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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막 번 역 : SkyHero
좋아, 그럼
어디까지 했더라?
그래, 맞아
"마녀에 대한 노트"
이게 마녀에
마녀는 진짜야!
마녀는 우리 주위에 그게 첫 번째로 두 번째로
마녀는 여기 있어!
그들은 우리들 속에서
인간과 함께
모든 큰 도시와
여러분이 아는 모든 곳에
마녀는 지금 바로 옆집에
그들은 온 사방에 있어!
간호사일 수도 있고
여러분의
그리고 버스 탈 때
맛있는 태피를 주는
다정하고 친절한 마녀일지 몰라
그리고 가장 가장 중요한 거야
마녀들은 아이를 싫어해!
마녀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없앨까
마녀가 생각하는 건 '이 끔찍한 아이를
마녀는 아이를 묵사발 아이스크림 한 통을 버터스카치 시럽을 뿌리고
거품 크림과
견과류를 뿌리고
체리를 얹은 아이스크림
내 이야기는 1968년 믿거나 말거나 나도
엄마와 아빠가 있는 소년
우린 시카고에 살았어
크리스마스 때는
눈이 나쁜 점은
앞으로 가! 엄마?
난 안전 밸트를
아빠?
엄마!
엄마와 아빠는 없었어
엄마! 아빠!
엄마! 아빠!
내가 꺼내줄게
8번 째 크리스마스를
난 엄마와 아빠를 잃었어
얘야...
할머니
할머니 왔다
괜찮을 거야
어디 한 번 보자
할머니와 함께 가자
네 짐은 챙겼어
집? 제 집요?
아냐, 아가
할머니 집이야
가방 안으로
아니, 괜찮아요 그만하면 충분해요
버스 정류장에서 정말 고마워요
별 말씀을
일요일에 교회에서 물론이죠
만나서 반가웠다
데모폴리스에
- 고마워요, 레지
기다려
카펫 위로 걷기 전에
할머니는
이제 기억나
관한 것들이야
진짜로 존재해
알아야 할 사항이야
알아야 할 건
나란히 살고 있지
작은 마을
살고 있을 수도 있어
선생님일 수도 있어
버스 기사 아주머니도
중요한 게 있어
늘 궁리를 하지
그것뿐이야
어떻게 묵사발을 만들지?'
만들 때 즐거움을 얻어
먹을 때처럼...
마지막 달에 시작해
한때는 어린 소년이었어
눈이 많이 왔었지
미끄럽다는 거야
이쪽으로!
매고 있었어
맞이하는 해에
집으로 가자
들어다 드릴까요?
레지널드
당신을 만나 다행이었어요
볼 수 있을까요?
꼬마 친구
온 걸 환영한다
- 자매님
먼저 신발을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