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데려온 예지자
오르가즘월요일 39, 촉촉 소년 같은
우리가 지금까지 알아온 것과는
'마르코 후버 기획
완전 몰입했어
마르코
또 해냈네
내가?
그래
저건 맛보기야
전체 볼 때까지 기다..
오, 좀 봐
고마워, 지도원
그가 확실한
아.. 그렇다니...기뻐
이 예술성애자
괜찮았잖아
그의 촉각장치는
내 걸
기대치를 높인
- 존을 보러 가야겠어
존은 이런 수준의
누가 존 얘기래?
조심해, 버나드
계속 이런 파티에
조만간 다들
겨울이 되면
벌레로 만든 패티를
또 뭐가 있나...
야만인의 폭력에
그래, 차근차근
어...
어렸을 때 코트 때문에
얻어맞는 남자를 봤어
목이 졸리기도 했어
그래
내가 온 곳에선
산 자와 죽은 자
- 안녕
얘기 좀 할까?
미안, 잠깐만
씨발 어디 있었어?
불안해하네
이 사람들에게 무슨
그냥 널 알고 싶어해
아니, 아니야
내가 무슨 살인자가
내가 주먹을 날린
난 주먹 안 날렸는데
안 그랬어?
아니, 네가 그랬지
음, 대부분은 지금 그걸
어쨌든 그냥
망할 씨발
사람들은 들어본
진실, 네 인생
그들은 상상도 못해
알게 도와줘
넌 되고 싶은 누구든
네 여성이 출산한
그래, 다시 말하는데
난 발로 네 걸
어.. 존에게 그건
- 존...
'마르코 후버-필리 제작'
'그랜드 필리상 수상에 빛나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 옵니다
면상 펀치'
거기 있는 것처럼
정말 해냈어
이미 인기 폭발이네
행사를 선사했어
완전 도용한 거야
내 잘못이지
- 그래, 영웅 양반
관심이 익숙하지 않잖아
존을 이용해 관심받으면
한명만 원할걸
우린 먹을 만한 걸 찾아다녔어
먹고 고기라고 했지
대해 얘기해봐
수준이 2개뿐이지
- 버나드
얘기 할지 모르겠어
되길 바라
남자가 되길 바란다고
다르게 기억하는 것 같아
궁금해하는 거야
것만 알아
네가 실제로 겪은 일을
될 수 있어
얘기해봐
그건 기억 안나
세워보고 싶어
시간이 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