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 브룩스 필름》제공
영 프랑켄슈타인
진 와일더 (프랑켄슈타인 박사 役)
피터 보일 (괴물 役)
마티 펠드만 (이고르 役)
클로리스 리치맨 (블루허 부인 役)
테리 가 (잉가 役)
케니스 마스 (한스 경감 役)
매들린 칸 (엘리자베스 役)
음악/작곡/지휘: 존 모리스
편집: 존 하워드
미술: 데일 헤네시
배역: 마이크 파인버그
촬영: 제럴드 허쉬필드
각본: 진 와일더 & 멜 브룩스
제작: 마이클 그러스코프
감독: 멜 브룩스
프랑켄슈타인 남작
두개골에서 막 척출해낸
실제로 볼 수 있는 중뇌는
지난 주 수업에서
측두엽 아래 부분을
뇌축의 윗부분을
이른바 이 뇌간은 중뇌와
그리고 대후두공을 통해서
연수라고 부르는
그리고 척수로 구성됩니다
더 진행하기 전에
질문 있습니다
프롱큰스틴이네
뭐라고 하셨죠?
내 이름은
유명한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매장된 시체를 파내서
그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나는 과학에 대한
유명한 기인과의 우연한
질문을 계속해 보게
자율/반사신경신호 간의
좋네, 마침 오늘의 연구 과제도
진행해 볼까요?
힐탑 씨입니다
사전 지시도 받지 않은 채
고맙게도 오늘 실험에
힐탑 씨, 테이블 옆으로
경쾌한 동작이군요
힐탑 씨
왼쪽 무릅을 들어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방금
대뇌피질로부터 시작하여
뇌간을 경유하여
힐탑 씨, 내려도 좋습니다
반사행동은 의지와 독립하여
말초신경계와 중추신경계 간의
이 더러운 개 자식!
우리는 이 신호를
근육의 수축을 실행하라고
보시는 바와 같이
하지만 간단하게 압박을 가해
이건 평범한 금속 죔쇠로
5초나 6초 정도
이 후레 자식!
보시는 바와 같이
기계적 경이성에도 불구하고
동력 신호의 흐름이 멈추면
배추 포기처럼
결론적으로 기억할 것은..
- 돈을 좀 더 쥐어주게
신경근의 손상은
일단 신경에 문제가 생기면
다시 재생시키는 방법은
끝내기 전에 마지막으로
프랑켄..
프롱큰스틴 박사님
다윈이 유리 상자안에
이상한 방법이긴 하지만
움직였다는 사실도 있지 않습니까?
벌레 말인가, 아님 스파게티 말인가?
벌레 말입니다
원작: 마리 셜리의 『프랑켄슈타인』
뇌의 기본구조를 살펴보면
아주 작습니다
설명한 바와 같이
조심스럽게 떼어내면
볼 수 있는데
교뇌라고 부르는 둥근 돌기..
두개골 밖으로 전달되는
아래 쪽으로 뾰족한 경상부..
질문 있으면 하도록
프랑켄슈타인 박사님
프롱큰스틴으로 발음한다고
손자이시지 않습니까?
사체의 각 부분을 조합하여..
내 작은 업적으로 기억되고 싶네
혈연관계 때문이 아니라..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바로 그 차이를 설명하는 것이네
같이 일해본 적도 없고
응해주셨습니다
훌쩍 내려와 서 주시겠습니까?
자율신경전달을 목격하셨습니다
해당 근육에 전달되는 것입니다
생성되지만
경로를 따라 전달됩니다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의식적으로 전달한 것도 아니죠
자동으로 작용합니다
신경신호를 차단하면?
할 수 있는데
후근의 돌출부를 죄면 됩니다
모든 소통은 차단됩니다
허물어져 버립니다
- 알겠습니다
항상 치명적이라는 겁니다
하늘에도 땅에도 없는 것입니다
질문 받겠습니다
버미첼리 토막을 넣어두자
- vermicelli: 1.벌레 2.국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