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칸겔 화학 무기설비
실례, 노크를 잊었군요.
숨도 쉬지 마.
다른 놈들은?
혼자 뿐이오.
그럼 난?
늦었군, 007.
화장실이 문제였어.
세계를 구해야지?
양보하지, 006.
'제임스'
영국을 위해.
영국을 위해.
너무 싱거운데.
매사에 절반은 행운이야.
나머지 반은?
운명이지.
- 폭탄을 붙여, 6분.
쏴라!
끝내자, 제임스!
- 그만 해!
난 '아우르모프'다.
전형적이군.
문을 닫어! 떼지어 온다!
나와라.
완수해야 해.
10초 주겠다.
10
9
8
7
6
5
4, 3, 2--
영국을 위해!
멈춰라!
가스 탱크가 있다.
마지막 기회다.
손들고 나와라.
기다려!
독 안의 쥐다.
어서 나가! 어서!
뛰어!
사격 중지!
멈춰!
007 골든 아이
9년 후
제임스, 꼭 이렇게 빨리
종종 그럴일이 있죠.
이런 드라이브를
누구죠?
옆 차 여자.
제임스, 멈춰요. 멈춰!
- 이제 알겠어요.
그저 과시하고 싶은거예요.
- 엔진을?
신나는 경주가
난 당신을 평가하러 왔어요.
그런 건 미뤄놓읍시다.
숙녀분 먼저.
- 제임스, 차 좀 세워요!
당장 세워요!
보신대로
여성 존중 항목엔 문제없소.
소련
- 6분. 알았어.
- 다 됐어.
손들고 투항해라!
무기를 버리고 천천히.
다 날려 버려!
달려야 해요?
즐기긴 하지만...
- 그래요? 뭐죠?
- 자아를.
심리학 시 간이 되는군.
- 진심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