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블랙이글
제이니 존스
거의 다 온거 같은데
주최측하고
걔들 말이
거의
먹을거 좀 남았나?
아이구야
성황리에 마칠거야
집주인 때문에
그래?
더는 안 되겠어
이제 더는 못 줘
거저 달란게 아니라
알았어
못 살아, 엄마 그럼 어디서 해?
제이니, 10달러만 기름값 내게
왜 날 소개하는데 얘는!
창녀는 무슨!
에단을 하도
예쁘게 보이고
♪ 숙녀들은 집에 있네
♪ 80년대 숙녀들은
♪ 내 블라우스를 입었네
리틀록아, 내가 왔다!
♪ 제설기는 ♪ 넌 놀고 먹냐
♪ 괜히 전화때리지 마라
내가 갈게
♪ 내가 볼때 넌 별로야
또 뭔데 그래?
에단을 찾는데요
공연전엔 팬 아니에요
그럼 뭔데?
젠장!
뭔데 그... 뭔데 그래?
농담 아니고 농담 아니고
은밀히 보잘때마다 이번엔 얘들하고 뭐야!
아이리스도 있고
말해요
2분이면 돼, 응?
나에 대한 나쁜 얘기든 우린 가족이잖아
감동멘트긴 한데
가슴 찡했어
하나 둘 셋, 빠샤!
- 비밀 필요 없어
내 딴엔 한다고
오늘 분위기
안 멋있어!
- 안녕하세요
누... 누군데?
아가씬 어떻게 오셨나?
에단, 저기... 뭐냐!
세상에!
몇 년 밖에
13년이나 됐네
나 메리앤 존스라구
- 투어할 때 사귀었잖아
진짜로 기억에 없어
둘이만... 얘기 좀...
한 5분쯤 안 될까?
너 보잔 사람이
(Janie Jones, 2010)
통화했는데
완전매진이래
기운내
전화통에 불나
돈 좀 빌려야지
빌려주면 갚는다구
어떻게 해볼게
꼭 여기서 그래야 해?
꺼내올래?
창녀처럼 보여야 해?
오랜만에 보는 거라
싶어서 그렇지
♪ 눈이라도 치우지
♪ 연이나 날려라
면회 안 되잖아
말을 해
둘이 얘기 좀 해
그러고 싶지 않은데
핵폭탄 터뜨렸잖아
같이 좀 당하자
밴드에 대한 나쁜 얘기든
빌리는 빼줘야지
- 좋아
한 거다
되게 잡네
- 네
나 메리앤이야
날 기억도 못하다니
안 된 거 같은데
- 알겠는데 나는...
한둘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