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DC 기미갤 케빈놀란
수정 금지 및 배포 자유
No.1 Ladies Detective Agency 1x03
질 스캇
아니카 나니 로즈
루시안 마사티
데스몬드 듀베
특별 출연 : CCH Pounder
이것 참 이상한 편지네
"제 위로 승진하는 똑똑한 남성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남자란 이유 하나 만으로 높은 호봉 임금을 받습니다"
그 여자가 탐정님한테 원하는 게 뭘까요?
나도 몰라
이런 건 직장에서 항상 있는 일이잖아
유리 천장!
정확해, 유리 천장이지
유리 천장도 탐정님을 막을 수 없어요
그게 바로 아버지께서 내게
그게 없었다면 다른사람들 처럼
네가 아무데도 갈 수 없단 뜻은 아냐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널 죽여버릴거야!
- 멍청한 녀석!
세스펭씨, 이게 무슨 짓인가요?
제 가게에 도둑이 들었어요
이 놈이 가게 문단속 하는걸 깜빡하는 바람에
한번 깜빡한 적 있지만, 어젠 아니에요
어제밤에 니가 문단속을 깜빡한 열쇠잖아, 멍청아!
제가 도와드릴께요 전 탐정입니다
따라와
심하게 하지 마세요!
- 없어진 게 뭔가요?
신발 가게에서 신발말고 가져갈만한 다른게 있겠어요?
- 신발 세 짝이요?
한 무리의 외발강도라도 들어왔다고 생각하시나요?
강도들이 어떻게 들어왔다고 생각하세요?
어떻게든 들어왔겠죠, 안그래요?
나원참!
열려있는 창문인데
성인이 기어 들어오기엔 너무 작아요
제 말이 바로 그겁니다
어떻게 일어난 일인지 알겠네요
세스펭씨, 당신은 애들한테 도둑 맞은거에요
다음부턴
도둑 맞기 싫으시면 창문에 막대기를 놓고
좋지 않아요
왜 사장이 조수를 때려야 했는지 모르겠어
세상에!
앜! 책상에서 떨어져! 나가!
나가, 나가, 나가!
으 여기서 나가라고!
나가!
나가! 나가! 가자, 닭들아!
- 나가, 나가!
안녕하세요
- 탐정 사무소에 볼일이 있으신가요?
들어가서 바로 편지 가지고 나올게요
고마워
저기 작은나무 아래가서 앉을까요?
시원하거든요
커튼이요 안드레아 커튼이에요
좋은 생각이네요
제작 일자 : 2009/05/03
피드백은 mg2ss@nate.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The Boy With An African Heart"
(마 라모츠웨 役)
(그레이스 마츠키 役)
(JLB 마테코니 役)
(BK 役)
(안드레아 커튼 役)
이거에 관해 읽어본 적 있어요
(glass ceiling : 직장내 여성 차별 또는 여성이 넘을수 없는 벽)
엄청난 소를 남겨주신 이유야
사무실에서 노예처럼 일하면서 아무데도 못갔을껄
가게 꼴을 봐
- 그만 하세요!
제 창고가 털렸어요, 안그러냐?
보세요, 여기 열쇠가 있잖아요
범죄 현장을 보여주세요
와서 한 번 봐라
- 신발이요. 신발 세 켤레가 없어졌어요
- 네
이 문으로 뛰어 들기라도 했대요?
조수한테 화 좀 그만내세요
- 실례합니다
- 네
성함이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