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BK
사랑은
너무나 찬란한 것
호주로 돌아가면 그런 말 하지 마
사실이야
내 생애 최고의 휴가
너무 슬퍼
좋은 순간 망치지 마
망치는 게 아니라
대니, 이제 끝이야
무슨 말씀?
이제 시작이야
DJ 빈스 폰테인이 음악으로 벌떡 일어나세요 굼벵이 짓 하지 말고 상쾌한 하루를 위해서
# 골치거리를 해결하면 # 모든 걸 사랑하고 # 너무 지나치지 않게 그리스 # 모든 걸 믿기 시작하면 # '그리스', 바로 그것 #
# 우리의 사랑을 # 그건 한바탕 지나가는 존 트라볼타 # 그들은 거짓을 말하지만 # 싸움을 멈춰선 안돼 - # 멋지고 의미가 가득한 것 #
# '그리스'는 우리가 느끼고
올리비아 뉴튼존 # 불안한 마음은 던져 버려 # 불안 따위는 없애야 돼 #
# 모든 걸 믿기 시작하면 - # '그리스', 바로 그것 # # 멋지고 의미가 가득한 것 #
스톡카드 채닝 # '그리스'는 우리가 느끼고 # 지금 이 순간 그리스처럼
# 인생은 환상에 불과한 것 #
# 사실은 고통과 혼란으로
# 불안한 마음은 던져 버려 제프 코나웨이
# 불안 따위는 없애야 돼 #
# 모든 걸 믿기 시작하면 - # '그리스', 바로 그것 # # 멋지고 의미가 가득한 것
# '그리스' 는 우리가 느끼고
제 작
감 독
먹는 게 아니라 엄마가 싸준 점심이야
엄마가 공놀이 하라고 그래, 매년 개학날만 그럼 그렇지!
케닉키! 짜샤, 반갑다
- 방학 동안 뭐했어? - 그냥 물어본 거야 - 일을 했어? - 잘났어 정말 그 덕에 돈 좀 모았지
- 나도 얘기해줄까? - 저기 봐, 대니야!
참신한 애들 좀 있냐?
걔들이 걔들이지 뭐
방학 동안 뭐했어?
끝내주는 애랑 넌 언제나 여자가 넌 여자는 커녕 - 너 죽을래, 똘만아? 해변에서 뭐했는데?
- 끝내줬지
진짜 괜찮은 애야 잠자리도?
- 넌 그런 것밖에 모르냐?
같이 가
나 괜찮아 보여?
- 너무 예뻐
- 걱정할 거 없어
맘에 들 거야
호주의 학교는 좋았는데
나만 이방인 같아
왕따처럼?
- 또 지겨운 학교군 학교를 평정하자
- 잰, 어른스럽게 굴어 가슴을 쫙 피고
블랜시, 새 시간표 좀 줘
네, 교장 선생님 시간표가 떡되겠네
여기요, 이게 뱀이었다면
작년 시간표를 이제야 내년에나 올해 시간표를
또 케닉키 담임이야
걘 대체 몇 년째래요?
개강 첫날부터 양호실의
크리스마스 휴가까지 86일요
- 86일?
뭐 도와줄까?
전학 왔는데 몇 반인지 우선 입학을 환영해요
이 서류를 작성한 뒤..
잠시만요 있다마다, 받아요
올해도 또 호랑이
또 교장실에서 살겠구나
올해는 골탕을 먹여줘야지
그래, 어떡할 건데?
이제부터 잔소리는 땡이야 소니!
- 안녕하세요? 좀 걷고 싶어서요
- 머리 좀 식히려고? 올해부터는 헛소리 지독한 독사 같으니
방과 후 상담으로 좀 - 그럼요
2006年 04月 22日 完了
자막추가 및 씽크수정 : MovieRG
Metallica [Choi Hyun]
다신 못 만날 거야
였는데 떠나야 하다니
가까워지는 거야
상쾌한 아침의 문을 엽니다
개학 첫날입니다
빨리 학교로 달려가세요
신나는 음악 쏘겠습니다
환한 빛이 보이네 #
받아들이는 게 해결법 #
적당히 행동하면서 #
자신을 알 수가 있다네 #
고통이라고 하지만 #
폭풍과 같은 것 #
대니 役
우린 진실을 아네 #
뼈 속 깊이 느껴야 하니까 #
- # 우리가 알아야 할 것 #
경험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 #
샌디 役
과거의 일로 만들어야 해 #
자신을 알 수 있네 #
- # 우리가 알아야 할 것 #
리조 役
경험하고 행동해야하는 것 #
느껴야 하네 #
괴로워하는 것이지 #
과거의 일로 만들어야 해 #
케닉키 役
자신을 알 수 있네 #
- # 우리가 알아야 할 것 #
경험하고 행동해야하는 것 #
로버트 스티그우드 / 알랜 카
랜델 클레이저
새로 나온 공 같은데
싸준 거겠지
되면 공 싸준다
- 엄마 찌찌 빨았을까 봐?
- 너희들과는 다르게 일했다
- 그래, 물건 포장하는 일
- 쪼지 마
- 싫어
- 대니야, 대니!
해변에서 즐겼어
줄을 선다니까
파리만 들들 끓지?
- 그만해
- 진짜야?
아주 특별했지
- 당근이지
- 긴장돼 죽겠어
- 여기가 라이델이구나
여기는 낯설어
- 이젠 졸업반이야
- 어른은 안 먹냐?
모두 손아귀에 넣자
그러려던 참이었어요
손이 절단 났겠죠?
주는 걸 보니
주겠군
오일이 사라졌어요
며칠 남았죠?
- 세봤어요
잘 몰라서요
잠깐 실례, 금방 올게
볼펜 있으세요?
여선생 반이잖아
누구의 잔소리도 용납 않겠어
- 여기가 교실이니?
- 맞아요
따위는 용납 않겠다
사람다워진 것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