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반의 여행
주연: 조엘 맥크리어
감독: 프레스턴 스터지스
'언제 어디서나 우리에게
'삶의 짐을 조금이나마
'애정을 담아 그들에게
끝
보십시오!
자본가와 근로자 간의
윤리적 교훈이 들어 있죠
이런 소름끼치는 걸
뮤직 홀에 얼마나
다섯 주 넘게 있었죠
누가 뮤직 홀에 가나?
공산주의자요?
이건 우리가 깨어 있고
어리석지 않다는 걸
이 영화가 요즘 상황을
평민이 직면한
- 하지만 섹스신이 부족하지
특별한 영화가
세상을 보여 주는 그런 거요!
삶의 진실된 문제를 담은
- 섹스신도 좀 넣고
뮤지컬은 어떤가?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때에 뮤지컬이라뇨?
거리에 시체들이 쌓이고
저승사자들이
- 가축처럼 도살 당해요!
접수원들이나 보라고
- 피츠버그에선 망했지
- 그 사람들이 뭘 안다고?
알 만한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는
- 합얼롱 캐시디를 봐
따라 하려고만 하고
- 재산도 불리고
물론 저는 하찮은
또 시작이군
전 당신께 뭔가
영화의 잠재성을
사회와 예술의
물론 섹스신도
- '카프라' 같은 거?
- '오, 형제여 어디 있나?'를 만들고 싶나?
그럼 맘대로 하게나!
자네가 받는 돈이면
그렇게 비꼬아 주니
원한다면 맘대로 하게나!
난 실패를 경험해 봐서
- 난 실패한 적 없어요
'마구간 소동'
방랑자나 노동 착취
쓰레기를 뒤져 먹고
역겨워라
성공했던 영화들은
하지만 지금은
일거리도 없고 음식도 없죠!
- 자네가 난세를 아나?
그게 무슨 말이에요?
쓰레기에 대한
그런 거를 경험해 봤어야지!
- 그게 무슨 상관이죠?
베로니카 레이크
웃음을 줬던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덜 수 있었다'
이 영화를 바친다'
뭘 상징하는지 알겠어요?
대립이에요
사회적 중요성도 있고요
누가 보겠나?
보여졌나 말해 주게
공산주의자지!
이게 그들한테 딱이에요!
보여주는 겁니다!
예증하길 바랍니다
냉엄한 현실을 말이죠
- 그런 건 필요 없어요
되기를 바랍니다
존엄 있는 영화요!
- 알겠어요
자살하고 있는
곳곳에서 지키고 있죠
- 그런 걸 잊고 싶겠지
다섯 주나 방영합니까?
- 개죽음 당했지
- 알 만한 건 다 알지
피츠버그에 삽니까?
아무것도 안 돼요!
- 그 사람이 뭐요?
벗은 여자나 보여 주며...
- 재산도...
직원입니다, 르브랜드 씨
자랑스러운 걸 만들어 주고 싶죠
일깨워 주는 그런 거요
매개체 같은 거요
조금 있는...
- 카프라가 뭐요?
- 네!
어떻게든 되겠지
힘이 되네요
두렵지 않다네
- 물론 사실이네, 설리반
'1939년 화분 안의 개미'는
얘기가 아니잖나
박스 안에서 자고
깨끗한 사람들의 내용이지
상황이 바뀌었어요!
지금은 난세예요
- 무슨 말이죠?
영화를 만들고 싶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