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듀런트는
대륙횡단철도를 건설하려면
인간은 자신의 악마와
당하는 수밖에 없다고
1868년의 헬 온 휠즈는
혹은 자신 없는 사람을
성직자의 옷을 빼입고
술에 취해 난폭해지는
요절하게 될 것이다
철도는 지난 3년간
기관차를 달리고
매일 철도는
예의까지는 아니지만 말이다
과거에는 거친 사람들이
지금은 양복을 입은 이들이
전에 유니언 퍼시픽에서
양복보다 총이
대초원에서 실종된 후
몇 달간 소식이 없어
모르몬교도 아내와
'초원의 마법 도시'라 불리는
어쩌면 겨우내 눈 속에
다시 한 번 진흙 속으로
윤활유 같은 역할을
아니면 자기희생에
보해넌 씨는 언제나
- 안녕하십니까
무슨 일이오?
옆으로 물러나세요
보해넌이 돌아왔다!
여긴 뭐 하러 왔소?
당신이 알 바 아닙니다
들었어?
이곳에서 모르몬교도는
문제 일으키러 온 거
이 마을에선 문제지
북서쪽으로 80km 정도 가면
거기로 가시오
내 말에서 손 떼세요
말에서 손 떼라고
만지지 마세요
다 들립니다
뒤로 돌아서...
아직도 말을 막고 있잖나
고마워
가자!
친애하는 독자여
문명사회 서쪽에 놓인
또 한 번 그에게 휘둘리는
헬 온 휠즈
그 산에 터널을
아무도 못 한다고?
일주일 넘게 발파를 했는데
계속 함몰되기만 한다고요
제발! 델라니!
헌팅턴은
내가 이런 두더지 굴 앞에
시에라네바다 산맥은
이곳 지형은 더 불안정한
변명만 한다고
가서 뭐든 해 봐
교대 근무를 늘려서
가증권을 더 발행해서
자유민조차도
이렇게 말했다
맞서서 이기거나
소심한 사람이나 착각하는 사람
위한 곳이 아니다
칠칠치 못한 사람은
서쪽으로 향하며
철로를 건설했다
문명을 가져온다
총을 들고 하던 일을
펜을 들고 하고 있다
근무했던 컬런 보해넌은
더 어울리는 사람이다
죽은 줄로 알았던 그가
자식을 데리고
샤이엔으로 돌아온 것은
처박혀 있던 기차 바퀴를
나아가게 할
할지도 모른다
불을 붙이게 될까?
강직함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 워
우리가 알 바 아니란다
골칫거리일 뿐이오
아닙니다
모르몬교 정착지가 있으니
컬런 보해넌이 돌아왔다
우리의 작은 세상은
처지가 됐다
못 뚫는다는 건가?
시에라네바다 산맥도 넘었어
멈출 줄 아나?
화강암입니다
이암과 셰일이죠
터널이 뚫리나?
돌을 치우고
임금을 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