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번역: 노바디(아르헌 - 씨네스트 -)
이 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모든 충격은 내 정신을 부서지게 한다
매 발걸음은 오래전 집을
나를 집에서 더 멀어지게 한다
난 끊임없이 긴장한다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 가기 전에
내가 죽을지도 모르기에
세계 2차대전 일병, D. 워너, 18세
나치 점령 프랑스
엎드려!
후퇴, 후퇴!
작동을 안 한다
의무병, 의무병!
이름이 뭔가?
사방에 포화야!
포격이다!
용건이 뭐야?
전쟁의 유령들(2020년)
이봐, 부치
여분의 양말 있냐?
발이 가려워 죽겠어
두 컬레는 챙겼어야지
그랬지
첫 양말이 3일만에
제기랄
평발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내 사촌의 남동생이 평발인데
군대에 못 가는 걸 알고
삼촌네 헛간에서
커크, 이 허풍쟁이 사기꾼아
네 사촌의 남동생도
왜 그를 다른 식으로 부르는 거야?
그럴리가, 그도 내 사촌이지
누가 그런 걸로 거짓말 하겠냐?
네가 거짓말하는
누구에게 시건방 떠는거야?
전초기지는 저 언덕 너머
이동하자
지프차가 오는데
지뢰 몇 발 갖고 있지?
저 지프는 놔두어야 했는데...
아직 갈 길이 먼데 말이죠
그래, 지뢰 성능이
나치는 이제 강하지 않지, 안 그래?
네놈은 이게 필요 없을거야
부치, 적 지도나 암호문 그리고
내가 뭘 할 것 같냐?
이봐, 부치
놈을 잡아 둘까?
아님 풀어 줄까?
그는 소령이야, 그만해
어서, 제리, 붙어봐
그대가 미소 지으면
오~ 그대가 미소 지으면
온 세상이 그대와
뭐라고?
응?
입 닥쳐, 유진
씨발 노숙자도
뭐라고?
좋아
- 응? 좋아
이봐, 록키 좀 봐
도움: Lindy Egan, Arizona
매 순간 내 육체와 영혼은 부서진다
떠난 그때의 내가 아닐 때까지
1944년
구멍이 나더군
목매달았지 뭐야
네 사촌이야, 안 그래?
이유를 안다는 거야?
48km 지점이야
너무 좋아서 그래
쓸만한 다른 것이 있는지 잘 살펴 봐
한놈 살았는데
함께 미소 지어요
내 말귀는 알아 들어
-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