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톨러런스 (1916)
이 영화는 인물과 배경이 다른
네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며
증오와 편협이 어떻게
억압해 왔는지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각각의 이야기는
한 가지의 주제로 연결되어 있다
"끝없이 흔들리는 요람 밖으로"
현재도 과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요람에서부터 열정과
편협 (인톨러런스)
현재의 요람에서 나온
서방 어느 도시의
인간성을 고양하자는
개혁운동에도
"젠킨스 여사 같은 분의
거만한 사업가가 오빠인
작은 연회를 베푼다
여사는 청춘남녀가 서로에게
나이 든 자신의 처지를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젠킨스
2달러 75센트의 일당과
닭 4마리와
행복하게 살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
소녀와는 안면이 없지만
아버지와 같은 공장에서
나이가 들면 젊은이들은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법
젠킨스 여사의 후원을
사람을 위하여
카페에서 사람들이
과거의 요람에서
고대 사람들 또한
희망과 갈등을
우리에게 고귀한
불멸의 도시 예루살렘
베들레헴의 목공소에서
우리의 편협함을 다스려 줄
야파 성문 근처
갈릴리 지방 가나의
바리새 파의
알림 -
붙인 이름으로 추정되는
유대교의 당파
이들은 기도할 때 자신들이
"하느님이시여, 제가 저들보다
"아멘!"
또 다른 과거의 이야기
1572년, 파리
프랑스 왕 샤를 9세의
샤를 9세의 동생
장차 프랑스의 왕위에 오를
앙주 공작은
카톨릭을 옹호하는
위그노교를
알림 - 위그노 교도는
위대한 신교도
콜리니 제독이었다
"콜리니 제독도 훌륭한 인물이지만
우리와 생각이 달라서 말입니다"
"폐하도 우리와 사상이
왕이 콜리니 제독을 옹호하자
샤를 9세의 누이
시대를 초월한 사랑의 투쟁
사랑과 관용을
기쁨, 고통을 가지고 태어난다
첫 번째 이야기
여성들이
기치 아래 모인다
돈이 필요하지
후원이 우리에겐 필요해요"
미혼녀 메리 젠킨스가
끌리는 모습을 보면서
한심스러워한다
아버지는 공장에 다닌다
작은 정원
4마리의 거위가 전부지만
부녀지간이다
어여쁜 소녀
일하는 우리의 청년
그들의 행복을
사회 재건에 뜻을 모은 여성들은
받아내는데 성공한다
법을 만들어야 한다
춤을 추고 있다
나온 이야기
오늘 날 우리와 동일한
안고 살았다
생각의 시초를 마련해 준
지도자가 태어난다
어느 가정집
몇몇 이단자들
회의를 느낀 자들이
"바리새"는
하던 일을 모두 멈추도록 했다
나은 사람이란 것이 기쁩니다"
카트린 드 메디치와 아들인
뜨거운 논쟁의 현장
앙주 공작이 왕을 알현하고
아직 어리기만 하다
카트린 대비는
억압하려 하는데...
그 당시 신교도이다
위그노 교도의 수령은
같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반태파는 긴장을 감추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