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커"
프레스턴 토머스 터커
시대를 앞서가는 발명가이자
멋지지 않나요?
터커 씨의 차에는 없는 게 없죠
이야기가 너무 앞서 나갔군요
그가 처음 자동차를 본 건
아주 어릴 때였습니다
너무 흥분해서 그만
발이 차 바퀴에 치였어요
하지만 진흙땅이 부드러워서
인생 전반에 걸쳐
그의 생각과 행동을
처음 보았던 순간입니다
자동차 만드는 법을 배우고자
전화 회사에서 일하던
결혼해서 가정을 꾸렸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동차 제조사 전시회
최고급 자동차를 설계하고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자동차계의 전설
1936년에 터커 씨는
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방탄 기능과 에어컨이 있고
동력 구동 포탑이
군에선 이 전투용 차량을
너무 빠르다는
당시 육군성 규정에 의해
시속 56km 이하로
하지만 그의 포탑 차량은
얼마나 많은
터커 씨의 포탑 차량 덕에
그 포탑 차량들은
터커가 생각해낸
입실란티 공업사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던
미시간주에 있는
1945년 미시간주 입실란티
맙소사
호랑이를 잡아라!
호랑이를 잡아라
호랑이를 잡아라!
호랑이를 잡아라
호랑이를 잡아라!
이리 나와
이게 뭐지?
- 네가 차에 넣었니?
- 그럼 너니? 이게 뭐지?
이게 뭘까?
여러분, 이건 아주 특별한 거야
역사적인 물건이 될 거야
이 개들은
오래된 패커드하고 바꿨어
12마리의 훈련된 개들이지
개 12마리를
문제없잖아?
이렇게 좋은 거래는
여기 뭐가 있는지
- 네
- 보고 싶어 죽겠지?
갤럽에서 지난주에
미국인들이 전쟁이 끝나면
처음 들어보는 이름일 겁니다
꿈과 비전이 있는 사람이었죠
튀어나오는 안전유리에 후방 엔진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좌우할 물건을
디트로이트로 향했던 그는
베라 퓨콰를 만났고
꿈을 잃지 않았어요
만들고 싶어 했죠
인디애나폴리스 스피드웨이로 갔고
경주용 차 설계사
해리 밀러와 팀을 이뤘습니다
전운이 감도는 걸 감지하고
전투용 차량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탑재된 것이었습니다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한 가지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전투용 차량은
달려야만 했습니다
곧 전쟁에서 사용되었죠
미국의 용감한 젊은이들이
살았는지 모릅니다
어디서 만들어졌을까요?
가장 알맞은 장소는
자기 집 옆 헛간이었죠
- 아니요
- 열어보세요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어디서 났는지부터 말해줄래?
데려와서 어쩌려고?
뿌리칠 수가 없거든
보고 싶어 죽겠지?
- 그래
-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