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For Queer Girls _
설탕 빼고
- 봤죠, 다 기억한다구요
여길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여기서 계속 지내요
우리가 뉴욕에서 잃어버릴 게 뭐 있겠어요?
둘만으로는 행복한 아마 이게 행복이겠죠
결혼이 끝이라구요? 인생이 동화처럼
하지만 당신은 나의
난 현대판 왕족이겠죠
신문들이 내 아빠가 주식시장의
키스해줘요, 내가 개구리로
비켜!
레스보스에 오신 걸 러벨씨와 부인
필이라고 불러요 전 마법에 걸린 kyria 입니다
화가시죠?
아니요, 부인은 주부랍니다
부인께서는 영화 속
우리 섬의 볕이
빛만이 진짜 같군요
이 빛을 우리가 가진
레스보스는 이제 아기를
새로운 세상으로
우리 그리스인들은
"좋다"라고 말할 때, 우리는 "ne(부정어)"라고 말하죠
화가 났을 땐 미소를 짓죠
그리고 우린 현대문명의 발판이 그리고 우린 아직도
여기 자동차가 있습니다
이 섬에서 유일한 자동차죠
하지만, 부인
1926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제발 천천히요
왜요? 브레이크는
바이런 빌라에 오신 걸
여기는 마리아 입니다
이 아인 크리스토스라고 불립니다
- 저 애 어미의 수치죠 - 카산드라
- 앵무새를 어디에 둘까요? 탁자 위에 두세요
뭐하시는 거에요?
새장은 집이에요 잉꼬는 자유롭게 - 와, 누가 이렇게 지은거죠? 완전히 미친 그는 시를 쓰고 소년들을 사랑했죠
그는 굉장한 부자였어요
그림들도 모두
봐
잉글랜드 영주의 유령이군
집이 화려하죠?
가장 좋은 것만 쓰라는
손자를 얻기 위한 네, 그렇겠죠
이제 저는 그만
당신의 새 집이 마음에
괜찮네요
나의 새로운 남편처럼
항상 이렇게
- 그래요, 양복조끼는 어디서 났어요?
맘에 들어요?
잘 어울리네요
- 하지만 여기서 입기엔 남자 같은데요 사람들은 우리처럼 유행을 따르지 않아요 당신을 위한 것도 있어요
이젠 우린 정말 당신이 내 아내가 아니라 동생이라면 "근친 상간(incest)"이라는 말이 그리고 날 "아내"라고 부르지 말아요 "일생의 정부인"이
http://blog.naver.com/queergirls
- 저기봐요! 우릴 반기고 있어요
느껴져요
집으로 돌아가지 말고
아님 베누스버그에서, 버지니아에서?
가정이 아니죠
"영원한 행복, 그리고 끝"의 시작
난 시작이라 생각했는데
되진 않겠죠
아름다운 공주님인 걸요
왕이라고 부른 후부터 말이에요
변할지 모르지만
환영합니다
저는 디오니시오스입니다
제 아내를 소개하죠, 사포입니다
(아름다우시군요.)
부인도 예술가신가요?
그녀는 그녀의 얼굴도 그리지 않죠
배우 같으시네요
어떻습니까?
나는 그냥 그림자구요
전부라고 한답니다
낳는 공장일 뿐이죠
수출하기 위한
역설적입니다
"아니요"라고 할 땐 끄덕이구요
되었다는 걸 영광으로 여긴답니다
사라진 세계에 살고있죠
이곳이 얼마나 발전이 더딘지 아시겠죠
운전은 숙녀에게 어울리지 않죠
여자가 투표할 수 있다면 운전도 할 수 있겠죠?
러벨부인!
겁쟁이를 위한 거라구요!
환영합니다
요리와 청소를 할거에요
신만이 그의 아버지가 누군지 알기 때문이죠
- 특이한 고양이구나, 이름이 뭐지?
- 카산드라?
- 앵무새 아니에요, 잉꼬라구요
분명히 탈출할거에요
감옥이 아니라
날아갈때만 노래해요
- 잉글랜드 영주 한분이 계셨죠
사람이었어요
당신이 보다시피
옛 주인의 것이랍니다
당신 아버지의 지시가 있었어요
아빠의 계획이겠죠
가보겠습니다
드시나요, 러브렐부인?
일찍 일어나요?
- 벽장에 걸려 있던데요
- 그래서요?
우리가 그들을 리드해야 한다구요
남매처럼 보일 거에요
이건 근친 상간이겠죠
"아주 좋음(nicest)"의 철자순만 바꿨다는거 알아요?
그건 부르주아적인 단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