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 Was Moving Ahead Occasionally I Saw Brief Glimpses of Beauty (2000) (480p DVD x265 Silence) Part1 Metrics {time:ms;} Spec {MSFT:1.0;} <-- Open play menu, choose Captions and Subtiles, On if available --> <-- Open tools menu, Security, Show local captions when present -->

자막제작:umma55
제작일자:2019년 9월
수정 및 영리 목적 사용 금지

앞으로 나아가면서 가끔
아름다움을 잠깐 봤다

 

내 인생이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나는지

 

알 수가 없었다

 

결코 알아낼 수 없었다

 

무슨 의미인지

 

그래서 지금

 

필름을 모두 합쳐서

 

엮기 시작한다

 

우선은 연대순으로 정리하려 했지만

 

포기했고

 

모아놨던 방식대로

 

무작위로 필름을 이어붙였는데

 

내 인생 어느 부분이

 

의미가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되는대로

 

무질서하더라도

 

하도록 하자

 

나름의 질서가 있을 것이다

 

질서 자체의 질서가

 

내가 알지는 못해도

 

난 내 주변 삶을, 사람들이 말하는

 

진정한 삶을

 

또는 진정한 사람들을

 

결코 이해하지 못했다

 

아직도 모르고

 

그들을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부지불식간에

 

우리 모두는

 

자신을

 

어딘가 깊은 곳

 

낙원같은 이미지로 데려간다

 

이미지가 아니라...

 

희미한 느낌일 거다

 

우리가 본 적이 있었던듯한...

 

우리 삶 속에서

 

자신을 찾는 곳이 있다

 

그런 곳에 가본 적이 있다

 

여기가

 

낙원이구나

 

낙원은 이런 곳이구나

 

같이 느낀

 

낙원의 작은 조각 같은 곳

 

장소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였다

 

같이 어울렸다

 

내 친구들과, 자주

 

우린 느꼈다

 

동지애 같은, 뭔가 특별한 걸

 

기분이 고양되고

 

낙원같이 느꼈지만

 

발은 지구 위에 디디고 있었다

 

그래도 우린 낙원에 있었다...

 

짧은 순간이지만

 

결국 그렇게 된 것이다...

 

영원 같은 건 잊어버리고, 즐겨라

 

우린 그 순간을 즐겼다

 

그 짧은 순간, 그 저녁을

 

그런 저녁시간은 잦았다

 

친구들을 잊지 못할 거다...

 

센트럴 파크의 봄날

 

니체는 과도(過渡)다

 

서구 철학계의

 

위대한 철학자다

 

가장 정확하다

영향력이 지대하다...

세바스찬이 바쁘다

 

1960년에 니체가 내 인생을 바꿨다

 

1959년에 Dramaturgie를 읽었고

 

몇년 후에 제2, 3판 편집판의

 

서문을 읽었는데

 

"철학자가 아니라

 

"시만 썼더라면!

 

그게 실수였다"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서 난, "됐다:

 

이제 영화를 만들어야겠다

 

그래서 그래픽 스튜디오 일을 그만 두고

 

"Guns of the Trees"를 만들었다

 

맘을 굳게 먹고

 

계속 고생을 했다...

 

우나의 연습

 

이것은 정치적인 영화다

 

홀리스는 어린 시절 초원을 걷는다
1980년 10월 20일

 

설리반 거리의 이태리 축제

고속열차가 아비뇽을 지날 때
아침을 기억한다
너무나도 목가적이고
평화로운 풍경이었다

 

블레이크와 스카이의 첫 영성체

여긴 편집실이다

 

이 늦은 밤에

 

또 앉아있다

 

여기서 녹화기를 멈추고...

 

되감기를 하면서...

 

음향작업을 한다...

 

이미지와 음향과...

 

나만 있다

 

빈집에

 

우나는 지금 결혼해서

 

브룩클린에서 잘 살고 있지만

 

실은 바로 이 순간에

 

세바스찬과 같이 보고 있다

 

그들은 극장에 갔다

 

홀리스는 아침 일찍 외출했고

 

난 더 일찍 나왔다

 

그래서 그녀가 언제 집에 올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고양이들과 이미지와 음향과

 

함께 있다

 

나 혼자서

 

자신에 대해 생각하면서

 

어쩌면 과장인지도 모른다

 

고민하는 게 아니다

 

내 일을 하는 중이다

 

그냥 일하고 있다

 

여긴 내 작업실이다

 

이 작은 방은

 

필름으로 가득하고

 

아코디언이 둘 있다...

 

이거와

 

저거다

 

홀리스가 장인을 찍고 있다

 

그걸로 음향작업을 한다

 

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

 

닥치는대로다

 

음향 릴(reel)을 몽땅 뒤지며

 

이거저거 골라낸다

 

몽땅 갖다 붙인다

 

되는대로

 

이미지도 마찬가지다

 

처음 찍었던대로 똑같이

 

계획없이 찍었던대로

 

순간순간

 

내키는대로

 

찍는 순간에 느꼈던대로

 

이거저거, 이유도 모른 채

 

음향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모았던 것 중에

 

골라서

 

사운드트랙에 입히고 있다

 

무작위로

 

디지 길레스피 생일(케이프 코드)

 

폭풍우, 1974년 8월 27일

 

추억...추억...

 

이미지와 음향의 추억

 

판단은 필요없다...

 

긍정이든 부정이든

 

좋든 나쁘든...

 

이미지와 음향일 뿐

 

있는 그대로

 

존재할 뿐

 

지나가듯이...

 

미네소타 주 세인트 폴

너무나도

 

순수하다

 

그렇다, 사람들은 나쁘다

 

시네마는 순수하다

 

순수하다

 

사람은 순수하지 않다

 

그렇다

 

3장에는 놀라운 게 있다

 

보통 사람들은 뭘 하며 살까?

 

물론, 결혼한다

 

그래서, 홀리스와 나는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보통사람, 진지한 사람처럼

 

되려고 했다

 

결혼하기로 했다

 

Almus, 넘치는 에너지로...

 

Jacques Ledoux

 

다정한 Ledoux...

 

P, Adams, Allan

 

켄과 리처드

 

해리의 농담이 ...

 

그립다

 

이 분은...

 

장인어른이고

 

처남이다...

 

신랑과 신부

 

제목: 1월 10일

 

눈내리는 걸 본다

 

물건을 찾지만

 

보이지 않는다

 

 

우는 방

 

우는 방

 

우는 벌판

 

방이 있다

 

그 안은...

 

이태리로 가는 중

 

보이지 않는다

 

여자가 계속 울고 있는

 

방이 있다

 

울음소리는 들려도
여자는 안 보인다

 

우는 들판

 

방이 있다

 

프로방스와 사랑의 아름다움

"Wir nichts von den Dingen wissen

 

was wir nicht selbst
in sie hinein gelegt haben.“

 

에마누엘 칸트

 

세느강

 

침묵

 

침묵

 

침묵 중에 무슨 일이 생길까?

 

침묵은...

 

순간의 아름다움

 

첫 걸음마

 

침묵 중에 무슨 일이 생길까?

 

고통이 심해진다
실락원을 봤다

 

고통스럽더라도

 

돌아가려고 한다

 

공허함의 영역으로 들어갈수록

 

나 자신으로 되돌아온다

 

매번 심연의 공포를 느낀다

 

내 존재가 혼란스러워질 때까지

 

맑은 하늘이 조금 보인다

 

나무에서 떨어지듯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지만

 

매사 너무나 분명한 질서가 있어서

 

같은 숫자를 얻게 된다

 

그래서 내가 거쳐온 나라들의

 

부서진 단어와 문법
사지, 파괴된 집, 지리를

 

토해낸다
내 마음은 독을 먹고

 

내 두뇌는 공포와 슬픔으로

 

산산조각났다

 

난 세상을 실망시킨 적이 없지만

 

넌 내게 못된 짓을 했다

 

막막한 이 심정

 

단테 시의 첫 연 같이

 

다음 발걸음이 두렵다

 

내 자신을 요약하지 않고
표면에 머무른다면

 

전진하지 않아도 된다

 

고통스러운 결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어디로 어떻게 갈 건지

 

결정이 어려울수록

 

실행이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스무살에 죽지 않고
우린 마흔에 죽는다

 

마흔에 자신을 배신한다

 

표면에 남느냐, 전진하느냐

 

가장 쉬운 결정은 후퇴다

 

영혼을 환생하며
뒤로 던져버리지만

 

이제 끝에 도달했다

 

끝을 낼 거냐, 아니냐의 문제다

 

인생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거듭 묻는다

 

자신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하고 있는 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금 뭘 하고 있는가?

 

인간이 무생물과 다른 것은 바로 사랑이며

 

사랑은 잃을 수도 있고

 

사랑함으로써 커진다는 걸
깨닫는 데 오래 걸렸다

 

그렇다, 난 완전히 좌절했다

 

세상을 바꾸려던 때가 있었다

 

서구문명에

 

총질을 하고 싶었다

 

지금은 관여하고 싶지 않다

 

다들 고통스럽게 살고 있으므로

 

지금은 내 자신의 심연을 향해

 

총질을 하고 싶다

 

그래서 내면으로 방향을 틀고

 

그곳으로 뛰어들려고 한다

 

뭔가가 있을 것이다

 

어떤 결정이든 내릴 신호를

 

곧 느낄 것이다

 

마음을 활짝 열고

 

주시해야 한다
임박한 것을 느낀다

 

뭔가를 기다리는 몽유병자처럼

 

어디든 가려고 기다리고 있다

 

이 거대한 침묵 속에서
신호나 부름을 잡으려고

 

여기 홀로 앉아서

 

밤에 내 주변을 반추하며

 

너를 생각하고 있다

 

너의 눈과 사랑 속에서

 

너도 또한 존재의 심연쪽으로
길고 긴 원을 따라

 

움직이고 있는 걸 봤다

 

너의 눈 속에서 행복과 고통

 

실락원과 낙원의 모습

 

끔찍한 고독과 행복을 보았다

 

이걸 반추하며

 

너를 생각한다
차가운 우주의 외로운 두 우주인처럼

 

이 밤에 홀로 앉아서

 

이 모든 걸 생각한다

 

시청자들이여

 

4장에 도달했다

 

미안하다

 

이 영화에서

 

아직까지 특별한 게

 

일어나지 않아서

 

미안하게 생각한다

 

프랑스 어딘가에서

 

평범한 일상생활일 뿐이다

 

드라마도 없고

 

대단한 클라이맥스나

 

긴장도 없다

 

사실, 이 영화의 제목으로

 

일어날 일을 알 수 있다

 

여러분은 내가 서스펜스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을 것이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정확하게 알기를

 

바란다

 

비록 별 일이

 

일어나진 않지만

 

계속하자

 

뭔가 일어날 수도 있을 거다

 

어쩌면

 

만일에

 

그렇지 않다면

 

어쨋든 계속하자

 

인생이 그런 거니까

 

거기서 거기니까

 

늘 같으니까

 

그날이 그날이고

 

그 시간이 그 시간이다

 

OK, 이제 서스펜스를 보여주겠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보자...

 

정확히 1분을 지금부터

 

녹화하겠다...

 

이 영화에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컷, 1분 지났다

 

1분은 생각보다 길다

 

낡은 인쇄기

 

로버트와 에이미를 방문

 

안개가 모래를 덮었다

 

안개가 모래를 덮었다

 

오래동안 나 혼자

 

있었다

 

오래동안 나 혼자

 

있었다

 

1960년

 

그는 공원의

 

나무 아래 앉아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를 듣는다

 

그날 너는 날 따라오고 싶어했지만

 

올 수 없었다

 

난 혼자 갔다

 

너는 내 인생 속에

 

내가 서커스와 관련이 있다는

 

느낌이 있다고 했다

 

날 스페인에서 봤을 수도 있다고

 

제목: 1월 9일

 

이미지 없음

 

Louis and Storm 사운드트랙만 있다

 

뭔가를 의논중이다

 

신비주의자가 보인다

 

시청자 여러분

 

지금은 자정이다

 

내 작은 방에서

 

밤늦게

 

이야기한다

 

이 이미지를 보면서

 

영상과 내 상상에 걸맞는

 

음향을 넣으려고 한다

 

내 마음은 죽었다

 

지금 이 찍은지 오래 되는

 

이미지들을 보고 있다

 

모든 게 기억난다

 

뭘 말할 수 있겠는가

 

이 이미지들은

 

내겐 의미가 있지만

 

여러분에겐 전혀 없다

 

갑자기 이 한밤중에

 

생각했다:

 

누구와도 무관한

 

이미지는 없다

 

우리 주변의 이미지는

 

살면서 찍은 거고

 

우리가

 

보거나

 

경험한 것과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삶은 매우 닮았다

 

친애하는 블레이크

 

물 한 방울

 

우린 모두

 

이거 아니면 저거
큰 차이가 없다

 

본질적인 차이가

 

우리 사이에

 

없다

 

오늘 아침 깨기 전에 들은 소리

 

이제 알아야한다

 

보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무다

 

무라고 생각되는 것에

 

나는 집착한다

 

영화든, 인생이든

 

중요한 건 없다

 

우린 중요한 걸 찾는다...

 

매우 중요한 것을

 

그런 건 없다

 

모두 일상의 장면이고

 

개인적인 즐거움이지

 

중요한 게 아니다

 

아무 거도 아니다

 

아무 거도

 

즉, 첫 발걸음을 떼는

 

어린아이의 흥분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첫 발걸음을 떼는 아이의

 

그 중요한 순간을

 

아니면 갑자기 피어나는

 

봄의 나무, 활짝 피어나는

 

그 믿기지 않는 순간을

 

모른다면!

 

기적

 

일상의 기적

 

여기 있는

 

낙원의 순간

 

돌아서면 사라질지도

 

세례받는 우나

중요하지 않지만

 

위대하다...

 

게으른 오후

 

"독자는 단순히

 

"호기심 때문이 아니라

 

"마지막 해결책에 이르려는

 

"꺼지지 않는 욕구로

 

"여행 자체를 즐기면서

 

"진도를 나가야 한다"

 

Coleridge
(영국의 시인, 철학자)

 

지금 6월인가?
6월 26일이군!

 

26일, 무슨 말을 해야 하나?

 

6월 23일

 

목소리:

 

아무 데도 갈 필요 없다

 

그냥 준비만 하라

 

준비하라

 

저절로 온다는 걸

 

아니까

 

너의 일이 여기 있으니
저절로 올 거다

 

믿음을 가지고

 

준비하라

 

걱정하지 말고

 

초조해하지 마라

 

시청자가

 

6장에 이르면

 

여러분 기대대로

 

주인공에 대해...

 

즉 나에 대해

 

더 알게 된다

 

실망시키지 않겠다

 

하고 싶은 말은 여기 다 있다

 

난 이 영화에 줄곧 등장한다

 

모든 프레임 안에 들어있다

 

이 이미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이냐

 

어떻게?

 

프랑스 감독들이

 

가르쳐주지 않았나?

 

가르쳐주었다

 

그러니 이미지를 읽으면

 

나에 관해 모든 걸 알게 된다

 

이제 6장이다

 

뉴욕의 여름은 황홀하다

 

아, 뉴욕의 여름!

 

모두 도시를 떠나고 없는 여름에

 

혼자 거리를 걸으며

 

태양이 거리를 내리쬐며

 

땀나고 덥지만

 

황홀하다

 

한여름 몇주간

 

뉴욕은 가장 덥다

 

더운 뉴욕이 좋다

 

땀이 날 때, 거리를 걸을 때

 

뉴욕에 사는 동안 오래동안

 

그 거리를 걸었다

 

그 거리의 추억이 많다

 

아주 오랜 된 추억이

 

뉴욕의 여름은

 

황홀하다!

 

뉴역 중심가 방은 덥다

 

창문으로 신비한 바람이 불면

 

커튼이 살살 흔들린다

 

아, 뉴욕 여름바람이란!

 

더운 방 침대에

 

앉거나 누워서

 

땀흘리면 어쩔 줄 모른다

 

뭘 마셔도 즉각

 

땀이 되어버린다...

 

아, 그런 날씨가 좋다

 

창문가에 앉아 밖을 보면

 

선풍기가 없을 수도 있고

 

방이 너무 덥기도 할 테니

 

밖은 온통 햇빛으로 하얗다

 

공원으로 가서

 

풀밭에 누워
푸른 하늘을 보면

 

구름 한 점 없고

 

덥다, 더워

 

주변에 사람들이 수없이 있다

 

나무, 나무

 

한여름에

 

어쩜 혼자일 수도

 

황홀하다!

 

그 순간에 널 보며

 

생각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우나를 낳아준

 

생명을 준

 

너보다 더 아름답고

 

중요한 건

 

없다는 걸

 

생각했다

 

그 순간 너에게 감탄했지만

 

넌 다른 생각에 잠겨있었지

 

내가 알 수 없는 생각에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생각에

 

아름다움

 

그 순간의 아름다움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

 

William Carlos Williams
(미국 시인이자 의사)의

 

자서전에서:

 

"시인이란 자고로

 

"애매하게 말하지 않고

 

"우주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의사가 환자를 보듯이

 

"자기 앞에 놓인 것을

 

"특정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John Dewey(미국 심리학자)가 말하길

 

"난 우연히 그걸 알게 됐다

 

"내 사는 곳이 곧

예술이 탄생하는 우주이다"

 

인용 끝

 

공원 나무 아래서
나뭇잎 소리를 듣는다

 

낙원의 조각들

 

그러자 갑자기
모든 소리가 멈췄다

 

The Shadow Theatre에서
"Thirties' Man"을 공연

 

1장, Chapter One, of the big
black out of '65

 

by Ken Jacobs

 

주연은 Noel Sheridan이고

 

Flo Beth 가 상대역이다

 

자정에 하는 그림자극

 

이번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시네마테크에서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