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와 태름이 건강하길^!^ 태름이 아버지
참으로 오랬동안 인생의 길을
...행운도 없고 잘못된 선택을 하면서.
다행하게도 난 새로운 시작이란걸
...나의 곤경에서 벗어나는.
어느날 난 섬에 가기로 결심했다.
알로하! 내이름은 잭이다.
여기서 시작해. 저 줄 아래까지.
돌려.
오늘은 아무일도 못하겠군
리치씨가 저녀석들을 처리 할거야, 찹찹.
난 호테을 지어야해. 난 아무리 많은
리치씨 차에 흠집아라도 나게되면
좋아 거기로 갈께. 자, 살살하라고
-하나 던져봐.
-프랭크녀석 혼쭐을 내주려고.
-하나만 칠께.
해리스 진정해.
좋아, 프랭크, 가서 일 해.
어서!
뭐야? 저것 같이? 게임 끝이라고?
원주민의 땅을 모욕하고
야자수야 나중에 날려도 돼. 공이나 하나 더져줘
어서, 분위기 잡치지말고
- 난 이일이 필요해
- 에이, 프랭크 같이 하자고
방금 코코넡 깜둥이라고 했나
- 안된다고? - 요즘세상에
- 넌 잘렸어
- 공사장에서 꺼져
- 농담 하나?
- 혼을 내준다고?
- 이런 겁쟁이
아니, 근데 넌 한 대 맞아야 쓰겄다
이 덩치만 큰 또라이..., 맞아 봐.
저걸 맞고 턱이 빠졌지.
월터, 해리스의 진술을 읽어 주겠네
''난 잭이 다른 인부 몇명과 야구를 하는것을
...지금은 리치씨의 심기가 불편한
잭은 사소한 일들은 나의
그래서 나는 배트를 내려 놓으라 했는데,
그리곤 휘둘렀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판사님?
전과기록이 흥미롭더군.
몇번의 무단침입이 있었는데 무혐의였고.
사기전과 1회.
-얘들은 항상 여기서 끝맺을음 하지, 그렇지 않아요?
그들이 도꾜로 가진 않지.
그를 유치장에 가둬서,
그냥 잘 감시만 하기로 합시다.
어찌되었든 간에 그가 레이 리치의 공사장을
내가보기엔 인물이라고.
여기있는동안 즐거웠길 바라네.
맨 아래에 서명만 하면 돼.
...그건 자네가 이섬을 떠날 수 밖에 없는
난 하프와 하모니카가 있었는데.
아무것도 없네.
A Hohner. 보지 못했어요--?
죄수가 사용하던 하모니카를
하모니카때문에 감방으로 돌아가
아니, 그러긴 싫어요.
와이알루에서 새걸 하나 사면
어이 꼴통, 호놀룰루에가서 하나 사지 그러셔.
됐어요. 담에 봐요.
즘감하시고 수정,배포는 자유, 수정연락은 사절입니다
두 친구와 함께 걸어왔는데...
굳게 믿는 편이고, 새로운 친구들과...
저 미네훈 후거들이 진을 치고 있으니말야.
하와이 원주민이 희생되더라도 상관 없어.
리치씨가 도착해서 날리를 칠텐데
어깨가 좋지 않거든.
-뭐 하는거야?
-안돼, 그만둬.
-연장이나 집어.
재미좀 보자구.
야자수를 날려버리는 일을하러 가겠다고?
- 그럴테지
- 헤이, 너. 입닥쳐코코넡 깜둥아.
해리스, 해리스, 그런 말 하면 쓰나.
나이살이나 들어서는 안되지
- 뭣땀시
- 이 공사장은 네게 아냐
- 이자식, 혼 좀 내주지.
- 이건 알미늄 배트야.
- 협박 하는거냐?
나에게 겁을주고
보고 중지 하라고 정중하게 부탁...
상태이므로 삼가하라 일렀읍니다.
지시 하에 하도록 되어 있었읍니다.
내가 미처 방어를 하기도 전에 나에게 다가왔어요.''
-빠르고 휼륭한 솜씨로군.
금전문제로 경찰관을 속임.
-하와이는 일종의 최후의 보루 같은곳이니까.
배트를 휘두를 값을 하게 해야해.
며칠간 이나마 문닫게 만들었잖소.
회사에서 자네 급료를 깍아버렸어...
그럴듯한 이유가 될 수 있지.
누가 갖고싶어 하는거지?
한 달 이상 지내겠다는건가?
될 걸 가지구--
오늘 펄 셔틀에 태워 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