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생겨나기 전까진
그 어둠을 지배한 건
수천 년 전
그들 중 가장 무자비했던
우주를 영원한 어둠으로
그 사악한 일을
무한한 파괴력을 가진
말레키스
아스가르드 군대가
선친이신 보어 왕께서 이끈
그 괴물들에 맞서
커스를 투입하라!
아홉 세상이
말레키스는 에테르를 이용한
그러나 아스가르드가
무기를 잃은
전세가 기울자
절박해진 말레키스는
아스가르드 전사들을
놈들의 죽음이
전쟁은 끝난 게
말레키스는 패했고
최소한 우리는
폐하, 에테르를
파괴할까요?
가능하다면
그것의 위력은
땅속 깊이 봉인해라
아무도 못 찾을
"토르: 다크 월드"
로키
안녕하세요
제가
제발 상황을
더 악화될 게
그만!
죄수와 단둘이
왜들 이 법석인지
네 죄의 심각성을
네가 가는 곳마다
죽음이
전 자애로운 신으로서
폐하처럼요
우리는 신이 아니다
인간과
수명은 5천 년쯤
모든 게 왕좌에 대한
제가 타고난
네 운명은!
그 옛날
버려졌을 때
죽는 것이었다
내가 널 거둬들이지
지금 여기서
절 죽일 거면
폐하와의 수다가
글쎄요...
생각해보니 싫군요
왕비 때문에 살려두지만
숨통이 끊기는 순간까지
토르는요?
절 가둬놓고 그 멍청일
토르는 네가 저지른 일을
아홉 왕국의
오직 어둠만이 있었고
다크 엘프들이었다
말레키스는
되돌릴 방법을 모색했고
가능케 할 유일한 무기는
'에테르'였다
몰려옵니다
아스가르드 전사들은
맹렬히 싸웠다
정렬하자
공격을 시도했다
에테르를 빼앗았고
다크 엘프들은 무너졌다
동족들을 희생시켜
몰살시키려 했다
우리의 생존이다
아니다
에테르는 사라졌다
그렇게 믿었다
그러겠지만
실로 막강하다
은밀한 장소에
어머니
자랑스러우세요?
악화시키지 마라
뭐가 있죠?
얘기하겠소
모르겠네요
진정 모르느냐?
전쟁과 폐허
존재했거늘!
지구를 통치하려 했죠
태어나 살고 죽으니
다를 게 없지
더 길죠
네 탐욕 때문이었지
권리예요
얼어붙은 바위에
않았으면
날 증오할 수도 없지
뜸들이지 말고 죽이세요
싫은 건 아니지만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거다
지하감옥에서 살 테니까
왕좌에 앉히겠군요
바로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