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show 3.0 - Close Captioning Sample

NEODNG 자막팀

번역 : 차현도

씽크 : KAIL

수정 : 미미

 

아무도 안오는 거 확실해?

그럼, 룸메이트 벌써 집에 갔거든
나 혼자라구

-문도 잠가두었구
-좋아

좋아, 그러면..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니구
이건 친구끼리의 굿바이 섹스야

그래, 알았어

음.. 그런데 말이지..

음... 우린 그냥 처음,
약한..섹스조차 해보지 않았잖아?

그래서..하기 싫어?

아니,아니..하고 싶어

정말 확실히 하고 싶어

그냥 이게 저..

지금 이번..이게 사실 처음이거든

농담이 아니고..그 이후로 처음인데
태어난 이후로

그래서..두번째인가?

못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거든
나도 멋지게 한번 해보고 싶단말야

짐, 이건 무슨 대회 같은게 아니야

여자들은 자신감 있는 남자를 좋아해

난 자신감이 있어!
맞아, 나는...정말로

완벽히..자신감이 넘친다구

 

-오...벗자
-좋았어~

 

내가 대학에 처음 가던날 아버지가
차를 끌고 왔을때가 엊그제 같군

 

우린 맥주를 마시고 아버지는
말씀하셨지

'넌 이제 남자야'라고..

하지만 오늘..난 내 아들에게
같은 말을 하겠지

여보,그러면 쑥스러워 할테니
그냥 무리하지 말고 멋진 아빠로 있어요

멋진 아빠로 있어 줄 생각이오, 허니~

저쪽길로 가요

 

술 반입은 금지입니다

오! 맞아..그게..

난 그저 내아들 짐을
놀라게 해주러 온것뿐이오

-아래쪽에...다리를 위로
-응?

내 다리를 위로.. 음 ..그렇게..

 

이해해 주겠지?

알았어요

 

이렇게..?

확실히! 아아...그래 맞아

오,오, 알았어

이제야 생각이 나는군

 

내가 절대 도와줬다고 하면 안돼요

고맙네, 친구

 

-내 아들은 어딨지?
-세상에!

 

으아아악!

 

내가 좀 일찍 왔나보군

 

-차에서 기다릴께
-어서 가요! 아빠..세상에..

 

-아버지셔?
-응

정말 미안하다...
이건 그저..난 지금 놀라지 않았단다

저..저는 그런데요?

이건 젊은 남녀에게 일어나는
아주 당연한 일이라구

-아니...뭐하시는 거예요!
-이건 그저 인간의 본능이라는 거야

션,모두들 하는거야.네 엄마랑 나 역시..
물론 지금은 약하지만..

네가 가장 좋아하는거다~
세상에 여자하고 있다니!!

오! 안돼!...하니..!

내가 차로 데려갈께!

-제발 어서 가요!
-모두들 제정신이에요?

 

내 아이가...안녕하세요. 오옷!

안녕, 엄마?

-멜리!
-안녕, 아빠?

그렇다면 이분은...
이 여자 아이의 부모님이시군요

이름은 잘 듣지 못했지만...
내아들은 어쩌면 알고 있겠죠

저는 여기 계속 있진 않았거든요

멜리! 옷입어

맥주 드실래요?

눈 돌려요! 돌아서요!

우릴 믿으세요..

 

아메리칸 파이 2

 

-졸라 겁장이 자식-

 

재밌지?

최고야

가자 ,오지. 재밌는 시간이야

 

뭐 하나 가르쳐 줄테니까 잘 따라와

 

오늘은 조금만이야. 조금만..

자, 지금이야. 내 기술을 보여주지

 

오오...

무지 야하다...끝내줘

야, 겁장아. 보라구 응?

바보야, 보라니까. 으휴

넌 도대체 왜 그래?

야한것두 못보구,
여자애 하나도 감당 못하는거야?

겨우 하나...

넌 모든 남자들의 수치야

이봐, 난 올해 23번이나 했어

게다가 최근에는 도서관에서 했다는
자랑거리가 생겼다고

막대기를 쓰려면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라구

여자를 하나 찾아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거야

그럼 몇번이나 했냐가 신경이 쓰이지?

횟수 세는 따위의 짓은 다른 넘들이
하게 놔두라구

그런건 너나해

내가 여자를 소개해 줄테니
넌 날 찬양할 준비나 하라구

 

수업이 얼마나 지겨웠는지
상상도 못할꺼야

안녕,어떻게 지냈어?

-아, 별일 없었어
-그래?

여름 강좌가 열렸어, 더 듣는 것두 있구

좋은 시간이 될거야

안녕~ 세라!

-점수차 무지나지?
-맞아. 기분 나쁘다구

-오지...
-안녕,

좋아..너 몸 아끼라구

-12주 동안 초인이 되는거야
-좋았어!

 

이상해....

 

아, 내앞에서 사라진 녀석.. 기분은 어때?

 

네...

네..라구?

 

너희 둘은 인터넷에서
멋진 커플로 보였지

 

아..내가 말 안했던가?

 

PTA회의 때 나왔었거든...

어쨌든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이런 성적 묘사같은 것은
너에게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꺼란 거야

너도 알다시피 모두에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지

사실은..

네 어머니와 내가 '함께 했던 날'은...

나는 콘돔을 썼거든

네 어머니는 '수축 덮개' 라고 말했었지

 

그래도, 난 다시 일어섰지
하여튼, 기운을 내

좋은 일이 일어날거야

집에 온거 환영한다

 

저도 집에 와서 좋아요...아빠

시험보고 저녁에
스테플러네 집에 가는거지?

-토했대?
-나쁜 여자네?

우리의 비밀스러운 남자가 왔네!
조, 안녕?

케빈, 곤니찌와?
제임스, 곤니찌와

곤니찌와

 

일본어야, 안녕이라는 뜻이지

안녕이라구

핀치, 라틴어는 어떻게 됬어?

미술관에서
일본 여자애랑 사귀거든

전공을 바꿨지

오늘 아침에 또 만났고..

-미술관에서 했다고?
-그래

프렌체스카의 구겐하임과도

구겐하임!?

그리고 사회 정신학과 교수님
베스킨 로빈스씨와도...

알았어. 그만,핀치...

하지만 알아둬. 어떤 여자들과도
비교가 안되는 분이있지..

스테플러의 엄마~

 

스테플러의 엄마는 여신이야...

 

이 믹스된 음료수 더 마실래?

이거 술같은데?

나 취하게 하려는 거지?

엘렌. 내가 왜 그러겠어?

난 크리스티인데?

크리스티~ 맞아..아름다운 이름이네

상관도 없지만

이봐, 어때?

안녕하신가 바보들이여
젠, 오랜만이네!

너도!

오.. 화장이란걸 모르는가?
그럼 이걸 쓰라구

-바보 녀석!
-나도 네가 그리워~

좋아~ 모두들 즐거워?

 

오,오.. 잘왔어! 필요하면 찾으라구

미녀들이여...난 스티브 스테플러구

난 11인치짜리 그것을 가지고 있지

둘레가 말이야~

생각해 보라구

쉬맨!

좋아. 스티브.하려면 빨리하라구...
아하,, 하고 말야

야, 그러지마..
난 그냥 만나서 반갑다고 하려던 거야

 

아..알았어

훗! 바보 같은놈!

 

스테플러는 여전하군

언제나 똑같아

하나 다른점이 있다구,
이제 난 대학생이니까

이중에서는 고등학생들도 있다구

내게도 기회가 올지 몰라

아, 나 이 사람 알아

 

날 안다구요...?

인터넷에서 '싼'사람 이잖아요

 

철퍽..아니, 잠깐만,
가지 말라구.. 찔끔

 

불쌍해

 

예전과 똑같군...

 

그리울거야...

나도...

 

내가 가서 전화할께

즐겁게 있다 오라구

알았어

-안녕...
-안녕

 

믿을 수 없어, 아까 그 두 여자애들

짐, 별거 아냐

내 감정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말야

 

-그래서..
-그래서, 저 여자는?

걱정할 거 없다니까

제시카가 왔네?

 

커졌네..커졌고..

와...!

끝내준다!

무슨 뜻이야

 

보라구

알아, 짐. 보고 있다구

안녕, 케빈?

좀있다 올께

 

-안녕, 비키 어때?
-안녕?

-별일 없었어
-아, 그래. 잘됐네

잘됐어..만나서 반갑다

 

와우~

오랜 친구치곤 진짜 어색해 보이네

좋아~ 난 한잔 해야겠어

저애 말이 맞아. 정말 이상해

나..나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그래, 맞아
난 네가 나보다 성숙할거라고 생각했어

그러니까..우린 계속 친구로 될 수 있고,

그래

보고 싶었어,케빈

 

친구...겠지? 아냐?

으응, 맞아. 네가 친구라고 한거. 저...

 

미안...이건 그냥..친구의 제스쳐겠지?

정말 그런거 같아?

그럼..내가 왜 친구이길 거부하겠어

그냥..이렇게만 하자

고마워

 

스테플러 엄마의 방...

 

어떻게 그런 마법을 보여주셨나요

 

탄트라

 

이 새끼 여기서 뭐하는 거야!

스테플러, 흥분하지 마!

-우리집에서 나가!
-세상에...!

거기서 이 개자식아!

 

이봐, 작년 여름이 이미 끝난 얘기잖아,
그렇지?

핀치는 눈두덩이가 부었고
넌 상처가 6군데나 났잖아

니가 날 이겼냐?

날 건드리면 나도 가만 안있어

그만두고 화해하라고

내 거시기 하고나 해

 

핀치..?

음료수나 마실래

왜 하필 지금 모두 오줌을 누는거지?

난 계속 기다렸다고

 

야, 잠깐,
네가 스테플러의 엄마랑 한 사람이지?

넌 신이야!

세상에,오줌이 너무 마려워서
손으로 거기를 잡고 있지만 않았다면

악수를 청했을거야

니맘은 알겠어

잠깐만, 좀 가르쳐 줘
어떻게 한거야?

 

어떻게~!

오... 알콜음료네. 크리스티

어디서 구했어?

 

특별한 순간을 위해서 아껴뒀었지

특별한 여자애를 위해서

너같은..

정말 친절하네

모두들 그렇게 말하지

오, 이런!

어쩌지..

옷에 자국이 남겠는데..빨아야겠네

-아마도...
-걱정마

 

아아, 그만해..천천히 하라구

알았어

이런 경우는 대학에서 겪은일이거든

좋아..

만약 어지러운 상태일 수도 있어

 

상대편이 혼인을 목적으로
하는것인지 확신하는..

이봐, 여기서 그런거 따지지 말라구

난 법칙대로 따라가는 것뿐이야

법은 내가 만드는거야

정말 끝내주게 멋진 룰이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지금 눠야겠어.뒤 좀 봐줘
-알았어

 

-지퍼 닫아
-안녀엉~

안녕~ 로리, 어떻게 지냈어?

-안녕..
-그래, 로리..안녕 좋아

샴페인 마시는거 어때?

내려가서 맥주나 좀 마실래?

선물을 줄게 있어..준비하고 올께

알았어

 

-너도 마실래? 너도?
-응, 응, 그래

 

뭔가 변태적인거 같아..

기대되는 걸~

 

오오... 그거야, 더 많이..

 

-대단해..
-정말 대단하지..

 

어떻게 이걸 이렇게 따뜻하게 만들었지?

 

거품이 느껴져...많이..

진짜는 아니겠지만..

 

이제 됐다

 

잠깐만....

가자! 고마워, 친구

 

크리스티?

 

오..젠장할..

 

그러니까 고등학생들이
우리가 멋지다고 생각한다는 거야?

우리가 대학파티에 있으니까?

아니면 고등학생들이랑 데이트하려는
우리가 이상한 늙은이인가?

아니지, 우린 그런 사람이 아냐

이봐! 경찰들이다!

자, 가라. 일어나! 파티는 끝났다

자, 모두 나가라

이 녀석들, 또 왔군

스티브 스테플러는 어딨냐?

 

나 오줌 맞았다

 

안돼, 스티브네 집은 닫혔다구

파티할 곳이 없어

-그리고 모든게...
-잘 안되간다구?

응, 진짜 나쁘다구

음, 대학교 입학파티는 말야...

 

알다시피 좀 이상해질 수 있지

무슨 말이야?

뭐 시간도 바뀌고 사람들도 변하고...
그냥 일어나는 일이지

케빈, 내가 쓰던 방으로 가봐

내 친구랑 나는 계속 함께 하기로 했었지

그랜트 하구에 있는 호수 기억하니?

우린 매일 같이 거기에 가서
파티가 있는것 처럼 놀았지

좋은 시간이었어. 즐겁게 놀았지...
최고의 추억이야

하지만 여름이 끝났을 땐...사진 보이지?

 

모험~이 좋아~~
모험보다 좋은 건 없어~그리고...

 

-그녀한테 전화가 왔어.전화가 왔다구
-무슨?

-장거리 전화야
-그게?

나디아, 나디아!
뉴욕..

안녕? 그렇구나, 바로 옆에 있단다

자, 잊지마

네, 라이언킹보러 가는 거라구요

자정에 지하철 타는건 위험해

도시에서 사는게 흥미롭다는 건 알아
하지만, 난..

아빠!

바꿔줄께, 잠깐만

 

으음, 안녕 나디아?

짐! 대학생활은 어때?

끝내줬지, 맞아.그러니까..
정말 끝내줬어

설마 나를 잊어버린 건 아니겠지?

아니, 음..절대 아니지

정말..못잊지

좋았어! 저기, 여름 하반기에
널 보러 갈께

나 만날 준비는 됬겠지?
나도 너를 잊지 않았거든, 섹시 보이!

젠장할...

짐, 핫도그는 내일 먹어도 되잖아?

아니,아니, 핫도그 때문이 아니야

아침에 나디아한테 전화가 왔어

여름 하반기에 온다고 하고 나랑 만나재

끝내준다!

좋은 소식이네

좋은거 아냐, 전혀 끝내주지 않아..

나로선 부담감이 너무 크다고

나디아는 뭔가 대단한 남자를
기대하고 있을거야

나는 그저...불고기 같이 빈약한 남자라구

 

그러지마!

짐, 나디아랑은 경험이 있잖아

아, 맞아. 나를 바보로 만들고
파티 후에 딱지 놓은것 말이지?

-그래...
-그래,좋은 경험이지

자신하고 맞는 여자를 찾을 필요가 있어

그럼 모두 척척 맞아가지

나도 딱맞는 여자가 있었지

그녀는 몸을 팔고
내게서 뭔가를 가져갔어

 

으..내 로맨틱한 삶은 정점에서 밀려났어

들판에 데리구 나가서 쏴버렸지

멋진 여름을 위한 멋진 시작이라구

돌아온걸 환영한다

 

얘들아, 구했어

짐싸

뭘?

우린 호수로 간다

 

우린 새롭게 바뀔거야

해변에 있는 모든사람들이 우릴 알게될껄?

어찌됐건 관중들은 많은게 낫지

나중에는 여름 끝 파티지

우와, 좋은 생각이야, 유명해지고

그리고..나디아도 와서 볼껄

그렇군

내 사랑의 여름이야

파티 준비는 잘되가나, 파티맨들?

라븐스핏씨, 안녕하세요?

 

모두 짐을 쌌구나?

네, 준비는 끝났어요. 아빠
걱정 마세요.아시겠죠?

괜찮을 거예요

그렇지, 넌 이제 충분히 나이를
먹었으니까

 

즐겁게 놀다 오라구!

네, 아빠두 여름 잘 보내세요

 

좋~아. 가자!

여기에 적혀있는 숫자를 봤는데,
우리 4명이서는 비용상 안될것 같아

일이라도 하지 않으면...

으응...나도 생각해 봤는데,

그래서...다른 사람을 하나 더 초대했거든

 

오~예! 끝내주는 바닷가로
돌아왔도다~!

 

여자들이여 몰려오라!

 

야, 스테플러!
우리랑 지내려면 지켜야 할게 있어

너랑 핀치는 절대 싸우지 말라구

안그러면 스테플러는 또 상처를 입을거야

새꺄~ 너나 조심해라

 

그래 맞아, 미녀들이여! 여기예요~

자아, 우리가 왔다! 우호호~!

 

궁전이네

신전같네

 

멋있지?

와아...끝내준다

 

딱 내 스타일이군

 

(대학생 구함, 여름방학 일거리)

 

이리와봐!

 

야, 니네 이런 병신짓 보고도
가만있다니, 바보냐?

 

테아트릭 하는 동안은 건들이지마

테아트릭?

그 빌어먹을게 뭐야?

불교에서 훈련하는거야

배우게 되면 몸속에 있는 힘을
운용할 수 있어

이거하면 수시간 동안 섹스 할수도 있지
하루 종일 할수도 있어

진짜야?

수세기 동안 전해 내려온 거야

테아트릭은 섹스 그 자체를
거대한 오르가즘으로 만들수 있지

결국 감정을 명상으로써
이룰수 있는 거야

-나중에 나도 가르쳐 줄래?
-힘들껄...

그렇네

이봐, 짐. 넌 그렇게 나쁘진 않다니까

아니라고?

절대 아냐

진실을 아는 사람은 오직
한명밖에 없겠지

그래? 그녀는 이 여름 계획에 없다구

 

이봐요, 중진에 연주하러 오셨나요?

여기 있음 안되요, 연습 하는데로 가세요

미셸 플래리가 어딨는지 아니?

손님은 음식을 가져오고
음식은 곰을 끌어들여요

전에는 곰이와서 처치해야 했어요
총으로 머리를 쏴서 죽였다구요

그럼 미셸을 아는게 확실하겠군...

하나! 둘! 셋! 넷!

 

풀룻이 무지 많군

 

안녕, 미셸

 

짐! 아니, 이럴수가!

정말 여기 있는거지?

-모두 떨어지지마
-오~!

우리는 방문객들을 만나면 안되거든

전에...

여기서..

어떤 꼬마애가 쿠키를 가져왔는데

맞춰볼께. 곰이 왔었다구?

오옷! 우리 얘기를 다 알구 있는거네?

 

음, 질문이었어?

어, 모..몰라, 어쩌면?
그냥 답해볼래?

미셸...저...

너한테 파티후에 메시지를
3번이나 남겼었어

정말?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어?

내가 그렇게 행동한데에 대해서?

이상하다고? 아니야

놀랐었지..그래

난 한번 빠지면 위험해지거든

저, 그게 내가 여기온 이유야

음..기억해?
내가 그 날 저녁에 잘 했는지?

오..아..어떻게 잊을 수 있었겠어?

무지 못했어
도대체 뭘 하는지도 모르고

그래도 재밌잖아,
너가 그렇게 절망적이던게

뭐, 절망적이라고?

저... 더 못하는 사람이랑도 해봤어

아.. 그래

 

미..미안해

포르노라도 줄까?

정말?

아앗..이런 미안. 여기서 기다리면
한시간안에 다시 올께, 알았지?

앗, 잠깐! 좋은 생각이 났어

 

이봐!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야?

 

괜찮나? 자, 가자구

모두들 연습장에 있어야 하는 시간이야

-아..알아요,오...미안해요
-그래,자, 가자

피트란 녀석이 이렇게 늦다니,

내 말투를 봐서 내가 무지막지하게
화난거 알겠지?

진짜 미치겠어!

저깄네!

 

혹시 피트니?

아..예. 뭐, 그렇다 치죠

오,오! 피티!

아, 내가 다 설명해 줬지. 가라

아, 정말 만나서 기뻐

우리한테 딱 필요한게
너같은 재능을 가진 사람이거든

-여기 있습니다
-음..훌륭해..봐

네꺼 여깄어

우릴 위해서 한번 불어줘

이걸 사용해서,
환상의 도가니로 만들어줘

 

왜 저렇게 이상한 눈으로
관중을 쳐다보지?

싱글연주가 나아...

그 녀석이라면 이젠 진절머리가 나니까

 

킴, 다른데 가서 피티하고나 연주해

아냐,아냐.. 피티

여기 나갑니다. 좋아요
용기를 주세요..

그래, 맞아
여러분, 지금 좀 긴장 되나 봅니다

-이게 아닌데...
-넌 할 수 있어, 난 믿고 있다구.자!

 

연주해. 뭔가 해보라구

 

재능 좋아하네

자, 모두들 용기를 북돋아 줍시다!

맞아! 피티! 넌 할 수 있어!
열심히 해

 

해봐~ 피티

 

젠장할..

예~! 합니다!

넌 할 수 있어 피티! 와아!

야호! 록큰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들 멋져요!

 

전 피팁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 XX은 거대하죠!

 

안돼, 돌아가 있으라구

 

이봐,이봐,이봐...! 돌아와!
혼날줄 알아!

정말 다정하네!

그애는...특이하던데

내 애완견이지

 

미셸이 확인해 줬어..난 최악이라구

뭐?

 

난 연습이 필요해

 

걱정마, 우리한텐 멋진 집이 있으니

마루에 케잌을 놔두면
해변의 여자들 몰려올껄~

꿀벌들 같이...

-정말?
-그렇다니까

멋진 애들을 보장한다구

좋아, 전망도..좋고

근데 빠진게 하나 있어
여자들이 없다는 거지

난 완전 소세지 구이 같이
달아 올랐다 이거야

여자애들은 오고 있어
연락했거든

그래...

저 셔미네이터 말도 일리가 있어

언제부터 셔미네이터말을 들었지?

니가 내가 괴짜임을 일깨워 줬을때부터?

내말은 주위를 둘러보라구

-이제 그만해.제리
-아참~ 뺄거 없다구

 

-재밌니?
-안녕?

무슨 얘기하니?

뭐 별거아냐..뭐 교환할거나,
누가 대학에서 떨려났나,

누가 누구랑 잤나..그런거

그래? 비키?

뭐 남자 하나가 있었는데, 넌 어때?

여자 몇명이 있었지.. 세명

오~ 대단한 남자네

케빈은 불었으니까
너는 어땠는지 말해줘

학교에서 어떤 여자한테도
한번도 눈길을 주지 않았잖아

아니라고 하지마, 쨔샤
난 다 알고 있으니까

만약 그랬다 해도...

순간적 이었을 뿐이야

매우...흥미롭지 않군

제시카 넌 어땠어?
올해엔 여자들 몇명하고 잤어?

참나... 궁금하니?

 

제길... 당연하지!

 

가자, 오지

그래, 당구장은 네 차지야

-비키, 한판 할래?
-응, 그래. 물론이지

 

젠장, 여자들은 어딨어?

짐,셔츠나 입어,
여자애들이 보고 도망가잖아

 

오지..
가봐,가!

-할래?
-아니

 

더 쭉쭉 가봐~

뭐해?

낚시

 

괜찮아?..괜찮아요?

 

아...정말 미안합니다
모두 괜찮으세요?

 

믿을 수 없군

 

그래.그의 안엔 강한 숨겨진 힘이 있다

 

와우!

셔미네이터..뜨거운 인상 감지..접근

목적..맥주 운반

 

셔먼, 내가 충고 하나 해줄까?
셔미네이터 짓 그만 해

다시 입력 해주기 바람

너 성이 셔먼인거 알아, 맞지?

그리고 그 소리가 10년전에
유행하던 영화 '터미네이터'랑 비슷하지

그래도 어떤 여자가 그런걸 좋아하겠어?

시스템 오버로드
아스탈라 비스타 제시카

 

이런...

 

비키, 이봐... 벌써 가려구?

우린...제대로 된 대화도 못했는데
다시 친해질 시간도

-이번 주말에 어때?
-응, 시간 많아

그럼 만나자

그래

-안녕, 케빈
-안녕 제시카

 

아냐, 다 안맞는다구..그냥 살래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

뭐지, 만난다니?

그냥 만나는거 있잖아
점심이나 먹지 뭐

이젠 그저 친구사이라고 했으니까
그리고 그쪽도 완전히 이해해줬어

물론...아주 잘 이해했겠지

그렇다니까

아..안돼요. 이건 정말 안어울려 보여요
진심으로요

 

결국 우린 친구사이야
뭐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러니까 남자친구도 없는 것 같구
내가 그렇게 보이는지도 모르지

 

허~!

이봐,비키는 우리 둘이 데이트한 이후로
남자를 한명 밖에 안만났다잖아

난 그녀의 남자 친구들과의 삶에
50%나 차지 한다구

이 멍청아!

1명이랑 잤다구?

비키는 최소한 3명하곤 잤어

뭐?

만약 여자애가 몇명하고 잤다구 하면
3을 곱하면 진짜 숫자가 나오는거야

짜샤, 대학에서 아무것두 안배웠냐?
우하하~

케빈이 미시간에서 여자3명하구
잤다는건 거짓말이야

그럼, 왜 나한테 거짓말을 하겠어?

거짓말이 아냐,
3이라는 숫자가 문제라구. 알았어?

뭐라고?

3이라..

남자가 몇명하고 잤다고 하면
진실은 비교도 안되게 적은 숫자란 말야

일단 그 숫자를 3으로 나누면
진짜 숫자가 나오는 거야

케빈이 3명하구 잤다고 하면 사실은
1명이나 될까말까한 숫자라구

아니면 없거나!

없다구..?

3이란 숫자는 과학적인거야,
중력의 작용 이론처럼

 

세...상에..

 

얘들아! 저거 봐봐

레즈비언들이야

레즈비언들이 여기서 산다구

아냐, 호모의 마법사씨~

여자들이 손잡고 있다고
전부 게이라는게 말이되냐

 

친구끼리 그럴수도 있지

야,핀치!니 남자 친구 얘긴
듣고 싶지도 않아

헛소리는 혼자해

그럴 필요는 없지

이제 너희들에게 오르가즘을
길게 느끼는 법을 가르쳐 줄시간이군

궁극적인 상태를 기대하는 순간부터
세계로 뿜어내는 거야

그리고 넘치도록 채우는 거지

씨발, 구역질 난다! 과장하기는..

 

-안녕?
-와, 있었구나, 헤더?

-오지~!
-공부는 어떻게 되가니?

공부는 제대로 못하고 있어

화석 박물관에 가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피 에어 따라다니고...

-피 에어가 누구지?
-프로그램에 있는 사람인데

프랑스에 여자친구가 있대
그래서 서로 비슷한 점이 있는거야

오,,, 멋진데

응, 내가 그 쪽 커플들이
대화하는 걸 들었는데..그래서

오지, 나 지금 셔츠위로 몸을 만지고 있어

 

오지, 그러지 말고 폰섹스야,
좀 맞춰줘

알았어

음...

 

나는 침대로 가고 있고

누워서...

천천히...아래 쪽으로...
계단을 하나씩 내려가고 있지

잡아! 얼마나 큰지 말해줘

아... 저기 굉장히 엽기적인 느낌인데?

오지,우리가 육체적으로 같이 못한다면
말로라도 해야지, 안그래?

알았어

알았어..한다

바지속으로 손을 넣는다아~

그리고 널 위해서 만지고 있어
아,아 기분좋아..

나도 지금...

좋아,난...

전화 왔네, 기다려

제길..

-여보세요?
-$#!@$@!! #$#%!

-잘못 거셨어요~
-$#!@$@!! #$#%!

여보세요? 여보세요? 잘못 걸었군요

$#!@$@!! #$#%!

이봐 들어봐요
난 지금 내 거시기를 잡고 있소

여자 친구랑 폰섹스를 하고 있다구

아미아~ 좋겠네. 녀석. #$#@@!

 

-좋아..
-응, 왔네

미안.어디까지 했더라

-뭔가를 잡고 있었잖아
-아..그래

그래...정말 기분 좋아

나도 만지고 있어...
내가 뭘 하길 바래?

오...헤더, 내 사랑~!

내 XX가 스테플러 XX만큼 크다고
얘기 해주지 그래?

-스테플러, 꺼!
-니네들 얘기 듣는게 얼마나 재밌는데!

계속해!

다음에 하고 이만 끊자

-으응... 어쩔 수 없지. 사랑해
-사랑해

아참, 거의 다 됬는데, 계속 하라니까!

이만 끊는다, 스티브

스테플러, 이놈!

 

누가 압력이라도 줬나?

 

살펴보자

레즈비언 후보자들이 건물을 떠나고 있다

 

좋아, 기회다. 액션이 필요해

 

스테플러? 뭐하는거야?

이런... 잡아

스테플러 나가!

스테플러...

 

스테플러?

 

졸라! 자위 기구야!

스테플러!

자 모두들,자위 기구 필요하신 분~!
고무XX~

핀치! 도와줘!

자위기구! 자위기구!

 

뭐하는 거야?

무너가 발굴하고 있었지

 

-어디서 가져온거야?
-여자 엉덩이

젠장..세상에...돌아왔어!

 

붙잡구 늘어져!

어서! 어서!..끝내준다!

아, 난 옆집에 사는 사람인데요...음..

안녕하세요?
그냥 종이 사러 갔다 왔나보죠?

 

-어느 방이야? 어,어느 방에 있었냐구?
-몰라 기억안나! 너무 흥분해서

-레즈비언들 요새에 쳐들어 가느라!
-여기..여기였어?

무슨 질문이 그리 많아!

-여기였어?
-그럴지도

무슨 소리야, 그럴지도라니!
여기였어, 아니면 아니야?

열심히 페인트칠 해요

 

-이미 들어왔어, 밖으로 나와
-일났네

 

-참, 잘 숨네, 스티브
-스티브라고 부르지마!

 

아얏

 

조그마한 비키니 입어보자
아, 정말 맘에 들어

 

내 귀여운 신발 보여주면
어울린다고 할거야?

 

옷을 벗고 있어...

 

-귀엽다
-고마워...

 

세상에...펜싱 선순인가봐

오..죽이는군

잠깐만, 케빈..

제네들이 안에서 라디오 전파가 맞아서
우리 대화를 들을 수 있는거 아냐?

아냐, 이건 씨디 주파수로 맞춰져 있어
정말 끝내주는데

 

2명의 어쩌면-레즈비언들이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어

레즈비언들?

어..레즈비언이라고 했니?

 

끝내주는 레즈비언들이지

 

아아, 봐봐 너무 커,

하하, 딱 맞는게 있어

 

챠니, 웨스터가 없는데?

으응...침대 아래에 놔뒀는지도 몰라

 

그래...보자

참, 아래층으로 갔을 때 들고 있었잖아?

아...그런가?

 

야, 빨랑 나와 당장!

 

어서,어서! 창문쪽은 괜찮아!
서둘러 빨리!

 

아,안돼!

 

아..웨스터 찾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인형이거든

나두 알아

 

이런...내 서랍속에 자위기구가 들어있어

세상에..빌리고 싶었으면
물어보고 가져갈것이지!

본적도 없단 말야

 

뭐지?

몰라. 911을 불러

아...! 아니에요 911.. 아녀요
부르지 마세요

 

세상에, 페인팅 하던 애들이네

상관없어. 경찰 부를거야

잠깐만요...제발...미안해요

-스테플러가 침입한건 맞아요
-이 새끼가!

-우리는..그냥 얘를 불러내려고 온거예요
-참네..

난 그냥 당신들이
진짜 레즈비언인지 볼려고 온거라구

 

쟤랑 놀래?

 

응...너는?

그래..하자

 

너희들...그런거 좋아해?

 

오지... 확인 요청

 

오지-324 무선 확인

 

밖에 너희 친구들도 흥분한거 같은데?

 

넌 듣기만 해

 

앰버 만지는거 보고 싶은사람?

 

저요!

 

대체 누구야?

 

누구세요?

 

존 스미스 입니다

 

지금 라디오 끌께요

 

그래 어디서 부터 시작할까?

엉덩이.. 엉덩이 해봐요

 

좋아

 

그래 맞아!
니가 쟤 히프를 먼저 만져봐

 

뭐라구요?

 

오~ 그래. 좋다~

 

아, 제가 아까 칠하다 만게 있어서..

이제 가봐야..

짐, 기다려 난 할 수 있어

뭐?

스티플러에게 내 섹시함을 보여주게
되다니 너무 기뻐

 

브라보~!

 

손가락 하나로만 할께요

우리가 보고 싶은건 쥐어 짜는거야

안돼. 그건..

그럼 우리를 만질 수 없을껄?

쥐어짜봐.좋아하게 될꺼야

어서, 얘들아!

-세상에나
-오! 제길..

 

엉덩이를 만지다니

 

사다리 아저씨 포지션이 뭐야?

내가 엉덩이를 만지고 있어
내가 엉덩이를 만지고 있어

엄마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나 이제 집에 갈래

이거 아쉬운데?

 

아뇨, 그냥 있을께요

 

대니엘이 이제 내 가슴을 느낄꺼야

 

안돼. 내가 먼저야~

 

내 가슴은 아주 달콤하단다

애들한테 이런 선물을 주다니..

내 젖꼭지는 아주 흥분 되있어

 

내가 가서 고칠께

 

니 차례야

 

아니, 내가 아냐

 

쟤야!

 

둘이 키스해

 

잠깐 뭐라구요?

 

그래,니들이 하는걸 보고 싶어

 

야수처럼 해봐

-너도 분명히 좋아할꺼야
-우릴 위해 해봐

 

너무 짧아

아뇨, 충분히 길었는데

엄마랑 키스하니?

아무말도 하지마

찐하게 해봐
원하는대로 다 해줄께

전부 다요?

전부 다

 

진짜 다 할꺼죠?

얘들아 약속할께. 난 거짓말 안해

 

저게 애들이 말하던 그거구나

더 이상 못보겠군

 

-좋았어
-잘했어

썅, 키스 되게 못하네!

뭐라고? 일부러 살살했는데!
불공평해!

단순히 한거야, 진짜가 아니라구!

-아무말도 안 할래
-안해

-뭐야, 넌 진짜로 한거야?
-젠장, 당근 아니지!

> -진짜로 한거라구!?
-니가 그랬지!

 

오,세상에!
짐이랑 키스를 하다니..

조용해...조용~!

-숙녀님들?
-네에?

약속은?

 

자...하자아~!

 

엠버~!

 

-여보, 음식 준비 다되었어요!
-배 안고파!!

 

-오...세상에...
-노력한 보람이 있어

 

-더...
-맞아.나도 그래..

우리는 더 할 준비가 되있지..음..

-손으로 한다면...
-물론!

 

맞아..손으로...

 

너가 얘한테 해봐....보고 싶어

뭐라고?

너희가 하면, 우리도 할께
또 너희가 하면, 우리가 하고

 

빼지 말아~

 

자, 하자. 쉬워

어떻게 하는지 잘 알아

여기까지 얼마나 지켜왔는데

 

팀을 위해서라면...

 

-세상에!!!
-자 만지라구!!

난 그거 절대 안만져!

야, 팀웍도 모르냐!

거기 반하라는것두 아닌데 말야

 

잠깐만,스테플러가 너희 둘한테
XX이를 치라고 했단말야?

아니...

스테플러가 우리한테
자기를 하라고 했단말야

하하하, 거짓말...

진짜야, 최악이였다구

끔직했지

카드 한판 할래?

싫어... 그냥 게임이나 볼래

우리끼리 좀 놀자

-이미 우리끼리 노는건 지쳤어
-매우...지쳤다구

와와와, 스테플러-클로스가 왔다

자, 착각을 불식시키기 위해
산타~포르노가 재밌는 것들을 가져왔지

 

자, 여기.. 그리고

또 스테플러가
흥미진진한 선물을 가져왔지

나눠가져, 짐. 나누라구

이런게 쓸모 있니?

-물론이지!
-정말?

 

스티브 마스터의 사랑의 궁전입니다
어, 절대 게이 아닙니다

 

오, 안녕? 물론, 괜찮지요. 엄마는요?

-스테플러네 엄마다
-조용!

이번 여름에 미시간에 갈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네, 여기 와도 괜찮죠

그래요, 몆주 후에 큰 파티를 열거니까
왔다 가세요

네. 안녕

 

아..스테플러, 그거? 음..

 

그녀가 온대

 

스테플러의 엄마가 여기로 온다구

 

테아트릭 훈련을 두배로 증가한다

 

테아트릭을 두배로...

 

멋지군

 

제니, 니 코로넬향수 어딨어?

내 상자속에 같이 포장한거 같아

나쁜 놈...
난 아주 아주 나쁜놈이야

 

미셸..! 미셸 안녕

짐, 여기서 뭐하는 거야?

그냥..저...네가 전에 말한..

여기 있으면 안되!

 

저...

네 도움이 필요해

나디아가 돌아 온다는데..

그리고 난 이렇게 엉망 진창 긴장된..
그런 남자를 보여주고 싶지 않아

바보같이 보이고 싶지 않아

나도 그런기분 알지

응, 밴드안에서의 연주란 끝내주게 멋진
힙합 스타같은 인기를 기대하지 못하거든

난 네가 멋지다고 생각하는데?

 

-정말로?
-응

 

미셸...

왜 고등학교 파티가 끝나고
나한테 딱지를 놨어?

그러지 않았어

그냥..내가 한게 옳았다고 생각했어

 

그러니까, 다음날 아침 안녕 하고
이상하게 헤어지는 거..

그런거 싫잖아.네가 나한테 사랑에
빠진척 하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그런척을 하겠어?

남자들은 그러잖아

 

난...다른 남자들하고 달라

나도 알아

-좋아. 내가 도와줄게
-정말?

네가 못했다고 한게 찔려서 좀..
사실이긴 하지만

 

아, 난..그냥 시작하자

-자, 떨지말고
-그래

-뭘하고 싶어?
-네 가슴을 만져보고 싶어

아냐, 그냥 잡고 만족하는게 아니라고
상대방에게 분위기를 띄워줘야 한다구

 

알았어

여기 키스를 해줘

 

좋아

그럼, 이젠 진하게

 

-짐, 아주 잘하는데
-으앗, 정말루?

아니,그냥 연습용 대화야

 

아,그렇지

 

그래 잘하고 있어
이젠 좀더 해봐

 

아, 맞아. 방향이 잘못 된거야?

시계 방향이나, 시계 반대 방향이나...
뭔가 다를까?

그래, 짐
내가 가장 지적하고 싶은거야

너한테 가장 큰 문제는
넌 너무 초조해 한다는거야

내가 연주할 때 긴장하는 것같아?
아니야..

넌 뭔가 어떤 상황이라도 편안함을
느끼는게 필요해

 

-일어서봐
-음?

일어서봐

자, 이게 바로 나쁜 상황이지

긴장을 푸는건 어쩌고?

몆장 건너 뛰지 뭐

오..그래...좋아..좋아...그래

-아! 그러지마! 거칠게
-응, 뭐?

평정을 유지 해
뭔가 성적인거 외의 생각을 하라구

난 널 만지지도 않았는데
근데 벌써 시어즈 탑이 되어버리다니

미안해...응...

다른걸 생각하라,좋아

어.. 의자들..의자

어질러져 있고, 어어..

난... 내 방을 청소하고 있어
비틀즈 노래다

좋아...응.. 놀라지마

 

내가 뭔가를 해서 네 긴장을
무너뜨릴테니까

으악! 차가워! 이거 뭐야

엉덩이에 트럼펫을 넣었어

악기, 참 재밌지?

아, 이건 긴장을 푼정도가 아닌데?

-앗, 이런. 도망가야 돼!
-세상에...

 

2주일후에 연락해

내가 집으로 돌아간
다음에 연습을 끝내야지

 

참... 혓바닥 잘쓰네

 

자, 이거 생각해봐, 응?
멋지지?

-톰 마이어네를 초토화 시키는게 젤 좋지
-또 저러네

-93년 8월 그 밤은 잊을 수 없지
-네 형이잖아?

맞아, 우리한테 여기로 오라고 팁두 줬고

야, 우리 파티는 이래야 해

언제나 기억할 수 있는거 말야

응.. 그렇지

절대 그래야지

 

-피쉬, 네 차례야
-지금 진 하고 있는거야

아...진 나왔네

 

*짐에게, 좀 있다 봐!*

 

*짐에게*

 

시카고는 아름다운 곳이지만
네가 여기 함께 있다면 더욱 좋겠어

만날 날이 기다려져, 사랑해
나디아

 

나는 네가 여기 있으면 좋겠지만,나디아

 

*XX궁전*

 

-헉, 아 아,너무 야해..그래
-난 벌써 준비가 된거 같애

음, 내가 닦아줄까..네 그곳을

느낌을 증가시키기 위해
몆방울을 사용하시오

 

네 피부는 날 흥분시켜

에라, 모르겠다

 

그래.. 눈앞에 보여

아 아..가슴이..

 

이런!

 

흥분 되는데...!

 

이런걸 몰랐다니

 

이런.. 이런..

 

이런? 젠장!?

 

이..이런, 세상에!

 

무슨일 있어?

괜찮아, 괜찮아! 아무일 없어!

도대체 무슨일야, 젠장!
내가 쫒아갈까!

아냐, 아무일도 아냐,
오지마

난 괜찮아
침대에서 떨어진것 뿐이야

-알았어
-그래, 잘자

-응
-아침에 보자구

 

-사고 전담반 입니다
-여보세요?

어...저기...저...

제가 실수로 강력본드에
붙어 버렸는데요

바로..어... 제 자신한테요

아뇨!, 아니요

아야..이웃에 연락하진 마세요

뭔가 할 수 있는...으음...

뭔가 집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

 

페인트 용해제..

 

젠장!

 

멈춰! 움직이지마!

 

손을 들어올려!

 

멈춰! 다른 쪽 손도 당장 올려!

 

안돼요~! 안돼! 접착제로 붙었어요!
붙었다구요오...

 

미안해요

 

손 조심하세요

 

여기서 부턴 내가 처리하겠습니다

 

괜찮을 거야, 짐

짐, 우리들이 당한 것보단
가장 낫다는걸 명심해

 

왼쪽 발부터
좋아, 천천히 머리 조심해

앉아요..

 

잠깐만요,가족이신가요?

젠장.. 아니죠! 그냥..
이 구경을 놓칠 수 없잖아요

그렇다면 그냥 여기서 기다리세요

 

하핫... 무지 재밌네

 

괜찮니, 아들아?

최악이에요

 

짐, 별로 나빠보이진 않는데?

 

감사합니다. 의사선생님

부운건 8-9일 후에 가라 앉을걸세

8...8-9일 이라구요?

 

해변의 파티가 일주일안에 시작되는데
나디아가 오는...

아...아...

선생님, 제 아들녀석은 7일후 열리는
파티에 가야하는데

기다리던 아가씨가 오지요

함께 하려고 기다리던...

내 지시인데 파티동안 계속
팬티를 입고 있으시오

그렇죠,그렇죠
물론 그렇게 말하겠지만...

파티하는 동안에 어떻게 .. 벗겨진다면?

계속 그...음..XX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알았소

 

이걸 쓰면 치료 기간이
며칠 짧아질거요

오,그래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짐! 좋은 소식인데...?

너한테 좋은소식이야, 진짜

자, 이걸 입어. 밖은 추우니까

 

자, 다 왔다

 

짐. 엄마는 이런걸 모르는게
좋을거 같다

이 접착제 이야기말야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고마워요

우리끼리... 저는...

그거 아니?
짐보든 점보, 짐보XX 든지간에..

네 뒤에는 항상 두명이 있단다

우린 아직 네가 준 선물을 기억하고 있단다

 

우린 널 자랑스럽게 여긴단다, 아들아

고마워요. 아빠

고추 연고 잊고 가지 말아라

 

어때?

좋아. 이건 아주..순수한..
테아트릭의 순간이었어

물에 녹아나는 것처럼
대상은 느끼는거야..완벽한 방출을..

핀치, 그 젠장할 상상 좀 그만해
그 썰렁한 상상말야

 

오,오 왔군, 짐보. 느낌 어땠어?
그건 잘 지내나?

오~ 원색적이군

내 XX는 매우 안녕하시지 못하다구

짐, 사용법을 읽지 않은 놈은
너 밖에 없어

 

스테플러입니다

 

세상에... 지금 왔다구?

아니, 알았어
이 녀석들이랑 만나볼려면 뭐

알았어, 5시에 보지

 

이..이봐 스테플러,
지금 전화온건...?

닥쳐~! 닥치라구

 

그녀가 왔어

 

나의 아가씨가 도착했다

 

좋았어..

또 시작이군
스테플러네 어머니가 도착했다구?

사건이 터지겠군

 

오~스테플러네 엄마가
자전거를 타고 왔네

자전거?

 

아하...

씨발놈들, 씨발놈들, 씨발놈들아!

어떠냐 녀석들아?

스테플러 동생이네

왜 왔냐?

XX때문이지
한번 하려고 왔지

줄서!

신사분들 왠 소란이지?
모두 오늘이 내 특별한 날인걸 알잖아

이건 뭐야?

그걸 옷이라구 입었냐? 옷 맞아?

똥괴물아, 내 동생이다

동생아, 저게 똥괴물이다

 

-니 동생이라구?
-그래

 

나의 아가씨는 안온다는거군

 

참자...참..

으아악! 이건 말도 안돼!

 

실례

 

별로 안좋아 보이는데..

알잖아

네 방을 보여줄께

젠장, 여자는 어딨어?

 

집에 도착했다니, 다행이네
6주 정도 지났었지

그래..너도 혼자 있어?

으..응

좋았어

난...혼~자야

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이봐, 마이클. 네 물건 다리에서 치워줘

고마워

지금 거기서 뭘하니?

 

그냥 친구야, 정신 없지?

응...그래

-이번 주말에 보는 거지?
-기다리다 목빠지겠어

-나도..
-안녕

 

쨔잔!

세상에...나디아! 여깄어?
정말이야?

여기서 뭐하는 거야?

짐, 난 이제 관광은 지쳤어

그래도...그래도 빨리 왔잖아?

그..래..?

만나서 반가웠어, 그런건가?

아냐!

아냐...가지, 가지마

가면 안돼

아니...저...

단지..난 준비가 안됬거든

파티 말이야

이젠 준비 될거야

토요일엔 말야

그 때까지 여기있어도 돼?

물론

 

-잠깐 어디 갔다올께.그래도 될까?
-응

나디아가 ..내방에 들어와 있다니,
지금..장난이 아니군

 

좋아. 계획이 있어

내가 들어가면, 네가 말하는 거야

안녕?이쪽은 미셸이야
내 여자친구지.. 라고

그럼 나디아는 당장 하자고 못할거야

그러면 우린 파티중에 헤어지는 거야

그럼 넌 다 나은 채로.. 돌아오는거지

 

사악하군

아니야~ 난... 큐피트지

난 여자들을 질투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지

정말 재밌겠다

전에 이야기 안해줘서 미안하지만..
몆주전부터 얘랑 만나기 시작했거든

 

하지만 네가 여기 계속 있었으면 좋겠어

파티에도 계속 머무르길 바래

축하해 짐. 물론 난 여기 있을께

좋았어..아앗

내 젖꼭지야
맨날 여길 만진다니까

 

세상에... 하느님

아직 망가진채야?

아니, 괜찮아

정말 이런짓 까지 해야 하다니

 

짐, 왜 꼭 나디아랑 만나려고 해?

알아, 걔는 다른여자들보다
한 5만배 정도는 더 섹시하다는거

그래도 그것뿐이잖아

 

절대 아냐

인터넷에서 나에 관한 얘기 봤잖아

 

그후에 내가 나디아에게 어떤 느낌이라도
있을줄 알았어

게다가 또 일년은 지났구

알았어

 

아! 나디아랑 콘서트에 가면 어때?
멋진 데이트가 될거야

한번 해보지 뭐

 

미셸, 네가 준 도움 잊지 않을께
고마워

언제든지 불러줘

 

자, 이제 헤어져야지

 

바보짓 하지마! 이 멍청아!

연극은 재밌어!

 

내 삶의 최고의 남자친구라도
이젠 상관안해!

어차피 난 널 정말 싫어하는걸!

그런말 하지마

 

나한테 연속으로 10번 오르가슴을
느끼게 해주는것두 다 싫어

너...넌 냄새가 나!

 

아니... 내가..냄새가 나지

우리는 섹스를 너무 많이 해서

난 샤워두 안했구.. 이젠 샤워를 원해!

이젠 수퍼 섹시남은 그만둬

이젠 네 성적 매력에
저항할 수 없으니까

또 엉덩이에 하는것도 안돼!

이젠 끝이야!

 

오늘은 뭔가 특이한 일이..일어났네

 

-비키?
-안녕?

잘왔어, 뭐 마실래? 아니면...?

 

무슨 일이지?

-케빈
-왜?

내 손님이야

 

네가 보낸것들이야?

와, 고마워

 

내가 바보같아 보이지?

 

네가 어떻든,
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야

 

케빈이 떠났어, 방금전에

케빈이 떠났다구?

 

해변 어딘가로 갔어

 

괜찮아, 케빈?

 

왜 그런지 말해 줄래?

 

그 나쁜 여자 혼내줄까?

 

아냐... 난...
그냥 비키한테 인사만 하려고 했어

근데 다른 남자랑 있더라구

넌 올해 여자 3명이랑 했었잖아,
별거없어

3이 아니라 0이지, 오지

 

내가 과거를 기대 했나봐

너희들이랑 함께 파티에서..
비키를 만나서.. 고등학교때 같이

고등학교 파티 끝난 다음날 기억해?
이젠 앞으로 나아가자고 건배를 했지

근데 난 그걸 받아들이지 않았던거 같아

 

내동생이...여름이 끝날때쯤이면
난 모든걸 대충 파악하게 될거라고 했어

이제 알겠어. 시간은 흘렀고,
주위의 것들도 변화했다는걸

문제는 내가 바뀐걸
인정하려하지 않는다는거야

케빈, 나도 그랬어

난 미래를 함께 할 수 없는
한 여성의 환상에 사로잡혀 있었어

난 매우.. 변태적인...
매우 뒤틀린 놈이었어

새로운 나의 여신을 찾을거야

인내심이 필요하겠지만...
난 여름동안 계속 생각했으니

적응해야지, 응?

너 돌았냐?

 

야, 케빈. 바뀐다는건
반드시 악화된다는 말뜻은 아냐

나는 사실 더 좋아진다고 생각해

자, 널 파티장으로 끌고 가서
입증 시켜줄께

 

내발로 걸어가지

 

와아! 눈이 정말 아름답네요

오.. 귀엽네

정말 멋진 허리네

아. 고마워

별 말씀을...한번 할래?

진심이야?

빼지말구.난 그 방면에 도사라구

-그만 포기하구
-아까운줄 알라구

-와아, 눈이 정말 아름답네요
-일루와!

니 방법을 개발해
내 '방식'을 다 망치구 있단말야

그러고 넌 도사가 아냐

그렇게 될려면 수년간의 세월이
필요한거야

너무 그러지마
그냥 가슴이나 좀 보려 했단말야

-와, 가슴 큰애, 어 때..
-실례합니다..일루 와!

이걸 들어
넌 이제 경찰 망보기야

주차장에 가서 경찰이 오면 알려줘,
알겠지?

-스테플러!!
-가!

 

신사 여러분
정말 파티같이 보이는데?

 

난 이만 실례
나디아를 찾아봐야 겠어

그래

 

그래 올해는 어땠어? 고등학교 이후로..

응.. 단하나 힘들었던건,
네가 없다는 사실에 적응 하는거 였어

우리 좋은 친구가 되는거야

 

와아, 저기 가도 되?

-등대?
-응!

 

그래. 그러자

너무 로맨틱해

 

짐~ 어서 와

 

정말 아름다워!

 

멋지다!

 

짐,내가 고등학교때 추억을 말했으니까
너도 말해줘

아! 응..그래..

아하하, 변한게 없네

 

짐, 긴장 풀어
넌 그저...뭐라고 할까

나팔을 연주 한다고나 할까?

사실 그거 무지 어려워

무슨 소리야?

응, 전에 연주악단 캠프에서 그...

 

세상에...

 

왜? 왜? 말해줘

 

전에 그.. 연주악단 캠프에서

내가 큰 연주악기를 맡았는데
전혀 아무것두 연주 할 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무지하게 못했지

그런데 모두들 나를 무슨 피티라는
녀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어
그래서 연주하고 계속 연주했고...

내가 뭘하는지도 몰랐어

정말 골때리는 상황이었어

 

가야겠어

-뭐?!
-왜!

 

나디아...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줘

하지만..넌 내가 원했었던 모든것이야

난 나중에 정말..정말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지금 난..

다른 사람과 만나고 싶어

악단의 괴짜말야?

나디아..

나 자신도 악단의 괴짜야

전혀 악단에 가입해 본적은 없지만 말야

 

응원해 줄게!

 

언젠간 나도 내 사랑을 찾게 되겠지

 

안녕, 난 케빈 마이어스야

 

아까 나쁜놈 같이 군것 미안해

괜찮아. 난 브릿이야

-우리 둘만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물론이지

 

이봐, 이럴 필요 없어

내가 이기적이었나봐

그래도 내가 네 친구가 될수 있겠니?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닌것 같아

빅토리아, 널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난 내가 아닐꺼야

 

이야아~ 파티다아~ 우와 우와!

 

저쪽에 등대랑 저기 까지..

안녕, 미남씨

 

헤더!

 

어떻게 여기 있는거야?
두시간후에 공항에 데리러 가려고 했는데

일찍와서 놀래주려구 했어

정말 놀랐어

전화 통화만 하다 만나니까 좀 낮설지?

곧 익숙해 질거야

여기서 볼일없어, 들어가자

 

형, 경찰 망보기 같은거 다 거짓말이지!
여보세요?

 

참네, 이게 뭐야

 

바깥에 어때...?

 

내가 그 도사야, 아가씨

정말~ 그래?

 

삶은 괴롭지, 안그래?

 

괜찮아. 별말 듣고 싶지 않으니까

여자들이 날 무시하는건 익숙하니까

날 놀리는것 역시..

자, 셔멘. 셔미네이터 해봐~

영화 같이, 정말 재밌다

나..나도 알아. 안다구

괴짠 가봐, 난. 쳇, 그러라구 해

 

그래. 정말 그래!

 

좋았어~

 

나..는.. 셔미네이터

미래의 섹스 전문 로봇,

운좋은 한 여성을 위해서
시간을 거슬러 왔다

내..가 그 운좋은 여성이야?

그래. 나디아

내 목표는 너야, 셔미네이터 작동

살고 싶으면 날 따라와

안돼~ 도와줘~

 

나와 해줘~ 괴짜야!

썅! 말도 안돼!

 

-웃기지마
-내가 눈이라도 둘줄 알았냐

 

건배~

 

스테플러형, 내가 발견한거 봐

-팀, 셔츠 만지지마!
-성질하고는

 

-안녕. 피터
-잘하는군

-레즈비언들한테 반했어?
-어!

그 힘의 장벽을 넘는데 운이 있기를

레즈비언들?

그런말 하지 않았는데?

 

-뭐?
-그런말 안했어

 

오... 이럴수가

 

헉.. 뭐든 할게

너희와 잘 수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알았어?

여기 있는 남자들 엉덩이를
다 움켜쥐더라도!

꽉 주무를께

네가 원하면
남자들 엉덩이를 면도라도 시킬께

맞아, 내가 한말 들었지?

사실 이라고!
여기 있는 사람한테 다 뽀뽀할게!

남자들, 여자들, 모두들!
난 내 성을 믿고 있으니까

오..맞아

 

최소한 도사하고 술은 마셔줘야지?

좋아

그렇게 하지

 

그래, 좋았어

 

넌 진짜로 도사야

-파티로 돌아온걸 환영한다
-스테플러~ 레즈비언들 돌려줘!

-숙녀분들,난 지금 기분이 매우 나쁘다구
-어떤?

전에 파티에서 샴페인을
마시구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노래는 미셸 클레리 입니다

 

피티?

 

이 꼬마가..날 미치게 만드는군

 

졸라 못하네, 저능아야!

난 저능아가 아냐
난 매우 특수한 놈이야

 

짐~!

로맨틱한 캠프의 추억으로 어때?

 

모두들~ 축복해줍시다!
우와~!

 

-쟤네들 잘됐네
-응, 최고야

 

-춤출래?
-그래~

좀있다 올께, 자, 멋쟁이

 

파티를 설명하기에 딱 맞는 단어가 있어

-골치 아픔
-고삐가 풀렸어

 

야, 숙취가 있을까?
음, 그럼 좋겠군

 

담에 봐

-안녕~
-담에 봐

-자. 이제 우리 페이지로 가자
-확실히, 이 파티에 관해서 적어야해

무슨 말이야. 저, 저녀석 좀봐!
완전 취했어

테이블에서 마셨어

 

최고의 여름이었어
그렇지, 친구들아?

멋졌어

-핀치, 일이 잘 안풀려서 안됬다
-케빈, 모두 좋았어

내 앞날엔 시간이 아주 많다구

매년 여름에 이렇게 할까?

물론 그렇지

-당연하지, 신사 여러분
-최대한 하도록 해야지

 

-스테플러네 어머니
-안녕? 핀치

제가 여기 있는걸 어떻게 아셨죠?

몆주전에 전화 걸었었잖아

스티븐이 내가 온다고 전해주지 않았니?

아, 그 녀석이 깜빡했나 보군요

 

참, 이름이 뭐죠?

 

제닌

제닌...

아, 생각해 봤는데 난 19세이고..

세상엔 많은 것들이 있어요
난 한 여성에게 묶여있을 수가 없어요

그럴 순 없어요

좋은 걸 배웠군, 핀치

 

좋아요...좋아요

 

놀래?

어려운걸 한마디로 끝내시는군요

 

얘들아, 나중에 보자

어디가?
너의 삶을 찾는다는 건 어떻하고?

아...한 3일 후에

 

잠깐, 저거? 저거 그...그..그...

아냐, 안그래?

아냐..그렇다니까!

 

난 그런거 같은데

나도 그렇게 생각해

 

저 짜식...누구였어?

그건....

음... 누가 길을 잃었어
호수를 찾더라구

으응, 돌아가네

완전 멍청이네!
호수는 바로 저깄는데!

 

믿을 수 없군

핀치는 어쩌면 저렇게 운이 좋을까

뭘 걱정하냐,
이젠 너한테도 여자친구가 있잖아

모두 타! 가자, 출발하자,
짜샤. 늦겠다

그래 맞아...그래 맞아!

나는 여자 친구가 있어!
그래 그렇지

-그녀는 내 여자 친구라구!
-그래 가자, 짐

가자, 출발!

참, 똥괴물은 어딨냐?
영화 테잎 안돌려 줬는데

잠깐만,그 차에 타고 있던 자식은 누구야!

 

핀치, 널 그리워했어

 

제닌...제닌

스테플러 엄마라고 불러줘

 

스테플러네 엄마!!!~~~~~

 

NEODNG 자막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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