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내가 줄리 베이커에게 바라던 건  
이건 모두 1957년 여름,  
도착이다
 
- 너희들 생각은 어떠니?  
멋지네요  
기다려 보렴
 
- 안은 어떤지 들어가 봐요  
너랑 나는 차에서 짐을 내리는게 어때?
 
그리고 여기계신 여성분들은  
알았어요, 아빠
 
나에겐, 이건 앞으로  
도망 다니기와  
- 안녕, 난 줄리 베이커야.  
도움 필요하지 않으세요?
 
아니. 거기 비싼 것들이 들어있단다.
 
- 그럼 이건요?  
집으로 가는 게 어떻겠니?  
아뇨, 우리 엄만 나 어딨는지 아세요  
나는 이 여자애가  
- 세 사람이 있기엔 여긴 너무 비좁구나  
어떤 것이든지  
브라이스, 엄마를 도와드려야하지 않니?
 
하?
 
아, 네!
 
내말은, 누구도 그녀를 막을 수가 없었다
 
내가 그 여자애에게 꺼지라고  
믿을 수가 없었다
 
난 이 낯선 여자애와 손을 잡고 있었다
 
내가 어떻게 이 지경이 된 거지?  
- 내 아들을 이미 만났 구나
 
마침내, 나는 7살짜리가  
하지만, 내 문제는 그게 다가 아니었다
 
엘슨선생님의 수업에 들어간 순간,
 
브라이스? 너 왔구나!
 
확실했다,  
야, 브라이스, 니 여자친구 어디있냐?
 
나는 타이틀이 붙었었다
 
야, 브라이스,  
♬브라이스랑 줄리랑 나무위에 앉아서
 
♬뽀-오-뽀 한데요
 
이사온 뒤 일년은 절망 그 자체였다
 
쟤들좀 봐
 
3년뒤에도 괜찮아지지 않았다
 
하지만 마침내, 6학년이 됐을때,  
나는 계획을 세웠다
 
세리!
 
세리! 기다려봐!
 
안녕, 브라이스
 
나는 세리 스텔라에게 데이트를 청했다
 
나랑 학교 끝나고 영화 보러...
 
이 천재적인 계획을  
줄리가 언제나 세리 스텔라를  
그렇지만 나는 이해하지 못했었다
 
세리는 근사하고, 친절하고  
처음에 우리엄마는 나 귀 뚫는걸  
그 아이디어는 세리가 나와함께  
어쩌면 같이 돌아다니거나.  
그래도 여전히 16살될때까지는 링은 못해
 
그거 안됐다
 
그래서 멜라니가 귀뚫는걸 원했었는데  
그래서 걔가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앨범을  
그래서 지금 외출금지를 먹어서,  
일이 꽤 잘 풀리는것 같았다
 
아, 너 과학숙제 뭐할꺼야?
나를 내버려 두는 것뿐이었다
2학년이 시작되기 전에 시작됐다
- 저는 맘에 들어요
음, 제 방 색은 뭐에요?
- 헤이, 이리오렴, 귀여운 브라이스.
부엌에 들어가서 셋팅을 하고
약 5년 이상의 시간동안의
사회적 불편함의 시작이었다.
- 얘, 얘, 뭐하는 거니?
- 안돼, 안돼, 안돼
너의 엄마가 걱정 하실꺼다
엄마가 괜찮다고 하셨어요
눈치를 잘 못 챘다는걸 금방 알아차렸다
- 신경 안써요
- 이거 같이 끌래?
하려던 참에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 어머, 안녕.
유일히 할 수 있는 남자다운 행동을 했다
학교는 성소가 될 수 없었다.
걔한테 결혼하자고 하지그래?
나는 행동을 취했다
완벽히 기뻐하기 위해선
싫어 했었다는걸 알아야 한다
많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으니까
허락 안했어, 그런데 내가 빌어서...
점심을 먹는 거였다
다행히 줄리는 흥미를 줄여줬다
당연히 걔네 엄마가 안 된다고 했지
집어던지고 부셨데
내 파자마 파티에 못 오게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