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2smi by Michael Archangel
코요테 어글리
뉴저지, 사우스 앰보이
왜 자꾸 우기는 거야, 빈스?
특대 샌드위치랑 파이 9조각을
9개가 아니라 8개였어
쟁반에 버섯 2조각도 남겼잖아
- 바이올렛!
병원에 가서
3년도 더 된 일이에요
할 얘기가 그렇게 없어요?
누군가 나타나서
그 땐 다른 얘길 하지
맛있게 드세요
- 저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싫어요, 피트 아저씨
이건 전통이야
받았습니다, 여러분!
- 바이올렛을 위하여!
20년간 마을을 떠난
그 벽은 재수가 없어
너만은 성공했으면 좋겠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우리의 절친한 친구인
드디어
내일 사우스 앰보이를 떠나
67KM 떨어진 뉴욕 시로
앞으로 데리고 와
어서, 바이올렛!
나오라니까!
어서 올라와!
빼지 말구
- 얼른 와
고향에서 마지막 날인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
노래 한 곡을 청해
- 말도 안 돼!
♪ 정말 두려웠었지
♪ 당신 없인 절대
♪ 하지만 수많은 밤
♪ 난 강해져 갔고
♪ 난 죽지 않아
♪ 살아남을 거야
♪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한
♪ 난 살 거야
♪ 난 살아남을 거야
이것 좀 봐라
어젯밤 뉴욕에서
아무 이유도 없이 말이야
단서조차 없대
- 끔찍해라…
물론 7백만 중에 4명쯤은
제목을 '수백만 뉴욕 시민
알아들었으니까 그만하세요
달걀 흰자만 먹을 바엔
이 다이어트로 3kg이나
패스트푸드나
저칼로리 음식은
- 벌써 군침이 도는구나
- 난 비타민 안 먹는다
리모컨 건전지도 갈았고
잠깐! 바뀐 거 아니냐
난 아빠야, 넌 독립한다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건
Coyote Ugly (2000)
한 시간 안에 먹었잖아, 기록이라구
- 6조각에 샌드위치는 안 드셨어요
위 세척까지 했잖아요
내 기록을 깨면
- 잊은 거 없냐?
어서 카드에 사인해
첫 번째 사인입니다!
- 이 벽에 잘 모셔 놓을게
처녀들의 모습이야
난 근처에도 가기 싫어
바이올렛 샌포드가
가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 왜들 이래
듣겠습니다
- 어서 해라!
몸이 얼어붙었었어
살 수 없을 것 같았어
당신한테 당한 생각을 하며
혼자 사는 법을 배웠지
난 살아 있는 거야
살아남을 수 있어
4명이 살해당했단다
- 아빠, 뭐하시는 거예요?
새 발에 피겠지
어젯밤도 무사히'로 할 것이지
달걀 드세요
차라리 종이를 씹겠다
줄었잖아요
소시지는 안돼요
냉동고에 넣어 놨어요
- 비타민도 꺼내 놨어요
- 이제 드셔야 해요, 그냥 삼켜요
비디오 예약도…
집을 나가는 자식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