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WOGURe
'1897년, 런던'
아빠, 오늘처럼 행복한
아직 선물도
뭔 데요?
눈을 감아보렴
안돼
엿보면 안 된다
오, 아빠!
날 위해 특별히
아빠가 세상에서
누구지?
글쎄다...
이 안에서
찾았다, 인형 기술자
안돼!
아빠?
어디 계세요?
아빠?
어디 계세요?
아빠!
아빠!
위대한 명탐정 바실
그 날은 여왕폐하 즉위
하마터면 나라가 망할
폐하는...
이런 제 소개를
전 데이비드 Q. 도슨
최근까지 대영제국
전 오랫동안 주둔했던
런던에서 살 집을
남은 여생을
그 때만 해도 제 인생이
전혀 생각지도
세상에!
괜찮으냐, 아가야?
이걸로 눈물을
그래, 휠씬 낫구나
무슨 일로 그렇게
전 길을 잃었어요
전 베이커 스트리트에 사는
어디 보자
바실 탐정이 미궁에 빠진
부모님은 어디 계시니?
그것 때문에
이런... 그만 울어라
바실이란 사람은 모르지만
베이커 스트리트가
나랑 같이 가자
우리 같이 바실이란
안녕하십니까, 부인?
여기가 바실 씨 댁인가요?
그건 맞습니다만
급한 일이면
실례가 될 지 모르지만
이런, 가엾게도...
뼛속까지 꽁꽁 얼었구나
내가 해결책을 알지
따끈한 차와 치즈 머핀을
이번엔 악당을 놓쳤지만
어서 비켜요!
도대체 당신은 누구죠?
뭐라고요?
생일은 처음이에요
주지 않았는데?
뭐예요?
만드신 거예요?
최고예요!
누구세요?
꼼짝 말고 있어야 한다
올리비아!
1986 年作
Caption by 병 처리
60주년 바로 전 날이었습니다
뻔했던 해이기도 했죠
잊었군요
박사입니다
66연대에서 근무했죠
아프가니스탄에서 은퇴한 후
구하던 중이었습니다
조용히 살 생각이었죠
180도 달라질 거라곤
못했었습니다
닦으려무나
울고 있었니?
바실 씨를 찾고 있어요
실종사건을 해결하다
바실 씨를 찾는 거예요
어딘지는 알지
사람을 찾아 보자구나
지금 집에 안 계시는데요
들어와서 기다리세요
이 아가씨가...
먹으면 몸이 풀릴 거다
다음엔 절대 놓치지 않는다
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