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1:31,727 --> 00:01:33,043 예? 2 00:01:34,743 --> 00:01:37,528 지금 당신을 쏠거야 3 00:01:55,985 --> 00:01:57,209 그는 숨었다가... 4 00:01:57,309 --> 00:02:00,621 새벽 2시에 범행 현장으로 돌아왔다가 5 00:02:00,721 --> 00:02:03,241 거기서 경찰에 체포 되었다 6 00:02:03,541 --> 00:02:06,085 그가 가진 소지품 으로는... 7 00:02:06,389 --> 00:02:09,528 권총 한 정과 실탄 18발... 8 00:02:09,728 --> 00:02:11,605 롤 테이프 하나... 9 00:02:11,933 --> 00:02:13,604 전깃줄... 10 00:02:13,704 --> 00:02:15,071 구두 끈... 11 00:02:15,271 --> 00:02:16,807 여성 스타킹... 12 00:02:17,007 --> 00:02:19,146 돗보기 하나... 13 00:02:19,850 --> 00:02:22,863 그는 자기가 몇발을 쐈는지 모르고 14 00:02:23,360 --> 00:02:26,151 살인 행위를 거의 기억하지 못하며 15 00:02:26,343 --> 00:02:28,722 동기가 전혀 없다 16 00:02:29,167 --> 00:02:31,253 그는 희생자를 모르며 17 00:02:31,649 --> 00:02:34,673 강도 계획이 있었음을 부인한다 18 00:02:36,957 --> 00:02:39,325 법정은 정신과 전문의를 선임하여 19 00:02:39,425 --> 00:02:42,499 그의 심리 상태를 분석해 본다 20 00:02:42,509 --> 00:02:45,839 이것은 정신과의에게 그가 쓴 편지다 21 00:02:46,073 --> 00:02:49,881 "난 왜 그 집에 들어갔는지 알수없다" 22 00:02:49,881 --> 00:02:52,137 내가 왜 그녀에게 23 00:02:52,237 --> 00:02:55,201 "지금 당신을 쏠거야" 라고 했는지 모른다 24 00:02:55,673 --> 00:02:59,413 "난 계획도 동기도 없었다" 25 00:03:00,354 --> 00:03:03,093 "신문에 난 것들은 사실이 아니다" 26 00:03:03,329 --> 00:03:06,421 "난 그래야 한다는 느낌 뿐이었다" 27 00:03:06,621 --> 00:03:09,145 "내가 한 짓을 후회하며 28 00:03:09,245 --> 00:03:12,851 "여러분과 법정에 도움을 구한다" 29 00:03:12,951 --> 00:03:15,705 정신과 전문의는 모든 경험을 통해... 30 00:03:15,705 --> 00:03:19,219 동기없는 살인은 있을수 없으며 31 00:03:19,257 --> 00:03:24,339 피고는 분명히 제정신이고 행위에 전적인 책임이 있다 한다 32 00:03:24,439 --> 00:03:30,868 결과적으로, 법정은 피고의 정신병원 수용 요청을 기각하고 33 00:03:31,116 --> 00:03:37,579 살인과 가택 침입... 재물 손괴, 총기 소지죄로 34 00:03:37,779 --> 00:03:40,643 10년 형을 선고한다 35 00:03:40,643 --> 00:03:46,481 법정은 피고가 부인하고 있으나 강도 계획이 있었고 36 00:03:46,581 --> 00:03:52,757 지금은, 새디즘으로 가장해 정신 이상을 주장하여 37 00:03:52,857 --> 00:03:57,378 수감형을 피하려는 의도로 본다는 견해이다 38 00:03:57,630 --> 00:04:01,846 또한, 그의 행동에 대한 주장은 납득할수 없다 39 00:04:02,046 --> 00:04:03,672 그의 진술에서 40 00:04:03,772 --> 00:04:08,327 범죄 경력이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 41 00:04:08,427 --> 00:04:10,725 분명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42 00:04:15,141 --> 00:04:18,033 그는 1950년에 태어났다 43 00:04:18,233 --> 00:04:22,878 그의 어머니는 그의 아버지의 음주 폭력으로 헤어지고 44 00:04:22,978 --> 00:04:25,230 아이는 그의 할머니 집에서 자란다 45 00:04:25,330 --> 00:04:30,289 그녀는 손자가 사생아 였기에 난처해했다 46 00:04:30,389 --> 00:04:33,256 그는 초등학교에서는 잘 지낸다 47 00:04:33,256 --> 00:04:38,783 선생은 그가 물건을 훔치다 잡힌 적이 있고 정직하지 못했다 한다 48 00:04:39,043 --> 00:04:40,664 사제가 되기 위해 49 00:04:40,764 --> 00:04:43,001 할머니는 그를 수도원에 보냈다 50 00:04:43,139 --> 00:04:46,965 그는 칼로 동물을 공격하다가 발각되어 51 00:04:47,207 --> 00:04:49,169 수도원을 떠나야만 했다 52 00:04:49,359 --> 00:04:51,362 이 후, 그는 어머니에게 보내지는데 53 00:04:51,462 --> 00:04:53,947 그의 양 아버지가 그의 교육을 맡아 54 00:04:54,047 --> 00:04:59,207 어머니의 동의 하에 그를 체벌하게 된다 55 00:04:59,685 --> 00:05:04,811 그는 14세 때, 당시 45세 였던 안나-마리를 만난다 56 00:05:05,176 --> 00:05:08,843 그녀는 자신의 피학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57 00:05:08,943 --> 00:05:12,989 그에게 자신을 묶고 때리고 채찍질 하게 했다 58 00:05:13,089 --> 00:05:16,477 천천히 그는 이런 쾌락을 알아가며 59 00:05:16,555 --> 00:05:22,374 어머니와 다른 여자들을 이렇게 고문 하고픈 욕구를 느낀다 60 00:05:22,589 --> 00:05:24,733 처음엔, 동물을 잡아다가 61 00:05:25,033 --> 00:05:27,912 괴롭히며 그들이 발버둥 치고 62 00:05:28,127 --> 00:05:30,925 크게 소리 지르는 걸 즐겼다 63 00:05:31,148 --> 00:05:35,428 어머니는 그가 자신을 죽일까 봐 불안해했다 64 00:05:35,691 --> 00:05:36,697 실제로, 그는 65 00:05:36,797 --> 00:05:40,169 이유가 분명치 않은 논쟁 중에, 그녀를 66 00:05:40,269 --> 00:05:42,127 칼로 수 차례 찌르고 67 00:05:42,427 --> 00:05:47,935 피투성이로 쓰러진 어머니에게 죽어야 한다고 말했다 68 00:05:48,333 --> 00:05:50,472 그는 여권 없이 파리로 도주 69 00:05:50,807 --> 00:05:54,342 그곳에서 체포되어 경찰에 의해 추방되었다 70 00:05:54,461 --> 00:05:59,559 그때 처음, 검진 의사에게 자신의 가학적 성향을 인정하였지만 71 00:05:59,783 --> 00:06:02,027 의사는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72 00:06:02,127 --> 00:06:08,521 새디즘이 정신 이상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73 00:06:08,769 --> 00:06:13,673 그는 살인 미수로 4년 형을 선고 받았다 74 00:06:14,013 --> 00:06:15,495 다시 풀려나 75 00:06:15,587 --> 00:06:19,372 어느 날 밤, 그는 시내 공원에서 백조를 붙잡아 76 00:06:19,615 --> 00:06:23,423 목을 자르고 그 피를 마신다 77 00:06:23,441 --> 00:06:28,957 이것이 그가 체포되지 않은 유일한 사건이다 78 00:06:29,243 --> 00:06:36,096 그것 말고, 그는 2년 동안 짧은 형을 7차례 선고받았다 79 00:06:36,666 --> 00:06:39,701 그는 주지(Susie) F를 만나게 되는데 80 00:06:40,167 --> 00:06:44,527 은밀한 창녀 일로 생계를 꾸려가는 여자였다 81 00:06:45,036 --> 00:06:47,975 그녀는 다양한 고문을 받았지만 82 00:06:48,174 --> 00:06:51,831 실제 쾌락을 위한 건 아니었다 83 00:06:53,779 --> 00:06:58,379 그는 고객을 만나는 그녀를 몰래 관찰했다 84 00:07:06,673 --> 00:07:10,883 그녀는 그의 정신 질환을 알아채지 못했다 85 00:07:13,351 --> 00:07:17,760 그는 그녀에겐 사납거나 잔인하지 않았다 86 00:07:19,946 --> 00:07:26,050 돌연히, 여배우 엘리자베트 D를 사살한 그는 87 00:07:26,662 --> 00:07:29,253 10년의 복역 기간 동안 88 00:07:29,499 --> 00:07:32,632 조용하게 잘 적응했다 89 00:07:33,768 --> 00:07:38,644 10월 28일에 그는 형무소를 나간다 90 00:07:42,994 --> 00:07:47,410 KORsubby Eugenio Juliano Jan.2019 91 00:07:52,615 --> 00:07:54,608 감독     게랄트 카글 92 00:07:56,566 --> 00:07:58,421 에르빈 레더 93 00:07:58,531 --> 00:08:03,774 앙 스 트 불안(不安) 두려움 (1983) 94 00:08:08,057 --> 00:08:13,037 이 영화는 숨겨진 사건을 기반으로 함 95 00:09:11,702 --> 00:09:14,880 그녀 눈에 두려움과 가슴에 칼 96 00:09:15,080 --> 00:09:17,633 내 어머니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다 97 00:09:17,791 --> 00:09:20,252 그래서, 난 4년 동안 감옥에 가야했다 98 00:09:20,335 --> 00:09:22,387 그녀는 살아 남았지만... 99 00:09:22,921 --> 00:09:25,007 이 후, 한 동안은 잘 지냈다 100 00:09:25,048 --> 00:09:27,309 그 70세 노파를 만나기 전까진 101 00:09:27,342 --> 00:09:29,411 "오, 세상에!" 그녀의 마지막 말이었다 102 00:09:29,452 --> 00:09:30,929 그리곤, 그녀는 죽었다 103 00:09:30,996 --> 00:09:33,548 모르는 여자였고 난 아무것도 훔치지 않았다 104 00:09:33,640 --> 00:09:35,583 그 망할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105 00:09:35,626 --> 00:09:37,260 그래야 했을 뿐 106 00:09:37,310 --> 00:09:38,879 그걸 설명할순 없었다 107 00:09:38,962 --> 00:09:41,965 그래서, 난 10년 동안 감옥에 있었다 108 00:09:44,342 --> 00:09:48,413 이 후, 심리학자들은 나의 내면의 삶에 관심을 가졌다 109 00:09:50,949 --> 00:09:54,745 그들이 내 꿈에 대해 물으면 난 꽃에 대해 이야기했다 110 00:09:54,770 --> 00:09:55,871 꽃 들... 111 00:09:55,896 --> 00:09:57,530 언제나 꽃들 만 112 00:09:58,039 --> 00:10:01,644 그것 말곤, 원하는 뭐든 마음 속에 그릴수 있었으니까 113 00:10:01,793 --> 00:10:05,513 그건, 그냥 다 털어놓고 싶은 충동을... 114 00:10:05,672 --> 00:10:08,141 제어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115 00:10:28,820 --> 00:10:32,916 감옥은 누군가가 더 나아지도록 존재하지만 116 00:10:33,033 --> 00:10:34,554 인간을 고문 하고픈 충동은 117 00:10:34,554 --> 00:10:39,131 내가 결코 제거할수 없던 유일한 한 가지 였다 118 00:11:27,070 --> 00:11:28,956 모두를 다 합치면 119 00:11:29,005 --> 00:11:32,768 난 내 삶의 절반 이상을 철창 속에서 지냈다 120 00:11:32,884 --> 00:11:37,030 단, 결코 순수한 즐거움으로 범죄를 저지른 적은 없다 121 00:11:37,163 --> 00:11:41,084 항상 뭔가 사소한 것이 있었고 거기에 더해졌다 122 00:12:38,099 --> 00:12:39,383 나는 알았다 123 00:12:39,483 --> 00:12:41,528 그건 다시 일어날 것이다 124 00:12:41,662 --> 00:12:43,238 반드시 125 00:12:43,288 --> 00:12:46,049 하지만, 이번엔 날 잡을수 없을 것이다 126 00:12:56,635 --> 00:12:58,713 아무도 날 마중 나오지 않았다 127 00:12:58,746 --> 00:13:01,424 어떤 가족도 없었다 128 00:13:01,833 --> 00:13:04,302 어쨌든, 난 너무 흥분되어 129 00:13:04,627 --> 00:13:07,931 어제 밤 내내 잠을 잘수 없었다 130 00:13:09,716 --> 00:13:11,801 마침내, 자유다 131 00:13:19,892 --> 00:13:22,328 이미 난 구체적인 계획이 있었다 132 00:13:22,394 --> 00:13:24,614 세부도 모두 정해졌다 133 00:13:24,981 --> 00:13:28,910 이제 누군가를 찾는 것 만이 필요할 뿐이었다 134 00:13:29,110 --> 00:13:31,663 하지만, 내가 어디 있는지 몰랐다 135 00:13:31,696 --> 00:13:34,298 이 마을에서 난 10년을 살았다 136 00:13:34,448 --> 00:13:38,903 하지만, 철창 속에서 도시를 알 수는 없다 137 00:13:38,995 --> 00:13:42,590 내 첫 번째 질문은 "어디로?" 였다 138 00:13:42,707 --> 00:13:46,569 난 생각했다 어디서 누군가를 만날수 있나? 139 00:13:46,836 --> 00:13:50,849 그래서, 난 열려 있던 첫 번째 카페로 갔다 140 00:14:42,016 --> 00:14:44,903 거기에 앉은 2명은... 141 00:14:45,144 --> 00:14:47,405 꽤나 어려 보였다 142 00:14:47,521 --> 00:14:49,783 하지만, 먹힐 것 같았다 143 00:15:09,001 --> 00:15:12,739 난 어색한 느낌이 들었다 내 복장 때문에 144 00:15:13,505 --> 00:15:17,268 하지만, 10년 형 후 유행하는 옷을 입을 순 없다 145 00:15:19,804 --> 00:15:22,148 그들은 날 바라보았다 146 00:15:26,560 --> 00:15:28,863 난 바로 맘이 생겼다 147 00:15:38,906 --> 00:15:41,559 문자 그대로 그들은 날 자극했다 148 00:15:44,286 --> 00:15:47,423 내 환상이 즉시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149 00:16:17,361 --> 00:16:20,665 난 그들에게 어떻게 접근할까 생각했다 150 00:16:20,698 --> 00:16:23,167 그건 날 엄청나게 흥분시켰다 151 00:16:23,367 --> 00:16:26,838 난 금방 매우 대단한 것들을 상상했다 152 00:16:30,207 --> 00:16:32,894 하지만, 그건 카페에서 너무 이목을 끌고 153 00:16:32,919 --> 00:16:34,938 모두들 우릴 들을거다 154 00:16:35,104 --> 00:16:37,991 그건 좋은 기회가 아니었다 155 00:17:21,383 --> 00:17:25,730 조용한 곳을 찾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156 00:17:27,014 --> 00:17:29,901 모든 것이 저절로 사라질 곳... 157 00:17:31,560 --> 00:17:34,238 그런데, 우연이 날 도왔다 158 00:17:58,796 --> 00:18:00,523 어디로 갈까요? 159 00:18:00,840 --> 00:18:02,942 똑바로 가 주세요 160 00:18:05,261 --> 00:18:08,047 택시 안의 기회는 매우 좋았다 161 00:18:08,180 --> 00:18:12,568 강도 짓은 없을거다 난 돈에 관심이 없으니 162 00:18:20,401 --> 00:18:23,435 그 여자는 내 첫 번째 여자 친구를 연상시켰다 163 00:18:23,636 --> 00:18:25,356 안나-마리 (Anna-Marie) 164 00:18:27,617 --> 00:18:30,003 진짜 창녀였다 165 00:18:31,829 --> 00:18:35,759 난 그 때 14살 이었고 그녀는 상당히 나이가 많았다 166 00:18:36,125 --> 00:18:38,812 거의 내 어머니 정도 였을거다 167 00:18:39,420 --> 00:18:42,465 우리는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다 168 00:18:42,632 --> 00:18:45,143 난 신발을 벗어야했다 169 00:18:45,176 --> 00:18:48,237 - 그녀는 내 신발을 뺏어가... - 뭐 해요? 170 00:18:49,013 --> 00:18:51,758 내가 그녀에게 키스해 주면... 171 00:18:51,766 --> 00:18:54,661 - 내게 돌려줄 것이다 - 뭐하는 거예요? 172 00:18:54,686 --> 00:18:57,706 그리곤, 안나-마리는 날 자기 집에 데려갔다 173 00:18:57,772 --> 00:18:59,540 그녀는 날 유혹했다 174 00:18:59,606 --> 00:19:02,911 난 그 때 처음으로 흥분 할수 있었다 175 00:19:03,235 --> 00:19:07,040 먼저, 난 그녀를 묶고 입을 막은 다음... 176 00:19:07,114 --> 00:19:09,208 그녀를 때렸다 177 00:19:09,408 --> 00:19:12,578 벨트로, 나중엔 진짜 채찍으로 178 00:19:13,245 --> 00:19:15,423 그녀는 충분히 만족 못했지만 179 00:19:15,665 --> 00:19:18,176 난 정말 그걸 즐겼다 180 00:19:18,292 --> 00:19:22,346 난 안나-마리의 노예가 되어 정말 흥분을 느꼈다 181 00:19:23,756 --> 00:19:25,649 거기서 뭐하는 거야? 182 00:21:34,904 --> 00:21:37,373 아무도 날 따라오지 않았다 183 00:21:38,015 --> 00:21:42,603 어디로, 얼마나 오래 뛰었는지 나는 모른다 184 00:21:43,062 --> 00:21:45,531 난 그 동네를 몰랐다 185 00:21:45,564 --> 00:21:47,867 가 본 적이 없었다 186 00:23:23,830 --> 00:23:26,590 그 집은 황량하게 보였다 187 00:23:27,041 --> 00:23:30,278 누군가 안에 살고있을 것 같지 않았다 188 00:23:58,447 --> 00:24:00,717 아무도 보이지 않았고 189 00:24:00,867 --> 00:24:03,044 아무 소리도... 190 00:24:09,291 --> 00:24:12,311 사람의 흔적이 없었다 191 00:24:16,716 --> 00:24:20,144 그건 나를 위한 천국이라 생각했다 192 00:24:37,153 --> 00:24:40,248 집은 공원과 숲으로 잘 가려져 있었다 193 00:24:40,364 --> 00:24:43,209 난 이웃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194 00:24:43,785 --> 00:24:46,170 그 장소는 완벽했다 195 00:24:46,453 --> 00:24:49,048 목격될 위험도 없었다 196 00:27:03,549 --> 00:27:06,019 난 거의 숨을 쉴수 없었다 197 00:27:07,970 --> 00:27:10,189 난 정말로 흥분되었다 198 00:27:18,272 --> 00:27:21,125 여기서 누군가를 만날 거란 생각은... 199 00:27:21,150 --> 00:27:23,494 거의 날 미치게 했다 200 00:27:29,325 --> 00:27:33,296 난 더 이상 견딜수 없을 것 같았다 201 00:28:16,835 --> 00:28:17,888 그래... 202 00:28:18,708 --> 00:28:21,970 누군가 여기 산다고 확신했다 203 00:28:24,380 --> 00:28:26,057 내 희생자가... 204 00:28:28,550 --> 00:28:30,687 난 두려웠다 205 00:28:34,598 --> 00:28:36,484 아 - 빠? 206 00:28:38,853 --> 00:28:40,614 법이 아니라 207 00:28:41,605 --> 00:28:47,495 모든 논리를 배제한 심리 상태에 난 있었다 208 00:28:50,990 --> 00:28:53,668 난 내 자신이 두려웠다 209 00:29:00,249 --> 00:29:03,662 이미, 어려서 부터 큰 두려움 속에 있었다 210 00:29:04,128 --> 00:29:08,566 예를 들어, 난 어릴 때 방에 혼자 있는게 불가능했다 211 00:29:16,808 --> 00:29:23,156 할머니가 밤새 어두운 방에 날 혼자 잠궈두었을 때 212 00:29:24,481 --> 00:29:27,686 그녀가 날 죽이려 한다 생각했다 213 00:29:37,494 --> 00:29:40,624 난 두려움으로 죽을 것이다 214 00:29:44,961 --> 00:29:48,197 날 도운 유일한 건 소리 였다 215 00:30:20,897 --> 00:30:22,866 이런 행운이...! 216 00:30:23,040 --> 00:30:24,909 이건 행운이었다 217 00:30:25,001 --> 00:30:27,428 이 집은 내게 완벽했다 218 00:30:31,132 --> 00:30:33,727 내 계획이 통할거다 219 00:33:39,236 --> 00:33:40,604 엄마...! 220 00:33:40,613 --> 00:33:42,140 아빠가 왔어 221 00:33:42,264 --> 00:33:44,013 바보같은 소리 마! 222 00:33:44,113 --> 00:33:46,460 아빤 오래 전에 죽었어 223 00:34:23,072 --> 00:34:26,751 어린 시절, 난 항상 목숨을 걱정해야 했다 224 00:34:27,534 --> 00:34:31,455 처음, 엄마는 내 아버지를 내쫓았다 225 00:34:36,543 --> 00:34:39,864 그런 다음 다른 남자와 살았다 226 00:34:40,089 --> 00:34:41,933 의붓 아버지와... 227 00:34:42,091 --> 00:34:44,811 그녀는 날 죽이려했다 228 00:34:45,469 --> 00:34:47,864 그녀는 날 젖은 기저귀에 싸서 229 00:34:47,989 --> 00:34:50,124 열린 창 앞에 두었다 230 00:34:50,557 --> 00:34:54,445 내가 창문에서 추워 얼어 죽도록 231 00:35:01,110 --> 00:35:02,996 실비아(Sylvia)! 232 00:35:08,394 --> 00:35:09,614 이런, 세상에... 233 00:35:11,453 --> 00:35:12,756 실비아 234 00:35:14,015 --> 00:35:15,483 실비아... 235 00:35:33,434 --> 00:35:36,821 난 내 어머니로 부터 결코 안전하지 못했다 236 00:35:38,022 --> 00:35:39,972 그녀는 남자 애를 싫어했다 237 00:35:43,485 --> 00:35:46,313 엄마에게 난 여자 애를 얻으려는 238 00:35:46,614 --> 00:35:49,008 시도에 불과했다 239 00:35:49,533 --> 00:35:52,386 나 같은 아들을 원치 않았다 240 00:35:52,912 --> 00:35:57,300 그녀는 내 여동생에게 빠져 들어갔다 241 00:36:09,511 --> 00:36:11,898 그녀에게 난 존재하지 않았다 242 00:36:12,348 --> 00:36:16,402 여동생은 날 마음대로 할수 있었다 243 00:36:30,157 --> 00:36:33,127 엄마는 그래도 항상 웃었다 244 00:36:35,037 --> 00:36:38,925 그러다, 한 번은 난 동생을 혼자 붙잡아 245 00:36:39,709 --> 00:36:42,386 난 정말 혼을 내주었고 246 00:36:42,544 --> 00:36:44,773 죽을 때까지 그녀를 때리고 싶었다 247 00:36:44,797 --> 00:36:48,509 난 그녀의 눈에서 나에 대한 두려움을 보았고 248 00:36:48,592 --> 00:36:51,562 그건 날 엄청나게 흥분시켰다 249 00:36:57,059 --> 00:36:59,468 엄마는 날 원치 않았기 때문에 250 00:36:59,568 --> 00:37:02,465 난 할머니 집에서 자랐다 251 00:37:04,191 --> 00:37:08,496 하지만, 그녀는 항상 내가 부끄럽다고 말했다 252 00:37:08,655 --> 00:37:11,415 난 온 가족이 수치라고 253 00:37:12,074 --> 00:37:14,502 내가 사생아 였기 때문에... 254 00:37:24,420 --> 00:37:26,723 그녀는 끔찍히 신앙이 깊어서 255 00:37:27,048 --> 00:37:30,810 죄책감을 없애기 위해 날 수도원으로 보냈다 256 00:37:33,763 --> 00:37:35,940 난 원치 않았다 257 00:37:40,436 --> 00:37:43,031 하지만, 난 사제가 되어야 했다 258 00:38:21,644 --> 00:38:24,823 학생들이 그 수도원에 살았고 259 00:38:25,356 --> 00:38:29,327 수녀들과 사제들은 농장이 있었다 260 00:38:29,902 --> 00:38:32,413 거기엔 온갖 동물들을 키웠는데 261 00:38:32,614 --> 00:38:36,960 어느 날 오후 난 몰래 헛간에 들어가 262 00:38:36,993 --> 00:38:42,131 칼을 가지고 찔렀다 피가 넘칠 때까지 263 00:38:42,999 --> 00:38:44,884 돼지 였다 264 00:38:45,126 --> 00:38:46,675 놈은 내게 놀라 265 00:38:46,775 --> 00:38:51,858 너무 꽥꽥대는 바람에 수녀들이 와서 날 붙잡았다 266 00:39:18,618 --> 00:39:22,330 이 사건 이후, 난 수도원을 떠나야만 했다 267 00:39:24,331 --> 00:39:28,427 할머니에게 세상은 무너졌다 268 00:39:28,502 --> 00:39:30,972 그녀는 너무 종교적 이어서... 269 00:39:31,588 --> 00:39:34,668 난 더 이상 사제가 되는게 허락되지 않았다 270 00:40:56,298 --> 00:40:59,853 수도원 사건 후 어머니는 말했다 271 00:41:00,219 --> 00:41:03,231 우리 가족은 내가 두렵다고 272 00:41:05,266 --> 00:41:08,194 그녀에게, 난 이제 괴물이었다 273 00:41:11,105 --> 00:41:15,284 그 벌로, 날 할머니에게 돌려보내지 않기로 했다 274 00:41:19,989 --> 00:41:24,828 계부가 내 양육을 맡기로 결정했기 때문이었다 275 00:41:27,121 --> 00:41:29,257 하지만, 그는 날 싫어했다 276 00:41:30,667 --> 00:41:33,803 그는 여동생에겐 항상 잘해 주었다 277 00:41:34,754 --> 00:41:37,190 그는 나만 참지 못했고 278 00:41:37,256 --> 00:41:40,752 그녀에겐 절대 못되게 대하지 않았다 279 00:41:41,593 --> 00:41:46,232 한 번은, 날 심하게 때려 난 바닥을 기어야 했다 280 00:41:46,849 --> 00:41:51,570 어머니와 여동생은 그냥 서서, 날 비웃었다 281 00:43:06,630 --> 00:43:07,781 아 - 빠... 282 00:43:59,065 --> 00:44:02,201 난 계부에게 복수하고 싶었다 283 00:44:03,986 --> 00:44:07,081 분노 때문에 그를 죽이고 싶었다 284 00:44:07,824 --> 00:44:09,217 아 - 빠... 285 00:44:09,325 --> 00:44:11,402 하지만 난 너무 약해서 286 00:44:11,410 --> 00:44:13,462 집에서 도망쳐 나와야 했다 287 00:44:13,512 --> 00:44:16,057 난 공원에서 자며 288 00:44:16,498 --> 00:44:19,577 거기서 백조 한 마리를 관찰했다 289 00:44:23,130 --> 00:44:25,599 난 놈의 목을 조르고 290 00:44:25,842 --> 00:44:28,186 머리를 잘랐다 291 00:44:31,180 --> 00:44:35,860 녀석은 무리에서 쫓겨나 물로 돌아가지 않고 292 00:44:36,227 --> 00:44:39,839 공원 구석에서 혼자만 살던 놈이었다 293 00:44:40,439 --> 00:44:42,701 사람들은 잘 따랐지만 294 00:44:42,734 --> 00:44:45,378 날 무서워하던 놈... 295 00:44:46,153 --> 00:44:50,416 그때, 난 복수하는 거란 상상을 했다 296 00:45:47,048 --> 00:45:49,834 모든 게 틀어졌고 297 00:45:53,054 --> 00:45:55,023 빠르게 일어났다 298 00:45:58,100 --> 00:46:01,387 난 완전히 다른 상상을 했다 299 00:46:01,478 --> 00:46:04,073 훨씬 훨씬 더 극적인 300 00:46:07,259 --> 00:46:11,372 적어도 지금은 내 계획에 충실하고 싶었다 301 00:46:11,739 --> 00:46:15,627 먼저, 어머니는 죽은 아들을 봐야한다 302 00:46:15,977 --> 00:46:18,246 그가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걸 303 00:46:18,329 --> 00:46:21,090 매우 자세히 봐야한다 304 00:46:21,498 --> 00:46:24,393 그건 그녀에게 존경심을 가르쳐 줄거다 305 00:46:27,379 --> 00:46:31,517 하지만... 그녀는 더 이상 스스로 움직이지 않았다 306 00:46:37,431 --> 00:46:41,110 난 그녀가... 속임수를 쓴다 생각했다 307 00:46:41,310 --> 00:46:44,614 죽은 척하는 여우처럼 308 00:46:47,734 --> 00:46:51,120 정말로 시늉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309 00:46:55,617 --> 00:47:01,247 그리곤, 난 그녀가 정말 뭔가 잘못되었단 걸 알았다 310 00:47:07,629 --> 00:47:10,765 아무도 그렇게 잘 연기하진 못한다 311 00:47:11,007 --> 00:47:13,559 그건 불가능 했다 312 00:47:14,927 --> 00:47:17,939 하지만, 그녀는 의식이 없으면 안되었다 313 00:47:18,472 --> 00:47:21,400 그녀는 매우 철저하게 모든 단계를 경험해야 한다 314 00:47:31,653 --> 00:47:34,497 난 통제력을 잃어 버렸다 315 00:47:37,992 --> 00:47:39,794 대참사! 316 00:47:40,870 --> 00:47:42,972 그건 내게 일어날 수 없었다 317 00:47:43,039 --> 00:47:44,866 뭐하는 거예요? 318 00:47:45,625 --> 00:47:47,468 엄마는 아파요 319 00:47:48,585 --> 00:47:50,513 약을 드셔야 해요 320 00:47:51,463 --> 00:47:53,474 부엌에 있어요 321 00:48:04,185 --> 00:48:07,271 - 그녀가 날 도울수 있었다 - 제발... 322 00:48:25,915 --> 00:48:29,552 늙은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깨어 있어야 했다 323 00:48:30,086 --> 00:48:32,513 난 어쨌든 그녀를 목 졸라 죽이고 싶었고 324 00:48:32,922 --> 00:48:38,519 딸은 엄마가 얼마나 천천히 죽는지 지켜봐야 했다 325 00:48:38,845 --> 00:48:42,481 그녀는 죽는 게 뭘 의미하는지 알아야 했다 326 00:49:01,618 --> 00:49:04,613 젊은 여자는 날 잡으려 애썼다 327 00:49:04,646 --> 00:49:06,934 그녀는 날 많이 좋아했거나 328 00:49:07,034 --> 00:49:09,367 단지 자신을 구하려는 거 였겠지만 329 00:49:09,458 --> 00:49:13,429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녀는 아직 모른다 330 00:49:20,052 --> 00:49:23,314 난 그녀를 위해 아주 특별한 걸 계획했다 331 00:49:23,530 --> 00:49:27,043 그녀에게 가장 적당할 게 분명했다 332 00:49:27,476 --> 00:49:31,364 그건 그녀에게 매우 특별할 것이다 333 00:49:32,106 --> 00:49:35,476 난 이미 부엌에서 여러 도구들을 발견했다 334 00:49:36,778 --> 00:49:39,631 그녀를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처리할 것이다 335 00:49:39,697 --> 00:49:44,002 정확히, 내가 늘 상상했던 대로 336 00:49:49,331 --> 00:49:52,260 하지만, 먼저 늙은이를 깨워야 했다 337 00:50:03,930 --> 00:50:07,108 그녀는 의식을 다시 찾아야했다 338 00:50:16,233 --> 00:50:20,038 그녀는 훌쩍이며 날 두려워해야 했다 339 00:50:25,034 --> 00:50:29,723 그리고는, 딸이 어떻게 죽는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었다 340 00:50:40,216 --> 00:50:42,977 그녀는 포기해선 안된다 341 00:50:44,428 --> 00:50:46,397 그냥 이렇게 342 00:50:48,140 --> 00:50:50,609 난 그녀를 포기했다 343 00:51:00,653 --> 00:51:04,282 이제, 그 어린 여자만 내게 남았다 344 00:51:32,309 --> 00:51:33,569 너! 345 00:51:37,314 --> 00:51:38,491 너... 346 00:51:58,044 --> 00:51:59,095 너! 347 00:52:33,412 --> 00:52:34,673 너... 348 00:52:46,886 --> 00:52:50,689 이봐! 너... 너! 349 01:00:23,966 --> 01:00:28,062 난 집안에 이렇게 시체를 남기고 싶지 않았다 350 01:03:25,439 --> 01:03:30,503 난 가족을 함께 데려 가기로 결정했다 351 01:03:38,845 --> 01:03:42,556 늘 시체들과 함께 할수 있다는 생각은... 352 01:03:42,782 --> 01:03:45,685 날 몹시 흥분시켰다 353 01:04:01,142 --> 01:04:04,295 난 절대 그들 없이 떠날수 없었다 354 01:04:04,896 --> 01:04:08,908 그 시체들로 계획이 있었으니까 355 01:04:33,132 --> 01:04:38,562 이 모든 것이 시작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356 01:04:39,346 --> 01:04:43,442 난 내 환상을 실현하고 싶었다 357 01:04:43,600 --> 01:04:48,414 그 순간에, 어떻게 될 것인지는 관심없었다 358 01:04:48,815 --> 01:04:51,492 그런 건 전혀 생각들지 않았다 359 01:04:51,525 --> 01:04:54,829 가능한 빨리 새 희생자를 얻고 싶어 360 01:04:54,987 --> 01:04:57,456 거기에 열중했다 361 01:04:57,990 --> 01:05:01,460 난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362 01:05:06,123 --> 01:05:09,678 새 희생자들에게 시체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363 01:05:09,836 --> 01:05:14,515 그러면, 정말 그들을 놀라게 할거라고 확신했다 364 01:05:20,012 --> 01:05:25,609 난 그들을, 시체와 함께 가둬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65 01:05:30,106 --> 01:05:33,409 그들은 엄청나게 무서워 할 것이다 366 01:05:33,818 --> 01:05:36,996 일부는 분명 두려워 죽을 것이다 367 01:05:37,279 --> 01:05:41,751 그들은 그런 식의 고문을 견딜수 없을 것이다 368 01:05:47,373 --> 01:05:50,635 그리고 나서 그들을 끝낼 것이다 369 01:13:55,444 --> 01:13:58,539 아주 기분 좋은 일 처리 후 370 01:13:59,031 --> 01:14:01,375 머리가 더 가벼워졌다 371 01:14:02,910 --> 01:14:05,880 내 몸 전체, 또한 더 가벼워졌다 372 01:14:05,955 --> 01:14:09,868 이젠, 내가 한 모든 것이 더 쉽게 느껴졌다 373 01:14:10,126 --> 01:14:12,386 마치, 떠다니는 듯... 374 01:14:20,261 --> 01:14:25,066 나는 밝고, 심지어 상쾌한 기분이었다 375 01:14:33,107 --> 01:14:36,102 물론, 난 이런 정신상태를 잘 안다 376 01:14:36,110 --> 01:14:39,388 이 안식은 오래가지 않을 거고 377 01:14:39,571 --> 01:14:42,767 충동이 다시 찾아올 것이란 걸 378 01:16:42,403 --> 01:16:43,596 이봐요! 379 01:16:43,946 --> 01:16:45,707 이봐요! 380 01:16:45,715 --> 01:16:48,034 이봐, 거기서 나와요! 381 01:16:48,225 --> 01:16:50,615 어서 나오라니까 요! 382 01:16:53,497 --> 01:16:55,258 이봐요! 383 01:16:57,118 --> 01:16:58,474 어서! 384 01:18:54,076 --> 01:18:57,380 난 희생자들을 동정할 수 없다 385 01:18:57,789 --> 01:18:59,758 살인을 계속하고 싶었다 386 01:19:11,260 --> 01:19:14,288 난 이미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387 01:20:15,992 --> 01:20:19,003 두 여자는 또 거기 앉아 있었다 388 01:20:19,578 --> 01:20:21,673 난 바로 맘이 생겼다 389 01:20:35,094 --> 01:20:38,815 내 환상이 즉시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390 01:20:48,650 --> 01:20:50,969 그건 저항할 수 없었다 391 01:20:51,235 --> 01:20:53,162 너무 환상적 이었다 392 01:21:04,140 --> 01:21:06,317 나는 생각했다 393 01:21:07,334 --> 01:21:09,888 어떻게 그들에 접근할까? 394 01:21:14,634 --> 01:21:16,435 그 때, 난 결정했다 395 01:21:16,468 --> 01:21:18,913 그들 모두를 데려가자 396 01:21:28,147 --> 01:21:31,575 난 지금 여기 네 명 모두를 데려갈거다 397 01:23:04,952 --> 01:23:07,021 면허증을 보여 주시오 398 01:23:08,205 --> 01:23:10,759 난 아무 상관 없어요! 399 01:23:15,421 --> 01:23:16,898 면허증! 400 01:23:17,048 --> 01:23:20,635 다른 사람 차를 가져왔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어요 401 01:23:20,718 --> 01:23:23,237 - 됐소, 면허증 제시해요 - 나는... 402 01:23:23,262 --> 01:23:25,023 지금 뭐요? 403 01:23:25,181 --> 01:23:28,633 - 면허증이 있소, 없소? - 그건, 내 잘못이 아니예요 404 01:23:28,733 --> 01:23:30,386 이건 내 차도 아니고... 405 01:23:32,188 --> 01:23:34,683 됐다니까 면허증 보여 주시오 406 01:23:34,732 --> 01:23:37,326 그 순간은 매우 황홀했다 407 01:23:38,069 --> 01:23:40,454 정말로 흥분되었다 408 01:23:40,471 --> 01:23:42,584 - 하지만, 난 상관 없어요! - 트렁크 여시오! 409 01:23:42,685 --> 01:23:44,426 - 난 아무 상관 없다니까! - 어서 열어! 410 01:23:44,466 --> 01:23:47,603 이제 모두 겁나 죽을 지경이 될거야 411 01:23:50,873 --> 01:23:53,752 이젠 모두가 날 두려워한다 412 01:23:53,768 --> 01:23:55,862 난 유명해졌다 413 01:23:56,128 --> 01:23:58,522 그 여자들에겐 유감이지만... 414 01:23:58,547 --> 01:24:01,484 멋진 볼 거리 였을텐데 415 01:24:05,596 --> 01:24:09,067 정신과적 견해의 발췌문 416 01:24:09,350 --> 01:24:12,829 환자는 육체적 만족을 얻으려 417 01:24:12,854 --> 01:24:17,951 의식적으로 범죄를 계획하고 시도했다 418 01:24:18,275 --> 01:24:22,080 그의 성격은 불안정하고 왜곡되었다 419 01:24:22,113 --> 01:24:26,626 그의 최악의 정신장애는 두드러진 가학성이다 420 01:24:26,701 --> 01:24:30,672 정신병은 진단받지 못했지만 421 01:24:31,038 --> 01:24:33,516 누군가를 해치고 다른 이들에게 422 01:24:33,582 --> 01:24:37,871 폭력을 사용함 으로써 성적인 흥분을 얻는 걸 423 01:24:37,920 --> 01:24:41,557 초기의 어린 시절부터 환자는 알고 있다 424 01:24:41,966 --> 01:24:45,478 그의 사회적인 관계는 심히 혼란 스럽다 425 01:24:45,511 --> 01:24:51,868 이것은 이미, 아이를 저버린 어머니, 할머니에게서 기인하며 426 01:24:51,893 --> 01:24:56,472 이후에도, 안정된 가정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427 01:24:56,563 --> 01:24:59,558 환자는 100% 책임이 인정되나... 428 01:24:59,591 --> 01:25:04,230 이 경우, 상식적인 죄를 물을수는 없다 429 01:25:04,405 --> 01:25:08,501 형벌은 그의 살인을 막을수 없었다 430 01:25:09,285 --> 01:25:12,171 대중을 대표하여 선고 하노니... 431 01:25:12,246 --> 01:25:15,216 종신 수형에 처한다 432 01:26:34,112 --> 01:26:38,175 KORsubby Eugenio Juliano Jan.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