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lander-End Game
자막 - merciel7@lycos.co.kr : 짱아
편집 - merciel7@lycos.co.kr : 짱아
이 자막은 공개 자막입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오래전에, 불사신이 있었다.
우리는 그 때에도 당신들과 같이 있었고, 지금도 당신들과 같이 있다.
우리는 살아남기 위한 끝 없는 싸움에 내몰렸다.
그 게임에서 아는 건 시간과 장소의 한계가 없다는 것 뿐...
우리는 전설상의 자손이다.
하지만, 우리의 진정한 기원은 알 수 없으며,
단지 존재할 뿐이다.
뉴욕/ 10년전
핫도그 어때?
아니, 괜챦아.
케챱만.
고맙습니다.
들어봐, 할 일이 있어 에런드로 가 봐야 겠어.
케챱이 왜 이렇게 적어.
던컨, 이 일은 혼자 해야만 해.
뭐?/ 잠깐만...
파리에 있는 날 불러 놓고,
그 때, 만나자고 해 놓고,...
이제 갑자기 할 일이 있어 에런드로 간다고?
무슨 일인데?
몰라.
단지...
아무것도 아냐.
괜챦아?
그래, 괜챦아.
정말.
난 널 잘 알고 있어, 코너.
전엔 이런적 없었쟎아.
사람은 변해, 던컨.
넌 알게될꺼야.
괜챦아.
오늘 밤에 나한테 다 말해줘.
8시에 바에서.
그리고, 네가 한턱 내.
좋아.
8시에 내가 한턱 낼께.
으-흠.
괜챦아 보이는데, 코너?
물론.
던컨...
뒤를 조심해.
코너?
코너?
좋아..
이게 뭐야, 코너?
열어 봐.
야, 발레리나네.
정말 이쁘다.
고마워요.
음, 내 천사.
정말 네가 자랑스럽다.
사랑해요, 코너.
나도, 레이첼.
정말 자랑스러워.
고마워요.
레이첼!
레이첼.
내 사랑 레이첼.
성전(聖殿) / 현재
그녀가 죽은지 얼마나 오래됬지?
일년? 백년? 더 됬나?
내 영혼은 잠들고 있다,
그렇지만 내가 알고 있는 뭔가가....
난 클랜 맥클라우드의 코너 맥클라우드야.
단 한 번, 아주 오래전에,
나는 하이랜더였어.
이 땅에 태어나,
이 땅처럼, 불사신이었어.
스코틀랜드, 글렌코 / 1555년
마녀!
너는 우리에게 재앙을 불러 왔어.
우리 모두를 저주했어, 코너 맥클라우드.
넌 악마에 영혼을 팔았어!
너는 마녀야!
이 악마의 자식!
그들이 또 왔어,
없애 버리겠다.
저 사람들이 또 원하는게 뭐야?
넌 저주받아야 해.
네 어미를 화형시켜 버릴꺼야!
코너.
네 어미를 화형시켜 버릴꺼야!
지옥에나 떨어져!
들어 가.
내 땅에서 사라져!
우리를 내 버려 둬!
내 땅에서 사라져!
코너, 제발.
글랜푸루인에서 돌아오지 말았어야 했어.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
코너, 제발.
저 사람들은 날 건드리지 못해, 저 사람들도 알고 있어,
하지만 저 사람들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해칠 수 있어.
무서워.
사랑해, 헤더.
이 세상의 그 무었보다....
날 믿지?
응.
그럼 무서워 하지마.
아무도 나를 방해할 수 없어.
아무도....
코너.
나한테 넌 waterhorse 같았다...
이리 와 날 등에 업어다 호수에 묻어줘.
누가 어머닐 돌봐주겠어요?
아무도...
그 사람들은 내가 자기 자식들을 악마로 만든다고 생각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