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그녀 리메이크
3일간 자막을 찾지 못해서 과감히 자막을
처음만든 자막이니만큼 잘 들리지 않아
무단 수정 가능합니다. 무단 배포도 가능합니다.
경희야~ 사랑한다~
이 이야기는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먼저 당신이 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사내아이다~!
내 이름은 찰스 빌로우
나는 인디애나주 프렌치릭 마을에서 태어났다,
...별로 그렇진 않다. 프랑스와 관련된건
내 부모님인 로져와 키티부부는 아주 좋은 사람들 이였는데
좀 과장을 하자면 이 마을에서 그분들보다
나는 좋은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그때까지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난 내 부모님이 들어가기를 꿈꾸던
뭐 처음부터 얘기하자면.
빌로우는 대학에 갈것이며,
그는 결국 미국의 괜찮은 회사에서
아마도 지금 아버지가 고치고 있는 트랙터를
나는 그 꿈을 이었으며.
빌로우 가는 앞으로 더욱 크게 발전할 것이다.
그 목표들은 모두 나에게 주어졌고
모든 것들이 나에게 부담이 되었다.
모든게 순조로웠다.
갑자기 내 친척인 바트의 사망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죽었다고.
죽는건 끔찍해.
그게 철학전공자의 의견이군 레오.
미안 1학년때 배운거라서..
그냥 다른 기분좋은 얘기나 좀 하자
섹스같은.. 자 게임한번 해볼까?
좋아 좋아 충분해 자 그럼 여기있는 여자중
아마 있을지도..
찰리 나는 한창때의 청년기인데
아니야 난 단지 알고싶을 뿐이야 니가
한번쯤은 여자하고 자고싶지 않을때가 있는지
뭐 그게 니가 4년동안 단지 3명하고만 잔 이유겠지
그걸 적어뒀었냐?
난 단지 그거보다 더 중요한 문제들이 있다고
니 친척이 죽는것을 보고도 아무 생각 안들어?
살아있어 찰리 좀 즐기라고.
살라고.
좋은걸 좋다고 말해.
지금 여기서 니 눈을 멈추게 하는 여자가
와우 니눈 커졌어.
좀 성깔있어 보이고
근데 디게 끝내준다.
난 아직 저여자랑 자고 싶다고는 안했어.
난 저여자랑 말하고 싶고 난...
넌....
아 그냥 넌 니 방식대로 살어
좋아 가서 그녀에 대해서 알아내.
이모네 상가집에 가야돼.
내 죽은 사촌 앞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게다가 내가 그여자 스타일이
그거 알어? 슬픔에찬 니 이모도
살라고.. 그래 고마워.
전철아 어딨니~?
살면서, 당신이 매우 운좋게
그녀를 만나기 전부터
근데 그녀는 왠지 좀 문제가 있어 보였고
단지..
야. 의자에서 비켜봐.
뭐야 이건.
고맙죠?
정말 고맙죠?
자기야~
내 가방.. 내 가방!
안닿게 하려면.. 이렇게..;
이쪽으로 들고..
5번가 11번지요.
아뇨.. 이여자는 괜찮아요.
내 동생인데... 하여간 그녀는 괜찮아요.
너무 무거워.. 뚱뚱하진 않은데.. 근육이 조금..
젠장.. 이게 무슨 멍청한 짓이야..
뒤야, 아인스타인.
왜 비상계단에 있어?
너 그여자.. 약먹이거나 뭐 그런거야? 미쳤어?
이거 본사람 있어?
왜 그여자를 들고다녀? 여긴 왜들고왔어?
너 그녀에게 제대로 말해야 될꺼다.
머리부터.. 머리부터. 조심해.
만들게 되었습니다. 무려 이틀밤을 새서..
0.1
엉망일 수도 있겠네요. 고수님들에 비해서..
허접해도 이해해주세요
0.2
0.2
사랑에 빠졌던 이야기이다
하기 위해서 몇가지 설명을 하자면,
그냥 찰리라고 부르면 된다
이것은 무척이나 이국적이고 멋지게 들리지만...
하나도 없었고 그다지 특별한것도 없었다.
더 좋은분들은 찾기 힘들 것이다.
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산다고 생각했다.
그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는 경영학을 전공할 것이며,
중간 관리자가 될 것이다.
만드는 틸러킹이라는 회사에서.
난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나는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열심히 공부했다.
/좋아.
니가 같이 자고 싶지 않은 여자가 있어?
/한번 말해봐
넌 나한테 너무 무리한 잘문을 하는거 아냐?
나에겐 그건 나에겐 꽤 심각한 문제거든
젠장~
/오오 찰리.. 잠깐만
우린 살아 있는 사람들이야.
그게 너한테도 좋을걸.
하나도 없다고 진짜로 단언할 수 있어?
싱글이 아닌거 같아 보이긴 하지만..
정확히 정답이야.
/니 시선이 저 여자가 좋다고 말하고 있어.
/그녀에 대해 알고싶고...
난 내가 알아서 할게.
/오늘은 안돼.
슬픔을 쥐어짜야 한단말야 좀 이따.
아닐수도 있고..
너한테 같은말을 할껄?
꿈꿔오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녀를 만난 이후에도 꿈꿔오던..
난 그녀를 그냥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조심히 돌아 나오면...;; 좋아..
/죽었나요?
창문좀 열어봐.
/그냥 창문이나 열어
73.5
/아니야~
/아마 경비원이나.. 주차요원이나..
/몰라 갑자기 지하철에서 쓰러졌어.
무의식중이라 어쩔수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