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좋은 아침!♬
♪햇살이 웃음지으며 쏟아지네요♬
♪ 좋은 아침~ 좋은아침!♬
♪ 당신과 당신, 그리고 당신, 또 당신!에게♬
오! 보세요! 토스트 스푼이에요!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요즘 얘기 할까요?
마이크랑 저는 계속 사귀는 중이죠.
하지만, 그가 저에게 '사랑해'라고 말할때에는
사랑해
오우, 네.. 네.. 그렇군요
하하; 이건 손 부채 같은거죠. 허허허
스티비와 가게일을 해야겠지만,
요즘엔 스티비는 그냥 무시하고 있어요
이의있나요? 각하?!
비록 디스코노래방 결승전에서는 쫌.. 그랬지만;
빼먹은게 있던가요?
저는 오지 말래요
관련내용 나갑니다!
아, 제가 서빙하죠
이 여자 도대체 누군지 모르겠네요
좋아요, 발칙한 하루임을 선언합니다
준비되셨다면
한글자막 by C.P. from DC영드갤
게리, 네 레스토랑을 갖게 되다니
이름을 새로짓는거야?
- 뭐라고? '게리의'?
글쎄.. 좀 허름한 느낌이 나지 않아?
응 맞아. '게리의'..
그래. 농담은 이쯤하고,
- 아 괜찮네. 완벽한 이름이야
남자답네. 응.
남자답다고? 잘됐네.
잘되길 바라.
쥐랑 거위를 무서워하는
쫓아내는거였어, 몰아내는 중이었다고
좋은아침 스티비
됐어. 혼자 먹을래
높은 의자라 오르기가 좀 힘들죠.
아침밥만 두번째 먹고 있는건 숨기고 있죠. 그렇죠?!
내가 이겼어!!
얘들아, 오늘은 이러지 말아주라
우리집 개가, 내 강아지 '데이지'가
그것보다 중요한게, 저기요
더 중요하다고?
그냥 좀 조용히 해주면 안될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 세 개가 뭔지 알아?
조식, 하루종일, 제공
내 식당에서 해줄게
이거 잘린 빵이 나오는거 짱이다.
그리고 토스트해서,
- 마이크, 너를 무진장 사랑하고
팬케이크 좀 나눠먹자고 해볼래?
아이고 미안해라
그러니까, 나도 그만
뭐 그런거지
내가 지금 얼마나 화가 났는지
내 육체적 분노를 봐봐!!
고적대 마냥 거들먹대고 있네요, 그렇죠?
난 서둘러 가봐야겠다
사랑해
오! 뭐, 그게…;;;
여보세요?
고마워, 마이크.
데이지는 우리랑 15년이나 함께했거든
근데 이건 어떻게 켜는거야?
이거 에로틱한데! 라고 생각하는거
계속 싸워주세요 남정네들!
스티비 스티비 스티비
마이크가 또 나한테 '사랑해'라고 했는데
손에는 귀가 안달렸으니까
- 반대로 말했어
어우 스티비..
우리는 '소파'랑 '쿠션' 같은 존재잖아
오늘은 침대보를 빨거야
침대보 바꾸는걸 같이 할 사람이
'시트를 뒤집어쓴 당신에게 무슨 과일을 던졌을까요'
너 그거 좋아하잖아!
네 얘기 나눠서 즐거웠어요. 그럼요 좋죠! 안녕!
누가요?
아직 통화중인데요
그.. 제가 방금 본 여자가 지독하다는 말이죠
어..네, 네!! 미란다요!! 하하하
내 테니스 저녁모임에 대해 뭐라 하는구나
작년에 자기가 했던것만 못하다며
요가로 다져진, 군살없는, 엄청 단단한,
저기, 네 생각에는 마이크가..
왜이러는걸까요?
- 오! 레이몬드 블랑*이야!!
네 로망이 걸어들어왔다면
- 게리 발로우*가 여기 있다고요?
테오 패피티스라고?
레이몬드를 저녁식사에 초대해봐야겠다
유명인을 초대해서
봉쥬르, 뮤슈 블랑
봉쥬르 마드모아젤
음.. 그게.. 내가 파티를 여는데요
당신에게 좀.. 부탁할게..
죄송, 침 튀었네요
부비적대 주셨으면.. 하는데요
다른 쪽의 기능도 제공해드릴 수 있고요
아니아니, 그러니까 제말은..
짜릿하달까 뭐 그런거있잖아요
굉장히 좋아요
기분이 이상해져요..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천만에요. 엄청 힘이 나네요!
사이가 좀 멀어졌어요
전 남자친구가 있으니까요
엄마는 오늘 테니스클럽의 저녁모임을 열어요
듣자하니, 작년에 제가 엄마를 실망시켰다는군요
'삶'이라고 불리는 사업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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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
- 왜? '게리의' 이라고 하면 안돼?
좀 싸구려처럼 들리지. 안그래?
진짜로 뭐라고 할건데?
- 응 좋아. 딱 너다워. 엄청 너다워
이제부터 남자답게 간판을 걸테니까
자기 의견도 확실하게 말하지 못하고
남자답게 말이지
같이 먹을래?
그렇죠?
곧 죽을 것 같아..
저 오늘밤에 레스토랑 오픈하거든요?
죄다 이상해보여. 좀 진정하자
빵을 썰어서 준다고
달걀까지 얹어서
단짝친구는 무시하고 있는 네 여친한테
- 저기..
내가 미안해. 진짜로 미안해
멈췄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내 퇴장 행군으로 보여줘야겠네
나중에봐
근데 난 강아지 때문에 질질 짜는 남자는 그닥..
나만 그런거 아니죠?!
스티비 스티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얼굴보고 말하지?!
- 아 반대로 말했구나
네가 필요하단 말이야
달리 누가 있겠어
놀이를 할 수 있어
// 지독한 여자 같으니라고..
아직 듣고있어요. 듣고 있다구요
안녕, 벨린다
내가말하는 엉덩이 너머에서 말이다
(주변에서 수근댔다는 뜻)
- 지금 리버댄스# 같거든요;;
(*영국의 유명 셰프. 프랑스인임, #아이리스 댄스를 유행시킨 뮤지컬)
너도 이렇게 했을게다
- 테오 패피티스#가 여기 있다고요?
(*영국의 팝그룹 '테이크댓'의 멤버, #영국의 유명 기업가)
(영국의 유명 기업가)
벨린다 눈앞에 들이대줘야지
(불어로 얘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