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갓"
"아메리카로의 항해, 813년"
당연히 그들은 몹시
베테랑답게 배급은
허기를 달래주던
며칠 전에 동나버린
인간세상에선 출중한
육지에 다다르길
당해낼 재간이
어서!
이제 드디어...!
아쉽게도
육지는 돌멩이만
먹을 것이나
마구 물어대는 해충과
항해를
많은 재물과 풍만한
실어갈 야망에
이제 그들의 꿈은
불에 구운 고기
샐러드 따위로
Regin!
신들이란...
그들에겐 아직 없던
새로 만들어야 할
저주받은 그 땅을
그러나 야속한 돛은
축 처져 늘어진 채
바람이 항해를
하릴없이 기다리는
다행히 그들에겐 바람을
바람을 설득해주실 최고신
고향에서
살펴봐 주실지
그 분의 눈길을 끌
그런데 아직도...
바람 한 점 없다
이제 필요한 것은
결국 그들의 신은
그들은 부상자 치료나
해볼 생각도 않고
본토에 도착한 후에는
아무도 다시는 배에
새로운 세상에 대해
백 년도 더 지난 후
붉은 에이리크의 아들인
그 땅을 다시
신이 바로 그 곳에서
그의 전쟁과 함께
수감생활의 제일
유일한 좋은 점은
이미 잡힌 몸이니
오늘보다 심한 일을
사형이면 더 낫지
탕! 나쁜 일은
며칠만 현실에
그야말로 여기서는 전혀
이 나라는 교수형 집행을
교수대 흙도,
교수대 유머도 사라졌지
그래
세상에서 제일
내가 미신은 별로
합당한 이유나 증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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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려 있었는데
신중을 기했건만
고기와 절인 생선도
상태였기 때문이다
선원들이었으나
원치 않는 바다를
어디 있었겠는가
기쁨은 잠시 뿐
굴러다니는 황무지에다
쉴 곳도 없었고
뱀들만 가득했다
시작할 때만 해도
가슴의 여인을
부풀어 있었으나
그저 빵이나
바뀌어 있었다
'절망'이란 단어를
처지가 돼버렸기에
반드시 떠나야만 했다
할머니 젖처럼
움직일 줄 몰랐고
허락하지 않으니
수 밖에 없었지만
다룰 방법이 있었다
오딘이 그 방책이었으나
머나먼 그 곳까지
의문이었으므로
수단이 필요했다
분명해졌다
전쟁의 신이었으니까
사망자의 화장은
서둘러 떠났으며
발을 들이거나
입도 떼지 않았다
행운의 레이프가
발견했을 때는
이미 기다리고 있었다
좋은 점이면서
바로 안도감이다
잡힐 걱정도 없고
내일 겪을 일도 없으니
벌써 다 일어났거든
적응하고 나면
힘들 게 없어지는 거야
안해서 망가졌어
교수대 흥정도 사라지고
웃긴 헛소리인데!
믿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