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드!
레오나르드!
레오나르드!
- 아파!
레오나르드. 널 죽여야만 해, 레오나르드
아무말도 안하께.
아니, 넌 할꺼야, 레오나르드
룰이 있어,레오나르드
움직이지마,레오나르드!
넌 선택할 수 있어.
날 봐, 레오나르드.
날 보라니깐.
로비...
로비. 로비는 어딨어?
난 내 아들을 보러 가야해.
그만해.
이 자막은 최초 시네스트에 배포 합니다.
약간의 의역과 오역이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자막제작 : cyrano(jazzclub@korea.com)
dedicated to HJ. Lee
빌어먹을, 뭐 하는 거야?
어서 받아, 매니.
어서 받아, 매니.
여보세요.
- 어딨었어?
얘기했었잖아, 집에 있어.
헤어진 건 좋은 생각이 아닌것 같애.
그래도 우린 살아 있잖아, 안그래?
- 그 놈들이 따라 왔어?
왜...전화 안 받았어?
음악소리 땜에 못 들었어.
알다시피 난 그 빌어먹을 휴대폰이 싫어.
뭐라고?
휴대폰 끊으라고!
세상에, 자니, 알았어.
넌 내게 전화하는 유일한 사람이야.
이봐, 그건 경찰서에서
전파추적으로 너의 집을
찍어낼 수도 있어. 알겠어?
조이 라 토레 한테서는 전화 안왔어?
아직, 하지만 너무 일러.
좋아, 들어봐...
음악 끄고,
유선전화만 사용해.
사우스패스에서 곧잘
그는 "유선은 사업을 위한거고..."
그래, "무선은 똥통이다."
알았어, 자니, 잠깐만 들고 있어.
음악 좀 끌께.
좋아, 됐어.
좋아, 내가 9시 15분에 전화할께.
알았어, 저기, 자니?
이런 세상에, 우리가 플로리다로 간다!
그래, 매니.
우리가 해냈다구.
우리 아버지도 절대
우리가 만회한거 맞지?
그래, 매니, 우리가 해냈어.
9시 15분에 전화할께.
알았어, 알았어.
이봐, 자니
고마워, 매니, 자...
전화 끊을께.
알았어, 플로리다, 플로리다.
느껴져?
그럼, 그럼.
그래, 끊어.
여보세요?
이봐, 나야.
날 데리러 와,
흥분 되지 않아?
- 흥분돼.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을 해냈어.
이건 뛰고 구르고
막 소리 지르고 그럴만한
자기야, 미안해
나도 플로리다로 가고 싶어 죽겠어.
내 말은...내가 한 일이
자니, 넌 정말 최고야. 진심이야.
이제 더 이상 엿같은 일은 없어.
순풍에 돛을 단듯 나갈거야.
그럼 언제 날 데리러 올거야?
엿같은 일은 더이상 없다구?
자니....사랑해.
그래, 나도.
T.G.& R 입니다.
나야, 전남편 이라고.
잘 있었어?
그게 전화 건 이유야?
아냐, 그래도 난 우리가
알라나의 바뀐 전화번호 가지고 있어?
번호는 같애...
2년전에 지역번호가 바뀌었지만...
물어보지 않았잖아.
당신의 그 매력적인 대화기술을
맞아, 잠시만...
앤더슨이 통화하고 싶대요.
좋아, 이제 괜찮아.
그동안 더 바뀐건 없어?
지역번호는 941이야, 끊을께, 존.
어떻게 지냈냐고 물어보지 않을 거야?
어떻게 지냈어, 존?
좋았어, 정말 좋게 지냈어.
- 레오나르드!
- 무슨 말이야, 자니?
- 아직 모르겠어.
음악소리 낮춰.
휴대폰도 꺼.
얘기하던 남자 기억해?
우린 플로리다로 갈꺼야.
우리가 해냈어.
이렇게 못 했어.
사랑하는 거 알지?
성공했어.
플로리다로 가자.
- 쉐릴, 나 방금
일인거 맞지?
내가 방금 일어나서...
정말 흥분되는 일이 였다구.
어디로 연결해 드릴까요?
진심이었다고 생각했었어.
잊어 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