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장 최우수 액션상 수상
1619년 3월, 사르후 지역에서
수춘도 2 수라전장
명나라 놈들!
베어버리기 전에
두 놈도 마저 해치우고
고맙소
난 두 장군의
장군께선
아주 잘 계시지
머리가 날아간 것 빼곤
지원군이 오지 않았어요...
세 증원군 모두
물...
육문조라 하오
심련입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잡초처럼 베였소
이렇게 죽지 않으려면
다른 살길을
불법의 여덟 수호신중
아수라와 인드라의 전투는
8년 뒤, 1628년 여름
정안
네, 대인?
둘러보고 오게
조심하고
알겠습니다
돈도 다 사라졌습니다
동창의 곽공이야
대인
장의사를 데려오라고 했잖나
어디 있어?
말해!
못 데려왔습니다
우연히 순찰 중인
곧 이리로 올 겁니다
그러면 사건을
얼마 만에 맡은
술 마셨나?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대인, 대...
하관 능운개라 합니다
여기가 대인의 관할인가요?
빨리 왔군
주인과 점원 셋
계산대의 돈도
강도일까요?
동창에서 오신
곽공이군요
오늘은 중원절이잖습니까
치안 유지하는 것도
이 사건은 제게
뭣들 하고 있어?
- 어서들 움직여!
이봐, 거기!
다들 가만있어!
왜 그러십니까, 대인?
감히 내 사건을
- 그럴 리가요
규칙도 모르는 건가?
내가 자네 상급자야
대인, 이미 본청에서
여긴 내 관할지야
후금과 명 간의 전쟁이 벌어졌다.
그치지 못해!
돌아가자
호위 무사였소
무사하십니까?
전멸했을 거요
찾아야 할 거요
하나인 아수라
지옥 불만큼이나 치열했다
북경 남부 지역
어쩐지 낯이 익더군
관리를 만났는데
뺏기게 되잖아
큰 사건인데!
요리사 둘이 살해됐고
전부 사라졌어
공인도 살해됐어
정신없으실 텐데
넘겨주시죠
- 알겠습니다
가로채려는 건가?
- 금의위에 들어온 지 얼마나 됐지?
제게 사건을 맡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