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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제작 : tearliner@naver.com

 

우리는 멕시코 미쵸아칸(Michoacan)에서
넘버원 필로폰 제조자야.

 

왜 우리가 최고냐고?

 

최고 품질을 엄청나게 만들어내니까.

 

미국에서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아버지와 아들이 내려왔었어.

 

그 미친놈들은 화학을 공부해서

 

이 좆 같은 걸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줬지.

 

대부분이 미국에서 소비돼.

 

미국 전역에.

 

어쩌겠어...

 

보내는 온갖 약물로 미국을
망친다는 걸 우리도 알아.

 

하지만 어쩌겠냐고..

 

우린 가난했어.

 

잘 살았다면, 우리도 네들 같았겠지.

 

세상을 여행하거나,
너희들처럼 더럽지 않고 좋은 일을 했겠지.

 

그렇지만 여기서 그런 바람을 가지기 시작하면,

 

우리는 미쳐 버리고 말 거야.

 

이건 반작용이지.

 

신이 허락하는 한 이 짓을 할 거야.

 

신이 허락하는 동안은 마약을 만들 거라고.

 

날이 지날수록 더 많이 만들어.

 

이 짓은 끝나지 않을 테니까, 그렇지?

 

어떻게 생각해, 얘들아?

 

그래.

 

당연히 안 끝나!

 

이제 막 잘 되려는 참이라고.

 

저기 옳음과 그름, 선과 악 사이에

 

가상의 선이 나뉘어 있어.

 

내가 하는 일은 옳다고 믿고 있고,

 

내가 선 반대편은 악이라고 생각하지.

 

저들이 자기 나라를 망치는 그 카르텔들이야.

 

이제 여기에서도 그 짓을 하기 시작했어.

 

멕시코 국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경지역 곳곳에서 카르텔 폭력사건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중무장한 마약 밀매업자와 인신 매매업자를

 

주의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농장주들은 그들의 땅에서
숨겨놓은 마약을 발견해

 

국경 순찰대에 신고하고 도움을 얻기도 하지만,
묵인하기도 합니다.

 

이 지역은 카르텔에게 넘어갔어요.

 

여기는 더 이상 미국이 아니에요.
그들 것이라고요.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어요.

 

국경 순찰 요원들은 완전히 압도당했습니다.

 

우려하는 시민들은 위험한 카르텔 점령지를 들어갈 때

 

자체 무장하고 있으며,

 

누구도 우릴 돕지 않아요.

 

상황은 갈수록 폭력적으로 치닫고 있죠.

 

우리의 안전뿐 아니라,

 

요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스러워요.

 

멕시코는 바로 저기 있어요.

 

그리고 스테이징 구역은 저 멀리 떨어져 있고.

 

그 놈들은...만약 그들이 오면,

 

우리 바로 옆에 있을 거예요.

 

왼쪽으로 바짝 붙어요.
나무 가까이 있어야 돼요.

 

뭔가 망할 일이 생기면,
그 놈들은 바로 공격해올 거예요.

 

우리는 지금 망할 국경에 정말 가까워요.

 

그들은 무기도 더 많고,
인원도 더 많아요.

 

이건 마치 다윗과 골리앗 같은 상황이죠.

 

우리가 다윗, 저들이 골리앗.

 

저기가 가방들을 올려놓은 곳이에요,
바로 저 위에.

 

저기가 우리가 갈 곳이죠.
알았어.

 

가자.

 

젠장.

 

카르텔 정찰병들이 계속 빠져 나가네.

 

망할!

 

여기에 잘도 차려놨네.

 

그 놈들은 그냥 여기 앉아서,

 

멀리 멀리 도로를 살필 수 있겠지.

 

멕시코 카르텔이 이걸 관리해.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는 민병대(vigilantes)요.

 

무법 지대에서 법을 수호한다고.

 

그러나 민병대라는 문구는,

 

언론에 의해 악명이 되어버렸어.

 

그들은 중무장하고
외국의 위협과 우리 정부로부터

 

우리 국가를 보호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민병대 조직 움직임은 날로 커져서

 

공권력에 대한 우려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발사!

 

예전에는 민병대는 나쁜 뜻이 아니었어.

 

강도들이 마을로 오고 있다면,

 

마을 주민들은 모두 합심해서
마을을 방어할 거라고.

 

요즘 사람들은 민병대라고 하면,

 

하얀 두건을 얼굴까지 덮어 쓰고,

 

사람들을 나무에 목매다는 누군가를 떠올리지.

 

정말 화나.

 

나는 여기를 '거친 서부'라고 생각해.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쇼핑몰도 없어.

 

911에 전화해서,

 

"와서 도와주세요!"라고 할 수야 있겠지만,

 

투손(Tucson)에서 오는 데 한 시간 반이 걸려.

 

카르텔에 의해 공격 받아 죽게 생겼는데,

 

한시간 반 동안 앉아서 뭘 하겠냐고, 젠장.

 

사람들은 "아, 인종차별주의자 납셨네."

 

"오, 민병대군요..."
지랄 지랄.

 

당신들이 여기 와서 살아봐.

 

무서운 한밤중에

 

니켈 투어 데려가 줄게.

 

그때 '여기 안전하네' 말해보라고.

 

저 새끼들, 카르텔들,

 

그들은 아무도 신경 안 쓴다고.

 

빅터 리베라 코르테즈.

 

알리시아 토레스 마린.

 

그들의 아들, 에바리스토.

 

내 동생의 딸, 디아나 리즈베스 하이메스 리베라.

 

그녀는 18 살이었어요.

 

그녀의 남편, 아벨리노.

 

그녀의 아들, 호르헤 루이스.

 

리틀 호르헤.

 

마리아 데 헤수스, 여섯 살.

 

페리페 카사레스 마린, 알리시아의 삼촌.

 

그는 환갑이었어요.

 

그리고 3개월 된 아기,

 

크루즈.

 

크루즈 리베라 로야.

 

총 15명이었어요.

 

한가족의 시체 13구.

 

그리고 라임 농장에서 일하러 왔던 두 사람.

 

희생자는 모두 라임 따는 일꾼들이었어요.

 

누가 현장에서 일하고 살고 싶겠어요?

 

지나고 나서야, 우리는 고용주가

 

기사단 카르텔(Knights Templar
Cartel)에게 돈을 내야만 한다는 걸 알았어요.

 

하지만 그는 지불할 수 없었고,

 

애꿎은 고용자의 일꾼들을
죽임으로써 보복한 거예요.

 

일꾼들은 아무 죄도 없다고요.

 

십대나

 

어린이들

 

그리고 아이들.

 

그들은 아이의 작은 발을 움켜 잡아서는,

 

바위에 내리쳤어요.

 

그리고는 우물에 던져버렸어요.

 

저는 정부가 그 짓을 한 사람들을

 

잡았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하지 않죠.

 

이게 미초아칸의 상황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정의뿐이에요.

 

상황이 닥쳤을 때를 대비하기 위해
연습해야 합니다.

 

겁먹어선 안 됩니다.

 

언제 필요할지 모르니까요.

 

우리는 저 범죄자들 때문에 많은 비극을 겪었어요.

 

길 건너편에 사는 이웃이 있었죠.

 

이게 그들의 머리입니다.

 

템플카테펙(Tepalcatepec) 출신
카르텔이 그들을 참수했습니다.

 

우리가 다음 차례였죠.

 

어쩌겠어요?

 

죽이러 올 때까지 기다리겠어요?

 

아이면 이런 걸 사서 스스로 지키겠어요?

 

당신이면 어쩔래요?

 

정부가 국민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

 

우리는 합법적 방어를 위해 무기를 가질 수 있어요.

 

우리의 삶, 우리의 가족,
우리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모두 생존자입니다.
그들은 무차별로 공격했어요.

 

그놈들이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을
죽이거나 납치하거나 강간했어요.

 

전투에 참가한 우리 중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당했어요.

 

그러니 이제 어떻게 죽을지 결정할 때예요.

 

동물처럼 묶여 죽거나 썩어 죽기를 원하는가?

 

그들이 12 년 이상 해왔 던 것처럼?

 

우리는 전투에서 죽는 게 최선이라고 결정했습니다.

 

모든 일은 2013년 2월 24일 시작됐어요.

 

나는 다른 마을 장로들과 만났죠.

 

그리고 해결책을 논의했습니다.

 

여기는 노동자들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마을입니다.

 

그 때가 진정한 저항군을
조직하기로 다짐한 순간입니다.

 

아무 도움도 받을 수 없었기에

 

처음엔 정말 두려웠어요.

 

마을 사람들 뿐이었으니까요.

 

첫날은 템플라 카르텔이 거주하던 집이나

 

숨어있던 곳을 확인했어요.

 

반대편으로 해봐.

 

그들이 사격을 시작하자,
우리도 반격했죠.

 

도망가는 놈들은, 도망가게 뒀어요.

 

첫 마을을 깨끗이 하는 데 3주가 걸렸어요.

 

우리 모두는 얼굴을 가렸어요.

 

우리가 누군지 알려지길 원치 않으니까요.

 

그런데 내가 도착하니까 다들 외쳤죠.

 

"헤이 잘 왔어! 와주니 너무 좋네."

 

"어서, 도와줘!"

 

그래서 복면을 벗어버렸어요.

 

다들 내가 누구인지 안다면,
가리는 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서.

 

여기가 내 지도력이 생겨난 곳입니다.

 

내가 용감해서가 아니라.

 

모여봐.

 

나는 마누엘 미렐레스입니다.

 

민병대(Autodefensas)의

 

일반 팀장 중 한 명이죠.

 

우리는 당신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드리러 왔습니다.

 

카르텔이 당신들에게 해왔던 짓 때문에

 

지옥의 문 앞에들 서 계시죠.

 

잘들 아실 겁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정말 큰
상처를 입혔기 때문이죠.

 

우리가 여기있는 이유입니다.

 

자원하기 원하는 분들은

 

손을 들어 주시면, 흰 셔츠를 드리겠습니다.

 

단합하고 싶다면 손을 들어주세요!

 

손 든 분들에게 티셔츠를 드려라.

 

당신들과 이야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모두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저쪽에 셔츠 원하는 분들 더 계셔.

 

셔츠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드려.

 

무장하세요!

 

단결하자!

 

아포로, 가자!

 

제군들, 무기 준비해.

 

지금까지 우리는 여섯 개 마을을 획득했습니다.

 

우리는 마을 사람들이 직접 무장하고 방어할 수 있을 때까지

 

3, 4일 정도 그들을 돕습니다.

 

정부는 없습니다.

 

정부는 종종 범죄자들과 협력하기까지 하죠.

 

나와라, 기사단!

 

저 모퉁이를 막아라.
마을 입구.

 

질문할 테니까-
빨리 대답해!

 

안토니오 여기 있어?

 

나는 안토니오를 모른다.

나는 안토니오를 모른다.

 

저기 다른 방에, 어쩌면.

 

일어나, 개자식아!

 

기사단 새끼야!

 

닥쳐, 빌어먹을! 입닥쳐.

 

봐봐, 감시하는 놈 하나 잡았어.

 

이 기사단 녀석 확인해봐.

 

그들이 이 마을에 감시단을 얼마나 풀었는지 물어봐.

 

최소 너덧 놈은 있을 거야.

 

정부군이 도착했네.

 

어떤 부대인지 구경이나 좀 하자.

 

부패한 정부 - 여기는 네들 따위 부른 적 없어!

 

제군들, 문제라도 있나요?

 

당신.

 

여기는 아무런 문제 없다고, 친구들.

 

내 생각에 여기 마을사람들은 당신들을 원치 않아.

 

아무도 못 봤지,
무장한 당신들 밖에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떠나라고 말하면,
우리는 떠날 거라고요.

 

아니요, 마을사람들은 당신들을 두려워하니까요.

 

아니 아니. 돌아서 물어보십시오.

 

아니, 묻지 않아도 알아.

 

얘네들 다 무장 해제시켜.

 

이 사람들 다 무장해제시키세요!

 

아니. 장담컨대, 누구도 날 데려갈 수 없어!

 

절대 안 된다고, 젠장!

 

안 간다니까!

 

모든 아포(Apo) 마을주민들은 광장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조직 범죄로 학대받는 데 지친 분들

 

모두 집에서 나와 도우십시오.

 

시민분들, 나와요!

 

그들을 둘러싸고!

 

우리 무기를 돌려줘야 해.

 

그 사람들에게 무기를 돌려줘!

 

우리가 마을이고,
마을이 요구한다고요!

 

이봐요! 제발 스스로를 제어해 주세요.

 

너희들은 개야!

 

이미 우리에게 너무 많은 해를 끼친 개!

 

단합된 사람들은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겪었던 일이 당신들에게 일어난다면,

 

당신들 모두 우리 편이 될 거야.

 

왜?

 

우리가 져온 고통 때문에!

 

모두들 들어주세요!

 

모두 힘을 더해주세요!

 

가요, 가능한 사람들 모두.

 

나가! 나가!

 

이 마을 신사숙녀 여러분,
제가 당신을 겁주고 있습니까?

 

아니! 그들을 가만 둬라!

 

무기는 돌려 드릴게.

 

좋아, 그럼 지금 나한테 줘.

 

무기! 무기!

 

나쁜 정부와 함께 꺼져버려!

 

여기서 일어나는 일은 당신에게 달려 있어요.

 

네들은 한입거리야, 좆 만한 것들아!

 

긴장하시지!

 

여러분, 좋은 오후입니다.

 

여러분만의 시민 의회를 조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신 책임이기 때문이죠, 우리가 아니에요.

 

의회에 우리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단지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습격 당하지 않는 집

 

제대로 하십시오.

 

우리 운동이 더럽혀지길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보고서 덕택에,

 

남부 빈곤 법 센터에 의해,

 

우리는 반정부 애국 단체가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압니다.

 

이 나라에서 그 어떤 때보다 많죠.

 

우리는 이 사람들에게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엉터리.

 

남부 빈곤 법 센터는

 

방금 우리를 극단주의자 증오그룹으로 분류했네.

 

그렇지만 우리는 보통의 선한 사람들이라고.

 

"충분하다면 충분한 거야,
우리는 존나 당해왔다고."라고 말하는.

 

풀어야 할 게 있어.

 

모두에게는 목적이 있다 믿어.

 

모든 도로는 한 점으로 통하며,
그게 내가 지금 있는 여기야.

 

나는 15살 때 가출했어.

 

아버지한테 당한 학대를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것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감정적으로 지쳤었지.

 

그래서 그 모든 걸
벗겨내려고 노력했지.

 

술과 마약으로.

 

나는 1년 정도 필로폰을 했어.

 

나 자신도 통제 할 수 없었지.

 

어느 날 술집에 들러서,

 

좀 많이 마셨었나봐.

 

트럭 옆을 지나가는데,
누군가 헤드라이트를 켜면서 왔고,

 

트럭 앞에 가다가 옆길로 미끄러지기 시작했고,

 

그때 기억나는 게,
올려봤더니 손을 올리고 얘기하더군.

 

"어쩔 수 없네, 미안."

 

트럭은 여섯 번 굴렸고,
나는 겨우 기어나왔어.

 

내려다 보니 내 지갑이랑
두 아이의 사진이 있더라고.

 

그 때 알았어.

 

그래서 18년 전에 모든 것을 끊었어.

 

내가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그래서 내가 나섰지.

 

약와 술을 완전히 끊고 나서, 건설일을 했었어.

 

그렇데 2008년 후반부터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했지.

 

하룻밤에 직장을 잃었어.

 

집을 잃었고 모든 것을 팔아야했어.

 

1년인가, 1년 반을 여기저기 다녔어.

 

그렇지만 갔던 곳마다 건설직종은 불법이 판치더라.

 

많은 사람들이 몰래 일했는데,

 

세금도 내지 않고,
시스템 안에서 쭉쭉 빨아먹지.

 

그래서 결심했어. '그렇단 말이지.'

 

'이거 좀 바꿔야 겠다'

 

애리조나 국경 감시단이 그렇게 탄생했어.

 

내 돈을 전부 끌어다가 국경으로 갔어.

 

산에서 처음 두 달 동안 트럭에서 살았어.

 

길을 따라 달리고, 행로를 찾아,

 

그 지역에서 불법난민들이 나온다는 걸 알았지.

 

가이드는 도망갔고, 길을 잃었어요.

 

그리고 내 발에 큰 물집이 생겼어요.

 

약해지고 두통도 심했어요.

 

그러나 일단 카르텔이 어떻게

 

사람들과 마약을 밀수하는지 알게 되자

 

우리는 주요 목표를 바꿨어,

 

카르텔 활동을 국가 밖으로 내모는 것으로.

 

우리 최우선 목표는 나쁜 놈들을 뒤쫓는 거야.

 

수년 동안 멕시코 마약 카르텔은
미국으로의 수익성 높는 마약과

 

밀입국 경로를 놓고
무자비한 전쟁을 벌여 왔습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영향은 이제 겨우 시작일 겁니다.

 

연방 정부는 실패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경에 사는 사람들.

 

너는 연방 정부가 이 똥 같은 상황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냐?

 

다 거짓말이야.
정부 선전이지.

 

말도 안 되지.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

 

국가 붕괴를 두려워해서,
생존자 그룹이나 민병대에 합류하는

 

사람들이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고.

 

태도를 확실히 정해야 돼.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생각이 있어.

 

국경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

 

잘 자 모두들.

 

매번 모든 견해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그들의 도움에 행복하지.

 

오, 타오른다.

 

여기 와야하는 이유는

 

뚫린 국경에 대해 뭔가를 해야 해서죠.

 

높은 장벽이 더 좋은 이웃을 만들어요.

 

특히 부딪치는 경우는 더더욱.

 

한 장소에 두 마리 싸움개를 넣고는,

 

싸우지 않기를 바라지는 않는 법이죠.

 

왜 한 나라에 두 인종을 몰아넣고는,

 

잘 지내길 기내하냐고요.

 

군대에 합류하면 선서를 해요.

 

그 맹세는 국가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외국과 국내의 모든 적들에 대항하여.

 

그리고 나는 지금 이건 침공으로 봐요.

 

멕시코의 상황은, 특히 국경 쪽은 미쳤어요.

 

악당은 카르텔,이 밀수꾼들입니다.

 

그들은 인간의 삶을 존중하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이 왜 이 짓을 하냐고 물어요.

 

그들에 대한 나의 질문은,

 

내가 아니라면 누가?

 

제발 여기 앉지 마.

 

환자를 만나러 왔습니까?

 

시간이 많이 없어요.

 

미랄레스 박사 어디 있죠?

 

좋은 아침.

 

환자가 많이 있어요?

 

네, 엄청나요.

 

좋은 아침.

 

좋은 아침.

 

이 귀염둥이의 이름이 뭐예요?

 

마리아 엘리세.

 

그녀는 설사와 발열이 있어요.

 

얼마나 오래 됐죠?

 

어제부터.

 

사과에다 차나 물을 먹여요.

 

네 이름은 뭐니?

 

가비.

 

무슨 학교에 다니니?

 

알렌데.

 

천재들만 그 학교에 간단다.

 

나도 그 학교 나왔어.

 

모든 민병대원은 그들만의 직업이 있어요.

 

안녕.

 

정말 귀여워.

 

나는 외과 의사예요.

 

어떤 민병대원은 벽돌을 만들고요.

 

일부는 어부입니다.

 

일부는 벌목공이죠.

 

그들은 모두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자원했습니다.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범죄자들은 장소를 변경합니다.
항상 동일해요.

 

원래 로스 제타스(Los
Zetas)라는 카르텔이 있었습니다.

 

얼마 후, 라 파밀리아 미초아카나 카르텔이
(La Familia Michoacana Cartel)

 

로스 제타를 없앴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너무 커졌죠.

 

곧 두 그룹으로 나뉘었어요.

 

라 파밀리아(La Familia)와
기사 기사단(Knights Templars)으로.

 

처음에 기사단은 지역 가정을
망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을 사람들에게
과세하기 시작했어요.

 

그들은 라임과 아보카도 생산을 장악해 관리했죠.

 

그들은 삶의 절대적 통치자였어요.

 

12년 동안 아무도 그걸 막을 수 없었습니다.

 

네들 이름이 뭐야?

 

곤잘로와 조나단.

 

여기에는 규칙이 있으며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눈을 감을 때면, 나는 그들이
한 일을 떠올려요.

 

민병대였다는 이유로
기사단이 남편을 데려갔어요.

 

우리에게 몸값을 요구했죠.

 

그들에게 돈을 주었지만,
그를 풀어주지 않았어요.

 

일주일 후에는 나를 납치했어요.

 

둘이 만났을 때,
남편은 그를 따라 나도 죽일 줄 알고,

 

그도 저도 펑펑 울었어요.

 

템플러는 항상 술에 취해 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들은 남편을 산 채로 불에 태웠어요.

 

그리고는 네 명을 더 데려 왔어요.

 

그리고는 하나씩 죽였어요.

 

그들은 머리, 손, 다리, 모든 것을 잘라서 조각냈어요.

 

그들은 미친 사람들처럼 웃었어요.

 

살인에 행복해했죠.

 

이미 파헤친 구덩이에

 

조각난 시체들을 던진 후에

 

저를 그 안에 던졌어요.

 

그들은 나를 농락했고 그들이 원하는대로 했어요.

 

나를 풀어주면서 차네퀘(El Chaneque)라는 사람이

 

내가 목격한 모든 것이 곧 처벌이었기 때문에

 

나를 죽이지는 않을 거라 말했어요.

 

그 일이 나를 미치게 만들 것이고,
사는 내내 고통을 겪을 것이라고.

 

"엘 차네퀘"와

 

"카바요."

 

그들이 책임자들이었어요.

 

그들이 내게 전화해서는

 

"차네퀘"와 "카바요"가 지하실에 있다고 했어요.

 

어디에?

 

저기 모퉁이 돌아서.

 

이리와, 모두 이리로!

 

내가 엄호할게. 너 저리로.

 

들어봐! 저기서 총격이 발생했어.

 

저기야!

 

누가 그들을 봤어?

 

파코, 저기 있어요.

 

열어. 그 놈들한테 문 열라고 해.

 

열어라!

 

이봐, 문 열어!

 

얘들 총 있어!
총을 가지고 있다고!

 

무장하고 있다!
얘들 무기 있어!

 

엄호하고 옆으로도 가!

 

지금 문 열어.

 

기다려. 기다려.
내가 먼저 들어간다.

 

항복해, 새끼들아!

 

조심해. 조심해.

 

그 놈 저기 있었지만
지붕 통해 도망쳤을 수도 있어.

 

그리고 총을 가지고 있었어.

 

항복해, 새끼야!

 

쏴라!

 

저기 있다. 개자식들.

 

엎드려!

 

움직이지 마, 개자식들아!

 

차네퀘잖아.

 

이 사람 내게서 떼지 마.

 

이 사람이 내 삼촌을 죽인 놈이야.

 

이 개새끼야!

 

이 사람이 내 삼촌을 죽인 놈이야!

 

시체는 어디 있어?

 

너 그들에게 무슨 짓을 했어?
이 개자식아!

 

어디 있어?

 

이들을 데려 갈 겁니다.

 

더 이상 기사단은 없어!

 

잘가라, 기사단!

 

민병대는 오늘 미초아칸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인

 

로스 레예스(Los Reyes)를 해방시켰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이 무장 운동은

 

주의 28개 마을과 자치단체를 해방시켰죠.

 

헌법 제 39조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왔다.

 

당신이 단결하지 않으면,

 

어떤 바보든 당신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모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수술을 했어요.

 

이 모든 게 기사단 것이었습니다.

 

필로폰, 코카인, 대마초.

 

투타(Tuta)야, 우리가 간다!

 

'미렐레스, 전사'

 

우리는 강탈, 납치, 사형 집행에서 자유로운

 

범죄 조직들로부터 미초아칸을 청소하고 싶습니다.

 

당신 전화번호를 알 수 있을까요?

 

연락드릴 수 있을까요?

 

제 아내가 질투심이 많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아요.

 

우리 눈을 뜰 때가 왔습니다.

 

우리 무기를 들고 갈 때가 왔습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방어할 때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갑시다!

 

가자!

 

오바마 대통령이 내일 멕시코로 향합니다.

 

그러나 멕시코 대통령이

 

멕시코의 경제 성장을 보여주려고는 하지만,

 

폭력적인 마약 밀매업자들과 늘어가는 무장한 민간인 단체들 사이에서의

 

끈임 없는 전쟁은 계속되고 있어,

 

모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합니다.

 

이제 엔리케 페냐 니에토(Enrique Pena Nieto)
대통령의 연설이 있겠습니다.

 

멕시코는 법을 수호하는 국가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기회를 활용할 것입니다.

 

정부의 공약을 재확인하고,

 

공공 안전을 개선하고,

 

왜 저들은 기사단 하나도 잡지 못했지?

 

빌어먹을 놈.

 

바리케이드를 확인해 봅시다.

 

지속적으로 둘러보고 있어요.

 

기사단이 돌아오지 못하도록요.

 

우리가 회복한 마을들을

 

언제든 다시 차지하려고 시도할 것이기 때문에

 

라이트 꺼요.

 

숨어.

 

누구든 한 명이 막아!

 

엔진 꺼, 새끼야!

트럭 접수해.

 

정보 좀 얻었어요?

 

아니, 아무것도.

 

누워있어.

 

기사단 문신을 하고 있어.

 

그 놈이 혼자가 아니래.

 

우리는 이 짓을 10개월 동안 해왔다고.

 

동료들!

 

범죄자를 붙잡으면,

 

우리는 놈들을 연방 당국에 넘겼었어요.

 

그러나 당국은 무기와 무장을 돌려주고
그들을 자유롭게 했죠.

 

그러고 24시간이 지나면 놈들은
우리를 쏘고 학살했어요.

 

누가 그를 잡았습니까?

 

차고.

 

차고.

 

이 놈들에게 새로운 출발이란 없습니다.

 

지금 당신이 그를 용서한다고 해도,

 

틈만 난다면 그는 우리 중 누구도 용서하지 않을 거예요.

 

그들은 누구에게도 동정심을 갖지 않아요.

 

결코.

절대로.

 

할 수있는 모든 것을 취해야죠.

 

곧바로 땅에 묻어야 해요.

 

알았어.

 

어디서 뵌 얼굴이네요.

 

호세 마누엘 미렐레스(Jose Manuel Mireles) 박사입니다.

 

항상 TV에 나오는 사람.

 

벌써 나았어?

 

네. 나았어요.

 

이봐, 할아버지야!

 

이리와, 내 똥강아지.
너무 귀엽구나, 요놈.

 

오늘은 5~6개월 만에

 

우리 가족이 함께 모인 첫날이에요.

 

공 던져!

 

남편은 가는 곳마다 항상 리더였어요.

 

그렇지만 그가 목숨을 내놓고

 

이 운동을 주도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어요.

 

오늘 미초아칸의

 

민병대 리더,

 

호세 마누엘 미렐레스(Jose Manuel Mireles)박사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습니다.

 

미렐레스는 멕시코 시티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당국은 사고의 실제 원인을 찾아내는 수사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정한 질문은 이것이

 

사고냐 암살이냐는 것이에요.

 

한편 미렐레스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그는 심한 중첩 두부 외상으로 치료 받고 있습니다.

 

미렐레스 박사의 회복여부는 확실치 않습니다.

 

미렐레스 박사의 부재로,
미초아칸에서 더 많은 영토를 해방시키려는

 

민병대의 노력은
혼돈 상태에 빠지고 있어요.

 

일요일에, 민병대는 누에바 이탈리아
(Nueva Italia)의 마을을 점령했습니다.

 

마약 카르텔인 기사단 소속원과

 

2시간 동안의 대치만에 얻은 결과입니다.

 

연방 정부는 민병대에게

 

허가없이 무기를 소유한 모두에게

 

예의는 없을 것이라며

 

싸움을 멈추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했습니다.

 

비용이 얼마가 들든,
우리는 법치를 되찾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

 

민병대는 카르텔 기사단의 지도자들이

 

확실히 잡히기 전까지는

 

정부당국과 어떤 협상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심각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중상을 입은

 

민병대의 리더,
호세 마누엘 미렐레스는

 

현재 멕시코 시티에서 회복 중입니다.

 

미초아칸 자위대의 회원,

 

에스타니슬라오 벨트란 토레스
(Estanislao beltran torres)는

 

"미렐레스 박사의 소재는 그의 안전을
위해 대중에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랐어요.

 

착륙 직전이었다는 것만 기억나요.

 

마지막 보인 건 아주 가까웠던 나무들이었죠.

 

그리고는 사나흘 후에 깨어났습니다.

 

두 개의 척추뼈에 부상을 입었어요.

 

그리고 얼굴의 절반이 마비되었고요.

 

너야. 로미오.

 

내가 본 게 사실입니까?

 

나는 사랑에 빠졌다오.

 

그녀 없이 살 수 없어요.

 

나는 우리 운동이 이렇게 커질
거라고는 짐작하지 못했어요.

 

나와 가족의 안전이 걱정되긴 하지만,

 

미초아칸의 상황이 더 걱정돼요.

 

그게 내가 사고를 당했을 때

 

내 친구를 지명한 이유죠.

 

에스타니슬라우 벨트란 토레스요.

 

"파파 스머프"로 알려진.

 

이 회복운동의 공식 연사로

 

내 임무를 이어받아 책임을 다하는 것.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냐고?

 

분명 그의 집입니다.

 

누구?

 

기사단을 위해 마약을 팔던 놈이요.

 

봐요.

 

이건 기사단 거야?

 

네. 원한다면 좀 챙겨요.

 

이 일이 있기 전에,
기사단은 주택에 침입해서는

 

돈, 물건, 심지어 개도 가져갔어요.

 

이제 우리가 그들 집에 들어가면,

 

우리 걸 챙겨 나오죠.

 

아직까지는 우리 운이 좋아요.

 

마을 주민들은 집중해 주세요.

 

민병대와의 정보 회의에 모여주세요.

 

5분만 더 주세요.

 

연설자가 도착할 때까지 5분만.

 

여기 올라가면 되지?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에스타니슬라오 벨트란 토레스입니다.

 

우리가 실제로 하는 일에 대해

 

알려 드리려고 여기에 왔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족을 죽였습니다.

 

그들은 우리 소유물과 가족의 생명권을 강탈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지만 우리는 평화롭게 살았어요.
도움을 청한 적도 없다고요.

 

당신들은 거리에서 무기를 손질해요.

 

그 중 하나가 실수로 내 아이를 쏜다면?

 

그리고 또 하나.

 

나는 민병대원들이 여자들과 노닥거리는 걸 봤어요.

 

우리네 식당이나 가게에서 말이에요.

 

저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말해줘서 고마워요.

 

그 일들에 대해 확실히 지시할게요.

 

우리는 또 당신들이 집에 침입하지 않았으면 좋겠소.

 

보복을 원하지도 않고 말이오.

 

왜나면 몇몇 집을 부쉈다고 들어서 그렇소.

 

저는 학생 가르치는 선생이에요.
가족도 여기 같이 있죠.

 

제가 원하는 건 평화입니다.

 

누가 주는지는 상관 없이요.

 

확실한가요?

 

평화를 위하는 게 당신들인지, 정부인지

 

어떻게 가능한지 난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건, 우리에게...

 

저들은 공인 단체도 아니오.

 

그게 우리가 육군, 연방 경찰, 해군을 가지는 이유죠.

 

바로 그런 군대가 합법적 단체란 말이오!

 

들어봐요, 미초아칸주는 조직 범죄에 압도당했습니다.

 

우리가 그간 해온 일들을 좀 보고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우리는 안전을 제공했어요,
우리는 평화도 주었고요.

 

우리는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번호판 없는 밴을 타고 와서는
법을 어기고 있단 말이오!

 

우리는 범죄자는 믿을 수 없소!

 

우리를 믿어요, 괜찮을 겁니다.

 

당신은 법을 어기고 있고,
여기는 당신들이 그럴 마을이 아니오!

 

우리가 국가의 제도를 믿지 않는다면,

 

국민으로서는 끝장 난 거란 말이오!

 

그래서...

 

우리 실수는 공개적으로 인정합니다.

 

우리는 책임 있는 사람들을 해고했습니다.

 

...누구야, 팀?

 

카르텔 폭력과 살인이 발생했을 때,

 

문제를 그들에게 맡겨 버리면,

 

잘 무장된 민병 단체들이

 

급부상하곤 했어.

 

그 사람들은 멕시코 남부에,

 

미초아칸의 남쪽 산에 있어.

 

카르텔 것으로부터 그들에게로

 

점점 회복되고 있어.

 

민병대가 활약해서 다시 되찾는 걸

 

보는 건 기분 좋은 일이지.

 

오, 당신은 누가 누군지 모르잖아요.
누가 진짜로 마을사람들을 돕는지?

 

그들이 마을 사람들로 구성됐는지,
아니면 정부가 개입한 건지,

 

아니면 카르텔이 관련 되었는지.

 

그 말이 사실이라도,
일단 그들은 충분히 강해지고 나면

 

카르텔을 쫓아서 무기를 겨눌 것이고,

 

난 좀 해치워 버렸으면 좋겠다고.

 

여기에서도 그랬어야 됐지.

 

본부, 본부, 들리나.

 

무슨 일이야?

 

책임자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들은 보급이 필요해요.

 

새로운 디지털 스캐너에 400달러를 썼습니다.

 

정찰병들은 암호화된 라디오를 사용하기 시작해서,

 

우리는 조직을 좀 키울 필요가 있어요.

 

우리는 보급품을 받지 못했습니다.

 

물도 없고요.

 

가고 있어.

 

이런 세상에!

 

뒷길로 가는 중이야.

 

지금 그들이 여기 있는 거 아닐까.

 

산 정상의 정찰병들은

 

항공 교통 통제와 꽤 비슷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마약 교통 통제소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하죠.

 

그들은 지상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눈입니다.

 

우리가 카르텔에서 눈을 떼면,

 

일어나고 있는 일을 잘 보지 못 할 수 있어요.

 

알아 들었나, 스파르탄?

 

정찰병들을 정상에서 빼낼 경우에 대비해서

 

주변 순찰할 두어 명을 보냈어요.

 

알아 들었다, 오버.

 

이 미친 짓거리만 세 번째인데,

 

그 놈들은 매번 잘도 도망치더라고.

 

이 녀석들과는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 있어.

 

이 개자식들과.

 

네일러, 스파르탄.

 

말해.

 

명령 하달 부탁합니다.
듀크가 7명을 체포했습니다.

 

모두 위장 상태입니다.

 

젠장!

 

안녕.

 

앉아.

 

멕시코인?

 

-누구였어?
-이 사람이요.

 

그가 대장이야.
이 사람이 앞장섰던 자야.

 

이 자는 영어 할 줄 아는 사람이야.

 

이 자가 가이드야.

 

예, 예, 예...

 

칸쿤에서 일해서 영어를 할 줄 알아요.

 

칸쿤이 어디 있는지 아십니까?

 

칸쿤이 어디 있는지 알지.

 

-거기에서 일하면서 영어를 해요.
-아하.

 

정리해, 가자고.

 

내가 선봉에 설게.

 

누구든 건드리면 죽여버려.

 

알겠습니다.

 

좋아, 가자.

 

투손, 여기는 애리조나 국경 순찰대 클린트.

 

수송 요원을 요청한다.

 

우리는 구에메로산에서 7 떨어져 있다.

 

스파르탄 응답하라, 여기는 네일러.

 

다른 정찰병이 있다고 보는가?

 

정찰병 위해 보충한다.

 

여기서 시간을 많이 보낼수록,

 

무고한 사람들이 전쟁의 사상자가 되는 걸 봐요.

 

이런 일에 연관되길 원치 않않지만,

 

어쩌지 못하는 중간에 끼어 있죠.

 

나는 눈을 감지 않을 거요.

 

다른 길을 찾지도 않을 거고요.

 

2014년 2월 24일, 민병대는

 

일주년 기념일을 축하할 것입니다.

 

그들은 또한 호세 마누엘 미렐레스 박사의
귀환을 환영할 겁니다.

 

비행기 추락 사고로 거의 목숨을 잃을 뻔 했던

 

1월 이후로 떠나 있었죠.

 

어떤 안경을 원하십니까?

 

레이벤? 그게 좋더라고요.

 

실례합니다, 단지 미렐레스 박사님에게
인사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마타모로스(Matamoros)출신입니다.
당신은 거기가 어떤지 잘 알죠.

 

당신이 한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이 일주년 기념일입니다.
뉴스 보세요.

 

그는 용감한 사람이에요.

 

우리 나라는 지금 어려운 시기예요.

 

그런데 이 남자는...

 

멕시코 말로 하자면,

 

진정한 남자죠.

 

아빠?

 

왜, 얘야?

 

마을에 아직 나쁜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보디가드가 필요하단다.

 

경비를 줄이지는 않을 거란다.

 

할아버지한테 인사하러 가자.

 

잘 있었어요, 아빠?

 

건강하니, 내 아들?

 

기분 어때?

 

내 얼굴은 완전 마비됐었어요.

 

바로 여기를 부딪쳤거든요.

 

머리에 나사가 있어요.

 

네가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다, 내 아들.

 

두 번째 기회를 얻은 거예요.

 

나중에 봐요.

 

사랑하는 아들.

 

내 아들 좀 쉬거라.

 

박사님, 환영합니다.
우리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자유여 영원하라!

 

2월 24일이여 영원하라!

 

미렐레스 만세!

 

민병대는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옳은 걸 이야기할 용기를 가진 목소리.

 

그 목소리를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이유로 잃어 왔습니다.

 

바로 그 목소리였고,

 

이제 돌아온

 

미렐레스 '박사님'.

 

이 날, 1년 전

 

우리는 걱정을 극복했습니다.

 

우리의 두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소수의 용감한 사람들이

 

무기를 들었죠.

 

그리고 테팔카테펙(Tepalcatepec)마을에서 시작해,

 

전국에 벨을 울렸죠!

 

우리는 피로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조직 범죄로부터의 독립을요.

 

이제는 우리 방비를 소홀히 하지 않는
일이 더욱 중요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날 붙들거라, 넘어질 것 같아.

 

여전히 어지럽구나.

 

아직 어지러워.

 

부인, 안녕하세요?

 

금방 인사드릴게요.
지금은 손이 더러워요.

 

집에 돌아오시니 좋네요.

 

어때요, 아나?

 

좋아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도요.

 

모두 앉아요.

 

여러분, 진지하게 상의드릴 게 있어요.

 

예. 그래요.

 

있잖아, 얘들아.

 

불만사항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비아그라스(The Viagras)그룹이 하는 일에 대해서.

 

우리가 밝히는 게 중요해요.

 

어떤 민병대가 저지르고 있는지!

 

규칙을 만드는 지도자 일부만이

 

그 룰을 깰 수 있어야 해요.

 

일부 지도자들은 그러죠,

 

"오, 집에는 들어가지 마,
이거 하지 마, 저거 하지 마."

 

딱 반 시간 후에,

 

집에 들어간 사람이 누구게요?

 

"들어가지 마."라고 했던 리더.

 

여보게. 말해 줄 게 있어.

 

한 집도 검색하지 않았다고.

 

어느 집도 들어가지 않았다네.

 

나는 누구도 뭔가를 훔치지 않았다고 생각해.

 

난 절대 그런 건 용납하지 않는다고.

 

파파 스머프, 내 말 들어 봐.

 

우리는 저 범죄자 놈들처럼 되지 않을 거야.

 

알았어.

 

누군가 차를 멈추고 "타!"라고 말하는데,

 

"아니, 나는 타기 싫어요!"라고 말한다고 쳐.

 

그런 때 약간의 충격을 주는 거라고, 이렇게.

 

그 놈은 이렇게 되겠지.
그러면 그를 강제로 태울 수 있는 거야.

 

계속 먹일 수도 있겠지.
그럼 결국 탈 거야.

 

"타라고!"

 

"타!"

 

엎드려!

 

등 뒤로 손 올려.

 

그 놈 루아나(Ruana)거리에 있어?

 

네.

 

등 뒤로 손 올려.

 

닥쳐, 개자식!
넌 잡혔어.

 

무기!
무기 가지고 있는지부터 체크하라고!

 

내가 누군지 아냐, 멍청아?

 

넌 이제 좆됐어.

 

이런 젠장, 이건 미친 짓이야.

 

보는 사람이 사방에 있어.

 

뒤를 조심해.

 

움직이지 마!

 

옥상을 점검해야 돼.

 

저기야!

 

움직인다!

 

들어가!

 

어느 차가 우리한테 총을 쏜 거야?

 

흰색 제타(Jetta)였어.

 

흰색 제타.

 

비켜! 개자식아!

 

저 차 따라가지 말고,
체로키를 따라가.

 

기다려. 저 놈 혼자네.

 

잠깐, 넘 가까이 붙지 마.

 

우리가 쏠 거리는 두라고.

 

맞춰서 차를 세워야지!

 

어디에서 왔나?

 

잠깐 나와봐요.

 

어디에서 왔어요?

 

일하다 오는 길이에요.

 

어디?

 

퀴체오(Cuitzeo)에서요.

 

제 신분증이 바로 저기 있어요.

 

아버지!

 

호르헤가 누구요?

 

내 동생이에요.

 

어느 밴을 세척하려고 했다고요?

 

이 거요.

 

왜?

 

왜? 보안을 위한 거라고. 대답이나 해!

 

부인, 잠깐만. 이리로 와봐.

 

어디로 데려가든 따라갈 거예요.

 

어디를 가든.

 

둘이 얘기할게요 제발, 부인!

 

그를 어떻게 하면 난 죽어버릴 거예요!

 

아무일도 없을 거예요.

 

얘야, 진정해라.

 

무기 있나?

 

아무것도? 마약은?

 

아뇨, 없어요.

 

총격 사건이 발생해서,

 

모두에게 질문해야만 해요.

 

선생님, 여기는 문제 없어요.

 

내 사랑, 걱정 마.

 

아빠가 질문에 대답하게 하자.

 

헤이, 차에 태워!

 

안 돼, 아빠...나 죽어버릴 거야!
나 죽어버릴 거야!

 

칼 가지고 죽어 버릴 거야!

 

부인, 질문 몇 개만 할게요.

 

알겠어요.

 

머리 박아, 새끼야!

 

손 머리에.

 

말 안 들으면 쏴 죽여버릴 거야.

 

아무것도 없어요.

 

정말?

 

예.

 

우리는 쓸모 없는 놈들을 쓸어버릴 거라고, 알아들어?

 

그들과 상관 없는 거 확실해?

 

없어요.

 

기사단과 일한 적 한 번도 없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

 

그래서 말하잖아.
기사단과 일한 적 없어?

 

없어요.

 

맹세하나?

 

예.

 

왓츠앱으로 세 놈한테 온 메시지 지운 거 다 알아.

 

잘도 뭔가 숨기고 있는 거 안다고.

 

꼭 더 어려운 방법으로 밝혀내야겠어?

 

제타(Zeta)카르텔이야, 기사단 카르텔이야?

 

아니면 차세대X(New Generation X)?

 

전 결백해요. 당신들이 뒤쫓던 차와

 

비슷한 차일 뿐이라고요.

 

나를 보지 마.
누구와 함께 일해?

 

함께 일하는 사람만 말해.

 

경찰과 일해요.

 

기사단과 결부된 경찰?

 

저는 경찰과 일해요.

 

훈련 하나는 잘도 시켰구만.

 

기사단인지 못 알아보도록 문신을 지웠네.

 

빌어먹을 문신을, 비겁하게도.

 

아까는 우리한테 용감하게도 총을 쏘더니.

 

총 어디 있어?

 

탄도 테스트를 해보면 어때요?

 

어떤 탄도 테스트?
여기는 미국이 아니라고.

 

총이 지금 어디 있는지 말해.

 

누구를 위해 일해?
매를 벌지 말라고, 이 친구야.

 

네 문제가 뭔 줄 알아?

 

그 유니폼이랑 총 때문에

 

너는 네가 잘난 줄 알고,

 

마을 사람들을 착취했다고.

 

더 이상은 아니야, 이 놈아.

 

시스템은 엿 먹으라 그래.

 

너 로션 뭐 쓰냐?

 

피부 참 부드럽네.

 

탈리오 법칙이라고 있어.
눈눈이이.

 

네가 결백했다면,

 

가게 허락해 줄 거야.

 

네.

 

하지만 나쁜 짓을 했다면,

 

손가락 하나를 잘랐었다면,
우리는 다섯 개를 자를 거야.

 

알았어요.

 

죄값을 지불하지 않고,
여길 벗어날 수는 없다고.

 

다른 놈이 곧 올 거야.

 

빌어 먹을 머리 숙이라고.

 

여기서 나만 널 안 때리잖아,
그러니까 말해봐.

 

내가 이 방을 나가면,
그들이 너를 짙밟을 거야.

 

하나만 묻는다.

 

여기 섞였었어?

 

대답해, 예 또는 아니오.

 

모르겠다 하지마.
너 아는 거 다 알아.

 

나쁜 짓을 하면 무슨 일이 생기는 줄 알아?

 

멕시코 정부는 미초아칸의 복잡한 상황에 대해

 

새로운 통제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초아칸에

 

안전과 평온을 되찾아 줄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정부는 민병대에게 5월 10일까지

 

무장을 해제하고 "농촌 방위군"으로 등록하도록 했습니다.

 

입장을 발표하겠습니다.

 

민병대 지도자들은
오후 3시에 만날 예정입니다.

 

주요 이슈는 무장 해제 여부입니다.

 

파파 스머프, 어디 숨어 있었나?

 

아니, 하루 종일 여기 있었다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야 해.

 

우리는 반드시 연대해야 돼.

 

"엘 고르도(El Gordo)"는 어디 있어?

 

잡았다! 잡았어!

 

제 생각에는 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다 괜찮을 거예요.

 

내 생각에는,

 

민병대가 법제화되고,

 

법 규정에 따라 운영될 것 같아요.

 

그들이 우리에게 묻는 것은...

 

그들의 제안이 뭐야?

 

제안한 게 아니에요...

 

이봐, 우리는 기사단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그런데 정부는 벗어날 수 없네.

 

고르도가 자네를 설득하던가?

 

아니, 그는 이미 포기했기 때문에
나도 포기하기를 바라더라.

 

그럼 그 놈도 적이네.

 

그래.

 

여러분, 좋은 오후입니다.

 

이 상황은 정말 당혹스럽네요.

 

네, 정말로요!

 

사람들이 강탈하고,
납치하고 있다고!

 

다른 사람들은 마약 사업에 발 담그고 있다고요!

 

우리가 행한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되돌아올 거야.

 

우리를 보호하려면 합법화를 이뤄야만 해요.

 

멕시코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온 바에 의하면,

 

"합법화하면, 과거에 했던 모든 일은 사면받는다."

 

미렐레스 박사의 말을 들어 봅시다.

 

자, 들어봐요.

 

우리가 토론했던 모든 건,

 

우리 개개인의 안전에 대한 것이었죠.

 

우리 마을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를 지지하고 믿어주는 사람들은?

 

그들에게 뭐라고 말해야 하죠?

 

"우리는 잘 됐어. 당신들은 그냥 집에 가지 그래?"

 

그건 말도 안 돼요!

 

연방 정부는 아직 과거에 합의했던

 

어떤 합의사항도 준수하지 않았어요.

 

단 하나도!

 

우리는 정부를 믿을 수 없어요.

 

나는 믿지 않아요!

 

우리는 모두 친구입니다.
우리는 모두 동료입니다.

 

그러나 이미 비밀리에 서로 음해하기 시작했어요!

 

우리 모두!

 

이건 정부가 사회 운동을 종식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방해책들입니다.

 

로마 개념이었던 "분열과 정복"에 근거하죠.

 

그들은 민병대를 쪼개기 위해 여기 왔어요.

 

이건 불명예라고요.

 

우리 모두는 범죄에 대한 저항으로
단결해 일어났으니까요.

 

우리가 행동하기로 결정하자,

 

정부는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결코 기사단을

 

무장 해제한다고는 발표하지 않죠.

 

그러니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우리는 민병대입니다!

 

고마습니다.

 

브라보! 브라보!

 

포옹해주렴.

 

애인 있니?

 

아니요.

 

하나 갖고 싶니?

 

가요.

 

세상과 싸워요.

 

아니, 나랑 함께 말이야.

 

나랑 함께 저들과 맞서자.

 

혼자 하면 더 많이 다치니까.

 

함께 하면 덜 아프다고.

 

어떻게 생각해?

 

좋아요.

 

그래?

 

너 몇 월 생이니?

 

구월요.

 

그럼 천칭 자리구나.

 

좋네!

 

너 천칭자리가 전갈자리랑
최고의 파트너라는 거 아니?

 

아, 카를라.

 

난 첫눈에 너랑 사랑에 빠졌단다.

 

좋아, 자기야.

 

이건 우리 인생의 싸움이야.

 

만약 죽을 때까지 싸워야만 한다면,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싸울 거야.

 

나는 항상 멕시코에서의 폭력에 대해 우려해 왔어.

 

과연 국경 너머로 번질 것이가?

 

그런데 벌써 벌어지고 있지.

 

오늘 아침에 국경 전투에서

 

큰 발전이 있었습니다.

 

두 수비대원이 남쪽 애리조나 국경에서

 

8마일 떨어진 곳에서 총에 맞았습니다.

 

우리는 카르텔과 깊이 연관된 25건의 살인과

 

124건의 납치를 확인했습니다.

 

현장 상황이 안 좋은데,

 

갈수록 나빠질 것 같아.

 

여기에서 실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깨달은 많은 사람들이 있어.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관심은
엄청나게 높아져왔지.

 

여기서 모든 게 시작된다고.

 

무리의 사람들이 모여서

 

중요한 대화를 나누지.

 

나는 빌어먹을 4년 동안 이 일을 해왔어.

 

그간 나는 좀 와서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구걸하고,

 

아주 죽을 맛이었다고.

 

그리고 너희들이 와줬네.

 

4년이 걸렸지만, 와줬네.

 

우리는 정찰병들과 이틀을 달렸네.

 

우리가 그들을 막아 냈으므로,
어떻게든 통과하려고 죽을 맛있 거야.

 

우리는 서로 다른 네 장소에 배치할 거야.

 

4개의 언덕 꼭대기에.
우리는 그들에게 보여줘야지.

 

우리가 여기 전부를 지켜보고 있다는 걸.

 

그게 다야, 가자고.

 

길을 따라서, 오른 측면으로,
저 펜스 라인을 쭉 따라서.

 

저기가 갈 곳이다.

 

될수록 길에서 멀리 떨어져.

 

가능한 한 나무를 방해물로 이용하라고.

 

몇 시간 후에 보자.

 

명령 하달해달라.

 

두 정찰병이 있는 것 같다.

 

확인되는대로 알려달라고 전해.

 

확인된 비주얼이 있습니다.

 

두 정찰병.

 

저기 수풀에 정찰병이 하나 있고요.

 

바로 거기.

 

알았다.

 

그냥 앉아 대기하라.

 

아무일도 없을 거야.

 

알았다.

 

우리는 숨바꼭질 게임을 하는 거야.

 

우리는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게지.

 

수송책이나 마약을 잡지 않더라도 이긴 거야.

 

이리 가지고 오는 걸 막는 것 만으로도

 

작은 전투에서의 승리라고.

 

상황이 우리에게 불리하긴 해.

 

다들 다치고 피곤한 상태고.

 

드롭 지점에 갔었나?

 

알콘, 알콘, 여기는 시에라01.

 

카르텔이 운용하는
라디오 트래픽 신호 움직임이 있어요.

 

소동에 대비해서,
경계를 유지해야 돼.

 

뒤로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을 거야.

 

카르텔에 대항해서 계속 밀어붙일 거야.

 

내가 하는 일이 맞다고 믿고 있고,

 

내가 저항하는 반대편은 악이라고 믿어.

 

좋아, 시작하면 알려줘.

 

됐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호세 마누엘 미렐레스 발베르데입니다.

 

이걸 보고 계시다면,

 

내가 더 이상 살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 표현하고자 하는 두려움과 염려가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민병대로 이 반복을 끝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우리는 변화를 달성했다고 생각했었죠.

 

조직 범죄 근절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이로 침투한 사람들이

 

우리 셔츠를 사용해서

 

그들 자신의 카르텔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들은 총기와 전투 보급품이 충분했기 때문에,

 

우리 목표를 더 빨리
이룰 수 있다고 약속했던 사람들입니다.

 

또 그들은 전에 했던 카르텔 일들에 대해
후회한다고 했기에,

 

우리는 그들을 "용서받은 자들"이라고 불렀었어요.

 

그들은 납치하는 법을 알았고,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 알았습니다.

 

그들은 도둑질을 알았고,
강탈하는 법도 잘 알았습니다.

 

그들은 카르텔과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나를 쫓아내려는 움직임을

 

시도하는 사람들이죠.

 

제가 그들의 일에 방해가 되니까요.

 

그리고 슬프게도,
이 새로운 카르텔의 형성은

 

연방 정부와 의원의 지원을 받고 있어요.

 

미초아칸을 위한 단결!

 

우리는 누구를 섬기나!

 

우리 커뮤니티!

 

번호는 어떻게 되나?

 

넷이요!

 

넷입니다!

 

서둘러, 서둘러.

 

이게 당신 라이플이요.

 

76941

 

가자, 얘들아!

 

사진요, 사진.

 

이거 너무 꽉 끼네요.

 

헤어 좀 정리해요.

 

좀 해요.

 

파파 스머프,
손으로 머리 좀 정리해요.

 

수염도.
그렇죠, 훌륭해요.

 

상황이 정말로 바뀌고 있습니까?
아니면 셔츠만 바꿔 입은 건가요?

 

저는 이게 우리가 합법적임을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정부의 일부입니다.

 

이제 누가 당신들 지도자죠?

 

곧 일어날 변화에 대해서는
곧 지시를 받게 되겠죠.

 

에스타니슬라오씨,
미렐레스와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그를 체포할 건가요?

 

몰라요.

 

내 사령관, 나의 보스.
명령만 내리쇼!

 

좋아요, 좋아.

 

좋은 아침입니다.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역사를 모르는 자는
그것을 반복할 운명에 처한다."

 

우리는 역사가 반복되도록 허용할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역사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게 오늘날 지방 방위군이 창설된 이유입니다.

 

그리고 오늘

 

당신들이 곧 국가입니다.

 

귀하와 귀하의 가족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신의 축복이 있길.

 

그들은 민병대 유니폼을 벗어버리고,

 

정부 유니폼을 받아 입었어요.

 

그러나 그들은 계속해서 마피아가 되고,
꾸준히 범죄자가 됩니다.

 

그들 개인은 달라지지 않았어요.

 

이들은 로스 비아그라 카르텔(Los Viagras Cartel)
회원으로 분류됩니다.

 

파파 스머프, 엘 고르도.

 

그리고 그들의 추종자들,
그 뿐이죠.

 

나는 민병대 지도자 중 한 명이고.

 

지방 방위군의 지도자기도 하고,

 

그리고 비아그라 카르텔 소속이기도 해요.

 

누군가는 내가 카르텔 보스라고 말하겠죠.

 

이러니 저러니.

 

원하는대로 말하고 다니겠죠.

 

비아그라 카르텔을 뿌리 뽑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들은 우리를 더욱 무장 시켰습니다.

 

이제 나는 이 소총을 들고 다녀요.

 

지방 방위군의 일원으로

 

정부가 내게 배정한 거요.

 

이 소총을.

 

그러니 무장 해제는 없습니다.

 

우리 조직 내부에 일종의 카르텔 링크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러나 적절한 때가 오면 하나하나 고쳐질 겁니다.

 

제가 민병대임은 변치 않아요.

 

우리는 마을 사람들의 수호자들입니다.

 

하루 종일 저 놈들이 우리를 미행했어.

 

저들은 우리 트럭을 알아요.

 

명령이 하달되기만 기다리고 있죠.

 

내가 사라지지 않으면,
저들이 나를 사라지게 할 거예요.

 

원하시면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인사나 좀 하는 거죠.

 

젠장, 불이 꺼져 있어요.

 

아, 저기 있네.

 

어떻게 지내나요, 여왕님?

 

너를 보러 왔어.
빨리 돌아가야 해.

 

아, 개자식.

 

숨어 들어가야만 해.

 

왜?

 

왜냐면, 저 놈들이 날 엿먹이려 하거든.

 

뭐 말해줄까?

 

그렇지만, 다시는 말하지 말고 묻지도 말아줘.

 

나는 내 후회들과 내 승리들에 대해
털어놓을 사람이 없네.

 

진짜 무서운데,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너의 "마미"에게만?

 

-응.
-저들이 당신을 죽일 거라고?

 

그래.

 

모두가 나를 엿멋이고 싶어해.

 

기사단, 군대, 연방 경찰, 해군

 

그리고 민병대까지.

 

나를 죽이고 싶어하지.

 

어디에 있든 필요한 수단을 동원해서.

 

그 새끼들한테 반대하는 말을 하면서부터

 

다 엉망이 되어버렸어.

 

좀 물어보고 싶어.

 

내가 미국에 가면,

 

거기서 만나줄 거야?

 

네.

 

좋아.

 

그럼.

 

키스해 줘.

 

어때요?

 

좋아.

 

좋아, 좋아, 좋아.

 

봐봐. 이렇게 하자고.

 

우리는 할리스코에

 

빈 농장을 통과할 거야.

 

저들은 내가 그리 간다는 걸 몰라.

 

호세 마누엘 미렐레스는
우리가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는 최고의 영화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죠.

 

아마 그 힘이 더 많은 여성과 사귈 기회를 줬을 거예요.

 

그녀 뿐만이 아니라고요.

 

그는 항상 여자 문제가 있었어요.
그게 그의 문제예요.

 

여자들.

 

이겨내야 했죠.

 

그래서 떠났어요.

 

그가 지켜야 할 유일한 법은

 

신과 가족에 대한 것이었지만,

 

그는 둘 다 지키지 않았어요.

 

이 폭력의 순환은 이제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큰 꿈,

 

누구나 꿀 수 있는 아름다운 꿈입니다.

 

나는 내 마을과, 미초아칸주의

 

사람들을 위한 좋은 수호자였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동기를 잃었고,

 

가족도 잃었죠.

 

가족이 동기였습니다,

 

범인과 싸우는 힘을 주는.

 

나는...
내 잘못이라 생각해요.

 

이 상황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인생이죠.

 

전 세계에 차이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지.

 

다 나 같은 사람들이야.

 

다들 지쳤지.

 

그들은 참는 데 지쳤고,
기다리는 데 지쳤어.

 

그들은 아무도 나서지 않는 것에 지쳤다고.

 

그래서 자신의 손에 법을 거머쥐는 거야.

 

악순환을 멈추고,

 

바꾸고 싶었던 거야.

 

가자, 록코.

 

나는 아버지의 육체적, 정신적 학대
때문에 집을 떠났어.

 

그러다 결국은 내 딸들을 만났지.

 

나를 칭찬하면서 그러더군.

 

"헤이, 참 좋은 손녀들이다, 잘 컸어.

 

딱 떨어지고, 똑똑하고 등등."

 

그래서 내가 그랬지.

 

아버지가 나한테 한 일들의 정반대로 대했더니 그렇더라고.

 

그래서 고맙다고.

 

그러니까 악순환은 변할 수 있다는 거야.

 

바꿀 수 있는 사람만 있다면.

 

그러나 우리는 변하기를
원치 않는 악순환에 막혀 있어.

 

고인 물이 넘칠 때,
변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들은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단지 조금 다른 모습으로
똑같은 일을 하죠.

 

이 전쟁은

 

많은 사람들의 이윤을 보호하는 거야.

 

물론, 카르텔이니 마피아니
당신들이 뭐라 부르든 그런 단체가

 

이 일에 결부되어 있지.

 

그들은 모든 것에 연관되어 있어.

 

내 말은, 어쨌든, 어떻게든

 

모두가 타락한다는 거야.

 

민병대나 코카인 제조자들이나,

 

별 다른 것도 없는 같은 팀이라고.

 

실제로 우리는 민병대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어.

 

갖은 방법으로 그들을 지원하고 있지.

 

총을 구하고, 트럭을 구하고, 일하게 해주기 위해

 

마약을 팔기까지 하니까.

 

우리는 스스로를 돕는 건 물론이고.

 

제조자로서, 우리는 낮은 자리에 임해야 돼.

 

이제 우리는 정부의 일부야.

 

마약을 팔고 제조하는 거,

 

옳지 않지.

 

하지만 항상 그럴 거야.

 

뭘 하든 카르텔을 멈출 수느 없어.

 

미초아칸에서 제조하든,

 

시날로아(Sinaloa)에서 제조하든,
게레로(Guerrero)에서 제조하든.

 

절대 멈추지 않을 거야.

 

진리지.

 

이건 네버엔딩 스토리라고.

 

우리는 운 좋은 놈들이지, 지금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