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제작, 싱크 : Rediosso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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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토 ]
케빈 베이컨(발토) 브리짓 폰다(제나)
여기 어딘가 있을텐데..
벌써 여긴 지나왔었잖아요..
나무들이 정말 크게 자랐구나..
여기 와본지 너무 오래됐어...
이리 와..블레이드..
할머니, 여기 마지막으로 언제 오셨어요?
아주 오래 전에....
너가 태어나기도 전이었지...아가야.
보세요..블레이드가 다람쥐를 발견했어요..
잠시만..아가야..
잠깐 둘러보자꾸나..
여긴 길이 무척 많아.
길을 잃기도 쉽지..
어서 와라..아가야..
할머니, 여기 아무도 없어요..
뉴욕의 한가운데엔 아무도 없지..
할머니, 피곤하지 않으세요?
아니..시간도 얼마 지나지 않았잖니..
하나도 힘들지 않단다..
블레이드가 힘들어해요..
오....알았다...
할머니, 여기서 뭘 찾으시려고 그러세요?
동상..
동.......뭐라구요?
아주 멋진 이야기를 간직한 동상이야..
여기서 아주 멀리 떨어진
그게 어디예요? 할머니?
알래스카의 놈(Nome)이란다..
세계 꼭대기에 있는 작은 마을이지..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단다..아가야..
1925년 추운 겨울날,
그때는 개썰매가 가장 빠르고
그래서 최고의 개썰매팀을 가리기 위해
매년 개썰매 경기가 열렸단다.
그 경기는 매우 격렬했어..
스틸.....더이상 못 달리겠어..
스틸~~~~
3마일 표시야..
군침흘리는 이 주둥이 좀 치워줄수 없냐?
어서 가자, 보리스
뒤따라 가면 경기 끝을 볼수 있을거야.
안돼, 못해, 안해..
난 격조높은 몸이야..
난 도시에 들어가기 싫어..
가자...별일이야 있겠어?
제발.......
왜 나한테 이런 짓을 하는거야?
어서 가져와, 이 도둑놈아..
당장 날 놓지 못하겠냐?
원한다면...보리스...
경기가 있을때마다
하루만 그럴거야..
야~~
보리스 구세노프는 닭이 아냐..
난 펭귄도 아니구..
아이구 추워라...
저기 봐..2마일 표시야..
어서 가자..난 경기 마지막을 놓치기 싫어.
별로 재미없을 건데...
그냥 농담인데...
자..이제 눈을 떠도 좋단다..
너무 이뻐요..너무 사랑스러워요..
제나, 제나...
좋아..잠깐만..
가자...달려라...
썰매탈 때 이게 필요할거다..
이야....진짜 썰매꾼 모자다...
우린 지금 진짜 썰매 팀이야..
요한슨씨, 썰매가 아주 이쁘군요..
정말 고마워요..
정말 감사해요..감사해요..
로시도 고맙다는군요...허허허
예,,저도 들었어요..허허
이것 좀 보세요..
여기 오너라..얘야...
난 모르겠어...여보
1마일 표시야..
달려라, 제나. 달려.
경주 이기러 가자..
전 저 애가 좋아하는 걸 배울거라고 생각해요..
제나, 천천히 가자..
안녕. 제나.
단독 질주 일거야..안 그래?
박빙의 승부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야.
쟤가 더 잘난체 하기전에
음..딕시..목털 이쁘네
(rediosso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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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콜린스(무크 & 루크) 밥 호스킨스(보리스)
곳에서 일어난 일이란다..
눈이 심하게 내리고 있었단다.
가장 좋은 이동수단이었단다.
미스터 골든 레트리버.
넌 니가 하는 것처럼 따라다니잖아.
다 맘에 들어요..
니가 이 썰매 대장이야..
인형집을 주는게 더 좋았을지도 몰라..
저 새 목털에 대해 한마디 해줘라.
그거 새로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