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1847
8달 후
8달을 멈춰있던 것 석탄도 들어있고
화부들이 기름통에
하루만에 가동 가능해요
상부에서 반가운 전 레 바스콘테 사람이예요
서쪽이 가장 먼저 자네의 패배네
그라함이 섬 멀리까지 선장님에게 한 표 드리죠
그럼 두 표잖나
고모가 사는 브라이튼으로
런던 브릿지 역에서 그 엔진이 절 태우고 지금은 어떤지 봐요
주석이 글의 주인이 됐죠
오늘밤 내 논문에 영광일 겁니다
내기를 끝내고 나면
프랜시스에게 참석해줄 수 왔으면 좋겠군
배웅식을 보고
도서관이 걸어오는구만
딱 맞춰 왔군
조나단 스위프트의 아님 다시 헤로도토스?
슬프게도 헤로도토스는 없어...
이건 희극이네
50마일을 웃으며
샅샅히 뒤져라
하나님의 든든한 인도에
그리고 무사히 돌아와라
오랜 겨울 체류기가 그럼 우린 마침내 항로를 찾게 될 것이다
그라함
탄약을 맡아주어 고맙네
영광입니다
킹 윌리엄 섬에 그 뜻을 전하겠습니다
일화를 만드는 것 즐겁게 하겠습니다
나도 외출에 함께
프랜시스!
네
하고 싶은 말 없나?
잘 갔다오게
그래
행운을 비네, 제군
일동 세 번 함성!
힙 힙!
후레이!
힙 힙!
후레이!
힙 힙!
후레이!
한글자막 by 다데썹
맥도날드 박사는 컴벌랜드 만
에스키모를 데려온 알버딘으로요
제 생각엔요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고어 대위! 그...
그 이누크 남자의 아니요, 구셜 씨
아주 고루하고
저도 하게 해주세요, 대위
사흘을 가만히 있으랬고 고생한 사람의
하트넬, 구셜 씨와 교대해
끄는 것보다 구셜 박사, 앞쪽의 시선을 두도록 해요
보폭만 맞추면 해내실 거요
끌어!
죄송해요
존 경, 제가 찾아뵈야죠
그렇지 않네
산책하니 좋았어
앉을까?
관계를 회복하고자 다시 친해졌음 좋겠어
우리 우정은 그대로예요
우정은 그렇다 쳐도
자네와의 시간은 나만 눈치챈게 아니네
겨울 내내 자네가
전 선장이예요
배를 떠나면
치곤 괜찮아요
키스도 해주죠
소식만 들려 오면요
해빙될 테죠
두 번이나 갔잖나
기차를 타고 가곤 했죠
앞으로 나아갔어요
베껴 적겠어
있는지 물어볼까요?
기분이 나아질 수 있어
다른 작품?
더이상 없네
걸으리라 생각하네
믿음을 가져라
곧 끝이란 소식과 말이다
항해를 재개하여
첫 발자국을 남겨
잊지 말게
했음 좋으련만
오역 오타 신고는 dade74720@gmail.com
일지를 빌려줄 만큼 착했죠
것도 그들이예요
이누크 족이였죠
이름 기억나요?
지독한 에스키모였죠
이젠 됐어요
짐을 덜게 해줘요
천부적인 건 없죠
모르핀과 저 사이에
할 수 있어요
왔네, 프랜시스
분명 잃었지
에르부스를 피한 것 말이네
기분이 안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