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만년 전, 아프리카
지구에는 새로운 얼굴이 나타났다.
첫번째, 우리의 조상들이 두 발로 걸었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보다 뛰어났다.
이제 우리는 유인원에서 우리에게
생명체를 만날것이다...
..생명체들은 그와 닮은것 같다.
난 과거로 여행할 거다.
과학과 함께,
...죽은 우리 조상들의 생활도 가져올 수 있다.
저와 함께 인류의 이야기를 여행합시다.
우린 이야기속의 아주 중요한 순간에 도착했다.
우리의 진화의 분기점.
지금 여기 사바나에는
단 한 종의 유인원이 아닌
그리고 이 중 한 종은 우리의 조상일 수 있다.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를 만난다.
당신도 알듯이,
간단한 한 두 가지의 관찰로 부터
엄청난 양의 종의 행동을
이들 '보이세이'는 예외이다.
만약 당신이 현대에서 한 종을 선택한다면
그들을 보면 그것이 생각난다.
'고릴라'
이건 완전히 자란 수컷이다.
그리고 이건 다 자란 암컷이다.
숫컷은 암컷보다 4.5피트 정도 커 보이고,
몸무게는 거의 두배 정도 차이가 나 보인다.
이런 차이점은 그들이
그는 무리에서 가장 우두머리 수컷이다.
모든것을 소유한다,
그리고 그는 혼자 모든 암컷과 짝짓기를 한다.
그녀는 다른 암컷과 다르다.
그러나 그런 위치는 위험할 지도 모른다.
젊은 암컷이 새로운 무리와
그러나 힘의 균형을 깨뜨릴수 있는 방문자는,
안정된 유인원 집단을 불안하게 하는 요인디다.
(GRUNTS AND SHRIEKS)
이 새로온 암컷은 그룹에서
다른 암컷들의 영역의 일부를
우두머리 수컷에게서 반드시 얻어야 한다.
잠재적인 문제에도 불구하고,
우두머리는 이미 즐겼다.
그는 사회적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GRUNTS)
현대의 과학자들은
그들이 남기고간 뼈조각들을 맞추면서
당신과 나처럼 진화해 온
그들의 생각의 일부와 활동을 생각한다.
그러나 2백만년전,
또 다른 뭔가를 할 수 있다.
우린 유인원들의 일상생활을 통해서,
그들을 확실히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이
그리고 그걸 하기 위해 우린 1종 이상의,
'보이세이'같은 유인원들의 삶을 볼것이다.
(SHRIEKING)
또, 더 가까워 보이는
호모 하빌리스.
그들은 21세기 어떤 생물과도 연관이 되지 않는다.
2백만년 전의 아프리카는 낯익던 낯설던
가장 다양한 서식지중 하나 였다.
부실한 돌출 이빨, 디노펠리스.
큰 코끼리 처럼 생긴,
한 단계 더 다가온
우린 우리의 과거를 재현할 수 있다...
여러 종류의 유인원이 있다,
때때로 발견할 수 있지만,
어떻게 살았는지 우리에게 말해준다.
그의 힘과 영향력은
-그녀는 암컷무리중 우두머리 이다.
합류하기 위해 찾고 있다.
자신의 자리를 얻기 위해,
그의 암컷무리에 추가 시켰다.
우리는 이 곳 동아프리카에서,
어떻게 삶을 이어 왔는지 발견할 수 있다.
이런 유인원들을 볼것이다.
생물들이 서식한 지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