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갤 미파솔라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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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해!
-안해

 

맥주 병 까지고 니 머리 내려치라니
넌 돌+아이야.

 

-그러지마, 너 나한테 빚진거 있자나?
-무슨 빚?

 

외야석 아래서 비키랑 손가락으로 했자나

 

그건 중학교때잖아.
잊어 임마.

 

아, 미안해 그럼

 

실연의 상처가 시간 제한이 있는 줄 몰랐는걸?

 

- 걔 성이 뭐였지?
- 흠....

 

흠..?

 

대학, 대학, 대학...

 

대학 대학
대학 대학!

 

너.. 너
괜찮아?

 

- 응
- 응?

 

이예~

 

안녕. 우리는 BMS 미식축구팀 애들한테

 

특별히 후원하러 왔어.

 

알렉스 모건 찾고 있는데..

 

- 내가 알렉스 모건이야.
- 내가 알렉스 모건이야.

 

아싸, 히히
들어와.

 

이번에 새로 팀에 들어온 신입생은

 

모두가 기대하는 크랙 사일로 입니다.

 

- 좋아!
- 당연하죠. 언제나 구장에서

 

- 성공을 거두면...
- 자기야, 저거 들었어?

 

벌써 나에 대해서
떠들기 시작하자나.

 

당연히 그러지 자기야.
이 마을에서 니가 최고가 될꺼야.

 

좋아, 내가 생각한 계획은

 

우리가 여기서
3년 동안 경기 뛰고나서,

 

그리고 나서 하이즈먼 상을 받고
(대학풋볼최우수상)

 

우리 계약서에 싸인하고, 프로로 전환한 뒤

 

- 결혼하는 거지.
- 이거 정말 좋다.

 

결혼 할 때 까진 금지야

 

몇 번이나 말해야겠어?
휴.. 싸일로....

 

그러고 보니 생각났는데, 프로 되기 전에 결혼해야겠다.

 

아니면 사람들이 돈 때문에 너랑 결혼했다고 생각할 테니까

 

안녕, 크랙 싸일로 있어요?

 

오 마이 갓, 새미
이거 짱인데!

 

진짜 짱이다.
더 재미날 수 있는 방법 알려줄까?

 

- 나도 들여보내줘!
- 싫어!

 

- 저놈은 누구야?
- 난 팀에서 새로 마스코트 할 사람이야..

 

뭐, 트라이아웃 신청할꺼라고

 

- 그냥 들여보내주라.
- 싫어!

 

그러지말고!
갸 선발 쿼터백도 아니란 말야!

 

난 백업 QB이야, 오키?

 

그리고, 이렇게
좋자나...

 

제발, 친구야
나 좀 들여보내줘!

 

알잖아, 보는 것말고는
아무것도 안 할꺼야!

 

저 여자가 내 코 부러뜨렸나봐 ㅠ

 

이런 쌰..

 

저 망할 년들이
내 셔츠에 피 묻혔자나!

 

뭐 그래도,

 

저 것들이 너한테 못 찝적댔으니

 

- 응
- 왜냐면, 넌 내꺼니까.

 

- 맞지?
- 응.

 

계속 그렇게 움직여.. 좋아

 

-새미!
-안녕

 

좋아!
내가 젤 빨리 했다!

 

(Blue mountain state 는 BMS로 쓸께~)

 

옛날 언젠가,

 

어떤 약하고, 찌질한 지지배같은 놈이

 

문구 하나를 만들었지
"승리가 전부는 아니야"

 

뭐, 대부분 사람들에게,
대부분 상황에선,

 

그 놈이 옳아.

 

그러나 난 대부분의 사람이 아니야

 

그리고 이건
대부분의 상황이 아니지.

 

BMS는

 

17번 우승했어
바로 이 구장에서

 

그 중 여섯번은 내가 있었고

 

왜냐면, 제군들, 우리는 그냥 상대를 이기는 게 아니야,

 

우리는 그 놈들이 살고싶어하는 마음 자체를
부숴버리지.

 

우린 그 새끼들 엄마 가슴에서 우유를 짜서,

 

입을 행구는 데 쓰지

 

그 놈들 거시기를 뜯어버린 다음,
난교파티에 초대하지.

 

옆구리 결린 데,
그놈들 바실을 쓰지.
(바실-여성 가려움 치료제)

 

자네 할말 있나?

 

아니요, 감독님.
그냥 플레이북(작전책) 살펴보고 있습니다.

 

- 너 어디서 왔냐?
- Cheyenne, 와이오밍.

 

틀렸어.
싸일로, 같은 질문.

 

콜럼버스, 오하이오에서 왔습니다, 감독님.

 

아냐, 씨바

 

산 염소들아
우리는 어디서 왔지?

 

우리 아버지의 알에서 왔습니다, 감독님!

 

아버지의 알에서 부터!

 

대부분의 놈들은 그냥 엄마의 자궁에서
그냥 튀어나왔다고 생각해

 

마치 해파리처럼 말야

 

그러나 챔피언들은 알지

 

그들은 그들 아빠의 알에서 튀어나왔다고

 

자 오늘밤 집에가서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너가 어느쪽에 속하는 지
열심히 생각해봐

 

좋아, 아가씨들
3에 가자.

 

- 하나 둘 셋!
- 가자, 염소들!

 

신입생들은 전부 제자리에 있어.

 

신입생 지옥의 주에 온 것을 환영한다.

 

내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해.

 

난 너네 신입생들 전부가

 

- 태어났을 때 처럼 털 없는 것을 보고싶다
- Boom-shaka-laka!

 

틈 안 쪽은 면도할 필요가 없겠지?

 

내 골짜기 근처로 오지마, 임마

 

- 난 니가 네 엄마를 위해 비명지르길 바래.
- 이게 뭐야 씨바

 

난 전미 고교 최우수 선수였다고

 

지금 나한테 겨털이 보이는 거야?
왜 저놈 겨털은 안 밀어?

 

- 뭘 꼴아보니?
- 그나저나, 난 알렉스야.

 

- 크랙 싸일로.
- 아, 알지

 

이건 고작 시작이야
똥덩어리 쉐키들아.

 

내가 지금 들고있는 것에 집중해

 

이건 노트북이다.

 

각자에게 자기 것을 하나씩 줄꺼다.

 

이 안에는 우리 팀원의 은밀한 비밀이
하나씩 적혀있다.

 

너희는 계속 이 비밀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언제나 노트북을 안가지고 다니는 신입생은

 

다음주 넘어서 까지

 

고통의 세계에서 살게 될꺼다.

 

ㅇㅋ, 잠깐만 기다려봐

 

이거 진짜 신입생 지옥의 주야?
진짜?

 

처음에 우리보고, 서로 거시기 면도하라 하더니

 

이젠 각자 비밀을 지켜주라고?

 

무슨 문제있나?

 

그냥 우리 패던가 그러면 안되?

 

이거 너무 게이 스럽자나.

 

- 게이?
- 게이.

 

후배들 괴롭히기라고 하는거다, 병신아

 

ㅇㅋ

 

너도 불만 있냐?

 

- 암말도 안 했는데요
- 아니라고?

 

최고 유망주?

 

벌써 니가 이 팀의 캡틴이라고 생각하는고야?

 

벌써 하이즈먼상은 우습다
생각하는 거야?

 

당연한 일이라고.

 

형제동무?

 

니가 생각하기엔
너랑 니 친구가 그냥 와서

 

- 아무말이나 지껄여도 될 거 같아?
- 아뇨, 난 아무...

 

아냐!
내가 이 팀의 주장이야

 

그리고 난 내가 원하는
아무거나 말할 수 있지!

 

그리고 내가 말하길...

 

팀 하우스에서 파티다!

 

B.M.S.! 가자 염소들!

 

이야! 멋지다!

 

미안 좀 늦었지.
미안해들

 

어디로 가야하지?
뭐 해야 하지?

 

- 뭐에 늦었다는 거야?
- 마스코트 시험에 말야.

 

아 이 장소 사랑할꺼야.

 

시험 따윈 안봐

 

우리 벌써 우리 마스코트 있다고..
체스터.

 

안돼, 안돼!

 

제발
나한테 한 번 기회 주라.

 

신에게 맹세하는데...
너네 나 정말 좋아할껄.

 

아가씨들 말 들었자나.
자리가 있다고.

 

알았어, 알았어.

 

뭔일인지 알겠어.

 

너 나한테 쫄았구나.

 

넌 작은 경쟁이 무서운거야.

 

난 192cm야.
무서워 하는 거 따윈 없다고.

 

니 귀를 찢어버리겠다!

 

좋아.

 

- 아냐 됐어.
- 아냐 됐어.

 

- 아냐 됐어.
- 좋아

 

- 진짜?
- 뭐? 당연하지.

 

애 네명 딸린 아줌마 같자나.

 

내가 5명 엄마로 만들어주지뭐

 

- 싸일로!
- 와쌉! 친구?

 

- 맥주한잔 하자.
- 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

 

오늘 술 안 마실꺼야
여자친구한테 약속했다고.

 

- ㅋ 웃겼다
- 웃긴 개근데.

 

- 좋은데.
- 난 오늘 토할꺼야!

 

그래서, 진짜 여자친구가 있다고?

 

- 응
- 귀엽네, 귀여워
언제 결혼하는데?

 

아냐아냐, 우리 사귄지 1년반밖에 안됬어.

 

오, 진짜야?

 

- 응
- 여자친구를 대학에 데려왔다고?

 

- 응
- 충고하나 하자.

 

이 놈이 니 여자친구를 관중석 아래서
손가락으로 할 수 있으니 조심해.

 

- 뭐?
- 진짜? 진짜 이러기야?

 

미안.
잊기 힘들다고.

 

- 내 룸메이트 새미야.
- 베스트 프랜드지.

 

- 내가 저놈의 제일....
- 오, 여기있었구나.

 

- 잠깐 실례. 안녕 자기.
- 오 마이 갓

 

- 음, 한 번 더 할 수 있어?
- 음, 그래.

 

자, 얘네 소개시켜줄께.

 

알이랑 게리야.

 

회계 전공 애들이야.

 

내 생각엔 우리 어디 앉아서...

 

술 마시고 있네?

 

- 난 마셔.
- 나두.

 

아냐, 안 마시고 있어.
그냥 애들이랑 떠들고....

 

그리고 마시고 있지,
뭐 그건 괜찮아.

 

너넨 내일 연습 때 내내 숙취에 시달리겠지.

 

뭐, 챔피언들이 하는 짓이 그런거지.

 

난 아무상관 없어.
난 후보라고

 

넌 그게 되게 자랑스러운 척 말한다.

 

- 난 멋지다고 생각해
- 후보 QB(쿼터백)은

 

스포츠에서 최고의 포지션이야.

 

사실: 난 언제나 취해있어.

 

수업에 나갈 필요도 없지.

 

주전 QB랑 비슷해, 힘든거 빼면

 

대신 그런 방법으론 이런 죽이는 아가씨를 못 얻지.

 

고마워 자기.

 

뭐, 난 니가 버린 여자를 찾겠지.

 

난 그걸
"트리클다운 이론 섹스"라 하지.
(트리클다운이론은 직접 검색해봐)

 

- 트리클다운 이론 섹스?
- 응, 그리고 그게 내 특기야

 

- 잘했어.
- 고마워.

 

진짜 동기부여되는 친구들 만들었구나, 크랙

 

- 고마워.
- 나 찾으려면

 

난 풀 하우스에 있을꺼야.

 

니 미래에 수입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기야, 얘네 거의 모르는 애들이야.

 

- 그렇겠지
- 나중에 보자.

 

- 자기야. 드니스!
- 미안.

 

- 그녀 잊어
- 진지하게 하는 말이야.

 

진짜로 그녀가 저 회계 전공 놈 때문에

 

널 찰꺼라 생각하는 거야?

 

- 쟤넨 찌질해.
- 아냐, 그년 그걸 안해.

 

안한다고...
그녀가 뭘 안하는데?

 

- 뭐? 회계 전공?
- 아냐아냐아냐

 

내가 보기엔 이놈이 회계 전공에 대해
말하는 게 절대 아냐.

 

드니스가 안 하는게 뭐라고?

 

- 섹스를 안해.
- 뭐?

 

너 씨바 장난하는 거지?

 

너 여기에 있는 아무여자랑 잘 수 있다고.

 

난 아무여자랑 있긴 싫어.

 

- 난 누구랑 있어도 되니 도와줘!
- 드니스는 단지

 

첫경험이 특별하길 바라는 거야
그리고 그걸 원망 안해.

 

와우, 니 등을 두드려줘야 하는 지
목을 졸라야하는 지 햇갈린다야.

 

- 난 알아.
- 그러지마 임마.

 

뭐하냐 찌질이들아?

 

- 토할 시간이다.
- 노트북, 내놔봐.

 

여기에 이래도 게이같아 싸일로?

 

사실, 저건....
저건 진짜 게이같은데.

 

저건 두 지지배가 하려는 거자나.

 

아냐, 내가 보기엔 저게 나쁘다고 하는게 아냐.

 

저건 진짜 게이같다.

 

그래, 그리고 내 얼굴은 진짜 니 엉덩이 처럼생겼지.

 

쟤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얘가 너한테 맥주탁구로 도전한데

 

- 아냐, 안그랬어!
- 좋아, 덤벼!

 

맥주탁구 당장 붙자
래리 가자

 

래리 내려.

 

너 뭐가 문제야?
나 오늘 많이 못 마시는 거 알잖아.

 

너 마실 필요 없어.
나 이거 진짜 잘한다고.

 

빌리 비켜봐

 

- 저 찌질한 새끼 봐봐
- 뭐? 난...

 

- 토하지 않고 있어
- 아, 너로구나

 

- 뭔가 잘못 먹었나봐
- 그래, 거시기를 먹었나보지

 

야, 이건 내 싸움이야
내가 놀릴꺼라고

 

그래, 거시기를 먹었나보지.

 

나중에 보자, 거시기냄새나는 놈아.

 

죽여버릴꺼야.

 

새워서 백스핀 걸어서 던져.

 

- 잠깐만
- 저기에 집어넣어.

 

너 씨바 끝내준다며.

 

축하해 크랙
알아차렸구나.

 

- 난 구라쟁이야.
- 죽이는 거 보여줘?

 

죽이는 거 보여주마.

 

오, 저건 니꺼야.

 

왜냐면 니가 아까 백스핀을 안걸었자나.

 

- 마셔마셔마셔.
- 그럴꺼야.

 

'예스'라고 말하면 엄마가 다 좋게 해결해줄께.

 

응, 부탁해요.

 

- 들고있어.
- 더러운 시끼.

 

이거 오줌이야?

 

이거 오줌이야?

 

이거... 이거 오줌이구나.

 

저거 오줌이야
저거 오줌이야

 

- 여보세요?
- 새미,

 

지금 내가 좀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어서.

 

어제 침대에 오줌쌌어
아님 그녀가 쌌던.. 모르겠다.

 

10분안에 연습에 가야 하는데.

 

니가 내방에 가서 내 노트북좀 가져다 줬음해
왜냐면 난 못가거든

 

왜냐면 쿠거(영계노리는 아주머니)가 아직 내 방에 있고
노트북은 내 매트리스 아래있거든.

 

이거 누구야?

 

넌 줄 알았어.

 

넌 줄 알았어.

 

너가 어제 밤에 여기 들어왔지.

 

그리고 니 작은 거시기를 꺼내

 

나한테 오줌을 갈겼지.

 

기억안나지? 그치?

 

난 여지껏 기다렸어

 

크고 강한 남자를,

 

마치 너같은 남자
가 나에게 와서...

 

이 작고 변태 같은 소녀를
제대로 대해 주기를.

 

아무도 안 믿을꺼야...

 

- 자, 블루 18(작전)
- 저쪽, 왼쪽 측면!

 

블루 18, 하이크!

 

저 새끼 잡아!
저놈 잡아!

 

9/11, 새끼야!

 

- 9/11!
- 절대 잊지마!

 

아나 씨바!
이런 멍청한 노트북을

 

들고 연습하게 한다니, 믿을수 없네.

 

난 내꺼 가지고 있지도 않아.

 

뭐라하기전에 이걸 들어봐.
그게 어디에 있는지

 

못 믿을껄, 나 어제..

 

됐고, 알고싶지 않아.

 

2군!

 

저녁에 보자.

 

뒤로와!
자 뒤로와

 

54 is the mike!(작전)

 

블루 16!
준비, 하이크!

 

잘했어 모건

 

계속 그렇게 던지면, 주전이 될 수 있을꺼야.

 

됐어요 감독님
이게 좋아요.

 

- 뭐라 했지?
- 나 " 고마워...

 

요 감독"이라 했어요. 고마워요.

 

다시 한번 해봐.

 

당장요?

 

당장 다시 해보라고!

 

블루 18! 블루 18!

 

준비! 헛!

 

뭐 하는 거야?!

 

좋을 때지.

 

"대런 라슨: 우리 부모님은 사촌이다"?!

 

병신같아!

 

"래리 서머스" 디즈니 랜드에 가본적 없다"?!

 

- 식상해!
- 저건 비밀 따위가 아니지.

 

"체스터 탐..."

 

뭔데 그래, 자기?
체스터가 누군데?

 

뭐 곧 전-마스코트가 될 친구지..

 

마운트 고트의.

 

노트북.

 

자, 봐. 난 테드한테 내 노트북을 보여줄 꺼야.

 

그리고 뒤로 너한테 넘겨줄께.

 

됐고!

 

필요없어.

 

저 새끼가 자꾸 우리 좋은 시간을 괴롭히는게
짜증난다고.

 

그래서 그냥 꺼지라고 말해주고,

 

노트북 없다고 말할꺼야.

 

그리고, 너 대신 내가 까이겠지.

 

야, 이건 합의사항이 아니야.

 

어제 니 말듣고, 전부다 거지같아 졌다고.

 

지금 숙취땜에 죽겠고,
드니스는 나랑 말도 안해.

 

뭐, 너 나한테 고마워 해야지.

 

그녀 구리자나.

 

뭐라고?

 

니 여자친구 구리다고.

 

봐봐, 그녀는 너한테 회계전공한 애들 소개시켜줬어,

 

첫 클럽하우스 파티에서.

 

그러면서 맥주 마시는 거 가지고 뭐라 한다고?

 

- 노트북.
- 기다려봐. 게다가, 절대로

 

걔가 처녀일리가 없자나.

 

처녀는 주립대에 오지 않아.

 

- 정신차려!
- 난 "노트북"이라 말했다, 병신아.

 

다시말해봐.

 

다시 말해봐, 감히 할 수 있어?

 

전부 다시 말하라고?

 

개 싸움!

 

저 새끼들 잡아!

 

됐어! 말리지마.

 

저 모자란 놈은 문제있는 거 같아.

 

교정이 필요해.

 

얼굴에 한방 먹이려 하자나! 잘해봐!

 

네.

 

뭐, 적어도 내 노트북에 대해 안 물어봤네.

 

미안해.

 

힘들거 알아

 

내가 말하는 거 말고도,

 

- 들어오는 압박들이나, 장학금들....
- 그런거 다 됐어.

 

그냥 드니스랑 자고 싶다고.

 

2년 동안 그걸 써본적이 없어.

 

무슨 기분인지 알아 그게?

 

뭐.. 안다고 할 수 없다, 나야 모르지.

 

뭐, 그러나 드니스가 말하길

 

그 짓을 안하면,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이

 

내가 더 잘 플레이 하게 만들어준데.

 

좋아, 들어봐.

 

그냥 내가 말하는 건,

 

넌 이 학교의 왕이 될 수 있어.

 

근데 즐기지 못한다면 왕이 되던 무슨 상관이야?

 

나? 난 아마 중학교 체육선생으로 끝낼 수 있어.

 

우리 아빠처럼
난 그래도 괜찮아.

 

하지만 난 스스로에게 4년 동안

 

가능한 많이 취하고 자야 되는 걸 빚졌다고 생각해.

 

너 역시 그러고.

 

- 알겠어?
- 요, 너 니 마누라한테 바람필꺼냐

 

- 너네 아빠처럼?
- 봐봐, 내가 말했자나 올꺼라고.

 

- 여기 니 노트북이야.
- 고마워

 

- 거기 병신! 구장에서 나가
- 비공개 연습중이야!

 

좋아, 너네 혹시 트로피방이 어딘지 아냐?

 

트로피 룸에 뭐가 있는데?

 

트로피들이 있지, 알렉스...

 

그리고 복수도.

 

저 중에 뭐가 널 제일 흥분시키나 궁금해 체스터.

 

1982년 남자 농구팀 트로피야

 

아니면 그 팀 사진이야.

 

뭔 개소리냐, 병신아.

 

바지에 반지를 떨어뜨린거야.

 

뭐, 당연히 그랬겠지.

 

너네 노트북 26쪽!
체스터 톰:

 

"난 매일 아침 마스코트 풀 복장으로

 

딸딸이를 칩니다."

 

행운을 위해서야 알겠어?
어떤 사람들은 행운의 토끼발 들고 다니자나..

 

그리고 어떤 놈은 트로피룸에서 딸딸이 치겠고, 그렇지?

 

알았어. 들어봐.

 

니 사직서 하나 뽑아 왔어.

 

니가 해야 하는 것은 여기다 싸인 하는 거야.

 

그리고 우린 여기서 일어났던 일을 전부 잊는 거지.

 

너 나한테 협박하는 거야?

 

난 무적이야. 내가 바로 널 다시 협박할꺼라고.

 

카메라는 계속 돌고있어 병신아.

 

니가 말하는 거 방금 녹화했다고.

 

너도 카메라에 니가 날

 

협박한다고 녹화했자나.

 

그 부분은 지울꺼야.

 

- 오, 싸일로.
- 지옥이나 가.

 

제군들,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여기 이 두 찌질이들이

 

자기 노트북을 항상 안 들고 다녀서 그렇다.

 

뭐?!

 

- 나 잃어버린 적 없는데.
- 아, 그래?

 

- 그런 적 없어.
-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 있는데.

 

고마워 태드.

 

너네 대부분이 알듯이, 난

 

미식축구 선수랑 자는 걸 좋아해.

 

내가 그러는 이유는
내가 이 팀을 아끼기 때문이고.

 

한 팀은 그 팀의

 

가장 약한 선수 만큼 강한거야.

 

그리고 지금

 

너희의 가장 약한 선수는 알렉스지.

 

알렉스는 어제 자기 노트북을 안 들고 있었어.

 

내가 어찌 아냐면, 내가 가지고 있었거든.

 

알렉스는 나쁜 나쁜 나쁜 나쁜 애지.

 

- 그랬지
- 내 생각으로는 벌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

 

- 오케이
- 고마워, 팔린

 

그래서, 태드
난 왜 여기있는데요?

 

난 노트북 잃어버린 적 없다고요/

 

아, 그랬지
완벽하신 분이니까.

 

넌 잃어버리는 게 없지.

 

뭐, 내가 니가 처음으로

 

잃어버릴 것을 알려주지.

 

초콜렛 쿠키 경주다!

 

예!예!예1

 

넌 뭐야?

 

너희 새 마스코트야.
이거 봐봐

 

체스터의 사직서야.

 

그리고 이거 니꺼.

 

이제 누가 누구 여자친구한테
손가락질 하는 지 봤지?

 

저거 내 침대 아냐?

 

응, 그리고 오줌이 사방에..

 

더러워.
넌 뭐가 문제냐?

 

넌 뭐가 문제야?

 

- 그래서 니가 새 마스코트라고?
- 응, 나야.

 

- 니 노트북 어딨어?
- 난 받은적 없는데.

 

응, 너 노트북 필요...

 

이 새끼들한테 거시기 보호대랑 쿠키를 줘.

 

- 태드는 우리랑 달려?
- 이런 기회를 놓칠리가 없지.

 

난 이 병신짓 너무 짜증나.

 

내가 이 경주 이겨주마.

 

그래, 내가 보면 믿어주마 병신아.

 

- 좋아
- 좋아

 

규칙은: 우리 각자 엉덩이 골 사이에 과자를 집어넣고

 

끝까지 달리는 거야.

 

만약 과자를 떨어뜨리면, 넌 진거야.

 

그리고 패배자들
바로 너희겠지만

 

자기 쿠키를 먹어야 하는거지.

 

이거 졸라 게이 같자나.

 

게이스럽지 않다니까!
그 소리 하지마!

 

좋아. 줄에 서서,

 

준비...

 

땅!

 

못 이기고 있어.
못 이기고 있어.

 

못 이기고 왔어.

 

왜 그랬을까? 왜? 왜?

 

태드놈은 왜 달리는 거야?

 

헌신적인 거지.

 

이걸 하고 싶다는 거지?
자 덤벼봐.

 

가자

 

- 좋아! 난 니가 이길줄 알았어!
- 쿠키 잘 먹어 병신아!

 

아직은 아니지.

 

뭔가 잃어버린 거 같은데.

 

10 야드 뒤에서 니 엉덩이에서 떨어졌다고.

 

내가 계속 보고 있었지!

 

예!

 

좋아! 예! 예! 먹어라!

 

황소한테 덤비면,
뿔에 받힌다고.

 

- 이예!
- 아싸 예!

 

저 새끼 거의 잡았었어.

 

- 쿠키! 쿠키! 쿠키!
- 맞아, 거의 잡았었지.

 

쿠키! 쿠키! 쿠키!

 

- 쿠키! 쿠키! 쿠키!
- 쿠키! 쿠키! 쿠키!

 

- 쿠키! 쿠키! 쿠키!
- 대학을 위해...

 

- 쿠키! 쿠키! 쿠키!
- 대학을 위해!

 

- 쿠키! 쿠키! 쿠키!
- 쿠키! 쿠키! 쿠키!

 

BMS 1-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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