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자막 : 향기 (kjs4429@msn.com)
자, 이제 몇 가지 질문을 할께요.
먼저, 기본적인 것들부터..
음.. 사적인 것일 수 있는..
그러면.....
언제 첫 경험을 했나요?
1994년 12월 5일에요.
고등학교 선배였던...
대니 리조였어요...
주말에 저희 부모님은 주말 여행을 가셨구..
우린.. 보드카 8잔을 마시구..
음.. 그리고 우린 음..10분정도 그렇게 누워있었죠..
음..전 첫 경험이었고..
그녀는 대학 신입생이었죠..
전 주차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A&P 앞에서, 몇 병의 맥주도 비우고...
그녀는 주차장으로 차를 끌고 들어왔죠..
우리는 얘기를 좀 나누었고,
우린 뒷좌석으로 갔죠...
기분 죽였죠... 왜냐면..
난 음..약간 얼간이였죠..
음.. 사실 난...
난 사실.. 그 나이되도록 딱 한 번
음.. 아마 그 때문에 이혼했던 거 같애요..
전.. 16살이었죠...
음... 그리고 그는 나이가 저보다 아주 많았죠...
그는 제 어머니와 함께 일했죠..
그는 집에 종종 들르곤 했죠..
그가 우리 어머니가 집에 없다는 걸 알았을 때
그리고 나서.. 음...
그게 어떤 일인지 알기전에
전 첫 사랑을 가지게 되었죠..
언제 첫 경험을 했냐구요?
Bronx에 있는 우리 아파트에서 내보냈을때..
아버지는 절 동부지방으로 데려갔고..
음.. 그녀는 음..자기 이름을..
난 항상 그 이름을 좋아했죠...
내 맘속에 그녀의 이미지가 분명히 남아있죠...
그는 부드러운 남자였죠...
우린 결혼할 때까지 기다리길 원했죠..
그러나 난 첫 경험을 원했죠...
그래서 우린..Saratoga에서 같이 보냈죠...
우린 사랑을 했죠.....
그리고 우린 학교를 졸업하고..
그리고나서 무슨 일이 있었냐구요???
음..글쎄.. 난 충실했죠..
그리고 크리스마스 방학 때 그가 돌아왔고..
음.. 그래서..난 그가 내가 생각했던거 보단
그래.. 오.. 잠깐.. 슈.
알다시피.. 내 말은..음..come on!
이것들 어디서 났어?
넌 방금 들어와서...
- 몰라..
끝이야! 간단하다구!
음.. 솔직히..
난 네가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어..
이건 뇌 수술이 아니야...
- 주말까지 방 빼라구!
- 농담아니야!
오 맙소사.. 이봐...
이럴 줄 알았으면 몇 개월 전에
내 탓으로 돌리지 마!
네가 이리로 옮겨오자고 했었잖아!
- 네게 뭐라고 말해주길 바래?
한글번역 : 기정이남친! (ksjin1014@hanmail.net)
일생에 대해서...
성적인 것에 관해서...
우리와 얘기를 시작해볼까요...?
그리구 나서 했죠...
사실은 매우 어렸죠... 15살..
음.. 아주 우연한 그런 경우였죠..
어슬렁거리고 있었죠...
그녀의 아버지차인 캐딜락을 끌고...
음.. 그리고 다음엔...
음...
캐딜락을 타 본 적이 없었거든요...
대학 3학년때 일이죠...
유부녀와 첫경험을 했죠.. 마리아...
경험이었거든요...
제가 9살 때 제 부모님은 이혼했구요...
저녁, 파티, 그런 것들 때문에요...
음.. 날 덮쳤죠...
서로에게 이끌리는..그런...
일이 발생했던거죠.......
유부남과 말이죠.....
아버지가 절...
음..좀 수준있는 매음굴근처.....
체리 파이라고 불렀죠..
체리파이! ^^
우린 고등학교를 같이 다녔죠...
카톨릭적인 그런 거 있잖아요..
18번째 내 생일전에요...
삼일연속으로요....
음... 서로에게 충실하자고 약속했죠...
처음 첫 학기동안...
그는 게이라고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별로인 남자라고 생각했죠...
내 말은..음.. 이것은..unbel--
이것에 대해서 얼마나 오래 생각해왔어?
오늘 갑자기 왜 이래?
- 그만! 넌 더듬거리고 있잖아... 괜찮아?
짐 싸서 주말까지 나가!
이건 내게 충격적이야...
간단해..아주..
우린..끝이야!
- 농담하는 거지???
- 언제부터 이런거야?
피할 수 없는 일이란 걸 너도 알잖아.
내 아파트를 포기하지도 않았어.
난 네 아파트를 포기하라고 한 적 없어.
제기랄! 내가 생각한 건 이런 생활은 아니었어!
- 어떻게 이런 엿같은 상황을 설명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