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제공: rayphie
sub2smi: Daaak
〈트루 코스트〉
이건 옷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가 입는 옷과
그걸 만드는 사람들 및
옷이 세상에 미치는
탐욕과 공포 및
권력과 빈곤의 이야기다
이건 전 세계에 걸친 이야기라
간단하기도 하다
우리 옷의 이면에 얼마나 많은 이들의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를 시작했을 때
간단한 의문 몇 가지가
내가 발견한 사실로 인해
옷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걸 보게 될 여러분도
일단 성함을 말씀하시고
이 일이 어떻게 시작된 건지
전 Lucy Siegle이에요
‘기자, 작가’
영국의 기자이자
그리고 전 약 10년 동안
환경과 사회에
집착해 왔죠
전 옷에 대한 모든 걸 사랑해요
그 시적인 아름다움, 직물, 색상
‘패션 디자이너’
입었을 때의 감촉이 좋아요
예전에는 저도 전통적인
옷이 사방에 널려 있었고
쇼핑백이 계속
매일, 또는 하루걸러
입을 게 없었어요
우리는 어느 정도
자신이 누군지를 표현해요
역사를 통틀어
궁정에도 유행이 있었고
마리 앙투아네트는
여러 면에서 옷은 우리의
전 그게 흥미로워요
옷은 근본적으로 우리가
일부랍니다
우리에겐 패션 시스템이 있었어요
사람들은 패션쇼에 다녔고
쇼는 계절별로 열렸어요
이런 게 여러 해 동안
하지만 이제는 아니에요
그런 건 오늘날의 패션 산업과
패션 산업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가차 없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죠
옷의 생산 방식은
대기업의 이익만 살피도록
변하고 있어요
나는 자라면서
옷을 살 때 가격 외의 것엔
스타일이나 세일 가격을
돌이켜 보니 오랫동안
대부분은
196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인의 옷은
지금은 겨우 3퍼센트에 불과하다
나머지 97퍼센트는
20170122 SUN
영향에 관한 이야기다
복잡하다
마음과 손길이 있는지
난 패션에 문외한이었고
있을 뿐이었다
완전히 바뀌었고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얘기해 주세요
방송인이죠
패션 산업이
미치는 영향에
감촉 등 모든 걸 사랑하죠
내가 선택한 피부잖아요
거대한 옷장을 갖고 있었죠
집에 들어왔어요
새로운 게 들어왔지만
제대로 맞춰 입을 수 없었죠
옷을 통해서
반복된 일이죠
커다란 모자를 유행시켰어요
개인적 소통 수단이었죠
자신에 대해 표현하고 싶은 것의
시계처럼 반복됐죠
전혀 관계가 없죠
시간이 흐를수록
별로 신경 쓰지 않았고
토대로 선택을 하곤 했다
우리가 입던 옷의
이곳 미국에서 만들어졌었다
95퍼센트가 미국에서 생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