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놈
베놈은 아주 멋진 캐릭터예요
"베놈
친절하고 따뜻하며 사랑스러운
베놈은 팬들 사이에선
새로운 악당이 등장했는데
나오자마자
에디와 합체를 하면
성격이 완전히 바뀌죠
앞으로 여러 작품에서
둘이 함께 활동하는 걸
자경단이나 반영웅적인
둘이 합체된 인물이 베놈이죠
넌 정체가 뭐야?
난 베놈이다
넌 내 거야
베놈이 멋진 이유는
아주 어두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루벤 플레셔
공포와 액션, 코미디를 섞어놓은
인물이기 때문일 거예요
아주 흥미로운 역사를 가진
처음 등장한 80년대 후반은
만화책 시장이
베놈은 마블의 크로스오버 작품
다시 태어났어요
"케빈 스미스
모든 영웅과 악당들이
다른 곳으로 가서
스파이더맨은 우주에 있는 동안
심비오트 옷을 선물 받죠
'이제 이 옷을 입게 될 거예요'
'이건 이제 당신의 일부예요'
'이 옷을 생각하기만 하면
이렇게
스파이더맨을 등장시키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린 독자층을 겨냥한
"스파이더맨"
사람들은 검은 옷을 입은
심비오트 옷은
마케팅 도구가 되었지만
작가들의 생각은 달랐어요
아주 근사한 이야기를
정말 그런 이야기를 만들었죠
이 옷을 입으면
스파이더맨이
이 나쁜 영향을 주는 옷을
벗어던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스파이더맨에게 버려진
바로 에디 브록에게 가죠
저는 늘 에디 브록이
마블의 다른 모든 악당들과
"아비 아라드
환경이 낳은 희생자이지
만화책에서 에디는
약자 편에 서는...
"매트 톨마치
훌륭한 기자였지만
나중에는 원칙을 무시하고
삶에 치이고
분노가 생기죠
피터에게서 쫓겨난 심비오트는
헌티드"
메이스"
전형적인 슈퍼히어로가 아니죠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예요
인기가 하늘을 찔렀어요
'치명적인 보호자'로
보게 될 거예요
그런 세력으로요
슈퍼히어로이기 때문이에요
감독"
캐릭터죠
암흑기였어요
'시크릿 워즈'를 통해
만화책 전문가"
서로 싸우는 이야기였는데
저절로 입게 될 거예요'
생물 유기 화학적인 옷을 입은
변화를 꾀하게 되었죠
스파이더맨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만들고 싶어했고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차리고는
심비오트는 어디로 갈까요?
멋진 캐릭터라고 생각했어요
마찬가지로...
제작자"
태어날 때부터 그런 건 아니었죠
제작자"
나쁜 버릇들을 갖게 돼요
영웅적인 인물들에 당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