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번째
할로윈 밤
스테이츠빌 정신병원
방문객이 오긴
죄송합니다
만나기로 했었어요
길이 너무 막혔어요
나랑 만나도 되는데
안녕하세요, 퀸 씨
경비가 무례하게 군 거
여기에 기자가 오는 건
들어오세요
안 그래도 말 많은 곳인데
기자를 성희롱해서 상황을
이곳에 대해 모두 알게 되면
무슨 상관이에요?
왜들 그러세요?
무슨 문제있나요?
아뇨, 전혀요
- 나 안 물어요
시작할까요?
좋죠
그럼요
전부 원칙대로 하고 싶어요
시작하기 전에...
이곳에 대해 혹시
전 쉽게 겁먹지 않아요
하지만 걱정은 감사해요
이곳에는 신도 두려워할
이렇게 오랫동안 비밀리에
놀라워요
이 지역 일자리는
사람들이 올 이유가
십 대 악마 숭배자들이
겁줘서 쫓아내기 쉬워요
공식적 질문인데요
미치광이 범죄자들 수용소는
재판도 없이
범죄자들 인권은
관타나모 수용소도 했는데
이 괴물들은
내가 보기에 저들에겐
이 나라 수백만
정신병자들은 몇 명 없다고
정말 그렇게 믿는 건
다머, 번디, 게이시...
그들은 언론에
여기 있는 놈들은
도시 괴담처럼
그럼 죽이는 게
답일까요?
비공식적으로요?
주 의회 놈들이
이놈들 머리에
금지구역에 잘 오셨습니다
여기가 수퍼맥스예요
저건 제프리 램지즈예요
육식동물이란 별명이 있죠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셰프 얘기를
알고보니 고객에게
저 흉터는...
어떤 음식이 저항해서
레스토랑 본사의
2/6/2017
늦은 시간인데요
워든 케인과 몇 시간 전에
사과드리죠
드물거든요
더 악화하고 싶은가?
어차피 우리 다 엿될 텐데
- 네
녹음해도 될까요?
그렇게 하세요
경고를 들으셨나요?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런 곳을 운영하셨다니
몇 년 전에 대부분 떠나서
없어졌죠
가끔 오긴 하지만
왜 비공개로 운영하죠?
다른 곳에도 있어요
수용하진 않아요
어떻게 되죠?
우리라고 안 될까요?
테러리스트들이에요
인권이 없어요
국민들 중에
아니겠지요?
노출됐던 것뿐이에요
전해질 놈들이죠
간섭만 안 한다면
총알을 박아줄 겁니다
스테이크를 요리하는
들어본 적 있나요?
고객을 대접했던 거였죠
생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