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Into.The.Badlands.S01E02.720p.HDTV.x264-FLEET Metrics {time:ms;} Spec {MSFT:1.0;} <-- Open play menu, choose Captions and Subtiles, On if available --> <-- Open tools menu, Security, Show local captions when present -->

인투 더 배드랜즈
지난 이야기

 

그래서 이게 바로
내 예전 섭정께서

 

나의 유전에서 빼돌린
돈을 쓰는 방법이군

 

진정해

 

만약 널 죽이러 온 거였으면
넌 대화조차 못했을테니까

 

시간 낭비하고
있네, 미네르바

 

그 사람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

 

맞다, 이제
위도우라 했지

 

난 과거에 살려고
여기 온 게 아니야

 

난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당신한테
미래는 없어

 

내가 떠날 때
말했잖아

 

다른 영주들이 당신을
공격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그 사람들이 기름 공급이
위태로워지는 걸 두고 볼 것 같아?

 

그들은 날 인정했어,
티그

 

퀸만 빼고
전부 다

 

그 사람이 가장 많은 클리퍼 군대를 가진
가장 강력한 영주잖아

 

다른 영주들이 퀸을
싫어할지 몰라도

 

하지만 그 사람에게
덤비지는 않을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퀸을 쓰러트려야 돼

 

퀸이 죽으면,
다른 영주들은 따라올 거야

 

돌아와서
다시 시작하자

 

누가 너희를
고용한 거냐?

 

퀸의 아들,
라이더

 

그놈에게 상상력이
있는 줄 몰랐네

 

너의 정직함이
고맙구나

 

한글자막제작 by 홍자막
hongej89@naver.com

 

오언조
써니 役

 

올라 브러디
리디아 役

 

사라 볼거
제이드 役

 

아라미스 나이트
M.K. 役

 

에밀리 비샴
위도우 役

 

올리버 스타크
라이더 役

 

매들린 맨톡
베일 役

 

앨리 아이오니디스
틸다 役

 

마튼 초카스
퀸 役

 

Into the Badlands S01E02
Fist Like a Bullet 총알 같은 주먹

 

사람 훔쳐보는
취미라도 있나 보지?

 

미안해

 

- 낙인이 안 보이네
- 우리 부모님은 자유 농부야

 

방랑자들이 습격했고
난 도망친 거야

 

밖에서 얼마나
오래 있던 거야?

 

밤새

 

난 틸다야

 

M.K.야
고마워

 

그거 꽤
잘 던지더라

 

연습했지...
엄청 많이

 

엄마께서 타고난 재능이
노력을 대신할 수 없다고 하셨어

 

나비 모양은
처음 보는 것 같아

 

여기서
도망가야 돼

 

어서 가!

 

M.K.

 

날 따라와

 

가라!

 

멈춰라

 

- 위도우 영토에 다다랐다
- 누가 그딴 걸 신경 써?

 

누군가 그놈이
도망치도록 도왔어

 

그리고 그놈을 잡으면
누구인지 말하겠지

 

클리퍼 부대를 데리고
위도우의 땅에 들어갈 수 없어

 

영주님의 명령이야
그건 전쟁선포라고

 

맘에 안들면,
네 아버지한테 이야기 해

 

요새로
돌아간다

 

좋아, 가자

 

- 움직여
- 어서

 

무서워할 것 없어

 

얼른

 

- 네 어머니셔?
- 응

 

어머니는 영주신데,
사람들은 "위도우"라고 불러

 

여기서 기다려

 

훈련 중에 방해받는 걸
싫어하시거든

 

아무래도 그 아이는 위도우의
영토로 넘어간 것 같습니다

 

경계선에서
수색을 마쳤습니다

 

그 아이가 목숨 걸고
훔치려 했던 것이 뭐냐?

 

이겁니다

 

이런 걸 본 적이
있나? 써니

 

아뇨, 영주님

 

그 아이말로는 자기
엄마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아이가 혼자서
나가진 못했을 거다

 

요새 안에
배신자가 있다

 

제가 그 변절자를
뿌리 뽑아버릴게요, 아버지

 

고맙구나

 

어젯밤 위도우와
그녀의 전 섭정이

 

방랑자들의
공격을 받았다

 

이것이 우리쪽에서 내 허가없이
한 행동이 아니라는 확답을 듣고 싶다

 

아버지께선 영주시고
전 절대 거역하지 않습니다

 

나도 안다,
아들아

 

네 충성심을
높이 사마

 

이거 사용해
너 냄새나

 

알겠어

 

고마워

 

어머니께서 너에게
눈을 떼지 말라셨어

 

따뜻한 욕조보다
편안한 것은 없지

 

놀래키려고
한 게 아니야

 

내 아들 퍼시벌은
욕조 안에

 

손가락이 복숭아 씨처럼
될 때까지 있었지

 

이 집에서 남자아이는
못 봤는데요

 

틸다가 네 이야기를 해줬다
부모님 일은 유감이구나

 

오래 머물지 않겠다고
약속드릴게요

 

부모님이
농부시랬나?

 

네, 담뱃잎을
재배하셨어요

 

수확할 시기라

 

손이 담배수액으로
물 들어 있어야는데...

 

네 손은
아주 깨끗하구나

 

거짓말하는 걸 알아, M.K.

 

넌 요새에서 왔지,
안 그래?

 

겁먹을 필요는 없어

 

난 퀸과
다르단다

 

여기선 안전하단 걸
약속하마

 

고맙습니다

 

난 네 또래의
남자애를 찾고 있어

 

마지막으로 들은 건
그 아이가 요새에 있다는 거였어

 

그 아인 펜던트를
차고 있었지

 

이렇게 생긴 걸

 

처음 보네요

 

왜 이 남자애를
원하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아주
특별한 아이거든

 

뭐, 전 하나도
특별한 게 없어요

 

성벽 너머로 간다

 

같이 가자

 

호위대를
꾸리겠습니다

 

그럴 필요 없어
우리만 간다

 

또 두통이신가요?
영주님

 

우리 아버지는 이 밭에서
일하는 농노셨다

 

감시자에게
맞아 돌아가셨지

 

바로 저 아주 오래된
피칸 나무 아래에서 말이야

 

옥수수 하나를
훔친 범인이라고

 

아버지는 맞으시면서 절대
손을 들어 막지 않으셨어

 

단 한번도

 

그저...

 

때려죽일 때까지
그저 누워 계셨지

 

그날 밤 나는 영주를
찾아가 말했지

 

"영주님, 저는
클리퍼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 난 그냥
덜 자란 꼬맹이였는데...

 

영주는 나를
결투장에 넣었지

 

소년단에서 가장
큰 단원과 함께

 

그리고 난 그 아이의 목을
단 10초 만에 부러 뜨렸다

 

그때 처음으로
살아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

 

이럇!

 

부탁할 게 있어,
당신의 부하들이 필요해

 

당신을 보면

 

옷 잘 입고,
말도 잘하고

 

방랑자 깡패라고
보이지 않아

 

미래의
영주로 보이지

 

만약 퀸을 쓰러트리는 걸
돕는다면

 

영토는
당신에게 줄게

 

당신이 말하는 게 맘에 들어,
정말 맘에 들긴 해

 

하지만 우리가 당신 편을 들면,
학살당할 길에 서는 거야

 

당신들만
있는 게 아냐

 

당신과 여자애들이
퀸 쓰러트리는 걸 돕겠다고?

 

우린 이만
가야겠어

 

기다려

 

연약한 겉모습이야말로
뛰어난 장점이지

 

만약 틸다가
당신들 중 하나를 쓰러트린다면

 

나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거야

 

그리고 만약
그렇게 못한다면...

 

우리가 저
여자애를 갖는다

 

그렇게 하지

 

새로운
동맹을 위하여

 

영주님

 

갑자기 찾아와서
미안하네, 한나

 

의사는 집에
있으신가?

 

놀랐네요

 

제가 요새로
갈 수도 있는데요

 

그냥 지나는
길에 들렀네

 

베일은 우리에게 생긴
가장 좋은 일이였어

 

버논과 나는 아이를
가질 수 없었어

 

베일은 영주님이
선물로 주신 아이야

 

라이더를 낳으실 때, 영주님 부인의
생명을 구한 보답으로 받았지

 

베일이 아기일 때부터
우리가 길렀어

 

아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줬어

 

딸을 사랑하신다면

 

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말해주세요

 

규율은 아주 엄격합니다
전 가족을 가질 수 없어요

 

우리도
말했네

 

그 아이의 마음을
바꿀 수 없었어

 

딸은 자네를
사랑한다네, 써니

 

전 베일의 생명을
구하려는 거예요

 

딸은 자네와 아기가 없는
인생을 원하지 않아

 

종양입니다,
뇌 종양이네요

 

제가 손쓸 수 없습니다

 

얼마나 남았나?

 

글쎄, 동지는
보실 것 같습니다

 

어쩌면요

 

그럼 리디아에겐 말하지 말게,
난리칠 것 알지 않나

 

점점 약해지실 겁니다

 

조심할 것은
약속 드리겠습니다

 

뭐, 고맙네
의사양반

 

자넨 좋은 사람이야

 

다 괜찮으신가요?
영주님

 

최고라네,
고마워

 

날 위해 해줄
것이 있다

 

네, 영주님?

 

안에 들어가서

 

저 둘을
베어버리게

 

이해가
안 됩니다

 

난 똑똑히
말한 것 같은데

 

우린 오직
적만 벱니다

 

그럼 "적"을 뭐라고
정의하는가? 써니

 

우릴 죽이려고 칼이나
주먹을 휘두르는 자?

 

만약 저 둘에게
내가 이룬 모든 것을

 

부실 수도, 날 쓰러트릴 수도 있는
무기가 있다고 말한다면 어쩔 텐가?

 

영주님, 저 의사는
영주님의 아들도 받은 사람입니다

 

저들은 당신에게
충성만 바쳤습니다

 

내가 적이라 칭하면
곧 적이 되는 거야!

 

저 안에
들어가!

 

전 못 합니다

 

뭐라고?

 

네가 뭘
못 한다고?

 

영주님?
영주님!

 

안돼요! 제발, 안돼요!
이러지 마세요!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안돼요! 안돼!

 

안돼! 제발!
안돼!!

 

한나!

 

난 그 누구에게도
두 번째 기회를 주지 않았어

 

내가 알기론...

 

...자네가 저 사람들을
죽인거야

 

불 태워버려

 

좋아, 날개 좀 보자꾸나

 

괜찮아,
그래 그래

 

좋은 술이였으면
좋겠구나

 

화장실에서 받아온
개 오줌 같은 구정물이 아니라

 

당신한테는
최고만 드리죠, 월도

 

그 새는
왜 그래요?

 

오, 제발 내 새들한테
관심 있는 척 하지말게

 

뭔가 고민이
있나 보구나, 써니

 

무슨 일이냐?

 

밖에 나가는 걸
생각해보신적 있으세요?

 

밖에 뭐가 있는데?

 

자유요

 

과장된 거야

 

사람들은 진짜로
자유를 원하는 게 아냐

 

어쨌든 그건
환상일 뿐이다

 

내 말은,
내 새들을 보렴...

 

자유롭게 날아
다니는 걸 좋아하지만

 

하지만 매일 밤마다 자신의
집인 새장으로 들어온단다

 

안전하고
따뜻한 곳으로

 

써니, 넌 저 경계선 너머에
뭐가 있는지 아니?

 

이야기로 가득찬
자루일 뿐이야

 

거긴 볼모지다
아냐 아냐, 낙원이다

 

거긴...뭐라 카더라

 

아무도 뭔지 모르고
안다 해도 사실이 아니지

 

게다가...

 

퀸은 널 절대
보내지 않을 거야

 

네가 퀸을 떠나면,
퀸은 너를 찾아낼 거야

 

이 세상 끝까지
너를 쫓아서

 

그리고 장담하는데
네 목을 베어버릴 거다

 

아니, 애야...

 

자신의 신분을
뛰어넘을 수는 없단다

 

자유를 위해

 

그리고 새장을 위해

 

M.K.는
거짓말 중이야

 

내 생각엔
바로 그 아이다

 

그 아이는
강력하다면서요

 

M.K.는
정 반대에요

 

적어도 저한테는
그렇게 느껴져요

 

그건 그 아이의 힘이
잠들어 있기 때문이야

 

그 힘은 오직 그 아이의 감정이
격해지고 살이 베어야만 깨어나

 

네가 걔를 화나게 만들고
피나게 만들겠니?

 

만약 네가
안 한다고 하면, 틸다

 

분명히 네 자매들 중
한명이 기꺼이 자원할 거야

 

아뇨 아뇨,
제가 찾았잖아요

 

제가 할
일이죠

 

네가 베면,
그 아이는 변할 거야

 

엄청 위험하게
변할 거야

 

알겠어요

 

M.K.

 

우리 가문 사람들은
싸움을 배워야 한다

 

틸다에게 너를
가르치라고 했어

 

흥미 없습니다

 

이건 부탁이 아니야

 

봐봐, 틸다

 

숲에서 진짜로
뭐하고 있던 거야?

 

- 살려고 도망치던 거였어
- 거짓말쟁이!

 

아! 틸다, 그만해!
틸다, 멈춰 제발!

 

제발, 제발
나도 엄마가 있어

 

엄마가 있다고
내가 숲에 있던 건

 

엄마를 찾아서
집에 가려고 했던거야

 

날 믿어줘, 진실을
말하고 있는 거야

 

지금 비명 질러

 

우리 부모님은 친절하고
품위있는 분들이셨어

 

그러니까 말해봐, 써니

 

그분들은 왜
돌아가신 거야?

 

퀸이 보낸
사람이 누구야?

 

직접 죽이셨어

 

내 생각엔 퀸이
죽어가고 있어서...

 

누군가 알아낼까 봐
두려워 한 것 같아

 

그 사람이
내 가족을 앗아갔어

 

이제 내가
너의 가족이야

 

그리고 내가
널 지켜줄 거야

 

너와 아기
둘 다

 

언제 어떻게
나갈지는 몰라도

 

우린 황무지를
떠날 거야

 

한 대 필래?

 

그래

 

내가 모르는 특별한
능력이 있나 봐

 

아니면 어떻게 우리 아버지의
아편을 구할 수가 있지?

 

선물 받았어

 

구라 까지 마,
개년아

 

방랑자들

 

걔네가 아편으로 가득찬
터빈공장을 가지고 있어

 

틸다

 

틸다

 

틸다, 내가
도망치게 도와줘

 

아마도 예전 영주가
여기에 통로를 만들었어

 

이 방에서
숲으로 가는 통로 말이야

 

그런데 너네 엄마는
왜 날 베고 싶어한 거야?

 

한 남자애를
찾고 계셔

 

걔한테 암흑의 힘이
있다고 하셨어

 

엄마는 그 애를
훈련시켜서

 

다른 영주들을
타도하려고 하셔

 

우리 엄마가
오고 계셔

 

완전한 인정을 원해

 

난 약속을
지키는 여자야

 

집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틸다

 

여길 떠나 줘야겠구나

 

이 아이는
내가 데려가죠

 

우린 항상 사람들
늘리고 있거든요

 

어머니, 퀸의 아들이
미끼를 물었어요

 

좋아

 

이 애는
뭐야?

 

이 애가 비밀을
숨기고 있더라

 

포상금 한번
두둑하네

 

누군가를 엄청
화나게 만들었나 보네

 

이건 제가
아니에요

 

여기 왔구나

 

아무래도 라이더가
음모를 발견한 것 같구나

 

방랑자놈들이 우리의
아편 화물을 훔치고 있었어

 

컴튼 산마루 근처 오래된
터빈공장에서 팔고 있대

 

그건 어디서
들은 거야?

 

소년단Colt : 클리퍼가 될 소년훈련생으로
뽑고 싶습니다

 

자넨 한번도
소년단을 뽑지 않았잖아

 

넌 정말
특별한가 보구나

 

내게 충성을 다할
것을 맹세하느냐?

 

네, 영주님

 

내 이름 걸고
싸우겠느냐?

 

네, 영주님

 

두고 보겠다

 

말에 올라라

 

이제 전쟁이다

 

한글자막제작 by 홍자막
hongej8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