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제공"
NBA엔 신인 선수들을 돕기 위한
네, 신인의 적응을 돕는
"레지 잭슨
전 1년 후에 했죠
2011년 직장 폐쇄 기간에
모두 그다음 해에 했어요
드래프트에서 지명되면
뉴욕으로 가서
4-5일 동안
리그에 관한
어떤 일을 겪게 될지 듣는데
우리가 마주할 모든 일을
그걸 실제로 겪는 건
NBA 선수로 사는 건...
어떤 일을 겪을 거라고 듣는 것과
실제로 겪는 건 완전히 다르죠
저도 최선을 다해
현실은 상상을 초월하죠
- 뭘 약속했어?
뭔가 계약했잖아
널 협박한다며
- 당신이 빌려줬다면...
지금 상황을 묻고 있잖아
리그와 선수 협회가
첫 번째 협상에 실패했을 때
잠깐 버틸 돈 좀
- 당신한테 먼저 갔어요
선수한테
전례는 있지만?정상적인 건 아니야
직장 폐쇄 중엔?더더욱 안 되고
이전 직장 폐쇄 땐
- 난 파산하기 싫어요
- 경기도 뛰기 전에 어쩌자고...
아뇨, 계산서 주세요
잠시만요, 여기요
벌써 내빼려고요?
별로 즐겁지가 않네
저도 마찬가지예요
- 넌 놈한테 꽉 잡힌 거야
너 바보야? 너!
이걸 이제야 말하다니
왜 나한테 성질이야?
6개월 전, 네 친구 파티에서
놈은 의도적으로
신인을 낚으려고 말이야
그리고 대어를 낚았지
- 그만 좀 해요
넌 놈한테 잡혔어
오해는 마, 너도 도왔어
실실 웃으면서
놈이 뭐라든?
'팬이에요, 루이지애나 주립대
뉴욕과 계약 성사되길 바란대?
널 보러 멀리 안 가도 돼서?
놈이 찌질하게 웃으면서
세상에
놈은 직장 폐쇄에 관해 들었어
수차례 회의에서도
다들 언제나 그랬듯
구단주나 선수 중
그렇지 않다면...
'다들 어떻게 버틸지 걱정돼요'
널 겁줬을 거야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RTP란 프로그램이 있어요
2011년 드래프트 지명"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은
자기 팀과 일정 시간을 보낸 후
오리엔테이션을 듣죠
상세한 설명과 함께
알려주려고 노력하긴 하지만
완전히 다른 문제예요
단단히 대비하려 했지만
누구도 대비할 수 없을걸요
- 난 좆도 약속한 거 없어요
놈이 계속 전화하고
네가 약속한 게 있겠지
- 에릭, 지난 일 말고
빌려달라고 했잖아요
- 그건 보기 안 좋다니까
돈 주는 에이전트 많아요
수많은 사람이 파산했어
- 이미 파산했잖아
- 무슨 문제 있으세요?
- 누가요?
사채업자에게 낚여놓고
놈이 널 만난 건 우연이 아니야
시즌 개막 전 파티에 왔어
- 첫 번째로 계약한 신인을
경기도 다 봤죠'
촌놈으로 착각하게 했겠지
합의점을 못 찾았지만
막판에 해결될 줄 알았지
한쪽이 포기할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