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 : 아르카디아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키퍼 서덜랜드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
크리스챤 슬레이터
윌리엄 패터슨-팻 가렛役
영건 II
제임스 코번
주제가 : 존 본 조비
각 본 : 존 푸스코
제작 : 어비 스미스 & 폴 스키프
감독 : 조프 머피
로버트씨! 윌리암 로버트씨?
따돌렸다고 생각하셨죠?
챨스 팰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난 죽어가고 있어
주지사한테 가서 사면을 받고 싶어
사면이라뇨? 무슨?
난 21명을 죽였어
70년전에 사면을 약속받았지
가서 리차드 빌 로버트를 만났다고 해
못알아들으면 윌리암 앤드류나
아..윌리암 H 보니?
'빌리 더 키드'라고도 했지
'빌리 더 키드'라고요?
'빌리 더 키드'는 '팻 가렛'총에
누구나 다 아는 일이라구요
애송이말고 딴 변호사는 없나?
22번째로 죽고싶지 않으면 빨리 꺼져!
증거를 보여 주시죠!
상처라도...
상처없나요?
내가 말하는 건 역사적 사실이야
1878년 맥스위니싸움 다음해 일이었지
사람들은 링컨싸움이라고도 불렀지
저놈이야, 누가 물으면..
놈이 먼저 뽑았는데
좋을대로 난 놈의 손가락 하나면 되니까..
잠깐..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물론이야, 우리는 아는 사이야
이름이 뭔데?
트래버스, 툴라로사 출신이지
트래버스라...?
모르겠어
계곡서 매복하면 간단한 걸 갖고서...
이해할 수 없군
글쎄.. 재미가 없잖아?
그때 난 '데이브 루다버그'..
'팻 가렛'과 함께 있었지
우린 말과 소 거래에 관심이 많았어
소문과 반대로 난 놈을 좋아했어
나랑같이 있었던 패거리들은
난 끄덕없었지
잘 묻어줘야겠지?
난 점점 명성을 더해갔지
뉴멕시코 주지사 범법자 소탕을 약속
프라이데이?
좋았어, 아주 잘했다
프라이데이, 패밀리..그리고
또 뭐가 있지?
저기군
(imy-arcadia@hanmail.net)
From 하비 자막동호회
http://www.freechal.com/havy/
대단하시군요
합동 사무실의 변호사죠
윌리암 H 보니라고 하게
맞아 죽었어요
내가 쓰러뜨렸다고 해
죽거나 숨어버렸지만
뉴멕시코는 내 고향이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