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언 존슨입니다
숨을 죽이시고...
이 오프닝은, 제가 이 영화를
몇 번이나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오프닝은 아무리 봐도
'루카스필름' 다음에
잠시 후, 오프닝 팡파르가 울리는데
제가 처음 쓰기 시작한 게
앉아서 각본 초안을 쓰며
그냥 첫 버전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말 그대로
최종 편집본을 만들기 전날
전 몇몇 사람과
자막에 넣을 말을
좋은 친구이자 훌륭한 작가인
제게 문법 자문을 해줬거든요
공개적으로 얘기한 걸 알면
그가 문법상 불확실하다고
완벽하진 않지만
또 흥미로운 건
존 윌리엄스와 함께 다시 녹음했죠
제가 더 흥미를 느낀 건
노래를 믹싱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오프닝 팡파르를 믹싱하는 데는
스타워즈 영화를 모두 보면
팡파르가 약간씩 달라요
어떤 건 더 밝고
'깨어난 포스' 편에서는
우린 좀 더 따뜻한 음색을 사용했죠
그런 건 미처 생각도 못 했어요
팡파르는 그저 팡파르라고 생각하죠
여기서 틸트다운하는데
원래는 아주 영리한
카메라가 내려오면, 돔 안에 존이
빌리 로드네요
행성을 바라보다가
틸트다운해서 존을 찾고
존이 눈을 뜨는 장면에서 시작해서
모든 일이 일어나는 거였어요
아주 영리한 구상이었지만
영화가 그런 오프닝으로 시작되면
지나치게 영악하고
특히, 스타워즈 영화는
가능한 한 빨리 본론으로
그래서 새 오프닝을 구상했죠
바로 액션으로 뛰어드는 것 말이에요
이들이 악당이고
반란군은 이런 위험에 처해있죠
그리고 이 거대한 전투함은...
ILM의 재능 있는 디자이너
이걸 디자인했어요
모니터를 작동하는 여배우는
여기서 짧게 두 마디 대사를 해요
랄프 이네슨과 '마녀'라는
랄프도 이 영화에서
출연한 장면이
삭제된 장면에서 볼 수 있죠
두 사람 다 '마녀'에 출연했어요
이 영화를 런던에서 찍은 게
고통이었어요
엄청나게 재능있고
셰익스피어 연극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하루 와서
'우린 발각됐어'
8번째 에피소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선 떠들면 안 될 것 같아요
항상 좋아요
'오래 전'이라는 자막이 뜨고
절대 질리지 않죠
이 오프닝 자막이에요
그게 마지막이 됐죠
각본을 우리 손에서 낚아채 가서
편집실에 앉아서
수정하고 있었어요
크레이그 메이진의 도움을 받았죠
아마 화를 낼 거예요
생각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그냥 두라고 한 부분이 있거든요
오프닝 팡파르예요
매번 다시 녹음하는 겁니다
믹싱 작업이었어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각 에피소드마다
어떤 건 더 따뜻하죠
음색이 아주 날카로워요
이게 오리지널 오프닝은 아니었어요
장면 구상이 있었죠
치료용 슈트를 입고 있는 거예요
캐리의 사랑스러운 딸이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오래 걸린다고요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케빈 젱킨스가
케이트 디키인데
영화에 출연했죠
작은 역할을 맡았는데
모두 편집돼 버렸어요
우리에겐 행운이자
훌륭한 배우들이...
한 대사만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