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s.Of.Glory.2006.LiMiTED.DVDRiP.XViD.CD1-HLS.avi

알제리 - 1943년

 

우리는 독일이
프랑스를 접령 못하게 막아야해

 

날따라와! 나와!

 

우리들의 피로 프랑스 국기를
지킬것이다!

 

모두 나와!

 

이런 상황 이라면
프랑스를 지켜야 한다!

 

모두 나오라고!

 

프랑스는 해방돼어야 해.

 

나와요!

 

세이!

 

이리 오렴!

 

합당한 행동이 아니니.
집으로 가자꾸나.

 

너의 할아버지도 돌아오질 못했단다.
어머닌 걱정 하지 마세요.

 

전 프랑스를 돕고 싶은거에요.
여기 있을 이유가.

 

그들은 널 죽일거다!

 

난 너를 잃기
싫을 뿐이란다.

 

저도 많이 참아왔어요.

 

제발.절 가게 해주세요
올바른 일이에요, 어머니.

 

절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올라타.

 

움직여!

 

프랑스여 영원하라!

 

올라타.

 

모로코 - 1943년

 

좌향 좌...

 

산악지형인 만큼,
우수대원들로 편성돼어있다...

 

너희들은 최정예 프랑스 군인들이다.

 

다른 대원들보다 낳다는걸.
보여줘야 할거다!!

 

집중해서 들어라.!

 

우리는 적기지에 있는 식량을
없앨것이다.

 

그러나 부녀자들에겐
발포 해서는 안된다.

 

프랑스안에 있는 모든곳에.
급습 할것이다!

 

가정을 위해, 조국을 위해!

 

좌향 좌!

 

옛썰, 노새처럼 행군시킬 실려구요.
언제 집에 갈까.

 

프랑스의 긍지와 함께,
프랑스 군대임을 잊지마라.

 

넌 왜 입대했어?
돈 때문이지...

 

결혼 할순 있겠네.

 

행군...!앞으로!

 

알제리 - 1943년

 

상사가 너희들을
가르칠 것이다...

 

암호 체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암호로 된것들을
익숙해 질때까지
가르칠 것이다.

 

우리는 멀리 떨어진.
머나먼 아프리카에서

 

우리는 조국을 구하기 위해
식민지에서 왔지만

 

가족과 가정을 위해 떠나왔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믿음 만으로도 충분하다

 

우리는 거만하고 난폭한 이들로부터

 

소중한 프랑스 깃발을 지키고

 

우리는 조국을 위해
한 부분이 되여 노력하고

 

조국과 영토를 위해
우리의 사랑을 표하고

 

우리는 조국을 위해 죽기위해
이 머나먼 아프리카에

 

평안함이여!

 

이태리 - 1944년

 

중대...!

 

제자리 서!

 

좌향 좌!

 

나에겐 경례 하지 않아도 되네.

 

적절한 대상을 골라 장교로 뽑지.

 


알제리 제7연대 2중대 입니다,

 

신고 합니다!

 

팔팔한 청년들인가 ?

 

저에겐 최고의 중대원들입니다.

 

자네 계급은 어떤방법으로 달렸지?
시험으로 통과 했습니다.

 

독일놈들이 부대인원을 보내 버렸지.

 

상병 Leroux 입니다.

 

넌 가 있어.

 

독일놈을 잡으려면.
저격총 만큼 좋은게 없다.

 

자넨 저격수를 맞게.

 

슈류탄 잡게.

 

던진다!

 

상사로서 자넬 벌하는거다.

 

저흰 아직 풋네기들 입니다.

 

난 너희들의 생과사를 책임지고있다!

 

자네가 선두로 움직여.
예.상사님

 

독일놈들은 먼곳에 있으니.
안심하고 쉬게.

 

내일 우리는 독일놈이 있는 고지에 올라
기세등등하게 외칠거네.

 

동이 트고 나면.
기병대와 이동할거네.

 

자네가 인솔하게.

 

담배를 피면 조금은 안정되지.

 

날이 밝기전에,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게

 

사병들은 후미에서 안심시키게.
예. 상사님

 

군인으로서 잘할지.

 

상사님은 튀니지에서
충분히 경험하신분 이라서.

 

그에게 잘맞는 직업이지.

 

사. 넌 어디서 왔어?

 

모두 가난한 곳이죠.

 

들어봐...

 

우린다 한결같이 모두.
비슷한 사람들이야.

 

모두 가족이 있고.
부대 안에선 똑같잖아.

 

마누라는 기다리고.

 

내일은 자기 역할만 잘하라고.

 

상병...
두려운가?

 

말이 필요해.

 

내일 알게 되겠지...
군인인지 아닌지.

 

커피 들게, 사지.
고마워, 알리.

 

뜨거우니. 조심해.

 

내일 생각 해봤어.
내일 우린 이길거야.

 

신이 함께하길.

 

천지를 자비로우심으로
보살펴주는 신이시여,

 

자비를 배푸는 왕으로서
심판의 날이 되게 하소서.

 

우리는 떠나기전에
도움을 구하고자 이렇게 기원합니다.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고...

 

숭고하고 거룩한 .
알라신과...

 

...모하메드 신이시여.

 

전진해, 움직여!

 

Abdelkader, 움직여!

 

상병!

 

우리가 할수있을까요?

 

입 다물라!

 

움직여,여기 있으면 죽어.

 

메사드! 아메드! 사!

 

가자!

 

대령, 포병대에 알려!

 

제5 포병대.

 

938-991.

 

제5 포병대.
좌표 938-991.

 

알았다.
903-940.

 

제4 포병대.
좌표 903-940.

 

방위각 1400, 340.
준비되는 대로 5포문씩 쏴.

 

1번포대, 준비!
2번포대, 준비!

 

발사!

 

멈춰! 측면으로 간다.

 

라비? 라비!

 

이친구야, 두려워 하지마...
죽으려고 온게 아니잖아.

 

전진해, 메사드!

 

앞으로 전진해! 따라와!

 

상사님!

 

상사님!

 

알리, 괜찮아?

 

날 따라와!

 

거기서 나와!

 

그놈 입벌려.

 

멈춰!!

 

넌 뭐야?!

 

우린 야만인이 아니고, 군인이야.

 

지랄!
쓰레기 같은넘!

 

죽어버려!

 

프랑스여 영원하라!

 

대령...
사상자는 얼마나?

 

사망자 숫자가?

 

엄청난 승리죠.

 

1940년 이후에 처음으로
이긴것이니...

 

우리의 군대가 독일군은 무찌르다니.

 

프랑스는 우방국들의 도움으로
해방 될거라고.

 

기사를 써도.

 

대령님 사진 한장?

 

말한대로 기사 쓰세요.
출발.

 

내려놔...

 

거기!

 

들어와?

 

편한가.

 

용무는?

 

고맙다는 말을 하러 왔습니다.

 

상사님이, 제 생명을 구해줘서.
그걸 감사하고 싶어서?

 

알리를 대신해서.
커피나 타오게.

 

만족스러우면,
제일 먼저 진급시켜주지.

 

그가 뭐라고 말해?
집으로 갈수 있는거야?

 

곧, 신이 도와 주겠지.
정말?

 

고맙네, 친구.

 

초콜릿 있어?

 

여기.
고마워.

 

널 위한 토마토가 아냐.

 

뭐?
다른사람들을 위해. 비켜!

 

그게 무슨 말이야?

 

그냥 가지!

 

그가 싸우는동안 넌 요리했지.

 

네, 상사님.

 

가자고.

 

토마토를 왜 모두에게 주지 않는 겁니까?

 

맞는 소리.
우리도 토마토를 원한다구요!

 

옳은말이지!

 

모두 입 닦쳐!

 

넌 행복해?

 

지금부턴 아무도 가지질 못할겁니다..., 상사님.

 

그들은 나라를 위해 죽을 준비가 돼있습니다

 

그러나 부정이 있는 이상 하극상 생길겁니다.

 

마틴이 어디 출신인지, 알고있나..
당분간 뭉치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이슬람교도들을...
도덕 적으로 나쁜결과면.

 

모두에게 뭐라고 말할텐가?
대위님.

 

그래, 무슨 일인가?

 

대위님, 프랑스 친구들과
동료로서 싸웠습니다.

 

똑같은 곳에서,
똑같이 싸웠는데.

 

우리에게도 토마토를 나눠주셔야 합니다.

 

독일군의 총알은
누구를 골라서 쏘지 않습니다.

 

상사. 모두에게 토마토를
가질수있게 명령 하게.

 

감사합니다.

 

병사들이여... 친애하는 병사들이여!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이들이 희생 되었고

 

이것이 마지막이 아님을 알거다!

 

자네들의 상처와 고통이,

 

모든이들이 고통과 피를,

 

돈으로 따질수는 없으나
월급지급과 지금 향하는곳이.

 

우리는 빨리 프랑스를 다시 만날것이다!
조국이다!

 

모두 집으로 가는거다!

 

프로방스 - 1944년 8월

 

냄새 좋지.

 

집에 온거 같에.
프랑스말씨,흙 뿐이지.

 

저길 봐!

 

프랑스여 영원하라!

 

프랑스!

 

프랑스어 할줄 아세요?
네, 알아 들어요.

 

성함이?
메사우드.

 

그대 이름은?
이렌.

 

상사님이 말하길,
"고지로 올라가라."

 

난 조금 놀랐으나
산으로 오르기 시작했지요.

 

난 고지를 향해, 달리고 또 달려서.
메사무드가 내 오른쪽,
Abdelkader 내 왼쪽에.

 

난 그때 겁에질려.

 

그때 독일군이 우리에게 총을쏘는걸 보고.
왼쪽, 오른쪽, 이곳 저곳을 쏘아 대는데.

 

메사무드가 말하길,
"벙커안에 던져."

 

난 할말을 잊고. 상사님을 쳐다 보게 됬는데.
상사님도 나를 보는거에요.

 

상사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았죠.

 

제가 수류탄을 가지고있다는걸, 핀을 뽑아
독일군에게 투척했는데.

 

독일군은, 모두 사망했지요.

 

해방된 나라, 나의 조국.

 

난 결코 독립된 나라를 못 볼줄 알았어요.

 

나의 조국.

 

당신은 이나라에 모든이들을 좋아 하세요?

 

우린 독일군을 무찌르러, 신에 가호가.
고마워요.

 

이것봐.

 

독일군, 철십자훈장..

 

괜찮네.

 

위험한 군인이지...

 

이것도 가져가.

 

품질은 좋아.

 

철십자.

 

불길한데

 

왜 불길해요?

 

난 당신을 모르잖아요.

 

죄송해요.
좋은 밤.

 

왜 놀래요?

 

독일군은 오지 않아요.

 

당신이 그들을 무찔렀잖아요.

 

단지...

 

내 나라에서,
프랑스 여자와 같이 있다는게.

 

손대지 마!

 

손대지 말라고!
그건 죄악이야!

 

신을 모독하지마.
부끄럽지도 않냐?

 

왜. Yassir?
신이라니?

 

건들이지 마.
그래.

 

저걸봐...

 

그들은 신을 고통삼아 죽어 간거다.

 

내가 어릴때,
말씀하셨죠,Yassir...

 

프랑스 군인들이
우리 가족들을.

 

그들이 대량학살 한걸 잊었어요?

 

그들이 뭐라고 말한줄 아세요?

 

그들이 말한건... 평화협정.

 

평화협정?

 

상병, 읽어보게?
뭐.

 

좀 읽어주지.

 

학교에 가본적이 없어서.

 

배우게.

 

따라해, 사...

 

상병, 이리오게!

 

무얼 읽고 있는거야?
육군수첩 입니다, 상사님

 

"보병 NCO's 수첩"

 

장교가 되고 싶은거야?
제일가는 하사관입니다, 상사님.

 

읽어 드릴께요.

 

"책에보면,

 

"육군은 장병중에 문맹이거나
글을 모르는 장병은 집으로 돌려 보내야한다.

 

"자원 입대한 경우는
학습시간을 만들어 가르쳐야한다."

 

단지 아프리카군대에는
읽을줄 쓸줄 모르는 이가 있다.

 

사...
읽는걸 배우고 싶어?

 

너무 오래돼서, 상사님.

 

배울수 있을지?

 

깨끗한 셔츠를 가지고 오게.

 

다시 올거지?
응, 다시올께 약속하지

 

날 기다려 줄거지?
응.

 

론 밸리 - 1944년 10월

 

난 그녀를 사랑한적이 없는데.

 

그런데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가족을 만들었지.

 

넌 잘한거야!

 

여기 마르세이유는.
천국이야,상병

 

날 아랍인으로 보지않고. 존중해 준다고.

 

내가 맹세하지!
프랑스에서 내 터전을 만들거야.

 

넌 늘 아랍인일걸.

 

그만!
잠은 침대 위에서 자는거야?

 

사! 타라!

 

앉으라고.

 

''가정부!''

 

나와 어머니, 1903년

 

이건 무슨 소린가?

 

프랑스를 떠나려고 합니다만?

 

저흰 마르세이유에서 싸웠습니다.
우린 이탈리아인 입니다.

 

아마 파리에선 멀죠.
넌 아마 나무로된 편안한 등받이가 필요하겠군.

 

아랍인에게 엿먹어볼래.

 

집에있는 가족을 못만나서 그런거에요?

 

왜 아랍어로 말하나?

 

저도. 어머니를 보러
가고 싶네요.

 

내 편지는 없어?
니껀 없는데.

 

다시 한번 확인해줘.
편지를 새통이나 붙였는데.

 

혹시 내가 사망자 명단에 올라갔을수도.

 

보지 못했어!

 

개인적인건!
널 위해 해줄께 없어.

 

여기 가정부가!

 

그녀는 어때?

 

마틴즈 상사님이 널 거부하셔?
모로코인과 결혼하신데?

 

넌 왜 날 들볶는거야?
마르세이유 여자들에게나 가지...

 

십중팔구는 아마 지독한 여자한테 걸릴거야.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
웬지알아 왜?

 

니가 나를 원하고 있다는거지,
가정부

 

우리의 가정부 아름답지 않아.

 

우리가 돌봐줘야지.

 

신은 나에 증인이기 때문에...

 

- 사, 침착하고 놔!

 

니가 다시 날 가정부라고 부르면...

 

니가 무슨짓을 하던...

 

동료는, 건들지마라.

 

모두 알어 들었어.

 

그만해!

 

그만하고. 침착해져봐..

 

나를 다시 가정부라 부르면.
누구던 죽이겠어.

 

그를 놔줘.

 

난 어린아이가 아냐!
그를 놔줘.

 

그를 풀어줘

 

너 미쳤어!

 

넌 군이이야,
멍청한 얼간이야?!

 

부끄러운줄 알아!

 

여기서 나가!

 

당장! 나가라고!

 

다신 이런짓 하지마!

 

너도, 잘들어.

 

넌 노예가 아냐.
여기엔 노예는 아무도 없어!

 

상사님을 제외하고.
동료들이 성가시게 하는건!

 

넌 장교가 되기 위해서
책만 보는거야!

 

누가 장교랑 어울릴수 있겠어?
여기 당나귀?

 

여기 노새?!

 

왜 이들은 장교랑 어울릴수 없을까?

 

왜 안돼? 이들이라서?

 

노력하면... 왜 안돼!

 

그만큼 노력하라고...

 

올라가!
자기들 침상으로!

 

바로!

 

더이상 성가신일은 원치않아!

 

THE VOSGES - 1944년 11월

 

그래, 추악해 보이지!
더 나빠질것이다!

 

이탈리아에서보다 더 힘들것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믿어라.

 

내가 조국을
해방시킬수 있다는 신념을 말이다.

 

프랑스인들은 우리손에
그들의 운명이 달렸다.

 

희망을 버리지 않고있는
눈들이 우리를 지켜 보고있다.

 

암흑이라도 우릴 막을수 없고!
죽는다 할지라도! 죽음마저도 !

 

Omar, 상사님아냐?

 

위치를 잡았습니다., 상사님...

 

전 여기 있습니다, 상사님.

 

내가 여기서 책임자지!

 

재편성 하라고 말했을텐데,
스스로 생각하는 대장이 되라고!

 

명령을 내려주지.
앞을 내다볼줄 알아야 한다고!

 

우린 Omar를 잃었어!

 

적의 진지를 사수 해야는지
다른지시를 기다린다고 알려라.

 

네, 상사님.

 

상사님?

 

사 너에게 전해줄 소식이 있네 ?.

 

개인적으로 제일먼저 승진시킬거네.
자넨 중대본부로 옮겨줄거야.

 

자네 짐을싸서 이동하라고.

 

먼저 진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상사님.

 

전 지금처럼 지내는게 좋습니다.

 

농담이었네!

 

자기 힘으로 해쳐나가는걸 배우게.

 

내가 죽을날이 언제인지도 몰라.

 

상사님은 죽을곳엔 ,가지 않을것으로 압니다.
이런말은 하지 말아주십시요.

 

당신이 가시는길엔
언제나, 신이 함께 하실겁니다.

 

중대장은 많은 업무를 주지.

 

프랑스 여자를 좋아 하는거야?

 

이 여자가 생활을 위해서
날 택한거라 생각하는거지.

 

여기서 무슨방법으로 그녀를 알겠어?

 

니가 진급해서 귀엽고 예쁜,
아가씨를 찾아봐.

 

그녀는 아름다워...

 

사진을 보고 어떤지
솔직히 말해줘.

 

그녀가 진지하게 생겼는지 아닌지?

 

이름 물어봐도 돼?
이렌.

 

이렌이라 예쁜이름인데.

 

우린 이전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아야하고.
우리도 원래대로 돌아 가야지.

 

이렌은 자랑스럽게 생각할거야.

 

들어봐.

 

"전선변화에 따라서,
마르세이유로 이렌을 보러갈께.

 

"나의 키스도 부칠께. 난 널 생각해...
...하루종일, 메사무드."

 

이쁘다, 흥?
멋진 노래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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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얼간이가 아닙니다, 중대장님.

 

그들은 20달이나
집에 가보질 못했습니다,

 

그들은 아무리 추워도 여기에 ...

 

나도 안다네, 상사!
군부에 손을 써서 떠날수있게.

 

배는 없네!

 

예를들면 여기로 대려온 배라던가,
허가를 받지 않고 떠날 방법이 없는겁니까?

 

우릴 한 가족처럼 생각하신다면,
본토의 프랑스인처럼 대해주십시요.

 

그리고 프랑스인 이라면
북아프리카인들 보다 진급이 빠르잖습니까!

 

자네의 행동은 좋은건 알지만.
진급을 할려면 조심해야 하네.

 

전 원치 않습니다.
남자이기 때문에 한번 해볼만하다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상병 Abdelkader.

 

잠들지 마.
움직여! 움직여 봐!

 

신이 쉬라고 하셨나봐.

 

뭐야?

 

이게 무슨 말이야?

 

읽어 봐.

 

"회교도 군인들이여,

 

독일쪽으로
넘어올수 있음을 알고 있는가

 

여러분 모두 따뜻하게 맞이 할겁니다

 

그리고 당신의 생명도 구할겁니다."

 

"당신들의 프랑스 지도자는
죽음의 장소로 내몰고 있습니다."

 

"회교도 군인들이여,
노예제도 속에서 살아온 당신들은."

 

"자유를 원한다면
독일로 오십시요."

 

"아프리카의 독립을
위해 왔습니다."

 

어떻게 생각해,
Abdelkader?

 

마음의 동요가 생기나?

 

밖이잖아, 남자로서 묻는거야.

 


우린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잖아요.

 

나치에 대항해 프랑스를 위해
싸울 뿐입니다.

 

매복홀에서 나와!
우린 돌아 갈거래!

 

출발할거래! 집으로 간다고!
끝났어. 끝난거야.

 

집으로 가는게 아니잖아.

 

오늘밤엔, 무희들이 올거다!

 

그녀는 편지에 답장이 없어.

 

인내심을 가져.

 

전쟁중이니깐.
우편물이 오기 힘들꺼야.

 

날 위해.
아무도 해주지 않아.

 

Leroux! Martinez!

 

Martinez, 자네 부하가 하사로 진급된걸
축하 하네!

 

감사합니다, 중대장님.

 

그리고, Leroux 하사로 진급한걸.
축하 하네.

 

더 노력해서 진급하게.

 

만족스러운가, Leroux.
감사합니다, 상사님.

 

메사우드!

 

여자들이 오면 그속에서
넌 야수가 될꺼야!

 

코트 마음에 들어, Corporal?
아마도.

 

신이 널 지켜주실거야.

 

아맨.

 

날 지치게 하네!
난 가야겠어.

 

네!
앉게.

 

위스키?
미국꺼 좋죠.

 

죄송합니다, 상사님!

 

Just a second...

 

시가가 있는데.

 

절 위해서요?
물론.

 

저도알죠, 이런 시가는 연기가,
별로 안나죠.

 

자네가 좋다네, 사?.

 

저두요, 상사님.

 

저역시 좋아합니다.

 

자네들 동기중에 제일 으뜸이야.

 

부대 전체의 병사를.
다 볼수 없으시니.

 

그들을 모르시면, 절 말할수 없습니다.

 

조국을 해방하고
집으로 가자고.

 

근데, 상사님...

 

집이 너무 멀어서

 

프랑스지.

 

우린모두 조국을 위해서,
싸우고 있잖습니까.

 

우리들의 집이나 제가 알고있는
상사님같은 좋은 ...

 

아랍인.

 

지금 무슨말 하는건가?

 

상사님
어머니사진을 가지고 다니시는거 압니다 .

 

이건 엄청난.

 

사진을 보게 되면 저희 어머니와
자매인거처럼, 친숙해 보입니다.

 

사물함에서 찾았죠,
사생아라네!

 

감동시키는군 쓰레기 같은넘!

 

다신 입밖에 내지마라
그렇지 않으면 죽여버리겠어.

 

꺼져!

 

전체! 일어섯!

 

편하게!

 

제기랄 이건머야?!

 

앉아!

 

난 여행이나 다녀올께!

 

그녀는 포테이토
콩에 핀 곰팡이

 

프랑스는 우리의 어머니
그녀는 먹을것을 주지

 

그녀는 포테이토
콩에 핀 곰팡이

 

주목!
들어봐, 나의 형제들이여!

 

내가 입대할때,
난 신의 뜻에 따랐다.

 

프랑스는 나에게
전세계 자유를 위해 싸워달라고 했었다.

 

난 전쟁이 우리 형제들의
권리를 프랑스가 찾아주길 생각했다.

 

전체가 히틀러에 대항해 싸우면서도...

 

자유와,
평등과 종교를위해.

 

그들은 우리에게 자유시간을
얼마나 주었는가..

 

평등과
그리고, 종교집회를 할수있는장소!

 

우리는
프랑스 운명을 바꿀수있다!

 

이건 우릴위해 변해야 한다!

 

비켜!

 

나서서 고생하는군!
감동시키는 짓은 집어치워!

 

이들은 프랑스에서 봉급을받고,
아프리카에서 백인으로 살면,

 

우리의 출생지가 어디인지도 모를겁니다.

 

그들의 몫이야

 

몫?

 

왜 말을하지 않았습니까?

 

넌 이해할수 없을거다,
올라가지는 못하고 내려만 가야는걸!

 

뭘 이해 못한다는겁니까?
아랍인들은 머리가 모자르다고 생각합니까?

 

아랍인은 유능한 지도자도 없지.

 

이번일은, 상사님께.
용서를 구하고...

 

넌 왜 온거야?

 

마르세이유로 갈려다가.
역에서 잡혔어.

 

프랑스인은 허가를 받는데,
우리는 아무것도, 받지 못하는데 말이돼?

 

이게 정상이야?

 

넌 벌받을만해.
너 미쳤구나?

 

난 그녀를 봐야해.

 

상병, 자넨 여기왜?

 

마틴즈상사와 좀싸웠지,

 

성서 있어?

 

그는 최전선에 있어서.

 

그의 위치는 비밀입니다.
메모를 남기세요.

 

전 이미, 몇번에 걸쳐서 편지를 보냈지만.
회답을 받을수가 없었어요.

 

말해줘요...
그는 죽었나요?

 

이름을 알려주세요. 알아볼께요.

 

Messaoud Souni.

 

그는 알제리 제7연대
보병이에요.

 

무엇이든 알게되면,
당신에게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고마워요.

 

대령, 우린 이슬람교도들과
변치않아야 합니다.

 

경고로서 상병을 처벌하십시요.

 

램버트, 나에게 다른 할말이...

 

신의 책을 읽기에는
시간이 너무 빠듯하군요,

 

당신은 비시(Vichy : 독일과협력한 프랑스 정부)가 없었다면?

 

이슬람교도들을 잘알지.
그와 무엇을 해야하는가?

 

대령님 ,그는 프랑스에 충성스럽습니다.
모든이들이 애국자입니다.

 

상병, 군법회의를 위험에 몬걸 아나!

 

대령님, 부정하진 않겠습니다.
침묵해!

 

우리는 모두같이 노력해야한다고
하나의목표를 위해: 승리 말일세.

 

프랑스는, 모두를 필요로 한다네.

 

내가 무슨말을 하는건지 이해하겠지?
네, 대령님.

 

알자스에서는, 미35연대가
분할 돌파했다네.

 

그들은 병력증강과 탄약
후방공격을 해주길 원하고.

 

우린 이 교두보를 확보해야 하네

 

몇일 안으로
공격태세를 갖출걸세.

 

중대장 Durieux는 훌륭한 인제가 필요하네,
자네같이 경험이 있는사람말야.

 

매우 위험한 임무일세.

 

지원하겠습니다, 대령님.

 

상병,
난 자네에게 믿음을 주고싶네,

 

충분한 급료와
그리고 자네같이 용감한 군인들이
역사적으로 많은 업적을 남겼다네

 

해야 될일이 가치가 있다면.

 

자넨 제일먼저
알자스로 출발할거네.

 

모든 프랑스인이
지켜본다는걸 잊지말게.

 

대령님.전 항상 하던대로,
전 몸과영혼이 하나되여 싸울겁니다.

 

상병 Abdelkader.
그는 약속을 지키실 분이다.

 

시간이 모자르군.
탄약수령을 하게.

 

중대장님...

 

메사우드가 영창에 있는데.

 

우린 저격병이 필요해.
잘 알겠네.

 

감사합니다, 중대장님.

 

조용히 행군하라고 숙지 시키게 .

 

조용히!
독일군진영에 접근하고 있다.

 

조용히하고 노새를 통제해.

 

Larbi~?!

 

왜?

 

왜? 신이시여?

 

해필?!

 

Leroux중대장님이 전사 하셨습니다.

 

5명의 병사도 잃었습니다.

 

지금은 자네가 인솔자일세.

 

니가 결정해.

 

어느쪽이던 미국을 돕고
저지선을 만들게...

 

아니면 돌아가던지.

 

노새를 찾아와,
우린 계속간다!

 

우린 탄약을 잃었어!

 

그가 옳아.
시끄러!

 

알자스에는
제일먼저 도착한 프랑스군대이어야 한다.

 

우리가 미군의 위치만..
그럭저럭 잘 잡고있으면

 

날 믿어...
우리는 할만하다.

 

너흰 아무것도 얻지못할거다!
아직도 깨닫지 못한거야?

 

난 단지 프랑스를 위한
나의 형제들이있다면 모를까.

 

필요하다면!
충분히!

 

상병, 온당한 처사야!

 

사리에 맞다고!

 

널 죽이고 싶어 알아?!
그는 이미 죽었어!

 

상병, 생각에서 지워버려!
우리의 동료들은 죽었어!

 

신에게 감사해, 우리는 살아있잖아!

 

상병, 신이 자네 가족들을 축복하실거야.

 

그가 옳아.

 

더이상 다른것도 없잖아.
너의 그릇된 생각이 문제야?

 

하사가 하고싶은거야?
늦었군!

 

이해 하지를 못하는군!

 

우리가 할일은
알자스에 가서 의무를 다하는거야!

 

비록 우리가 열시간 백시간의 값이 들더라도.
우린 지불해야돼

 

그리고 그들은 알거다.

 

뭐가 문제야?

 

들어봐, Yassir...

 

니가 집에 가고싶어 하는줄
모르는것 같아?

 

눈을통해 다보여.

 

너의 형제는, 신께서 휴식을 명하셨고,
우리는 죽는것을 원하지 않아.

 

Sa.., 출발해...

 

노새를 찾아오지.

 

더이상 논하지 말자.
지금 바로. 빨리가!

 

이리 오렴...

 

이쁜이, 이리 오렴...

 

여기로...

 

곤란하게 만들지 말고.
나도 피곤해...

 

착하지.
뒤만 따라다닐수 없잖아...

 

신의 사랑을 위해!

 

Yassir, 뒤를 살펴줘!

 

프랑스인!

 

혼자요?
다른 사람들은?

 

위치를 방어할겁니다, 특무상사님.

 

다른 육군이
오기전까진 버틸겁니다.

 

나도 같은 생각을...상병.

 

전 다른 병사에게 가야 합니다.

 

I hope that you die.

 

상사님...특무상사님!

 

저들도
전쟁만 아니었드라면..

 

우린 여기서 무엇을 하는거야?

 

전쟁이 끝나도,
넌 육군에 남을거야,

 

니 계급이 오르고 올라서
상사쯤은 될거야.

 

난 상사가 되고싶지 않아!

 

다른 사람들도,
올라갈수있는 권리가 있어.

 

신이 잠시 나를 잊었어.

 

다른 누구에게
순서가 있다는거야?

 

결코 그런건.

 

솔직히 말해봐..
우리 살아 남을까?

 

들어봐, 사?...

 

우리는 항상 ...살아 남았잖아.

 

넌 그걸 잊은거야?

 

신의 손에 달렸지.

 

고마워요 , 아주머니.

 

즐기세요!
고마워요

 

누가 이추위에서 살아날수 있겠어?

 

프랑스인이니깐!

 

아이들을 위해서
우유좀 가져와도 될까요?

 

그녀가 우유를 많이 주던가요?

 

물통 2~3개쯤.

 

해보실래요?
좋죠...

 

두렵지 않아요?

 

가끔은.

 

근데 오늘밤은 두렵지가 않네요.

 

난 여기서 죽고싶지 않다.

 

신이시여...

 

저는 맹세합니다
알라신밖에 없음을...

 

내가 Martinez에게 가겠다.
기다려, Sa...

 

잘 들어...

 

메사우드는 죽었어.

 

제발 조심해, 나의 형제여.

 

기다려...

 

Yassir!
Yassir!

 

1, 2... 가!

 

상사님, 일어나요!

 

일어나요!

 

빨리!

 

Yassir!
엄호해줘, 거기로 갈께!

 

빠져 나가야해! 급해!

 

가자!

 

움직여!

 

일어나! 일어나!

 

제발 일어나줘!

 

향제여... !

 

쏘지 마세요!
그러지.

 

멈추지 말고!계속전진!
앞으로!

 

대령님...

 

대령님!

 

멈춰!
대령님에게 보여드릴께 있습니다.

 

뭘?
제가 말씀드려야 합니다.

 

당신의 상사 말인가.
그도 죽고. 중대장님 또한.

 

그래서 혼자라고?

 

난 한명도 없다.
그들은 모두 죽었다.

 

상사님!

 

여기 상병이 필요하십니까?
한명은 있습니다.

 

너의 짐을들고 따라와.

 

이쪽을 보세요!

 

알자스에선 프랑스인은 자유입니다.

 

가만히!
웃어요!

 

60년 후에

 

1959년에, 육군의
연금법안이 통과 되었다

 

이전 프랑스 식민지에서
독립하게 되어.

 

2002년에, 끝없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정부는 계속 연금에 대해 상정했으나
유럽공동체에서는 연금이 넘쳐남에도.

 

그러나 계속되는 정치인들의 반대 때문에
연금은 지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