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벨!
무슨 짓을 한 거예요?
거리를 봤구나
부해에 먹히더라도
하지만 거신병은
알고 있다
어떻게 그걸?
우린 놀고 있었겠니?
작전 제 2탄도
오늘밤으로 바람의 계곡의
-뭐라고요?
아스벨, 이 사람은?
바람의 계곡의 나우시카
바람의 계곡
가르쳐 줘요!
아스벨, 넌 알고있지?
곤충들이 덮치게
페지테를 덮치게 한 것도
그런 지독한 짓을!
무슨일이 있어도 부활하기 전에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야
그래서 계곡의 사람들을
멈춰요!
이미 늦었어!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
우리는 토르메키아군에게
이제 다른 방법이 없어!
붙잡아!
놔!
지금은 괴로워도
인간의 세계를 다시 만들 수
거짓말! 당신들도
아니야!
당신들도 우물의 물을
그 물을 누가 정화하고
호수도 강도, 인간이
부해의 나무들이
그 숲을
거신병 따위는
그럼 어떡하란 말야!
이대로 토르메키아가
아냐! 아냐!
아스벨, 모두에게 말해 줘
곤충들은 세계를 지키고 있다고
아스벨, 제발!
무슨 짓이야!
움직이지 마!
진정해라, 아스벨!
난 진심이야, 손을 떼!
아스벨!
바보같은 놈들
시작돼 버린 건
하지만 자중 하랬는데
허둥대지 말고
예!
참모님! 마지막
이리로 오나?
모르겠습니다!
싫다 싫어
숲 한두 개 갖고
페지테 꼴 났군
전차를 뺏겼다!
빨리 운전해!
그렇게 재촉하지 마
살아 있었구나!
저래선 재건도 못해요
괜찮아
곧 태워버릴 수 있어
여기에 없어요
바람의 계곡이지
발동했어
토르메키아군은 전멸이다!
- 전멸이라니, 무슨 얘기죠?
생명의 은인입니다
무슨 얘기예요?
가르쳐 줘!
하는 거야
당신들이죠?
거신병을 되찾아야만 하는거야
이해해 줘
죽이겠단 얘기야?
당장 멈춰요! 제발!
아무도 막을 수 없어
거의 모두가 살육 당했다
보내 줘!
거신병만 되찾으면 부해를 태워
있는 거야
토르메키아와 똑같아!
그들은 파괴에 쓸 뿐이야!
마시겠죠?
있다고 생각해요?
독수로 만들어버린 것을
정화해 주고 있어요
태워버린단 말인가요!
파내지 말았어야 했어요!
시키는 대로해야 하나?
부해가 생긴 이유를
그 앨 보내 줘
나우시카, 모두에게 알려!
놔!
어쩔 수 없어
전차로 병사들을 구출해
한 사람이 당했습니다!
주민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저렇게 살기 등등해지다니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