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및 자막 제작 : 지푸라기칼 (corean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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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언덕은
누가 쳐들어오면
리우에서 일이 어떻게
DEA도 우릴
보피도 언덕을
군대, 정부, 군경
나는 내 친구들을 지지하지
덴데의 언덕은
믿음을 가져! DJ!
리우 데 자네이루, 1997년
내가 사는 도시에는
그들 대부분은
그리고 놈들은 AK, 우지, AR-15 등등
다른 세상에선
리우에서는 깡패들이 사용한다
이런 총기의 탄환은
리우 같은 곳에서 경찰이 단지
경찰도 가족이 있고
-어느 쪽이지?
여기서 발생하는 일들은
마약 조직과 경찰은
어쨌든 헛되이 죽고 싶은
상황 발생, 마르시뉴, 돼지들이 온다
알아, 수금하러 온 거야, 그냥 들여보내
푸마카, 저 놈들한테 돈 갖다 줘!
리우에서의 평화는
경찰의 부패 사이에서
거기에 정직함은 끼어들 틈이 없다
정직한 경찰들이 슬럼에 들어오면..
보통은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차에서 내리는 중이야?
-넌 총 필요 없어
내려! 어서 내리라고!
-파비오가 보여?
그가 보이냐고?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안녕, 올리베이라?
돈은 어디 있냐, 똘만아?
젠장!
-어떻게 되고 있어?
-젠장!
-입 좀 닥쳐라!
리우의 모든 경찰은
부패한 경찰이 되서
아니면 전쟁을 해야 한다
그날 밤 네투와 마티아스는
내가 십년 전에 그랬듯이
누굴 쏜 거야?
-대체 누굴 쏜 거냐고?
-젠장! 누가 쏘는 거냐?
젠장!
놈들이 그쪽으로 간다!
이런, 젠장!
우릴 엿 먹일 수 있을 거 같냐?
이 영화는 실제 인물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소설을 영화화한 것입니다
브라질에는 연방경찰, 민경, 군경 등
세 가지 종류의 경찰이 있는데
이 영화에 나오는 경찰은 군경입니다
따라서 군대와 비슷한 체제를 가지고 있음을
염두에 두고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막의 배포는 자유지만
수정은 삼가주시고, 필요시에는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공략하기 힘이 들지
우린 톡톡히 재미를 보지
돌아가는지 내가 말해주지
건드리면 애를 먹는다네
오를 땐 벌벌 떨지
모두에게 지옥을 보여주지
신이 다스리는 곳이라네
700개가 넘는 '슬럼'이 있는데
마약 딜러들이 지배하고 있다
온갖 총기로 무장하고 있다
전쟁에서나 쓰이는 무기지만
차량을 종잇장처럼 뚫는다
법을 집행하려고 슬럼에 들어갈 리가 없다
죽는 것을 두려워한다
-저 위야, 가자!
불가피한 것이다
공존하는 방법을 찾아야했다
자는 아무도 없는 것이다
너희 둘은 호위하고!
갱단의 탄약과..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파비오가 보여?
-총도 없이 내리라고?
-좀 닥쳐라, 친구
-진정해
또 한 바퀴 돌러왔나?
-기다려! 기다려!
-파비오가 거기 있어?
-어떻게 되는 거야?
선택을 해야 한다
모른 척하고 살던지..
같은 길을 택했는데..
그들은 전쟁을 선택했다
-가자, 친구! 움직여!
-경찰 두 명이 이 위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