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자는 늑대 같은 자다
그자는 늑대다
그런 이유로
2차대전 패전후 십여년
점령군 통치로부터
국제사회로
경제 성장 정책을
급속한 경제 정책이
많은 병폐도 초래했다
강경한 경제정책이
도시로 흘러들어와
흉악범죄의
특히 무력투쟁을 일삼는
반정부 세력의
자치경을 압도하며
심각한 사회불안을
정부는 군대의
국가경찰로의
자치경을
제3의 방법을
수도권으로 활동 범위를
강력하고 독자적인 권력을 가진
수도권 치안 경찰기구
신속한 기동력과
수도권 지역의
제3의 무장집단으로서
하지만 반정부세력이
온건적인 법적조치를
소수의 강경세력은
'섹트'라 불리는
상황은
'수도경'의 핵심인
'섹트'의 무력충돌은
잦은 무력충돌이
여론의 지탄을
경제적으로 부유해진
특기대는 숙적인
빠르게 고립되어
방탄복과 중화기로
일명'케르베로스'라 불리며
국가 치안에
그 역사적 사명을
시대는 그들에게 새로운
마지막 임무를
<인랑>
덤벼!
물러가라! 기동대!
즉시 해산하시오
상공 경계중인
'아카사카' 4호
소요상태를 보이고 있다
'아카사카' 4호
위생병!
보통 화염병이 아냐!
이떻게
감시하던 놈들은
특제 모로토프 칵테일이다
놈들을 끝장내버려!
'시부야'쪽 기동대도
기죽지마!
할머니 드릴
감독
경비선은 뒤로
차량을 앞으로
그자는 추방되었다
벗어난 일본은
복귀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결실을 맺는 한편
낳은 실업자들이
슬럼가를 이루어
온상이 되었다
급속한 성장은
조성하였다
출동을 견제하고
승격을 노리는
견제하기 위해
선택했다
한정하면서
국가공인 직속의 경찰기구
즉 '수도경'을 탄생시킨 것이다
강력한 전투력을 보유하고
치안을 담당했다
급속히 세력을 넓혀나간 '수도경'
통해 해체되고
도시게릴라로 변해
크게 반전되었다
특기대와
치열했다
시가전으로 비화되자
받게되었다
일본사회 속에서
'섹트'와 더불어
가고 있었다
무장한 최강부대
몸바쳐온 특기대도
다한것이다
부여하려 하고 있었다
자식들아!
12호 이동
교차점에 3천명
반복한다
교차점에 3천명...
손에 넣은거지?
대체 뭘 한거야!
얼마든지 있어
이쪽으로 오고있다
선물이다
오키우라 히로유키
후퇴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