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번째
웃는 거 좀 봐
- 보조개가 예뻐, 보이지?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쉴 만한 물가로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셰럴 뎀시 사건은
제가 맡았던 연쇄 살인 역사상
제일 기이하고 소름 끼치는
제가 이 일을
1장: 테이프
이 집 세입자는
앨리스 엔드리사트/집주인
이 집에서 '포킵시 테이프'가
레너드 슈웨이/FBI 현장요원
몇 건의 살인사건이 있었고
그중 체계적인 수법이
물론 저희도 파악은
이 테이프 입수 전까지는
이게 어떤 사건인지
전혀요
2,400시간 동안 영상을 보고
사이먼 알레이/FBI 음성·영상 전문가
첫 달에만 해도 밤에
지금도 악몽을 꿔요
범인은
펠튼 루이스/FBI 범죄심리분석가
펠튼 루이스/FBI 범죄심리분석가
살해 후 오랫동안 음미할
중간에 테이프를 갈기 위해
어느 날 밤에 일하려고
근데 저도 모르는 새에
아내가 그중 하나를
아내는 1년가량을
이 테이프 내용이
여기에서 테이프가 발견됐고요
이 아래는...
뭔지 아시겠죠
팸 프레어스/FBI 현장요원
저기와 저기에서요
여기에는 10개월 된 아기와
저쪽에는 남성의 시신이
4명의 여성 시신은
그리고 저쪽에서 발견됐습니다
한눈에 봐도
끔찍한 방법으로
제 옆에 있는 것이
한 가지 알려드리자면
이 정도부터
여기까지
전부 셰럴 뎀시 테이프입니다
연쇄 살인범이라고 하면
'테드 번디'나
'다머', '게이시' 같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몇 명이 더 있는지를
어느 시기가 됐든
미국에만 25명에서 50명에
이건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테이프에는 아무도 안 볼
예를 들자면
100시간이 넘는
3/8/2018
- 주는 나의 목자시니
누이시며
인도하시도다
인도하시도다
사건이었습니다
25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끔찍한 사람이었어요
발견됐죠
포킵시 테이프 입수 전엔...
보인 사건도 있다는 걸
하고 있었지만
생각도 못 했습니다
기록하는 게 제 일이었습니다
한두 시간밖에 못 잤습니다
고문과 살인에 흥분을
느끼는 듯합니다
이 테이프들은 일종의
자체 제작 포르노 영상이거나
기념품인 것 같습니다
살인을 중단하더군요
테이프를 집에 가져갔어요
30분가량 보고 있더군요
몸에 손도 못 대게 했어요
그런 겁니다
마당을 조사하면서 여성
2명의 시신을 발견했어요
젊은 부부가 묻혀 있었어요
발견됐고
저기, 저기, 저기
살해당한 게 분명했습니다
테이프 전체입니다
보통 4, 5명을 떠올리죠
연쇄 살인범들요
모릅니다
활동 중인 연쇄 살인범은
달한다는 겁니다
훨씬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용이 몇 시간씩 담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