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주의 요망
"과격한 언어 그리고 폭력적인
전쟁은 그만!
전쟁은 그만!
전쟁은 그만!
전쟁은 그만!
전쟁은 그만!
USA!
"하노이는?
"시위대가 평화를 가져올까?"
"전국 멕시코계 미국인
"애국심이 어째서 더러운
"사랑하거나 떠나거나"
"전쟁은 인제 그만!"
형은 트래비스 공군 기지에
저를 마중 나왔어요
형은 낡은 차를 가져왔죠
"칼 말란테스
터미널 안에서 우린 만났어요
형을 봐서 너무 반가웠죠
"트래비스 군인 & 공군 부대
형은 저보고
밖에 나가면
문제가 있을 거라고요
저는 '문제?
'무슨 소리야?'라고 물었죠
불만이 있는 것은 알았어요
하지만 터미널 밖으로 빠져나오니
시위대가 우리를
팻말을 들고
"현역 군인
제게 으르렁댔죠
창문을 두들기고
그게 조국의 환영 인사였죠
"미 공군
충격이었어요
전 반전 시위자들에게
그러한 분노를
정당한 정치적 입장이죠
그 속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마음이 아팠어요
저를 모르면서 말이에요
이런 일은 계속 반복됐어요
1970년 봄
캄보디아 침공과
네 명의 켄트 주립대 학생
닉슨 대통령은
확보했다고 계속 믿었습니다
갤럽여론 조사에 의하면
방위군 병사가 아닌
비난했습니다
맨해튼의 반전 시위에서
안전모를 쓴 수백 명의
시위대를 공격해
70명을 병원에 보냈습니다
며칠 뒤 인부들이
"미국을
시청으로 행진하자
닉슨은 노조 대표에게
질서 정연하고
가장 고무적인 집회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엄청난 지지가
쏟아져 나와 매우 기쁘다고
이 영상은 성인 내용물"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반전 위원회"
단어가 되었나?"
해병대"
전쟁 반대"
화내지 말라고 했어요
나는 막 베트남에서 왔는데'
기다리고 있더군요
차를 두들기며
전쟁 반대"
제게 욕을 했어요
트래비스 공군 기지"
느낀 적이 없거든요
내게 왜 그러는지 몰랐죠
사망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침묵하는 다수'를
대부분의 미국인은
학생들을 사건의 원인으로
공사 현장 인부들은
존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