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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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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에르 자

 

메이에르 자막

 

메이에르 자막™

 

메이에르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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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aoui1004.com

 

자막제작 : 테이
ccr1985@korea.com

 

제목 : 블루 크러쉬 ( Blue Crush )

 

나는 세계에서 제일가는
서퍼가 되고싶어.

 

세계 제일의 서퍼가 될사람은 나야
니가 아냐

 

그녀가 막 그곳을 뚫기 시작했습니다.
저 파도를 보세요.

앤 마리 채드윅이 오늘의 최고의
파도를 타고 있습니다.

 

앤 마리~

 

"큰 대회까지 8일만 열심히 연습하자"

"큰 대회까지 7일만 열심히 연습하자"

 

파도를 타시는 여러분들,
2월 3일 수요일, 오늘은 좋지 않은 날입니다.

파도가 평균 18초에 14피트 입니다.

그러니깐 저 바다안에는 큰 파도들이 있고
우리를 향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 아침 현재는 약간
울렁거리는 상태인데요,

 

바람이 좀 불면 깔끔해 질것입니다.

 

- 평평해.
- 그래,맞아.
내가 지금 보고있어.

 

앤 마리?
별일없지?J.J

 

에덴에게 몸매가 좋다고 전해줘.
걔랑 사귀고 싶어.

 

니가 직접말해.
파도는 좀 어때?

 

호! 사나워지기 시작했어.
적어도 키두배는 되겠는데.

 

- 너 여기 내려와보는게 좋을것 같은데.
- 알았어,고마워,J.J .

 

펜.펜, 어서.
일어나봐.

 

펜. 일어나봐.
키 두배는 된다구.

 

레나,야 레나.

 

왜?
키 두배래.

 

- 정말?

 

어떻게 되가?

 

레일을 제대로 못 하겠어.
너무 죄어져 있어.

 

- 물에서 싰고 싶지않아?
- 일하기 전에 싰었는데.

 

완벽한 파도야.

 

- 정말이야?
- 정말이야.

 

- 움직여.
- 좋아, 가자.

 

- 가자고.
- 해보자고.

 

좋아,난 내 라면 챙겻어.
가자.

 

라디오 켜.

 

우!

 

이제 시작됬어!

 

안녕 친구들?

 

좋아.
니 짐꾸러기 여기있어.

 

야, 안녕 모두들.

 

- 야, 리코. 안녕?
- 안녕, 여편내들.

 

한시간 전쯤에 왓어야 했는데.

 

- 좀 빨리빨리 움직였으면 벌써 왔을껀데
- 괜찮아.

 

- 안녕, 타마요?
- 어, 안녕 친구들.

 

- 좀 어때?
- 오, 완전 난리야.
내 보드 부숴졌어.

 

오늘 상황이좀 힘들어.
니 친구 머리좀 제대로 해온거냐 이번엔?

 

- 그런건가?
- 잘 알면서.

 

- 켁, 누가 왔는지 봐바.
- 니네 여편내들이 여기서 뭐하냐?

 

- 파도타로 왔지.
- 술집가서 일들이나 하시지, 아가씨들?

 

너야 말로 너희 동굴에 돌아 가는게 어때?

 

한대 맞고 나랑 같이
그 동굴에 가고싶냐?

 

나는 거칠면서도 속이 부드러운 여자가 좋아.

 

- 나 너랑 결혼하고싶어.
- 그만해라.

 

좀, 그만해.
우린 다른곳에 갈께. - 그래

 

니가 파이프 마스터즈 대회에 나갈꺼라는
말이 있던데?

 

누가 잘 타는지 가리는 대회지
누가 잘 빠지냐를 가리는 대회가 아니야.

 

- 야 좀 고만해. 쟨 잘할꺼야 - 한번 보자구.

 

난 여자가 파도 탈줄 아는거 신경안쓰니깐

 

칙은 정말 쟤가 파도를 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음 괜찮지.

 

정말 서핑할줄 아는거냐?

 

드류, 너랑 데이트도 한 나인데
내가 뭔들 못하겠냐?

 

애들 여기로 불러모을께
우리가 니 파도를 모두 막을꺼야.

 

진짜 큰 파도가 왔을때,
어떻게 될찌 한번 보자고.

 

- 좋을대로.
- 웃기는군.두고 보자고.

 

- 이따가 7시 45분에 샤워장에서 보자. - 좋아.

 

- 안쪽에서 조심해서 놀아,펜.
- 알았어, 알았어.

 

와.. 암초 부서지는것좀 봐.

 

오, 저녀석 뻗었다.

 

오늘좀 힘들것같은데, 파도가 사납운데...

 

오!
쟤 암초랑 박았나봐.

 

정말 아프겠다.

 

내 생각엔 우리 모래톱부터
시작 해야할것 같은데?

 

그게 좋겠네.

 

이야! 멋져, 리나!

 

보트만 하나 있으면, 섬주위를 타고 돌면서
죽이는 비밀장소를 찾을탠데.

 

- 장담하건데, 그런곳 너무 많아.
- 쳇, 그래.

 

어이!
포기하고 모래톱에서 허튼짓이나 하는거냐?

 

모래톱 타는 정도로는
마스터 대회 우승은 엄두도 못낼껄?

 

"난 너랑 데이트도 했어.
난 뭐든지 할수있어."
여기서 이럴려고 그따위 소릴 했냐?

 

이건 파도도 아니야.
진짜는 저기 있다구.
가자!

 

진짜 파도는 저기있다니깐.
남자들이 널 위해서 다 막아줄꺼야

 

한번해보자구.
가자.

 

자,어서.

 

오! 좋아!

 

어서 가자.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줘.

 

- 오, 내가 기억하고 있는 그 장면이군
- 뭐, 내가 널 떠나가는??

 

나도 그 장면 좋던데?

 

어서, 한번 타봐.

 

파도 멋지지?
다음껀 니꺼야.

 

무대에 온걸 환영해, 아가씨.
너도 큰곳에서 놀아봐야지.

 

안녕, 앤 마리?
어디에 있었어???
우리 뒤에 있을줄 알았는데.

 

오늘은 너의 날이야.
한번 해보자.

 

자자, 여러분들~
여기는 앤 마리야. 남자들 사이에 왔어.

 

그녀가 파도를 좀 탈꺼야.
만약 그녀를 방해한다면,
내가 가만 안두겟어.

 

자 가자.
물을 저어! 어서, 움직여!

 

조심해! 조심해!
파도가 온다! 올라타!

 

어서! 헤엄쳐서 가!

 

- 어서!
- 헤엄쳐!더 빨리!

 

뭐야 저건?

 

- 야! 넌 헤엄도 안치고 있자나.
- 여자한테 파도타기란 무린가봐.

 

뭐한거야?
쟤 뭐가 두려운거야?

 

- 이게 미인 선발대회인줄 아냐?
- 야 한번만 더그러면, 알아서해.

 

자자. 앤마리,
이번엔 해내야해, 장난치지 말고.

 

해보자고.

 

지금 여기 니 것이 온다.
이번껄 놓치면, 나도 더이상 너 안도아줄꺼야.

 

어서. 헤엄쳐 , 헤엄쳐!
이게 니꺼라구 앤마리! 가!

 

예!좋아,좋아!

 

오!

 

너 완벽한 곳에 있었어.
거기가 니가 원하던 곳일껀데.

 

웃기네.
방금건 맹수 같았어.
방금 나온 그거..

 

얼마나 큰놈이었어?

 

꽉 찬놈이었어. 그거,
키 새배는 되는것 같던데.

 

할수있었는데..
그래. 조금만 더 세게 해엄 쳣었더라도..

 

모르겠어.

 

다 니머리속에 있어
다 여기 있다고.

 

좀 전념했었더라면
그파도 탈수 있었을꺼야.

 

말도 안돼.거기 간걸로 만족해.
그 파도는 너무 컸었어.

 

- 그냥 안갔어도 됬었는데.
- 정말 좋은 위치였는데.

 

- 좀만 용기만 있었다면..
- 왜 해는 동쪽에서 뜰까??

 

- 뭐? - 왜 해가 동쪽에서 뜨냐고??

 

왜냐하면 서쪽으로 지기때문이야.

 

그게 지구가 도는방향이거든.

 

너, 그 슈퍼맨 에피소드 기억나?

 

그.. 슈퍼맨이 지구를 반대방향으로 돌고..
그거..

 

지구를 반대방향으로 돌릴려고한거?

 

- 아 , 그래 , 그거. - 시간을 되돌릴라고 그랬었지.

 

- 야 그거 다끝냈다며.
- 그래. 검사만 좀 하는거야

 

- 다 끝낸거 같지 않은데??
- 아..쟤좀 내버려둬

 

지금 다할려고 하자나

 

지금 학교가는길인데.
저거 다끝냈어햐 하잖아.

 

- 검사 좀 한다자나.
- 어제 다 끝냇어.검사 좀 하는거야.

 

- 페니!페니!
- 왜?

 

머리끈 가져가.

 

- 수업 재끼지 말고.
- 알앗어.

 

- '너'가 되고 싶진 않은데~?
- 그래, 그럴꺼야.

 

누구나 다 대학에 가야해, 얘야. 나만빼고.

 

이런, 제길! 파쿠이 선생님이다.

 

저 쌤이 오줌얼룩 묻힌채로
돌아다니던거 기억나??

 

어떻게 흔드는지 밖에 배운기억이 안나.

 

- 안녕하세요 선생님.
- 앤 마리,니동생이 지각한게

 

이번달만해도 벌써 8번째야.

 

- 알아요. 차가 막혀서...
- 학교보다 서핑이 더 중요하다 생각되면,

 

페니를 위해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것 같구나

 

선생님도 아시자나요,
어머니한테 보내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걸요..

 

그리고 그녀는 라스베가스에서
겨우 생계를 꾸리고 있고.

 

애들하고도 썩 어울리지 못하고..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지금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에요.

 

- 페니는 똑똑 하단다. 너도 알잖니 - 예, 그래요.

 

걔 언니가 그런것 처럼..

 

지금도 그래요. 현재사를 쓰셔야죠
그게 제가 여기있는 동안 배운 전부에요

 

입조심 하는게 좋을꺼야.

 

전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에요.
그게 전부에요.

 

- 더 잘 할수 있을꺼야..
- 네.

 

이런!

 

- 알로하 셔츠 입고 다니니까 멋진데 그래.
- 난 저사람 섹시하다고 생각햇어.

 

- 너도 7학년때는 날렷자나
- 말도 안돼, 레나.

 

- 얘 말은 성적으로 그랬다는거 같은데.
- 뭐야. 앤마리 흉보는거야?

 

우!

 

- 17.53 달러야.
- 그게 하와이의 가격인가요??

 

- 그래 하와이의 가격맞아.
- 오.

 

- 레니아니, 이건 아침식사에요. - 그래요.

 

- 아침식사?그래. 미안 얘들아. 17.53 달러 란다. - 이안엔 콘 시럽도 있구요

 

이건 야채들이구요.
영양가도 있다구요.

 

아니.거긴 설탕도 들었어.
그건 살이 될꺼고.
나처럼 뚱뚱해 질꺼야. 알겠니?

 

- 그래서 이건 17.53달러야.
- 좋아요... 나한테 5달러 있어.

 

- 넌 얼마 갖고있어?
- 돈좀 갖고 잇는데.

 

- 잠시만, 나한테 얼마가 있냐면
- 뭐야 이게?

 

몰라. 한 6-70 ;;

 

- 오 애처롭군.
- 저건 또 뭐야?

 

난 많이 갖고있다고 하진 않았어.
조금 있다고 했지.

 

내가 어제준 5달러는 어쨌냐?

 

- 새미 먹을거 사다줬어
- 우리 개도 아니자나.

 

- 개들도 먹어야 해.
- 나도 그래, 나 배고파.

 

- 트윈키 남은거나 마져먹어.
- 이거 싫어.난 아침밥 먹고싶어.

 

트윙키가 아침식사 되자나.

 

켈라 케넬리다.
그녀가 삶다운 삶을 살고있지.

 

대회 때문에 왔나보다.
저 제트스키 봐바.

 

- 죽이는군.
- 좋아, 이녀석들 기름좀 채워줘

 

한번 타보자
바쁜 하루가 되겠군.

 

빌라봉 스폰서도 같이왔다.
가서 니소개 하고와. - 싫어.

 

- 왜? - 이상해.
- 한개도 안이상해

 

- 이상해.
- 아냐.

 

- 안녕하세요, 사인좀 해주세요.
- 네. 물론이죠.

 

- 펜 가져올께요.
- 고마워요.

 

나 이사진 기억나요

 

잡지 한번 나올때마다 엄청난 돈을 번데, 저여자

 

표지에 나오면 큰거 다섯장이라던데..

 

- 파도 탈줄 알아요??
- 예.

 

저여자, 옷,보드 시계, 선글라스하며
모두 공짜 협찬받자나.

 

지갑 열일이 없다니깐.

 

너도 파이프 마스터에서 잘만하면..

 

저여자 처럼 모두 협찬 받을수 있을껄.

 

세계 각지를 날라 다닐꺼야.

 

인도, 호주, 타히티,
이름난 곳은 모두.

 

- 세계를 서핑하는거야, 아가씨
- 그리고 사람도 없는곳에서
완벽한 파도도 타고 돈도 벌고

 

- 대회에서 또 봐요.
- 네 감사해요.

 

널 알리기만 하면되.

 

- 서프걸들이다.
- 이 지역 애들인가.

 

너도 저여자만큼 실력 있다는거 알자나.

 

우리 일하러 가야지. 이러다 또 늦겠다.

 

- 늦었구나, 얘들아.
- 예, 죄송해요.

 

죄송해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오늘 아주 중요한 손님들이 오실거에요.

 

그분들은 VIP고객분들이시고,
저희는 최고의 서비스를 해드려야합니다.

 

항상 기억하세요.
이 일의 생명은

 

그분들 손에 달렸다는 걸요.

 

이거 라스베가스로 갈라고 짐쌌는데,
그 대신 하와이로 온거같아.

 

- 이거 입어볼래.

 

야, 얘들아,
떴다. 떳어.

 

봐, 앤 마리 채드윅.
이 사진좀 봐.

 

웁.
"이 대회의 와일드 카드.

 

이 남쪽 해변 지역 출신으로,
쥬니어 NSSA대회를 휩쓸며 유망주로 주목받기 시작"

 

- 니가 휩쓸었데.
- 아냐.

 

잠깐. 너 밑에 내 수영복 입었었네.

 

"그녀는 치열한 경쟁에서
물에 익사할 뻔한 사고로 떨어진 바 있음."

 

- 저 얘기도 빠지지 않고 써놨군.
- 3년이나 지난일이자나.

 

다 지난일인데뭐.
넌 이제 프로가 됬고, 또 이길꺼야.

 

- 나도 인터넷에 뜨고싶어.
- 오 저런!

 

- 오 이런.
- 여보세요. 안에 누가 있나요?

 

- 잠시만요-
- 나 꼇어!

 

- 니 신발 신어.
- 도와줘 나 꼈다니깐.

 

- 도와줘!
- 여보세요 거기 누가 있는거죠?

 

- 내 옷 어디갔어?
- 문좀 열어 주실래요?

 

- 잠시만요.열어 드릴께요.
- 신발!.

 

- 당장 이문 열어요!
장난칠 기분아니에요!

 

- 이런, 내 신발!
- 문이 왜 잠겨있죠?

 

죄송합니다. 문이 가끔 그래요.
기술자 불러서 금방 수리하게 할께요.

 

- 무슨일이 있었나요?
- 방을 치우고 있었어요.

 

- 옷도 줍고 있었구요.
- 바닥에 있던 옷들은 어디갔죠?

 

침대에 잘 개서 올려놨어요

 

드라이 크리닝 하려고 일부러
바닥에 옷을 뒀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드라이크리닝할 옷을
담아가려고 저런 봉지를 가져왔죠.

 

그럼 이제 옷을 봉지에 넣지 그래요?

 

- 예 그러죠.
- 웃옷이 이쁘네요.

 

이제 제 더러운 옷들을 봉지안에
넣어줬으면 좋겟어요, 여러분들.

 

그여자 가슴안에 실리콘 백은 어때?

 

그여자 가슴이 내 머리통 만하두만.
그리고 난 대두란 말이야.

 

실례합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 미식축구 선수들이란.
- 실례했습니다.
- 괜찮아요.

 

왜??

 

해엄쳐. 해엄쳐.

 

저거 좀 봐. 정말 아름다워.

 

좋아,
다음번엔 꼭 해엄쳐야 해.

 

- 지금 달콤하고 기분좋게 뛰는건어때?
- 오,그래. 그러고싶지않아.

 

너나 뛰지 그래.

 

니가 훈련받아야할것 같아. 내가아니고.

 

무슨 냄세 나지?

 

맥주가 없어졌어.

 

이런,제길. 페니!

 

펜!

 

펜?

 

페니?

 

속 썩이는건 여전해.제길..

 

- 그래. 좋아.
- 그만해, 그만.

 

- 좀, 좀.
- 니가 그렇게 대단해?

 

페니.
페니 일어나.집에 가자.

 

- 언니랑 가기 싫어.
- 이건 명령이야.

 

가.
나 혼자 내버려둬.

 

- 일어나, 페니 일어나.
- 날 내버려둬.

 

- 가만히좀 나둬!
- 장난아니야. - 그만!

 

- 페니!
- 그만! 나 혼자 내버려둬! 놔!

 

언니 싫어! 이거좀 놔!

 

- 왜 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야?
- 왜냐면 넌 내 전부이기 때문이야.

 

- 니가 가진 전부도 나구.
- 난 언니 싫어! 신경안써!

 

엄마가 떠난 이유도 언니 때문이야!

 

언니는 맨날 일을 망쳤어!

 

그래? 좋아.

 

- 좋아.
- 화풀어.

 

- 됐어.음악 더 크게 틀어!
- 괜찮아?

 

태워줘서 고마워요.

 

그냥 사관학교에 보내버려야 할것 같아.

 

걔 머리를 밀어버려.
그럼 뭘좀 느끼겠지.

 

너네 너무 위선적이다.
우리도 걔 나이땐 파티하고 놀았어.

 

- 그런적 없어.우린 14살 아니었어.
- 12때 였어.

 

그게 누구 잘못이야?
니들이 나한테 모범을 보여야했어.

 

뭐?
말도 안돼.

 

너보고 볼컴네 집 수로타고 기어올라가서

 

- 그집 술 훔치게 한거 그거 말야?
- 오, 젠장.

 

난 그런거 기억안나.

 

걱정마.. 아무일 없었잖아..

 

가정부입니다..
가정부입니다??

 

읔 더러.

 

으아. 지독하다. 저게 뭐야?

 

이건 뭔냄세야?
나.. 나 이거 안치울래.

 

- 무슨 냄세가 이래?
- 지독한 냄세지 뭐긴.

 

- 이방 냄세가 뭐같군.
- 제대로 걸렸어.

 

- 오 제발.
- 좋아. 인제 시작하자.

 

윽 더러!

 

왜?
오윽!

 

오 젠장!
오 젠장.. 저건..

 

- 난 저거 못치워.
- 치워야 대.

 

- 난 못해.
- 해야되. - 토 할것 같아.

 

목없는 돼지들!.
오!!
침대 시트 고치는거 도와줘, 레나.

 

미식축구 선수 놈들 정말 더러워

 

뭐부터 시작 해야할지 모르겠어

 

걔들 지들이 뭐든지 할수있다고 생각하나봐
웃기는군.

 

윽 더러워!

 

- 뭔데?
- 이거좀 때봐, 앤 마리!

 

- 딱 붙었어!
- 잘 안떨어져!

 

- 그게 먼데?
- 콘돔이야.

 

- 잘잡아봐, 딱달라 붙었다니깐!
- 으, 만지지마.!

 

때줘!때줘!.
때줘어!!!!

 

- 앤 마리, 좀띠줘!
- 장갑 끼고해

 

- 오오 빨리 때줘.
- 좀 참아봐.

 

니가 미친듯 날뒤니깐 땔수가 없자나.

 

더러버라.
오 제길..

 

으!

 

으,, 더러버,,!

 

으악...

 

그거 알아?
더는 못해.

 

우와. 같은곳에서 결혼에, 신혼여행까지?

 

- 스노클링하러가자.
- 난 이상태로 안갈래, 생각해봐

 

그게 내 얼굴에 이상한 자국을 남긴다구.

 

그건, 한 백명이 침뱉은 거같아.

 

215호 쓰시는분 계십니까?

 

215, 215호 쓰시는분?

 

신사분들, 215호 있나요??

 

215호 쓰시는 분??

 

- 여기 215호 쓰시는분 아무도 안계신가요?
- 네?

 

215호 객실쓰세요?
이거 당신 껀가요?

 

오.

 

오 이런!

 

뛰어!

 

맹세컨데 그거 콘돔이네요.
내가 215쓰는데요.제가 뭘 받게되나보군요..

 

제가 215써요, 뭘주는거죠?

 

안녕하세요, 저는 앤 마리고
당신 방을 담당하고 있는 가정부에요

 

레즐리요. 오 라인 레즐리.

 

- 레즐리씨 시간있으시죠?
- 물론이죠. 필요한만큼 가져다 쓰세요

 

첫번째.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아시겠죠?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물론이죠.
- 가정부한테 교육 받았구나.

 

- 난지금 휴가중이야. 휴가중에는.. - 그래도 배웠자나~

 

휴가중에는 방 청소할 필요 없자나.

 

- 너 배웠자나.
- 그래도 휴가때는 청소할필요가 없자나.

 

내가 지금 휴가 중인거 맞어?

 

그건 더럽고, 역겨웟어요.
난 그들이 뭘하든 신경안써요.

 

그들은 VIP이고 많은 돈을 내지

 

가정부에게 꾸지람 받으려고
그 많은 돈을 낸건 아니야.

 

다음주에 니 마지막 월급 받으러와
넌 끝이야, 앤 마리.

 

그들은 바닥에 오줌을쌌어요.
커튼은 온통 토한 자국 이었구요.

 

절 막지 말아주세요. 저흰 돈이 필요해요.

 

난 너를 막는게 아니라. 해고하는거야.

 

- 뭐라구요?
- 음. 걔가 짤린거라면,저두 관두죠.

 

- 저두요.
- 좋아.

 

- 정말 저희 셋 모두 짜르는건가요?? - 아니.

 

난 널 짤랐고, 쟤들은 알아서 관두는거야t.
그러니깐 다시 일하려고 허튼생각하지마.

 

얘들아, 너흰 관두지마,
우린 돈을 벌어야해.

 

너 그거보다 더 오래 버틸수 있잖아.

 

에덴, 숨을 참는데두 한계가 있어.

 

이런, 쟨 날 토라지게 하는데는 뭐 있다니깐.

 

쟤 좀봐.파도 타러 온게 아니라
사람들 시선 받으러 왔군.

 

왜 저런애들하고 노는거지??
귀찮기만 한데.

 

- 너도 그랬었자나.
- 뭐?

 

둘이 완전 국화빵이라니깐.

 

아, 저런. 쟤 요즘 태도가 좋지않아.

 

얘전에 쟤가 아닌데...

 

안으로!됐어!
됐어! 저리 비켜!

 

야, 비켜!

 

야,어이, 이봐!
됐어!

 

야!
어디 있었어? 그동안?

 

올라 탔어!비켜!

 

드류,나 탔어!

 

야!

 

- 난 잘하고있었어, 문제가 뭐야?
- 넌 좀 더 커야해.

 

- 니 보드 부서진건 내탓이 아니야.
괴짜같으니. - 괴짠 너야.

 

- 다신 날 건드리지마
- 그래, 집에나 가버려. 쳇.

 

붕시.

 

- 다시 붙일수 있겠어요? - 아뇨.

 

- 예, 저는 그냥 지나가던 길이에요.
- 그렇군요.

 

음, 사실은, 호텔에 있는 사람이
어딜가면 당신을 만날 수 있는지
알려줬어요.

 

어째뜬, 머쪘어요
서핑하는거요.

 

네.

 

저기요, 좀 들어봐요.
저번에 호텔에서 있었던일에 대해
제 친구 대신에 사과하려는 거에요.

 

레즐리가 좀 더럽긴한데,
당신에게 뒤에 문제가 생기면

 

당신을 뒤에서 보호해줄
그런 사람이에요.

 

그러니깐, 다음에 당신에게 무슨일이 생긴다면
그는 당신 편이에요.

 

기억해두죠.

 

- 안녕, 앤 마리?
- 안녕, 벤.

 

너 니 보드가 부서졌구나
파도 타다 그렇게 된건가?

 

- 그거랑 비슷해.
- 이봐, 나 당신 아는데?

 

-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아,맞다 그 쿼터백, 맞죠??

 

- 예 미식축구는 좀하죠.
- 제대로 봤네요?

 

신발 한번 좋네요.

 

고마워요.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누구 가르쳐 본적 있어요?

 

- 가르치다뇨?
- 아, 서핑하는법 말이에요.

 

- 아뇨.
- 음 저 비는시간이 좀 있는데

 

- 좋겠네요.
- 저기, 저,, 저는.. 서핑을 배우고싶어요.

 

- 쉬운게 아니에요.
- 저기, 근데 너무 재밌어보여서 그래요.

 

- 다칠수도 있는걸요.
- 제 몸정도는 스스로 잘 챙겨요.

 

그럼 릭이라는 사람을 찾아가보세요
그는 당신에게 스폰지보드하고
약한 파도에서 서핑을 가르쳐 줄거에요.

 

- 그는 친절하거든요.
- 당신은?

 

- 아니죠.
- 그렇군요.

 

- 저거좀 봐.
- 저 운동선수 누구야?

 

호 호 호.

 

- 방금 무슨 일 있었어?
- 나도 몰라, 그냥 나에게 서핑을 배우고싶데.

 

- 앤 마리! 강습?돈? 우린 파산이야.
- 뭐??

 

- 저사람 레슨비에 대해서는 말않했어
- 물어보기나 했냐?

 

- 너네 오늘밤에 간다고?이런, 언제??
- 가, 따라가!

 

- 몰라, 뭔가 잃은거같아.
- 가서 저사람 잡아.

 

- 이봐요! 저기요!얼마 줄거에요?
- 네?네?

 

- 얼마줄거냐구요?
- 다시 전화할께.

 

이런, 제길!

 

이봐, 똑바로 운전해!

 

어서! 따라가!
어서.

 

- 좋아, 빨리, 빨리.
- 저기요, 들어봐요.

 

- 얼마 줄꺼에요?
- 몰라요.
보통 얼마 받는데요?

 

- 시간당 20달러요.
- 20달러?

 

너무 많은가?

 

- 15달러?
- 호텔비가 150 달러거든요

 

그만큼 낼께요.

 

와우!
150달러나~

 

서핑 레슨 예기 하고있는거 맞죠?
그런거죠?

 

- 그거 말고 할 예기가 어딨어요?
- 같이 할 친구들은요?

 

- 물론 있죠.
- 와! 오예~!

 

- 표정이 왜그래,펜?
- 무슨 표정?

 

걱정마, 예.
그냥 오후일뿐이니깐.

 

아직 니가 임신하고 돈벌 시간은
많이 있어.

 

좋은 생각이야.
재밌겟군.

 

-우리는 관광객들한테도 바가지 씌울꺼야.
-아냐 그렇지 않아.

 

하루밤 호텔비로 천달러 지불하는사람들이
바가지좀 씌워달라는군.

 

어제 그런사람들이 Tommy Bahama에 들어가서
사각팬티에 총 4개 넣는거 봤어

 

그게 가능해?
속옷이자나.

 

그사람들 돈을 쓰기위해 갖고 있다고.
NFL 선수들이야.

 

난 돈따위 신경안써.
뭐든 이것보단 낫겠어.

 

이런!

 

헐, 이런.
나 여기서 좀 빼줘.

 

페니!
저게 다 뭐람?

 

난 그 놈 친구들이
적어도 섹시할줄 알았다고.

 

왜 날 끌고 와서 황당하게 만드는거야.

 

우리에게 서핑하는법 알려줄꺼야?
우리에게 서핑하는법 알려줄꺼냐고?

 

저기요.

 

제대로 걸렸군.

 

- 그래도 150달라나 준다자나.
- 아는 사람이라도 만나면 어쩐담.

 

- 뭐 어때.그냥 서핑 강습인데.
- 운동선수는 다저래?

 

- 150달러를 생가갷봐.
- 파도나 타러가자.

 

안녕들하쇼, 아가씨들?

 

여기는 레나와 에덴 이구요.
저는 앤 마리 에요.

 

- 옙.
- 오늘부터 서핑하는거에요??

 

조심해요.
까불면 익사시켜 버릴꺼에요.

 

안녕하세요, 메트.
만나서 반가워요

 

- 이쪽은 제동생 페니.
- 안녕, 아가씨?

 

- 꼬마 서핑 아가씨.
- 그거입고 파도 타게요?

 

- 물론 아니지, 내 다-다-다-다를 입고 할꺼야
- 그게 뭐에요?

 

다다다다~

 

- 짜잔~~

 

불알(-_-;) 기저귀를 하고있군요.

 

그렇게도 불리지만.
난 불알(-_-;) 컨테이너라고 불러.
파도 타는법이나 가르쳐줘.

 

하나, 둘, 셋.

 

일어나요!

 

- 오리 처럼 하지말구요.
- 아.아 알았어.

 

오!!

 

준비 됐죠?
좋아요, 헤엄을 쳐요
헤엄쳐요! 어서! 가요!

 

예! 좋아!일어나요!
일어나요!일어나요!

 

머리를 중심에 두고!
앞으로 약간 숙이고! 손을 쭉 뻗고!

 

- 어서! 가요!
- 우와!오!

 

다시 이쪽으로 와요!
한번 더 하죠!

 

봐봐, 나도 한 가르침 한다구.

 

좋아요.
어서. 헤엄쳐요! 헤엄!

 

우!

 

우!

 

잘하는데요.

 

잘했어요.

 

기분 좋아.
우우!

 

- 흥분되나요?
- 예, 완전~~

 

저기가서 좀 큰 파도를 타봐요

 

- 저쪽요? 글쎄, 잘할 수 있겠어요??
- 예, 잘하고 말고요.

 

어서요 매트.좋아요 좋아요.
헤엄쳐요! 물을저어요!

 

더힘차게 어서요.
깊게 저어요.

 

예, 앤 마리,
나 바로 뒤에 있어요.

 

걱정 하지 마요.
이거 다 뗬어요.

 

이래뵈도 운동선순걸요.
엄마, 이런!

 

으악!

 

좋아요, 몇번 더해보세요
몇번 더하면 잘 될꺼에요.

 

깊게! 저어요!
몸을 보드에 붙히고!뒤집어요!

 

- 포기하지 마요.
어서요, 헤엄쳐요.

 

- 이번에는 성공해야해요, 자 갑시다 헤엄쳐요!
- 저기! 이봐요!

 

- 비켜!
- 힘차게! 잘하고있어요

 

- 괜찮아요?
- 에고, 방금건 너무 쌨어요.

 

파도가 조금씩 거세지는데요.
정말 더 하기 싫어요??

 

아뇨,저는, 단지, 지금 우리 안전한거맞나요??

 

- 그거야, 마음먹기에 달렸지만,
뭐 지금 비교적 안전한 편이에요. - 헐

 

- 저놈은 어때요?
- 저놈은 파도도 아니죠.

 

- 아 거의 됐었는데, 매트.
이쪽으로 돌아와요, 괜찮은거 말해줄께요.

 

- 에고
- 좀만참아요, 할 수 있을꺼에요.

 

앤 마리,
우리 이제 갈래!

 

저기, 귀여운 아가씨,
이리와서 나부터 좀 도와주는게 어때?

 

이건 둘이서 같이 들어야 할것같은데.

 

- 우리도 이만가죠, 너무 늦었어요.
- 한놈 잡기전엔 안가요.

 

- 저놈은 어때요?
- 돌아요, 어서,어서.

 

좋아요 매트, 바로 그거에요.

 

헤엄쳐요, 헤엄쳐요! 힘차게 저어요!

 

일어서고 일어서고!

 

우 우 와~ 우와 아아악~!

 

좋아요! 와~ 우~

 

- 우!
- 예~!

 

- 좋아!
- 좋아요! 잘했어요 매트.!

 

- 야~

 

- 잘했어요.
- 좋았어!

 

- 라나카이 호텔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괞찮아요, 그냥 이사람 태워준거에요.

 

들어가서 차나 한잔 하죠??

 

- 음, 그럴까요, 음. 아니.음 그럼 좋겠지만, 음,br> - 네?

 

I그만 가봐야 할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 음 잘 모르겠는데요?
- 사실 훈련중이라서요.

 

- 파이프.. 뭐였죠??
- 파이프 대회.

 

- 마스터. 파이프 마스터즈..
- 맞아요 파이프 마스터즈 맞아요.

 

음, 그럼,우리 이렇게 하죠...

 

- 40달러 드릴께요
- 그건 왜요??

 

레슨비에요.

 

- 아 , 그렇죠 - 당신이 제방에 와주신다면

 

나머지 돈을 드리도록 할께요.

 

저도, 저도 그러고 싶은데,
저기 저 사람들 보이시죠?

 

저사람들이 우리가 같이
당신방에 가는걸 본다면

 

내일쯤이면 우리가 잤다고
섬 전체에 소문이 돌껄요?

 

- 정말요?
- 예, 쟤들 정보통이거든요.

 

- 심각하네요.
- 예 정말 대단하죠.

 

그럼, 어쩔수 없죠. 제가 돈 갖고 내려올께요
잠시만 기다리세요.

 

좋아요... 음.... 잠시만요.

 

- 저도 올라가죠
- 정말요?

 

네, 하지만 당신 평판이 나빠지는건
원치 않아요

 

고맙지만, 제문제는 제가 신경써야죠

 

- 네
- 좋아요 당신은 엘리베이터를 타요,
저는 뒷문으로 돌아갈께요.

 

- 이거 무슨 제임스 본드 같네요. - 닥치고 올라가기나 해요

 

실례합니다.

 

저여자 저기서 머하는거지?

 

- 이봐요, 어디가는거에요?
- 아.

 

아, 저는, 아 그냥, 당신방이
아닌줄 알고.

 

- 제방 맞아요.
- 그러게요.

 

- 들어와요.
- 예,

 

오..

 

- 밤에 보니깐 색다르네요.
- 예, 꽤 멋지죠.

 

- 저, 저쪽가서..
- 예. 그러세요, 저쪽이에요.

 

예, 저도 어딘지는 알아요.;

 

뭐해요??

 

아,, 그냥 ;; 숨겨둔 돈 찾고 있었어요.

 

- 훔쳐 갈까봐요?
- 예,뭐 그렇죠...

 

자. 어디보자..

 

-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
- 엇. 잠시만요.

 

저.. 그러니깐,
그러니까.. 그거 1000달러잖아요.

 

전 여기 일주일 있을거니깐,
하루에 150달러로 계산하면..

 

현금으로 한목에 내는대신에
제 멋대로 50달러씩 깎은거에요.

 

- 저를 돈으로 사시려는 건가요?? - 아뇨.

 

아뇨, 전 그냥 당신을 잃기 싫어서..

 

이상한 질문 하나 해두 될까요??

 

- 그러세요.
- 혹시, 제 향수 쓰셧어요?

 

아, 네 그래요.

 

음. 그거 향수가 당신한테 잘 어울리네요.

 

- 전화 받으세요.
- 아, 예..

 

놔요;

 

예? 아, 안녕, 귀염둥이??

 

몸은 좀 어때?
그래, 알어.

 

전화 하려 했는데, 근데, 음, 아무도 안받더라고.

 

그래.. 나도 너 보고싶어.
보고싶어..

 

- 좀 바뻤어.
- 매트, 저 가볼.....

 

저, 내가 다시전화할께
괜찮지? 그래.

 

나도 사랑해.
그래, 또봐.

 

- 죄송해요.
- 역시 이러는게 아니었는데 우리...

 

무슨 말씀이세요?

 

화가난 부인한테 전화 받아서..

 

왜 새벽2시가 넘어서
가정부가 있는지 질문받고..

 

- 저 미혼인데요.
- 부인이 아니면, 여자친구, 아니면 남자친구겟죠.

 

아니에요.부인이 아니에요
봐요 제 조카였어요.

 

사실, 저의,, 저의 여동생의 딸
래배카죠, 여기 사진에 있어요.

 

그러니깐..

 

맹세할께요.

 

- 이쁘네요.
- 예, 그렇죠.사랑스럽죠.

 

죄송해요 그러니깐, 애가 아직시차를 잘 몰라요.

 

저 가야할것 같네요.
너무 늦었어요.

 

예, 그래요, 내일도 레슨있죠?

 

- 물론이죠
- 좋아요

 

그럼.

 

- 잘있어요
- 잘가요.

 

갈께요.

 

너 레슨만 해주는거 아니었냐..

 

- 맞어.
- 그래?그럼 어디갔었어?

 

페니가 아직 숙제를 덜했네

 

- 언니가 도와줘야하는데 없었자나.
- 걔 숙제 도와줘야해.

 

뭐했는지 다아니깐 속이려 하지마.

 

- 그만해.
- 부인하지말고.

 

- 좋았겠지,, 이렇게.. - 그만해.

 

- 그럼, 무슨일 있었어??
- 아냐 아무일 없었어.

 

에이 그냥 말해봐.

 

- 아냐.
- 재미있었어? 응?

 

- 그랬지?그랬지?
- 한 2초 키스한게 다야. 아무것도 아니었어.

 

말도안돼. 내가 그걸 믿을것 같아??

 

- 나 못믿어??
- 몰라.

 

진짜.
뭔일이 잇었어, 어서 말해~

 

자 여기 돈 받아왔어.

 

우와. 1000달러자나.
너한테 빈대 치는 기분이야.

 

언니 키스 하는법 제대로 알겠네.
아님 뭔가 다른걸 할줄 아는거거나~

 

잘자 페니.
어서 자러가.

 

- 저기.
- 왜그래?

 

저기, 지금상황에 이런말 하긴
뭐한데 대회가 인제 일주일 남았어.

 

그리고 내 생각에는
이럴 시간적 여유가...

 

알아. 하지만 내일도 가르쳐
주기로 약속 했어.

 

- 그냥 약속깨면 안돼? - 안돼.

 

- 왜?
- 왜냐하면 벌써 돈을 받았거든.

 

- 그렇겠지.
- 에덴.

 

내일 제트스키를 대여하려고 해.

 

대회에 맞춰서 너 연습도 시킬려고.

 

- 그럼 내일 오후 4시에 만나자
- 좀더 일찍안돼?

 

최대한 빨리 가도록 노력할께.

 

- 지금 어딜또 가는거에요?
- 호텔에서 어딨는지 안 알려주는곳요.

 

- 이런 서핑하듯이 운전하는군요.
- 서핑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운전하죠.

 

- 와. 아름답군요.
- 예, 어릴때 즐겨오곤 했죠..

 

- 밤새도록 서핑하는 꿈만 꿨어요. - 아, 서핑에 재미 붙혓군요.

 

조심해요.

 

야후~

 

우~ 하~

 

미네소타에 형제가 몇명이나 되요?

 

- 다섯요.
- 다섯이나요?

 

- 네 다섯요.
- 정말요? 혼자 남자에요?

 

- 예 그렇죠.
- 아. 이해가 가네요. - 뭐가요??

 

- 여자앞에서 덤덤한 이유요 - 아~

 

왜 웃어요?

 

왜냐하면, 저는 여자들을 겁내거든요.

 

누나들이 저를 규칙적으로
때리곤 했어요. 자, 보세요.

 

- 손가락이 다 안펴지죠? - 그렇네요.

 

다나 누나가 8살때 부러뜨렸어요.

 

내가 누나방에서 안나갈려고
버티는 이유 때문이었죠.

 

오히려 이게 부러지는 바람에.

 

경기중에 공던질때,
좋은 느낌이 오고 그래요.

 

- 잘던졌다는?? - 네 그런느낌요.

 

어.. 친구가 생긴거 같은데요?

 

- 이런..- 저사람들 알아요?
- 예, 가는게 좋겠네요.

 

- 정말요??
- 예, 준비하세요.

 

여긴 카푸야. 타지방 사람이 올곳이 아니야.

 

- 안녕, 얘들아?
- 여긴 우리 구역이야.

 

- 그래, 내구역이기도 해.
- 저남자는 아니야.

 

- 안녕, 외국인?
- 드류, 신경꺼요.

 

- 우린 여기서 자랐어, 넌여길 떠났고 - 저사람 잘못이 아니잖아.

 

우리 구역에서 머하는거야??자네?

 

당신 여기 안살잖아.
그럼 여기서 서핑하면 안되.

 

- 5초안에 이곳을 떠날께. - 여긴 우리 구역이야.

 

- 여긴 우리 애들만의 공간이야.
- 저사람 여기 대려오면 안되는거 알잖아

 

- 좀 진정하지 그래?형씨
- 형씨? 형씨라고?

 

- 드류, 그만해요.
- 저놈 편이냐?, 건들지마.

 

- 그녈 건들지마.
- 어쩔껀대?

 

저사람 지갑내가 갖고있어,
우리 가서 서핑이나 하자구.

 

- 드류, 그만!
- 이봐, 여긴 너 도와줄 사람 없어.

 

물러서요. 그만해요.
야 왜이러는거야?

 

- 그녀 건들지마.
- 건들면 어쩔껀데?

 

드류! 둘다 그만해!
그만하면 됬잖아!

 

저리가요! 가서 차에 타요!
그만해요! 차에나 타요!

 

그만하고 차에 타라구요!
어서요!

 

물러서.
더러븐 자식.

 

내 행동은 옳았어.

 

- 진정해, 형씨.
- 니가 이겼어.니가 이겼어.

 

원숭이 같은놈,
니 고향으로 꺼져

 

쳇, 바람 맞았군.

 

카웰라에?

 

거기 갔다가 제시간에 올수있다고 생각했냐?

 

- 제티스키도 빌려놨었어.
- 알아 미안해. 100번도 넘게 사과했자나.

 

- 쳇.
- 니가 참아.

 

여보세요?

 

뭐래?

 

다 망했어.

 

후...

 

- 모두 괜찮나요?
- 예, 저흰 괜찮아요.

 

왜 여행온사람들이,
이 호텔에서 안나가는지 알것 같아요.

 

오 그런말 마세요.
진짜 하와이는 안그래요.

 

그들은 그냥. 그냥. 미친거에요.

 

자기들 땅, 특히 자기들 파도를
지키고싶은 마음이 강해서 겟죠.

 

여자들도 함께 지키죠?

 

왜요?

 

여기와서 너무 기뻐요.

 

우!

 

- 나 연습하러 가야겠어요.
- 저도 일어나야겠네요.

 

아뇨, 아뇨. 그냥 자요.

 

- 정말요?
- 예, 자도 괜찮아요.

 

- 안녕.
- 안녕.

 

아, 이런.제길.

 

- 여보세요?
- 레나, 나야.

 

- 야. 어디있엇어?
- 그건, 걱정말구.

 

- 그사람 방이구만?
- 그건 신경쓰지말고.

 

- 페니좀 학교 잘 바래다줘.
- 그래, 그래

 

그건 걱정말고, 무슨일 있어?

 

- 나중에 다 말해줄께.
- 어서 말해, 임마.

 

오..하하

 

- 알았어.
- 끊을께.

 

숙제 : 호텔에서 쓸수 있는한 마음껏 써요
가정부 위상좀 세워야죠

 

- 룸서비스 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 아침 식사좀 시키려구요

 

예, 무엇으로 드릴까요? 톨맨 부인.

 

음, 블루베리 와플요.

 

가정부 입니다.

 

우와, 이것좀 보게.
우리 작은 공주님이시네.

 

그래,그래,그래.

 

그래, 유리 구두가 잘 맞았나 보네??

 

- 나 여기 수영장에도 갔었어
- 와!

 

- 너 재수없어~
- 그가 그렇게 하랬어.

 

그리고 블루 베리 와플도 먹게했어.

 

- 블루베리와플?어딨는데?죽인다
- 밖에.

 

- 모하냐?
- 돕자나

 

- 왜? 너 이제 가정부 아니자나?
- 화좀 풀어

 

- 화 안났어.
- 음!

 

정말 맛있다. 생크림은 남겨둔게 없더군.

 

어떤 남자가, 니 비키니 입은 모습에
반해버렸고, 넌 대회는 잊어버렸지.

 

말도안돼, 너도 알잖아.

 

샴페인?
너 너무 느끼한거 같은데?

 

- 그만해.
- 난 화 안났어..

 

난 그저,, 니가 저 밖에서
얼마나 잘 했는지도 알구.

 

지금 까지 오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잘 알아.

 

- 알어.
- 대회까지 3일남았어.

 

모든 스폰서들이 여기 모였고

 

경쟁자는 너랑 그 여자 둘 뿐이야.

 

알아, 알고있다고, 인제 됐어?

 

- 사람들이 서로 널 잡으려할꺼야.
- 알았다구!

 

들어봐,나에게도 대회가 우선이야.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어.

 

우~!

 

그래, 그거야, 바로 그거야.

 

예!

 

젠장.

 

앤 마리! 야 ! 앤!

 

앤 마리!

 

에덴, 나 여깄어!

 

타, 어서타.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잡았다, 잡았어, 꽉잡어.

 

왜그래?

 

- 에덴 어서 여길 빠져나가!
- 윽 젠장!

 

빠져나와!!

 

- 괜찮아t?
- 어딨었어?

 

니 바로 뒤에 있었어.
안 부딪칠 수가 없었어.

 

날 너무 깊은곳에 내버려 뒀잖아.
좀더 일찍 치고 나갔어야했어.

 

- 좋아, 변명은 이제 끝난거지?
- 나 이제 그만하고싶어.

 

- 몇분 쉬다 다시하자.
- 휴식이 필요한게 아니야,
나 죽을뻔 했다구.

 

죽을뻔한게 아니라, 한 5초 빠진거 뿐이었어.

 

- 바비인형처럼 굴지마.
- 뭐야? 뭐가 어째?

 

바비?
뭐가 문젠데?

 

내가 말하고싶은건
니가 이걸 못견뎌내면

 

파이프 마스터즈 대회는 힘들다는거야.

 

그럼 니가 나가, 니가 용기있자나,에덴
니가 나가그럼.

 

아니, 난 초대받지 못했어.

 

그럼 도대체 나한테 원하는게 뭐야?

 

내가 원하는건 니가
나를 통해서가 아니라 너만의 인생을 사는거야.

 

니꿈은 니가 실현시켜.

 

그래 그럼, 너는 도망쳐서 창녀라도
되겠다는거야?

 

적어도 나는
관심있어하는 남자가 있다고.

 

이상황이 왜이렇게 친숙할까?

 

모든게 짜증날때 도망가는 거같은..

 

- 난 지쳤어, 난 이제 애들 버리고...
- 닥쳐!

 

- 캘리포니아에서 만난 남자랑 도망가서 살꺼야.
- 닥쳐! 장난치는거 아냐!

 

너무 친숙한 상황이야..

 

- 날 혼자 내버려둬!
- 그엄마에, 그딸이군.

 

- 닥쳐!
- 그냥 이대로 끝낼꺼야?

 

- 꺼져.
- 넌 사람들 말이 사실이라고 증명하는거야?

 

니가 불알이 없다고 파도타는게
불가능 하다는 그말.

 

그렇다고 쳐
왜냐하면 나 그만둘꺼야.

 

그만 둘꺼라구!

 

넌 포기하는게 아냐
단지 두려운 거라구.

 

안녕, 이런.
무슨일이에요?

 

- 괜찮아요?
- 아뇨.

 

오예, 로첼 벨리 드롭.

 

오! 위험해!

 

- 안됐네.
- 미안해 로첼.

 

- 앤마리 어디갔어?
- 신경꺼, 나도 게임할래

 

- 이번엔 내차례야.
- 너 졌잖아..

 

수요일, 좋지않습니다.

 

북쪽, 북서쪽 바닷가에....

 

파도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너무 친숙한 상황이야..
그 엄마에, 그딸이라..

 

이건 니 꿈이야.
니가 태어난 이유라고.

 

- 한남자때문에 모든걸 망치지마!
- 에덴!

 

넌 포기하려는게 아니라, 단지 두려운거야.

 

난 세계에서 제일가는 서퍼가 되고싶어.

 

경쟁자는 너랑 그 여자 둘 뿐이야.

 

경쟁자는 너랑 그 여자 둘 뿐이야.

 

제길!

 

- 언니 뭐해?
- 아무것도 아니야.

 

- 와우 , 언니 정말..
- 뭐?

 

- 그거 어디서났어?
- 그거 뭐?

 

- 그 옷.
- 옷 가게에서.

 

- 그가 사줬어?
- 그래 그가 사줬어.그게 어때서?

 

- 언니 가슴이 다 보여.
- 좋겠네.

 

- 내가 보기엔 이쁜데? - 고마워

 

- 쟤 그남자가 원하는대로 하는거야
- 베이와치의 바비 인형처럼.

 

- 페니, 다물어.
- 그것도 거기 꽂아주겠네?

 

페니, 더는 못참아. 알겟어?

 

저 여자 기술좀 봐..

 

- 누구야?
- 너야.

 

Haliewa에서 있었던 메네후네
대회에서 날 첨으로 이겼을 때야.

 

넌 정말 건방졌었어.

 

언제나 자기가 1등이될꺼라고 말했었지

 

난니가 할 수 있을꺼란걸 알았기때문에
내가 하찮은 존재라 생각했었지.

 

타고난 재능..

 

남자 애들 너보고 맛 갔었자나, 기억나?

 

남자애들이 너 대회에 못 나오게
하려고 엉뚱한 법도 만들고 그랬었자나.

 

나 늦겠어.

 

그는 선탠 끝나고 며칠안에
여기서 떠날꺼야. 그면 너한테 남는건?

 

신발 한쌍?

 

난 백금을 원했었는데.

 

- 적어도 "E"급은 돼
- 정말?

 

그래, 우리 그이가 그랬어.

 

- 모두들 내가 섹시하다고들 하지.난 제일 섹시.,,
- 너 안섹시해.

 

얘가 뭘 좀 몰라요.

 

티파니에서.

 

니 남자친구는 조금씩 조금씩 달라.

 

니가 하룻밤 사랑을주면
그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서 하고.

 

그정도면 충분하지 뭐.

 

좋은저녁입니다.
라나카이 호텔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지미, 지금 장난쳐?
나야, 앤 마리 라구.

 

이런! 너 미쳤구나!

 

- 고맙구나.
- 별 말씀을.

 

우와.. 당신 ..

 

- 이상하죠.
- 아뇨, 눈부신걸요.

 

정말요?

 

가요, 가서 자랑해야지.오.

 

멋저요. 정말 멋저요

 

그래요.

 

자 이제 운좋은 신사 몇분을 초대해서
타이티한 훌라춤을 가르쳐 드릴께요.

 

지원자 있나요?

 

똑똑하신분들. 훤칠하신 분들.

 

나 나갈래요.

 

- 행운을 빌어줘요.
- 어서와요. 한번 놀아봅시다!

 

손을 하늘을 향해 올리세요.

 

흔들고, 흔들고!

 

어서요. 좋아요, 모두들

 

손을 하늘로!

 

파도타는 여러분들!

 

파도에 관한 새로운 소식이 왔습니다.

 

지금 파도가 15에서 20피트를 넘나든답니다.

 

내일이 파이프 대회죠.
여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왜 우리가 걔 예기를 해야해.

 

재밌자나, 잠시인데 뭐.

 

잠시라도 예기할만한 가치가 없자나

 

나는 아니지만.

 

그가 자기랑 결혼한다는
생각따윈 안했음 좋겟는데

 

물론 그럴껄, 추한 자기를 대리러온
왕자님이라 생각 할꺼야.

 

천만달러정도에 넘어갔겠지

 

오, 이런. 매트와 가정부라.

 

아. 걔 오늘 입고 온 드레스 봤지?

 

걔는 여기가 무슨 고등학교 무도회인줄 아나봐

 

신발 한번 귀엽던데.

 

매트가 걔를 그렇게 만든걸꺼야.

 

전부 매트가 만든걸껄?
신발하며, 드레스에, 목걸이까지. 봤지?

 

그 놈 스타일이던데.

 

아맞다. 데니 식당 웨이트레스 기억나지?

 

- 아 그래.
- 아, 둘이좀 닮은거 같은데?

 

매트는 싸구려를 좋아해
그게 그놈 스타일인거 같은데.

 

그래 그게 그놈 스타일이야
싸구려에, 작고....

 

- 싸구려 바비 인형이겠지.
- 자, 여기 너 다가져.

 

- 엄마야.
- 엄마야, 쟤 걔아니야??

 

그래, 아까부터 여기 있었나봐.

 

오늘의 댄서는..
이름이 뭐죠?

 

레즐리에요.근데 모두 저를
"푼 데디" 라고들 부르죠.

 

사랑해요! 푼 데디!

 

오 ~ 예!

 

오! 한번춰봐!

 

어서!
흔들어봐!

 

들어보세요 여러분.
정말 잘하지 않나요?

 

그 코코넛에 우유 들어있나요?

 

흔들어 흔들어~

 

오 좋아~, 좋아~

 

앤 마리?
어디 가요?

 

앤 마리?
잠시만요?

 

음.. 무슨
아,이런.

 

음. 앤 마리, 음.

 

앤 마리.

 

엔 마리.
뭐하는 거에요?

 

저두 잘 모르겟어요 매트,
내가 말하고 있는거죠?

 

저번날에, 제가 룸서비스를 불렀을때.

 

전화받은 남자가 나보고 톨맨 부인이라고
말했지만, 저는 여의치 않았어요.

 

왜냐면 그건.

 

그소리가 듣기 좋았거든요.

 

그리고 그 데니 식당에 웨이트레스도
나랑 같은 생각을 했을까하는 생각때문에요.

 

들어보..

 

뭐, 저는 괜찮아요.

 

제 분수를 알기때문에
전 괜찮아요.

 

뭐라구요? 분수라뇨?

 

당신 휴가때 같이 잔
가정부일 뿐이죠.

 

전 당신이 서핑을 어떻게 배웠는지
예기할때 쓰일 이야기거리에 불과하죠.

 

당신은 아무도 믿질못하는군요.
그렇죠?

 

제가요?
당신을 믿을수 있을까요?

 

무엇 때문에?

 

제 말은..

 

원하는게 뭔가요?

 

원하는게 뭐냐구요?
음. 이런.

 

내가 원하는건..

 

페니가 담배를끊고,
대학에 들어가는거에요

 

또, 또, 매달 나오는
전화비랑 전기세,

 

그리고 집세를 같은달에
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핑 메거진에 여자가 나오기도 원하고

 

그게 나라면 더욱 좋겠죠,
하지만 여자라면 다 좋아요.

 

그리고 또..

 

엄마가. 집에 돌아 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난 정말로 정말로
내일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어요.

 

그게 내가 원하는 거에요

 

음, 그럼 그러세요.

 

매트, 당신은 이해 못해요.

 

파이프.. 파이프란.. 세계에서
가장 거센 파도를 부르는 말이에요.

 

음. 가서 그냥 파도를 타는게 아니라구요.

 

죽을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거기서 죽는다구요

 

만약 내가 조금이라도..

 

실수해서 파도를 타지못한다면..

 

나 하나 바보 되는건 참을수 있지만
우리 가족이 창피 당하는건 참을 수 없어요.

 

레나,에덴 그리고 페니
걔들은 제 가족이라구요.

 

내가 뭘해야할지 말해줘요..제발..

 

- 당신이 뭘 해야할지 말해주라구요?
- 네.

 

- 이미 알고 있잖아요.
- 아뇨, 매트. 몰라요

 

그냥 내가 바다에서 만난
여자가 되줘요.

 

누구요? 그녀가 누구인데요?

 

남자에게 자기가 무엇을 해야할지
묻지 않는 여자이죠.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남쪽해변 Oahu에서 벌어질.

 

파이프 마스터즈 대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은 여자 서핑 선수들이.

 

엄청나고 무시무시한 파도를
타는 장면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떨어져서
바위를 깨며 2피트의 물결을...

 

만들고 그 밑의 물동굴을 지나는 장면을
상상해보십시오.

 

20피트가 넘어섰군요.

 

파이프 마스터즈, 대회에 참여한
여자분들 행운을 빕니다.

 

그들은 세계에서 최고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 만큼은 그들 손에도 땀이 날겁니다.

 

아래 보시는바와 같이
쉽지는 않을 겁니다.

 

- 앤 마리, 괜찮아?너?
- 으흠..

 

- 너희들 먼저 내려
- 차 세워놓고 갈께.

 

지금 상황에선 꽤 불가능한 점수군요

 

저 선수는 뒤에 있습니다만.
다시 라인을 타기위해 노력하는군요.

 

- 이번에 파도를 노리는거 같군요.
- 오! 보드가 박살났어.

 

무슨 대회든지 위험이 있지만,
오늘 대회는....

 

실수하나가 큰 위험을
자초 하겟군요.

 

이 지구상 어디보다 이 곳에서
많은 서퍼들이 숨졌죠.

 

여자 선수들이 여기서
실력을 다투기는 이번이 첨입니다.

 

현재 여기는 많은 서퍼 동호회,

 

스폰서, 스카우터
감각 있는 선수를 찾기위해 몰렸습니다..

 

오늘 파도를 잘타게 된다면
서핑인생에 빛이 펴지는 거죠.

 

저기 혼자 버티고 있는 선수는
리넷 멕킨지 입니다.

 

메간은 부서진 보드와 함께
해변에 있군요.

 

좋은 기회가 보입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저기서 파도를 타기 위해서라면,
용기가 필요하겠죠.

 

저동작이, 그녀의 점수에
큰 영향을 주겠네요.

 

- 행운을 빌어, 레인.
- 고마워. 나도 그래.

 

- 대회때문에 왔어요
- 지원 하시계요?

 

- 얘는 도전자에요.
- 여기에 사인해주세요.

 

"사망이나 부상시에는?.."

 

감사합니다. 네번쩨 케이트 스캐렛
선수와 함께입니다.

 

저기 선수 대기소에 미리 가셔도
무관 합니다..

 

- 감사합니다.
- 행운을 빌어요.

 

꽉 차보이는데, 그렇지 않아?

 

앗, 저게 누구야.

 

케이트 스캐렛이다
쟤 파도 끝내주게 잘타.

 

저기는 로첼 발라드다.
저 여잔 백도어 기술 황이지.

 

- 저건또누구야!레인 비칠리까지..
- 나도 저사람들 누군지 알아.

 

뭐?난..그냥.. 너도 잘해

 

근데 단지.. 저사람들 진짜 잘한다고.

 

제기랄!

 

가자 어서.

 

- 야~ 오랜만이야 안녕?
- 안녕?

 

- 여기 주차장이 어디에요?
- 빈자리 아무데나 하면 되요.

 

이번 파도는 잡아낼것 같습니다.

 

앤마리.
내가 누굴 찾아왔는지좀 봐바.

 

Nextheat, Keala Kennelly.
여~그냥 지나가는길에.

 

안녕하쇼. 서퍼걸?

 

끝내주게 한번 하라구.

 

- 뭐여.
- 20피트가 넘는 파도입니다.

 

좀 이상한거 같애.

 

여기 답지 않게 너무 깨끗한거 같애.

 

파도랑, 뒷문이 다 열려있어.

 

그래 침착하구, 조급해하지마.

 

20초마다 파도가4개정도 올꺼야
시간에 쫓기지 마.

 

첫번째 파도는 타지말구.

 

세번째 파도가 젤 좋아.

 

케넬리선수가 파도를 타기 시작합니다.

 

- 턴을 성공 시킵니다.
- 무서운 상대군.

 

방어 자센가요.

 

오! 멋지게 빠져 나옵니다.

 

-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 나, 힘들것 같아.

 

야, 너무 걱정마.

 

- 그냥 저기가서 재밌게 놀다와.
- "재밌게."

 

다음은 호주의
케이트 스캐랫 선수입니다.

 

그녀는 거대한 파도를 즐켜타고.

 

대회에서 여러차례 1등을했죠.

 

그에 맞서는 선수는.

 

와일드카드로 등록된
앤 마리 채드윅 선수입니다,

 

주니어 NSSA 대회의 챔피언이구요,
3년전 이곳에서

 

죽을뻔한 사고로
탈락했던 일이 있었죠.

 

5, 4, 3, 2, 1.

 

20분동안의 파도타기 점수로
오늘의 챔피언을 가립니다.

 

파도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파도를 잘못 선택한다면.

 

다시 수면으로 떠오르기 조차
힘들 것 입니다.

 

- 몸상태 어때요?
- 좋아요.

 

멋진 파도들이 밀려오는군요.

 

정말 좋은 파도라면,
지금쯤 일어서기 시작할껀데요

 

아마15에서 20피트정도
올라갈것 같은데요.

 

케이트 스캐랫이 이번껄 노리나봅니다
헤엄을치네요. 일어섭니다.

 

드롭 기술이죠.
턴을 시도하나요.

 

저 파도좀 보세요!

 

안정된 자세로 빠져나오려는군요.

 

어깨를 낮춥니다.

 

자..
마지막 턴이 실수하면서 못빠져나오는군요.

 

그럭저럭 점수는 딴거 같은데요.

 

4.1점이 기록 됩니다.

 

구조대원이 확인을 합니다.
별이상은 없어 보이죠.

 

도움없이 혼자서 헤엄쳐 나오는군요.

 

채드윅 선수가 홀로
점수를 얻기위해 기다립니다.

 

- 가!가!헤엄쳐!
- 첫번째 시도를 합니다..

 

- 그냥 나오네요.
- 이런!

 

- 멋진파도였는데 다시는 안올껄.
- 아 아쉽게 보내네.

 

완벽한 기회를 놓쳤어. 저거 탔어야했는데.

 

제길!

 

혼자있으면 긴장되는건 당연한거야
넌 할수 있어 바보야.

 

- 채드윅은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하겠네요. - 뭐하는 거야?

 

케이트 스캐랫 선수가
오늘 좋은 파도를 타기위해 갑니다.

 

오. 저파도 정말 멋집니다.

 

오! 몸이 약간 기울어지는 바람에
빠지고 맙니다.

 

- 별이상 없으면 좋겠는데요. - 오우.

 

멋진 구조입니다.
위험한곳에서 구해냅니다.

 

잠시만요.

 

자 여러분들, 구조대원이 올라설
공간을 좀 터주세요.

 

구조원에게 어느정도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케이트 스캐랫 선수에게는
마지막 파도가 되었군요.

 

보드를 끌어내립니다.
좋지 않은 상황인데요.

 

의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응급텐트로 모여주세요.

 

의사분, 빨리 오시기 바랍니다.

 

즉시 와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가, 가! 가서타!

 

가!

 

저걸 타려 하는가요.

 

드롭기술입니다.
교과서에서나 본듯한 자세군요!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거 보십시오.
파도가 정말 아름답군요.

 

- 좋은점수가 떨어질것 같은데요.
- 좋아!

 

다음 라운드로 가기엔 충분할 듯 합니다.

 

오!

 

- 완전 빠졌당.

 

그녀를 못찾겠군요. 어디로 갔죠?

 

- 괜찮을까?
- 어딨어 언니?

 

오!

 

앤 마리가 저쪽에서
파도와 힘겹게 싸우고 있습니다.

 

제손 잡으세요.

 

잡았다. 꽉잡아요.

 

지금 상황은 별로 좋지않지만
심사위원단이 점수를 막 발표했습니다.

 

4.6을 주는군요.

 

스캐랫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합니다.

 

- 앤 마리!
- 괜찮아?

 

- 괜찮을까요?
- 괜찮은거죠?

 

괜찮을겁니다.
길좀 터주세요.

 

언니 괜찮겠지?

 

그럴꺼야.

 

얼음팩 해드릴께요

 

머리 잠시 들어보세요.

 

거기 누워서 잠시 쉬세요.

 

저기.

 

지금 나보고 해변의 그 여자가
되라 그럼 똥꼬를 차 줄꺼에요.

 

오.

 

- 좀 어때요?
- 좀 낳아졌어요.

 

그래여.

 

음. 내가 음.
NFL 첫경기때요,

 

워렌 샙에게 기습공격
당한적이 한번 있어요.

 

태어나서 그렇게 세게
부딪혀 본적은 첨이었죠.

 

내 뼈 어딘가가 부러져서
다시 이경기를 안해도 됬음 했죠.

 

- 제가 엄살 부리는거 같나요?
- 아뇨, 당신이 엄청 아픈거 알아요.

 

그때의 저처럼 말이죠.
근데, 레즐리가 다가와서..

 

세게 부딪힌건 한순간이지만,
지금포기하면 평생 후회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난. 난 다시 경기를 했어요.

 

그리고 당신팀이 이겼겠죠.

 

아뇨. 사실 졌어요..

 

  정말 좌절했죠.

 

근데, 그때 제가 멋진 패스를했죠.

 

공이 멋지게 날아서 우리팀
오마르 손에 들어갔죠.

 

그리고 터치다운을 했어요.

 

봐요, 솔직히 다시 바다에
들어가라고는 못하겟어요.

 

음. 그건. 미친짓이죠.

 

하지만 난 당신 실력도 알고,또
이 순간이 당신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죠.

 

전 단지 당신이 나중에 평생토록
후회 하지 않았으면 해요.

 

조심들하세요 여러분,
큰놈이 밀려옵니다.

 

여러분 모두, 조금 물러서세요.

 

아이들과, 귀중품을 잘 챙기세요.

 

매우 큰놈들이 오기때문에.
정말 위험합니다.

 

구조대원들도 이미 매우 분주합니다.

 

그러니깐 모두 뒤로 조금씩 물러서세요.

 

오늘 여기 파도가 매우 거세군요.

 

여러분 모두 주의하셔서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저기 지금은 좀 좋지않은듯한데.
- 사진한장 찍어주실라우?

 

- 뭐요?
- 사진 한번 찍어달라말이오,
저기 걸들한테 작업중인데.

 

당신이 무슨 엄청난 하키 선수인줄
알더군.

 

- 농담하지마요.
- 농담아니오, 그냥 몇장찍어줘요.

 

겨드랑이 냄새나서 미안해요.
그냥 좀 나네요.
자 저쪽이에요.

 

웃어요.
당신지금 휴가중이자나요
이쪽, 이쪽요

 

좀 건방진 자세좀.
좀만 더.

 

좋아요. 한장더.
좋았어. 고마워요.

 

야.야.

 

- 다시들어가게?
- 응.

 

다치면서까지 대회를 치룬다는건
바보같은 짓이야.

 

- 나 괜찮을꺼야.
- 언니.

 

- 응?
- 조심해.

 

그래.

 

다음 라운드가 열리겠습니다.

 

채드윅 선수가 다음 라운드를위해
다시 나왔군요.

 

그에 맞서는 하와이의
키일라 케넬리 입니다.

 

그녀는 남자와 같은 패기가 있죠.

 

경쟁하기 위해
헤엄쳐서 그쪽으로 갑니다.

 

두선수 모두 열심히 열심히
헤엄을 칩니다.

 

채드윅 선수가 안쪽에 자리했군요.

 

- 큰 파도가 오면 그녀가 먼저 타겠군요.
- 제발, 제발...

 

첫 번째 파도를 따내기 위해선
헤엄싸움도 치열하죠.

 

채드윅 선수가 자세를 잡고
첫번째 파도를 향해 갑니다.

 

헤엄치기 시작했습니다
저 파도를 노리나 봅니다.

 

오! 이런 놓칩니다.
케넬리 선수 기회입니다.
파도를 잡는군요.

 

계속 왜저래.

 

빠져 나옵니다.
쉽게 나오는데요.

 

하지만 저상황에서 쉽진 않습니다.

 

채드윅이 다시 준비합니다.
저파도를 타려나본데요.

 

잡아내지 못하는군요.

 

좋은기회를 놓치네.

 

이 대회에서 최고의 서퍼들을 상대로

 

득점을 해야한다는걸 알면서
못하는건, 엄청난 부담이 됩니다.

 

캐넬리 선수가 제 위치로
돌아가기엔 충분한 시간입니다.

 

채드윅을 재끼고,

 

다음 파도를 잡으려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케넬리 선수에게 박수한번 줍시다.

 

케넬리 선수, 큰 파도 두개를 잡아냅니다.

 

저 선수 물 올랐군요.
여느 남자선수를 보는듯 합니다.

 

무슨 이유때문에, 아직 채드윅선수
파도를 타지 않는걸까요.

 

상대선수가 너무 강해서
오는 압박감 때문일까요.

 

- 뭐해요?
- 네?

 

파도 타러 왔지,
거기 그렇게 앉아있을라구 왔어요?

 

여기서 그렇게 앉아만 있으면
절대 파도 못탈껄요.

 

따라와요. 하나 잡도록 도와드릴께요.
저많은 관중들한테 먼가를 보여줘야죠.

 

어서 파도하나 잡으러가죠.

 

날 잘따라오세요.
언제 뛰어 들어야 할지 말해드릴께요.

 

제가 뛰어 들라고 하면
무조건 뛰어 들어야해요.

 

힘차게 물을 저어야 해요.
망설이거나, 뒤로 물러나면 안되요.

 

물러서면 안되요.
두려워 하지말구요, 알겠죠?

 

잠시라도 물러서버리면,
물좀 먹어야 할껄요.

 

어서. 따라와요.

 

다음 파도들이 올것같아 보이는데요.

 

요거에요. 가요!

 

저어요. 어서 헤엄쳐요! 헤엄쳐요!

 

헤엄쳐!

 

아!

 

가!

 

이런!

 

- 괜찮아요?
- 네, 괜찮아요.

 

다시 돌아가세요,그럼.

 

2분 남겨놓은 상태로,

 

채드윅이 다시
자기자리로 돌아갑니다.

 

이제 득점을 해야만 하겠죠.

 

채드윅은 아직 점수를 따내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녀는 잘 해야만 합니다
케넬리 선수가 절대적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드윅은
자신의 보드위에서 득점을 해야합니다.

 

으,, 괜찮아요?

 

- 지독한놈이었죠.
- 괜찮아요, 다른놈을 잡을래요.

 

- 다른놈이요? - 네 - 그 정신 좋아요

 

저기 마지막 파도가 흔들거리네요
한번 잡아봅시다.

 

- 20초 남은 상황.
- 흥분되죠. 그걸이용해요. 가요!

 

앤 마리 채드윅은 마지막
한번의 기회만이 남아있습니다.

 

오. 오늘 최고의 파도가
오고 있습니다.

 

파도 라인이 정말 멋지군요.

 

저기 오네요. 지금이 기회에요.

 

좋아요! 가요! 어서!

 

가!

 

- 채드윅이 갑니다.
- 힘차게 헤엄쳐!

 

가라구!

 

기회에요! 물러서지 말아요!

 

- 가요!
- 가요! 가요! 어서!

 

오, 제발!

 

오.. 제발!

 

오, 이런 좋아!

 

- 우!
- 예!

 

- 우!
- 오 해냈습니다!

 

좋아 정말 좋아!

 

예!
미치겠어!

 

- 우!
- 심사 결과를 기다리죠.

 

만점이 몇개 보이기는 합니다만,

 

케넬리를 제치고 다음라운드에
진출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않나 싶네요.

 

- 그러나 오늘 그녀는 영웅입니다.
- 우리 언니에요!우우~~!!

 

우리언니 라구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군요.

 

모든 서핑 팬들이 보는앞에서

 

앤 마리 채드윅은 멋지게 해냈습니다

 

미치겠어 정말!

 

니가 너무 자랑스러워!

 

사인좀 해주시겠어요?
사인 해주세요~

 

내가 가르쳐 줘서 그래.

 

정말 멋져.

 

저기.

 

- 정말 멋졌어요.
- 고마워요.

 

저 보드좀 봐바. 에덴이 만들어준거야.

 

- 앤마리 실례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 빌라봉 스폰서 제시카인데요
저희 팀에 들어오실 생각 없나요.

 

- 이봐,당신 차례 기다려요.
- 알겠어요.

 

- 자기가 졌다는건 알까?
- 좋자나, 그렇잖냐?

 

우!

 

- 멋진거 한개 했어, 아가씨l.
- 고마워

 

정말 놀라웠어요.

 

- 몸은 괜찮아요?
- 나 너무 기뻐요.

 

오, 미치는줄 알았어요.

 

근데, 아직 서핑레슨이 좀 남았는데
기억 하고 있죠?

 

오,그래요?
지금 절루 갈까요?

 

상냥하게 해준다면야.

 

별걸 다 바래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