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 아이 스테이"
루드비히 반 베토벤은
콘서트 피아니스트의 삶은
하지만 청력 같은 작은 일 때문에
나의 친구 베토벤은 작곡가가 되었다
새로운 일은
이런 말이 있다
'계획을 세우는 동안
우리 아빠를 예로 들면
동생 테디가 태어났을 때
하지만 교사직을
요즘 아빠의 활동 무대는
엄마를 예로 들자면
여행사에서 알바
요즘 엄마의 활동 무대는
옆으로 가
이제 나를 보자
나는 내 갈 길을
모든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혀 아니었다
커피 대령했나이다, 마에스트로
- 고마워
안 돼
이미 마약한 애한테
걱정 마, 테디는
- 나까지 바꾼 건 아니겠지
그건 아동학대죄에 속해
이거 봤어?
"지역 밴드의 상승
어제 구글 알리미 받았어
몇 달 만에 본 모습이잖아
알아
맙소사
응, 오늘 밤에
대단하네
그러게, 안 믿겨
자기가 원하던 모든 게
너희 요새 별로
엄마, 그 얘기 하기 싫어
내 말은, 보고 싶으면
오케이!
가자
'다음은 눈보라와
자기야, 좀 크게 해
'포틀랜드와 클랙커머스 지방에서는
'포틀랜드와 클랙커머스의
'앗싸! 학교 안 가도 되네요'
정말 끔찍하지?
학교는 완전 닫았다!
앨리스 쿠퍼를 인용했니?
맙소사, 아들
눈으로 괴물 만들자
눈이 별로 뭉치지 않는 것 같은데
나 없이 놀겠다고?
노는 게 아니라
불공평해
- 인생은 불공평한 거야
하지만 때로는
이렇게 기침하는데
병균을 옮기는 거잖아
이미 자기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난 적이 있지?
그게 바로 아담이야
아담의 밴드는
26세에 청력을 잃었다
그렇게 끝났다
인생을 망치기를 거부한
그의 적성에 맞았다
일어나는 일들이 인생이다'
밴드를 그만두고 취직을 했다
완전 좋아하게 됐다
고등학교 영어 교실이다
페미니스트였던 엄마는
집에서는 슈퍼맘으로 변했다
테디와 지내는 것이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 나도, 나도 줘!
크랙을 주는 꼴이지
무카페인으로 바꿨으니까
- 당연하지
새로운 공연 준비 중"
신즈 공연 오프닝에 선대?
포틀랜드에서 공연할 때
현실로 됐어
얘기 안 하고 지냈잖아
연락을 하란 소리야
내 차 타고 싶으면 어서 가자고
휴교 소식입니다'
폭설 휴일을 선포했습니다'
모든 학교는 휴교합니다'
내가 가르친 게 하나도 없냐?
폭설 휴일이라고
- 맞아
살짝 변화를 줘도 되지
출근할 수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