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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ero
24 아워즈 투 라이브
처음 아프리카에
이라크처럼
그저 모래만 많고
하지만 내가 틀렸어요
지금까지 본 중에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숨이 멎을 정도였어요
두 번째 파병을 마친 후
군에 있을 때보다 4배
더 좋은 장비에
가족이 찢어지게 가난해
세상을 안전하게 만들며
빌어먹을
그 얘긴 그만하죠
이봐
차에서 내려요!
젠장!
물러나요!
제기랄
살았어요?
예, 살았어요
젠장
"미국 플로리다키스"
- 여깄어요
물고기는 자넬 싫어해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래, 물고기는
더 읽어보면
자네를 싫어하니까
왜 절 싫어하죠?
자연 세계의 동물은
남자의 혼에 이끌리지
동물은 우리 몸 안에서
학설이에요, 아님..
그래, 도서관의
- 도서관에 가본 적 없잖아요
내 말은 자넨
몸 안에 빛도 없고
보고 냄새를 맡지
하지만 물고기는
저보다 더 취했군요
할 준비는 됐나?
아뇨
1년 됐다는 게
적어도 둘이
있잖아...
뭐요?
두 점의 가장
직선이야
멋진 생각이군요
그런데 우린 왜
- 다 왔어요
해변에
자넨 어디서 잘 거야?
전 마루에서 잘게요
그래서 자네가
아뇨, 깔개가
물 좀 드릴까요?
모든 강은
바다가
안녕히 주무세요
- 어디 가나?
2018. 01. 30
(24 Hours to Live, 2017)
발 디뎠을 때가 기억나요
싫을 거라 생각했어요
서로 죽이기만 하는
가장 아름다운 곳이었죠
국경 지역"
레드 마운틴과 계약을 했어요
더 주겠다고 제안하더군요
근무지도 선택할 수 있고
복권에 당첨됐다고 생각했어요
부자가 되는 거잖아요?
차에서 내려요!
- 미끼 자르던 칼은 아니겠지
늙은이를 좋아하지
이런 거에 대해 알 거야
아무것도 못 잡은 거야
발산하는 빛을 볼 수 있어
어디서 읽어보셨어요
책에서 읽었네
- 무신 동물이란 책이야
혼이 없다는 거야
동물은 그걸 알아
냄새를 못 맡아요
프랭크
믿기질 않아요
같이는 있잖아
가까운 거리는
그렇게 안 걷는 거지?
- 젠장
의자를 놓고 왔어
튼튼하다는 거야
좋아서 그래요
바다로 흘러가네
가득 차지 않으면...
프랭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