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이 지금 세계에서
영화감독 다섯이랑 비교해 봐도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정말 다른 차원에서 왔다고
영화 본지 한 3분만에
친구한테 가자마자
이거 존나 개쩌는 영환데?
내 인생에서 이런
나온지 한 십년 됐는데
사람들이 아직도 영화를 보고
영화에 대해 말하죠
솔직히 10년 전에 오스카 작품상
지금 사람들이 뭐 말하는게 있어요
그래서 천재인거죠 이사람은
토미는 파괴하고 싶었던 거에요
영화 제작이란 보이지 않는
그는 굉장히 확고한
그는 미스터리 그 자체죠
아마 그에 대해 당신도
이 사람은 누구야?
굉장히 순전한 야망을
개쩔었어요
아마 통계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런 걸 만드는 건 정말
만약 타임 머신이 있었다면
저는 다른 걸 하지 않았을 거에요
그냥 그 당시 그 세트
무슨 분위기였는지
왜냐면 그건 정말
더 디제스터 아티스트
더 디제스터 아티스트
내일 같이 목이나 매세
만약 온다면?
우린 사는거지
그럼
ㄱ..갈까?
옷이나 입어
응?
옷이나 입으라고
외투 벗으라고?
그만하면 됐어요
지져스. 진짜
롭 씨,
- 네.
- 죄송해요.
너무 겁에 질려 있죠
그렉 씨 연기하는 거 보면
연기자가 되고 싶긴 한가요?
어, 네, ㄱ..
네, 뭐 퍽이나
저는 전혀 그렇게 안 보이는데
그렉 씨 나온 지 얼마나 됐죠?
근데..음..
그러니까 좀
그쪽 자신을 그냥
안 그러신다면 누가
- 알겠어요?
네, 고마워요
자, 그럼 자기 자신을
없나요?
저 가요.
좋아요. 토마스, 뭘
토미요
토미였어요
제일 잘나가는
있었던 사람은
밖에 말할 수 없네요
넉다운됐죠
영화는 처음이얗ㅎㅎ
탄 영화가지고
벽을 말이죠
비전이 있었던 것 같아요
더 알고 싶을 거에요
이 감독은 누구야?
가지고 있었고... 그건
희귀한 일이죠
현장에 가서
느껴 보고 싶네요
엄청날 것이기 때문이죠
실화를 기반으로 한
가도가 안 온다면 말이지
끔찍하게 평범하네
그쪽 너무 로봇같아요 지금
- 그리고 가도가 아니고 고도죠
- 그렉 씨는
자신감도 없고요
다친 강아지 보는 것 같아요
그 무엇보다도요
그러시겠네요
두 달?
침착하고 릴렉스 해 봐요
드러내 보는 거에요
그쪽을 거들떠나 보겠어요?
- 네, 알겠어요
여기서 보여줄 수 있는 사람?
보여주실 건가요?